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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3사공동성명] 노조탄압 진상규명을 언론독립 침해로 모는 방송협회 규탄한다!
[언론노조 KBS MBC SBS 본부 공동성명] 노조탄압 진상규명을 언론독립 침해로 모는 방송협회 규탄한다! ‘최승호 박성제는 증거없이 해고했다’ MBC 백종문 본부장이 3년 전 자기 입으로 실토한 내용이다. 2012년 파업 이후 MBC 노조 집행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20
[성명서] [성명] '잡포스팅' 강행은 고대영 체제 종식의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우려가 현실로,'잡포스팅' 강행은 고대영 체제 종식의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결국 우려했던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다. 입증도 되지 않는 효율성 논리로 막무가내 추진되었던 '잡포스팅'이 1차 매칭을 마치고 2차 매칭 절차를 진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16
[성명서] [성명] 투쟁만이 답이다. 강력한 공동파업을 통해 해결하자!
투쟁만이 답이다. 강력한 공동 파업을 통해 해결하자! 통상임금 소송 1심에서 원고 기각 판결이 내려졌다. 결과에 대한 향후 대응은 각 노동조합이 소송 참여 조합원들과 의논하여 결정할 것이다. 다만 우리 노동조합은 통상임금 1심 소송 결과가 사측의 주장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15
[성명서] [성명] 일베 기자 논란, KBS에서 끝났는가?
일베 기자 논란, KBS에서 끝났는가? 패륜적 극우 사이트 ‘일베’에서 활동했던 전력 탓으로 취재 업무에서 배제됐던 이른바 ‘일베’ 출신 직원이 취재 부서로 발령이 났다. 먼저 당사자에게 묻는다! 과거 ‘일베’에서 ‘여성 비하와 차별’ 등의 전력을 갖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13
[성명서] [성명] 반노동적인 잡포스팅 당장 중단하라!
반노동적인 잡포스팅 당장 중단하라! 회사가 오늘 ‘잡포스팅’을 통한 첫 인사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인사 이동 희망자와 해당 부서장이 서로 들어맞은 경우부터 먼저 발표할 것이라 한다. 이후에는 권고 및 중재, 직권 배치 순으로 잡포스팅 인사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13
[성명서] [성명] 틈만 나면 거짓말하는 고대영 경영진, 그 입을 다물라!
틈만 나면 거짓말하는 고대영 경영진, 그 입을 다물라! 사측의 아전인수(我田引水)와 매터도(Matador)가 도를 넘어섰다. 틈만 나면 거짓말로 조합과 직원들을 비방하고 있다. 제정신을 갖고 있는 경영진인가 싶을 정도다. 사측은 어제(1/31) 경영진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03
[성명서] [성명] 고대영은 대통령 선거판에서 당장 손을 떼라!
고대영은 대통령 선거판에서 당장 손을 떼라! 어느 언론사보다 정치적 중립과 공정한 선거 보도에 앞장서야할 공영방송 KBS가 공정 보도는 고사하고 아예 선거판에 뛰어들어 특정 대선주자 죽이기에 나섰다. 어제 KBS 「뉴스9」는 ‘문재인 출연 거부’라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26
[성명서] [성명]5共 때나 써먹던 방송분량 편파보도 즉각 중단하라!
5共 때나 써먹던 방송분량 편파보도 즉각 중단하라!-반기문 뉴스 화면노출량 문재인 대비 29% 많아 물량 쏟아내기식 반기문 띄우기에 올인하던 KBS뉴스가 편파적인 보도 분량 배분으로 반기문 밀어주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당장 지난 23일의 경우 KBS뉴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25
[성명서] [공동성명] 총파업 찬반투표로 '막장' 고대영 체제를 끝장냅시다!
총파업 찬반투표로 '막장' 고대영 체제를 끝장냅시다! '막장', 탄광 갱도의 막다른 곳을 말합니다. 비유적으로는 '갈 데까지 간 참을 수 없는 상황'을 뜻합니다. 불행하게도 작금의 KBS 상황은 '막장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24
[성명서] [성명] 언제까지 블랙리스트 논란을 자초할 것인가?
언제까지 블랙리스트 논란을 자초할 것인가? - 황교익 씨 출연 취소, KBS판 블랙리스트 논란으로 맛 칼럼리스트 황교익 씨의 아침마당 출연 취소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문재인 후보가 다음 주 예정된 KBS 좌담회에 불참할 수 있다는 말까지 들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20
[성명서] [성명] 성주 ’외부세력’ 뉴스 몰이, 청와대 지침 있었나?
