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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부당노동행위 책임자 반드시 처벌하라!
부당노동행위 책임자 반드시 처벌하라!부역자는 단죄하고 피해자는 보듬어야 조지오웰의 『1984』에서 ‘빅브라더’가 지배하던 감시사회가 그러했을까, 비밀경찰로 체제를 유지했던 스탈린 지배 하의 소비에트가 그러했을까...냉전 독재시대나 소설 속에서나 있을법
언론노조 KBS본부   2019-03-21
[성명서] '국정농단 보도참사'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국정농단 보도참사’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단호한 후속조치로 정의 바로 세워야 「KBS진실과미래위원회」 가 ‘최순실 국정농단’ 보도를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참담하다. 그리고 고통스럽게 그날들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너무나 부끄러워 공영방송 KB
언론노조 KBS본부   2019-03-14
[성명서] 블랙리스트 책임자 반드시 문책하라!
블랙리스트 책임자 반드시 문책하라!오욕의 역사 기록으로 남기고 재발 방지 제도개혁 서둘러야 예상은 했다. 역시나 그랬었다. 오늘 「진실과미래위원회」가 발표한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조사결과를 보자니 참담하기 그지없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 이름들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9-03-07
[성명서] “소수이사 3총사의 본부노조 폄훼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소수이사 3총사의 본부노조 폄훼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자한당, 특정노조, 3총사의 삼각공조? 창피하지 않는가? 소수 이사 3인의 행태가 가관이다. 평소 누구의 지시를 받고, 누구와 궤를 같이하며,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익히 아는 바다. 하지만 막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8
[성명서] 장학금 수익사업에 대한 본부노조의 입장
장학금 수익사업에 대한 본부노조의 입장 경찰이 장학회운영위원회와 본부노조가 고발한 KBS노조의 장학금 횡령 의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혐의를 밝혀낼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게 경찰 수사의 결론이다. 검찰의 수사가 남아 있지만, 경찰 수사는 실망스럽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5
[성명서] 브로커와 기사거래한 조선일보, 공정성 비판은 자사 기사부터 하라!
브로커와 기사 거래한 조선일보공정성 비판은 자사 기사부터 하라! 조선일보가 ‘공정성 잃은 지상파’라는 시리즈 기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 촛불로 몰락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지상파 방송들이 정부 여당에 편향적으로 돌변했다는 것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5
[성명서] 갈수록 KBS 옥죄는 외부환경변화!’ 경영진은 뭐 하는가?
갈수록 KBS 옥죄는 외부환경변화!’ 경영진은 뭐 하는가? KBS가 내부적으로는 조직개편과 후속 인사로 정신이 없는 사이 최근 KBS를 둘러싼 외부환경은 녹록치 않은 상황으로 흐르고 있다. KBS의 주요 재원인 수신료를 다른 수입과 분리해 처리하는 방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1
[성명서] ‘지역국 활성화’ 없이 조직개편 성공 없다.
‘지역국 활성화’ 없이 조직개편 성공 없다.지역 KBS 발전에 전사적 역량 결집하라! 논란 끝에 KBS의 새로운 기틀이 될 조직개편안이 오는 25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당장 오는 13일에는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끝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12
[성명서] 생떼는 이제 그만!
생떼는 이제 그만!차분히 수사결과 지켜봐야... 경찰이 ‘진실과 미래위원회’의 이메일 사찰 의혹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절차상으로 검찰의 수사가 남아 있지만 결과가 바뀔 것 같지는 않다. 처음부터 실체가 없는 사건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08
[성명서] 지역국에 대한 '철학과 비전이 없는' 조직개편안을 거부한다
지역국에 대한 ‘철학과 비전이 없는’ 조직개편안을 거부 한다 5년 전 그때도, 지금도...우리(지역)는 누구입니까? 당신(사장)은 누구십니까? #1. 2013년 10월 23일의 기록 ‘지역은 없다’2013년 10월 23일 「신부울노보 2호: 젊어지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25
[성명서] 자유한국당의 공영방송 흔들기에 휘둘린 정치심의, 청부심의 규탄한다!
