성명서
162개의 글이 있습니다.
- 친MB 방송인 이병혜씨 의혹, 김인규사장은 해명하라! 10:56:48
- 아직도 충성경쟁? 당선작도 없는 백일장, 당장 멈춰라! 2012/02/22
- (경영조합원성명)열심히 망친 당신, 떠나라! 2012/02/22
- 새누리당, 김인규부터 내보내라! (2) 2012/02/17
- 특별인사위원회 입장에 답한다 : 길환영과 떨거지들은 들어라! 2012/02/16
- <16•17기 PD 성명> 징계 대상자는 김인규 사장 당신이다! 2012/02/16
- (성명서) 미디어렙법 통과, 수신료 인상 실패 2012/02/10
- (입장)‘인규산성’ 등장! 사측의 입장에 답함. 2012/02/10
- (33기 PD성명서) 선배들의 보복징계 당장 철회하라 2012/02/07
- <보도본부 32기 성명 : 이화섭 본부장 임명은 KBS 기자사회에 대한 도전이다> 2012/02/06
- [33기 기자성명]부당징계 막장인사 철회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1) 2012/02/05
- [징계자 성명서]김인규 심판의 화살이 되리라! 2012/02/01
- 차기 보도본부장, 제2의 고대영은 안된다! 2012/01/30
- 이제 김인규 당신이 심판 받을 차례다! 2012/01/30
- [31기기자 성명] 고대영 본부장을 해임하라! 2012/01/27
- 2TV재전송 중단!! 김인규는 도대체 뭐하고 있나? 2012/01/17
- [특보66호]고대영, 박갑진 신임투표.오늘부터 본투표 실시 2012/01/16
- (성명서)수신료 9부능선? 인내심도 9부능선이다! 2012/01/09
- [성명]37기 배치안, 더 이상 후배들을 내몰지 말라. 2012/01/06
- 방송이 거래 대상?!! 이게 뭐하는 짓인가? (2) 2012/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