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성명]5共 때나 써먹던 방송분량 편파보도 즉각 중단하라!
5共 때나 써먹던 방송분량 편파보도 즉각 중단하라!-반기문 뉴스 화면노출량 문재인 대비 29% 많아 물량 쏟아내기식 반기문 띄우기에 올인하던 KBS뉴스가 편파적인 보도 분량 배분으로 반기문 밀어주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당장 지난 23일의 경우 KBS뉴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25
[성명서] [공동성명] 총파업 찬반투표로 '막장' 고대영 체제를 끝장냅시다!
총파업 찬반투표로 '막장' 고대영 체제를 끝장냅시다! '막장', 탄광 갱도의 막다른 곳을 말합니다. 비유적으로는 '갈 데까지 간 참을 수 없는 상황'을 뜻합니다. 불행하게도 작금의 KBS 상황은 '막장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24
[성명서] [성명] 언제까지 블랙리스트 논란을 자초할 것인가?
언제까지 블랙리스트 논란을 자초할 것인가? - 황교익 씨 출연 취소, KBS판 블랙리스트 논란으로 맛 칼럼리스트 황교익 씨의 아침마당 출연 취소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문재인 후보가 다음 주 예정된 KBS 좌담회에 불참할 수 있다는 말까지 들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20
[성명서] [성명] 성주 ’외부세력’ 뉴스 몰이, 청와대 지침 있었나?
성주 ’외부세력’ 뉴스 몰이, 청와대 지침 있었나? 사실상의 ‘보도지침’이라며 전국기자협회의 반발을 불러왔던 지난해 7월, 성주 시위 ‘외부세력’ 개입 보도가 실제 외부의 사드 관련 보도 지침과 관련됐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월16일 시사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19
[성명서] [공동성명+투쟁지침5호] 공영방송 사수와 적폐 청산의 총파업을 준비합시다!
공영방송 사수와 적폐 청산의 총파업을 준비합시다! 고대영 사장이 끝내 노동조합의 요구를 거부했다. 결국 그는 파국을 선택했다. 예상하지 못한 바는 아니지만 파멸의 수렁으로 KBS를 끌어가는 고 사장의 아집에 이젠 분노를 넘어 허탈함을 느낄 지경이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17
[성명서] [성명] KBS뉴스, 박사모에서 반사모로
KBS뉴스, 박사모에서 반사모로 (12일 방송4사 톱 아이템) 12일 어제 KBS뉴스9는 반기문 띄우기 그 자체였다. 톱부터 내리 6꼭지를 반기문 뉴스로 도배다시피 하며 무려 11분16초를 쏟아부었다. 반면 SBS, JTBC, MBC는 모두 반기문 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13
[성명서] [쟁대위 결의문] 전면전을 원한다면 당당히 응해주겠다!
전면전을 원한다면 당당히 응해주겠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와 KBS노동조합 양대 노조가 고대영 사장에게 최후 통첩한 시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신임투표 결과 이행과 보도책임자 문책, 국정농단 감시 소홀에 대한 대국민 사과, 독선 경영 및 일방적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10
[성명서] [성명] 지역방송 말살•보복인사 ‘잡포스팅’ 즉각 중단하라!
지역방송 말살•보복인사 ‘잡포스팅’ 즉각 중단하라! 고대영 사장이 끝내 ‘자율형 직무선택제(=잡포스팅)’라는 그럴싸한 이름으로 포장한 악마의 인사발령을 곧 강행할 태세다. 수차례 밝혔지만 ‘직무공고와 지원, 인력풀, 직권배치’를 골자로 하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09
[성명서] [성명] KBS가 수준미달 극우 인사들의 궤변을 늘어놓는 곳인가?
KBS가 수준미달 극우 인사들의 궤변을 늘어놓는 곳인가? 어제 8일(일요일) 오전 1TV로 방송되었던 '생방송 일요토론'에 정규재 한국경제주필이 이른바 보수 논객의 대표로 출연했다. '공정한 대한민국, 어떻게 만들 것인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09
[성명서] [성명] 겉치레 인사로 사태 모면 어림없다!
【양대 노조 공동 성명】 겉치레 인사로 사태 모면 어림없다! 고대영 사장이 지난 연말 보도본부장과 제작기술본부장, 시청자본부장 등 3명의 임원을 교체했다. 모두가 알다시피 이 가운데 보도와 제작기술 본부장은 양대 노동조합이 신임투표 결과에 따라 해임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04
[성명서] [성명] 차기환은 KBS이사직에서 즉각 물러나라!