성주 ’외부세력’ 뉴스 몰이, 청와대 지침 있었나? 사실상의 ‘보도지침’이라며 전국기자협회의 반발을 불러왔던 지난해 7월, 성주 시위 ‘외부세력’ 개입 보도가 실제 외부의 사드 관련 보도 지침과 관련됐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월16일 시사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19
[성명서] [공동성명+투쟁지침5호] 공영방송 사수와 적폐 청산의 총파업을 준비합시다!
공영방송 사수와 적폐 청산의 총파업을 준비합시다! 고대영 사장이 끝내 노동조합의 요구를 거부했다. 결국 그는 파국을 선택했다. 예상하지 못한 바는 아니지만 파멸의 수렁으로 KBS를 끌어가는 고 사장의 아집에 이젠 분노를 넘어 허탈함을 느낄 지경이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17
[성명서] [성명] KBS뉴스, 박사모에서 반사모로
KBS뉴스, 박사모에서 반사모로 (12일 방송4사 톱 아이템) 12일 어제 KBS뉴스9는 반기문 띄우기 그 자체였다. 톱부터 내리 6꼭지를 반기문 뉴스로 도배다시피 하며 무려 11분16초를 쏟아부었다. 반면 SBS, JTBC, MBC는 모두 반기문 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13
[성명서] [쟁대위 결의문] 전면전을 원한다면 당당히 응해주겠다!
전면전을 원한다면 당당히 응해주겠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와 KBS노동조합 양대 노조가 고대영 사장에게 최후 통첩한 시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신임투표 결과 이행과 보도책임자 문책, 국정농단 감시 소홀에 대한 대국민 사과, 독선 경영 및 일방적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10
[성명서] [성명] 지역방송 말살•보복인사 ‘잡포스팅’ 즉각 중단하라!
지역방송 말살•보복인사 ‘잡포스팅’ 즉각 중단하라! 고대영 사장이 끝내 ‘자율형 직무선택제(=잡포스팅)’라는 그럴싸한 이름으로 포장한 악마의 인사발령을 곧 강행할 태세다. 수차례 밝혔지만 ‘직무공고와 지원, 인력풀, 직권배치’를 골자로 하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09
[성명서] [성명] KBS가 수준미달 극우 인사들의 궤변을 늘어놓는 곳인가?
KBS가 수준미달 극우 인사들의 궤변을 늘어놓는 곳인가? 어제 8일(일요일) 오전 1TV로 방송되었던 '생방송 일요토론'에 정규재 한국경제주필이 이른바 보수 논객의 대표로 출연했다. '공정한 대한민국, 어떻게 만들 것인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09
[성명서] [성명] 겉치레 인사로 사태 모면 어림없다!
【양대 노조 공동 성명】 겉치레 인사로 사태 모면 어림없다! 고대영 사장이 지난 연말 보도본부장과 제작기술본부장, 시청자본부장 등 3명의 임원을 교체했다. 모두가 알다시피 이 가운데 보도와 제작기술 본부장은 양대 노동조합이 신임투표 결과에 따라 해임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04
[성명서] [성명] 차기환은 KBS이사직에서 즉각 물러나라!
차기환은 KBS이사직에서 즉각 물러나라! 현직 KBS이사인 차기환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공범 정호성을 위해 변론에 나선 사실이 뉴스를 통해 알려졌다.우리는 차기환이 정호성을 변호하든 최순실을 변호하든 변호사로서의 자유에 속하므로 이를 두고 나
언론노조 KBS본부   2016-12-30
[성명서] [성명] KBS 양대 노동조합 공동 선언
‘반성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사람들’ 최순실, 김기춘 얘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 KBS 얘기다. 참사 수준의 뉴스와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신뢰도를 바닥으로 떨어뜨린 자들, 수익을 만들어내기 보다 직원들 허리띠부터 졸라매는 자들, 바로 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6-12-29
[성명서] [성명]고대영과 KBS 뉴스 책임자들은 부역 행위를 당장 멈춰라!
고대영과 KBS 뉴스 책임자들은 부역 행위를 당장 멈춰라! 부역(附逆) 언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진실을 호도하여 국민에 해를 입히는 게 바로 언론의 부역 행위다. 지금 KBS 뉴스가 바로 그렇다. ‘국조 청문회 위증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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