자유한국당의 공영방송 흔들기에 휘둘린 정치심의, 청부심의 규탄한다! 오늘(21일) 3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전체회의를 열어 작년 12월 4일 ‘위인맞이 환영단’ 김수근 단장 인터뷰를 다룬 KBS 제재를 논의한다. 이는 1월 10일 방송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22
[성명서] 지역 정책 컨트롤타워 ‘본부’가 필요하다
지역 정책 컨트롤타워 ‘본부’가 필요하다 사장 공약 ‘지역임원 신설’..“지역국 이슈가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선 안 된다” “앞으로 3년, 각 지역에 가장 특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KBS가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역국의 조직과 인력, 예산도 재편할 것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18
[성명서]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의 주장에 200% 동감한다!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의 주장에 200% 동감한다! KBS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이 어제(14일) 코비스 게시판에 공동으로 글을 올렸다.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대부분의 동료들이 실명으로 글을 올린 것은 최근 10년 간 처음 있는 일이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15
[성명서] 수신료 트집 잡는 자유한국당에 답변한다.
수신료 트집 잡는 자유한국당에 답변한다. - 37년째 동결된 수신료, KBS 재원비중의 50%도 못 미쳐- 전 세계 공영방송, 징수대상 범위 확대, 조세 개념으로 징수 - 주요국, 수신료 인상에 정치권 간섭 배제, 소비자 물가에 연동 - 2027년까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7
[성명서] [언론노조 성명] 자유한국당은 저열한 공영방송 장악 음모를 멈춰라!
자유한국당은 저열한 공영방송 장악 음모를 멈춰라! 자유한국당이 공영방송 KBS ‘때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수신료를 거부하고 방송법을 입맛에 맞게 뜯어 고치겠단다. 이름도 거창하게 “KBS의 헌법파괴 저지 및 수신료 분리징수 특별위원회”를 발족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4
[성명서] KBS공영노조와 KBS노조의 성명에 대한 입장
KBS공영노조와 KBS노조의 성명에 대한 입장 공영노조가 1월 3일 코비스에 게시글을 올린데 이어 뒤따라 4일에는 KBS노조가 라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게시했다. 2012년 KBS노조가 교섭대표노조자격으로 체결한 단협 제17조(홍보활동)의 해석을 문제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4
[성명서] [언론노조 성명] 방통위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 원칙 분명히 하라!
방통위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 원칙 분명히 하라! 정치적 후견주의는 완화가 아니라 청산해야 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가 어제(26일) ‘공영방송의 이사, 사장 선임 방식 개선 및 편성·제작 자율성 제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27
[성명서]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 아니라면 물러나라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 아니라면 물러나라”혁신적인 인재발탁 없이 KBS 미래는 없다. 혁신은 보이지 않고 혁신을 이끌어나갈 선수도 보이지 않는다. 보직자는 있는데 그 들이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조직이 움직이는지도 알 수가 없다. 과거와 다른 것 같기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20
[성명서] ‘언론장악 부역자’가 공영방송 감사 최종 후보라니!
'언론장악 부역자'가 공영방송 감사 최종 후보라니! KBS이사회의 결정이 황당할 뿐이다. KBS 감사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강선규, 김영헌, 이화섭. KBS본부는 앞서 지난달 28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감사선임에 응모한 16명의 후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10
[성명서] ‘오늘밤 김제동’에 집착하는 자한당과 김병준 비대위원장에게
‘오늘밤 김제동’에 집착하는 자한당과 김병준 비대위원장에게 야당판 공영방송 장악시도 중단하라.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의 황당한 인식수준에 실소를 금치 않을 수 없다. 김 비대위원장은 7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4일 방송된 KBS ‘오늘밤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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