차기환은 KBS이사직에서 즉각 물러나라! 현직 KBS이사인 차기환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공범 정호성을 위해 변론에 나선 사실이 뉴스를 통해 알려졌다.우리는 차기환이 정호성을 변호하든 최순실을 변호하든 변호사로서의 자유에 속하므로 이를 두고 나
언론노조 KBS본부   2016-12-30
[성명서] [성명] KBS 양대 노동조합 공동 선언
‘반성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사람들’ 최순실, 김기춘 얘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 KBS 얘기다. 참사 수준의 뉴스와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신뢰도를 바닥으로 떨어뜨린 자들, 수익을 만들어내기 보다 직원들 허리띠부터 졸라매는 자들, 바로 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6-12-29
[성명서] [성명]고대영과 KBS 뉴스 책임자들은 부역 행위를 당장 멈춰라!
고대영과 KBS 뉴스 책임자들은 부역 행위를 당장 멈춰라! 부역(附逆) 언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진실을 호도하여 국민에 해를 입히는 게 바로 언론의 부역 행위다. 지금 KBS 뉴스가 바로 그렇다. ‘국조 청문회 위증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6-12-20
[성명서] [성명] 최순실-친박 일당의 공모, KBS뉴스도 가담케 하려는가?
최순실-친박 일당의 공모, KBS뉴스도 가담케 하려는가? 최순실 일당과 새누리당 국정조사 특위 위원인 이만희 의원이 청문회에서 위증을 서로 모의했다는 의혹이 주말인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인터넷 뉴스를 달구었다. 최순실 측근이었던 고영태 씨가 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6-12-20
[성명서] [성명] 오보, 편파 보도 양산, 황상무 앵커는 물러나라!
오보, 편파 보도 양산, 황상무 앵커는 물러나라! 2백만 명이 넘는 성난 촛불 시민들이 거리에서 박근혜 탄핵을 한 목소리로 외치고 있는 비상시국 속에 KBS가 뉴스에서 사고를 쳤다. KBS 메인 뉴스인 「뉴스9」의 황상무 앵커는 지난 2일 라는 제목의
언론노조 KBS본부   2016-12-05
[성명서] [성명] KBS 침몰 주범, '박근혜 순장조'는 뉴스에서 손 떼라!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11/29) 3차 대국민담화를 발표했다.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고 사심도 품지 않았다는 변명들을 빼고 나면 담화의 핵심은 다음에 있다 할 것이다.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습니다.” 이에 대해
언론노조 KBS본부   2016-11-30
[성명서] [성명]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사퇴하라!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사퇴하라! ‘(KBS 사장 선출 이후) 이길영 전 이사장과 사퇴에 대한 공감대를 서로 형성했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내부 회의에서 최근 제기된 이길영 전 KBS 이사장 사퇴 종용 의혹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전국언론노조
언론노조 KBS본부   2016-11-24
[성명서] [성명] 비상한 시국, 한가한 관영(官營) 토론
비상한 시국, 한가한 관영(官營) 토론 대통령이 피의자가 된 혼돈의 시국이다. 매주 백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한다. 매일 엄청난 양의 뉴스가 쏟아지고 다양한 전망들이 난무하는 속에서 국민은 그나마 TV토론 프로그램 등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6-11-22
[성명서] [성명]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임시 공방위 즉각 개최하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임시 공방위 즉각 개최하라! 청와대가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백만 촛불 민심을 정면으로 거부하며 ‘버티기’에 들어간 가운데 사측이 청와대를 빼닮은 작태를 보이고 있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최근 KBS의 대통령 감싸기식 보도 태도
언론노조 KBS본부   2016-11-17
[성명서] [성명] KBS망쳐놓고 막장 징계회부? 반드시 심판한다!
KBS망쳐놓고 막장 징계회부? 반드시 심판한다! 최순실 보도 참사에 대한 책임자 사퇴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와중에 사측이 오히려 전, 현직 기자협회장을 징계로 회부하는 도발을 자행하고 나섰다. 사측은 오늘(11/11,금) 오전 이영섭 기자협회장(본사)
언론노조 KBS본부   2016-11-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8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