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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지역국 활성화’ 없이 조직개편 성공 없다.
‘지역국 활성화’ 없이 조직개편 성공 없다.지역 KBS 발전에 전사적 역량 결집하라! 논란 끝에 KBS의 새로운 기틀이 될 조직개편안이 오는 25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당장 오는 13일에는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끝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12
[성명서] 생떼는 이제 그만!
생떼는 이제 그만!차분히 수사결과 지켜봐야... 경찰이 ‘진실과 미래위원회’의 이메일 사찰 의혹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절차상으로 검찰의 수사가 남아 있지만 결과가 바뀔 것 같지는 않다. 처음부터 실체가 없는 사건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08
[성명서] 지역국에 대한 '철학과 비전이 없는' 조직개편안을 거부한다
지역국에 대한 ‘철학과 비전이 없는’ 조직개편안을 거부 한다 5년 전 그때도, 지금도...우리(지역)는 누구입니까? 당신(사장)은 누구십니까? #1. 2013년 10월 23일의 기록 ‘지역은 없다’2013년 10월 23일 「신부울노보 2호: 젊어지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25
[성명서] 자유한국당의 공영방송 흔들기에 휘둘린 정치심의, 청부심의 규탄한다!
자유한국당의 공영방송 흔들기에 휘둘린 정치심의, 청부심의 규탄한다! 오늘(21일) 3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전체회의를 열어 작년 12월 4일 ‘위인맞이 환영단’ 김수근 단장 인터뷰를 다룬 KBS 제재를 논의한다. 이는 1월 10일 방송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22
[성명서] 지역 정책 컨트롤타워 ‘본부’가 필요하다
지역 정책 컨트롤타워 ‘본부’가 필요하다 사장 공약 ‘지역임원 신설’..“지역국 이슈가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선 안 된다” “앞으로 3년, 각 지역에 가장 특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KBS가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역국의 조직과 인력, 예산도 재편할 것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18
[성명서]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의 주장에 200% 동감한다!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의 주장에 200% 동감한다! KBS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이 어제(14일) 코비스 게시판에 공동으로 글을 올렸다.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대부분의 동료들이 실명으로 글을 올린 것은 최근 10년 간 처음 있는 일이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15
[성명서] 수신료 트집 잡는 자유한국당에 답변한다.
수신료 트집 잡는 자유한국당에 답변한다. - 37년째 동결된 수신료, KBS 재원비중의 50%도 못 미쳐- 전 세계 공영방송, 징수대상 범위 확대, 조세 개념으로 징수 - 주요국, 수신료 인상에 정치권 간섭 배제, 소비자 물가에 연동 - 2027년까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7
[성명서] [언론노조 성명] 자유한국당은 저열한 공영방송 장악 음모를 멈춰라!
자유한국당은 저열한 공영방송 장악 음모를 멈춰라! 자유한국당이 공영방송 KBS ‘때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수신료를 거부하고 방송법을 입맛에 맞게 뜯어 고치겠단다. 이름도 거창하게 “KBS의 헌법파괴 저지 및 수신료 분리징수 특별위원회”를 발족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4
[성명서] KBS공영노조와 KBS노조의 성명에 대한 입장
KBS공영노조와 KBS노조의 성명에 대한 입장 공영노조가 1월 3일 코비스에 게시글을 올린데 이어 뒤따라 4일에는 KBS노조가 라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게시했다. 2012년 KBS노조가 교섭대표노조자격으로 체결한 단협 제17조(홍보활동)의 해석을 문제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4
[성명서] [언론노조 성명] 방통위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 원칙 분명히 하라!
