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지역국 활성화’ 없이 조직개편 성공 없다.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12
[성명서] 생떼는 이제 그만!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08
[성명서] 지역국에 대한 '철학과 비전이 없는' 조직개편안을 거부한다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25
[성명서] 자유한국당의 공영방송 흔들기에 휘둘린 정치심의, 청부심의 규탄한다!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22
[성명서] 지역 정책 컨트롤타워 ‘본부’가 필요하다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18
[성명서]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의 주장에 200% 동감한다!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15
[성명서] 수신료 트집 잡는 자유한국당에 답변한다.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7
[성명서] [언론노조 성명] 자유한국당은 저열한 공영방송 장악 음모를 멈춰라!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4
[성명서] KBS공영노조와 KBS노조의 성명에 대한 입장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4
[성명서] [언론노조 성명] 방통위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 원칙 분명히 하라!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27
[성명서]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 아니라면 물러나라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20
[성명서] ‘언론장악 부역자’가 공영방송 감사 최종 후보라니!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10
[성명서] ‘오늘밤 김제동’에 집착하는 자한당과 김병준 비대위원장에게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07
[성명서] KBS 감사 응모에 황당 인물까지 지원, 적임자 안 보여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8
[성명서] 재난방송주관방송사 책임 다하고 있나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6
[성명서] 지역 촬영기자 불법적 대기명령, 더 이상 못 참겠다!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15
[성명서] 감사실, 책임 떠넘기려고 인력관리실에 '총질'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14
[성명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방송법 개정' 원칙은 정치적 독립!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08
[성명서] 중단 없는 KBS개혁, 시즌2가 필요하다.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31
[성명서] 청와대 배후설까지... 감사실은 '영화 인천상륙작전' 즉각 감사하라 [새창]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9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