방통위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 원칙 분명히 하라! 정치적 후견주의는 완화가 아니라 청산해야 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가 어제(26일) ‘공영방송의 이사, 사장 선임 방식 개선 및 편성·제작 자율성 제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27
[성명서]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 아니라면 물러나라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 아니라면 물러나라”혁신적인 인재발탁 없이 KBS 미래는 없다. 혁신은 보이지 않고 혁신을 이끌어나갈 선수도 보이지 않는다. 보직자는 있는데 그 들이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조직이 움직이는지도 알 수가 없다. 과거와 다른 것 같기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20
[성명서] ‘언론장악 부역자’가 공영방송 감사 최종 후보라니!
'언론장악 부역자'가 공영방송 감사 최종 후보라니! KBS이사회의 결정이 황당할 뿐이다. KBS 감사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강선규, 김영헌, 이화섭. KBS본부는 앞서 지난달 28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감사선임에 응모한 16명의 후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10
[성명서] ‘오늘밤 김제동’에 집착하는 자한당과 김병준 비대위원장에게
‘오늘밤 김제동’에 집착하는 자한당과 김병준 비대위원장에게 야당판 공영방송 장악시도 중단하라.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의 황당한 인식수준에 실소를 금치 않을 수 없다. 김 비대위원장은 7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4일 방송된 KBS ‘오늘밤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07
[성명서] KBS 감사 응모에 황당 인물까지 지원, 적임자 안 보여
KBS 감사에 황당 인물까지 지원, 적임자 안 보여개혁성은 당연 자격조건! 적폐청산 함께해야 그의 변신이 가히 볼만하다. 이화섭 전 보도본부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가 어제 마감된 KBS 감사직에 지원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고 공직임명 결격사유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8
[성명서] 재난방송주관방송사 책임 다하고 있나
재난방송주관방송사 책임 다하고 있나 KT 화재 통신장애...사회적 재난으로 봐야재난 상황, KBS의 공적 책임 폭넓게 인식해야 “KBS는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입니다!” TV방송시작 시 송출되는 문구이다. 과연 우리는 재난방송주관방송사로서 무엇이 다른가,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6
[성명서] 지역 촬영기자 불법적 대기명령, 더 이상 못 참겠다!
지역 촬영기자 불법적 대기명령, 회사는 명확하고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KBS내에 이상한 형태의 근무 명령을 받는 직종이 있다. 바로 지역국 촬영기자들이다. 일과 시간 이후 지역총국 촬영기자들은 지역국 인원에 따라 5일에서 7일에 한 번씩 ‘대기명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15
[성명서] 감사실, 책임 떠넘기려고 인력관리실에 '총질'
징계 0순위는 전홍구 감사! 몰염치의 극치인가?부당인사 패소에 항소 안했다며 인력관리실에 책임떠넘겨 감사실의 행태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한마디로 몰염치의 극치다. 감사실이 정연욱 기자의 부당징계 소송 1심 패소 이후 항소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14
[성명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방송법 개정' 원칙은 정치적 독립!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니...속속 드러나는 이명박 정부의 KBS 장악 시도를 개탄한다. 2008년 8월 8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일이던 그날은 KBS인이라면 모두가 기억하는 날로 남아있다. 당시 KBS이사회(이사장 유재천)는 정연주 사장에 대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08
[성명서] 중단 없는 KBS개혁, 시즌2가 필요하다.
중단 없는 KBS개혁, '시즌2' 가 필요하다. 이사회가 양승동 현 사장을 제 24대 KBS 사장으로 청와대에 임명을 제청하기로 의결했다. 지난 4월 제23대 KBS 사장으로 임명된 양 사장은 이로써 향후 3년 더 KBS선장이라는 막중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31
[성명서] 청와대 배후설까지... 감사실은 '영화 인천상륙작전' 즉각 감사하라
전홍구 감사실은 뭐하나?청와대 배후설까지 터진 ‘영화 인천상륙작전’누구를 위한 영화였나?....투자 과정 낱낱이 밝혀야 이젠 청와대 배후설까지 터졌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이야기다. 영화 전문지 이 영화 의 30억 원 투자 전말을 보도했다. 보도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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