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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명] ‘대통령, 할 만큼 했다.’...여론 호도 나선 KBS뉴스
‘대통령, 할 만큼 했다.’...여론 호도 나선 KBS뉴스 오는 11월12일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 KBS NEWS는 여전히 무당 정권 박근혜에 대한 마지막 충성을 다하고 있는 듯하
언론노조 KBS본부   2016-11-10
[성명서] [성명] 미 대선 뉴스특보 365분…#그런데_최순실은?
미 대선 뉴스특보 365분…#그런데_최순실은? KBS가 내일과 모레 미 대선 투표를 맞아 출구조사가 발표되는 오는 9일 모레 하루 무려 6시간 연속 뉴스특보를 내보낼 계획으로 확인됐다. 미국 대선의 결과가 우리에게도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언론노조 KBS본부   2016-11-07
[성명서] [성명] 보도본부장은 보직 사퇴 약속 즉각 이행하라!
보도본부장은 보직 사퇴 약속 즉각 이행하라! KBS본부 : “(최순실) 보도 참사의 책임을 지고 사퇴할 뜻이 있습니까?” 보도본부장 : “있습니다.” 오늘 오후 열린 노사 공정방송위원회에서 김인영 보도본부장이 사퇴하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김
언론노조 KBS본부   2016-10-31
[성명서] [성명] 최순실 보도참사 관련 7대 취재 제언
최순실 보도참사 관련 7대 취재 제언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 농단을 둘러싼 새로운 의혹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나오고 있다. 지난 25일 뒤늦게 최순실 의혹 취재 전담 T/F가 발족했지만 KBS의 관련 보도는 여전히 타사 단독 보도 따라가기에 급
언론노조 KBS본부   2016-10-28
[성명서] [성명] KBS의 참담한 추락, 누가 어떻게 책임질 건가?
KBS의 참담한 추락, 누가 어떻게 책임질 건가? 참담하다. 정말 참담하다. 어제와 그제 연이틀 온 나라를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는 ‘최순실’ 국정 농락 뉴스를 보면서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끔찍하고 비참하다. 그런데 이 참혹한 기분은 단지 최순실 개인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6-10-26
[성명서] [성명] 무능과 독재, 불공정...고대영 심판에 나섭니다
무능과 독재, 불공정...고대영 심판에 나섭니다.- 중앙노동위원회 쟁의 조정을 신청하며 고대영 사장이 취임한 지 1년도 안돼 KBS가 이른바 ‘거덜’나고 있다. 졸속 조직 개편으로 직원들을 협찬’ 구걸로 내몰더니, 직원들의 연차수당 몇 푼마저 빼앗아갔
언론노조 KBS본부   2016-10-24
[성명서] [성명] 경영 위기라며 신사옥 건립 강행? 졸속 추진 중단하라!
경영 위기라며 신사옥 건립 강행? 졸속 추진 중단하라! 고대영 사장이 취임 직후 내놓은 연구동 부지 신사옥 건설 사업을 놓고 사내·외로 사업 타당성과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어제 이사회에서는 임시 회의를 열고, 이른바 '미래
언론노조 KBS본부   2016-10-20
[성명서] [성명] 이제 시키는 대로만 취재하란 말인가?
이제 시키는 대로만 취재하란 말인가? ‘국장이 시키면 무조건 하는 거고, 그게 보도국 전통이야!’ KBS뉴스의 보도 원칙이 확인됐다. 최근 우리 뉴스의 상태를 감안하면 그리 새삼스러울 일도 아니지만 부사장과 본부장들이 참석하는 공식기구인 특별인사위원회
언론노조 KBS본부   2016-10-20
[성명서] [성명] ‘잡-포스팅’, 부·국장부터 실시하라!
‘잡-포스팅’, 부·국장부터 실시하라! 오늘 사측이 실시하려던 인사제도 개편 설명회가 끝내 무산됐다. 설명회에 앞서 우리 노동조합은 노사 합의로 인사 제도 개편을 추진할 것을 사측이 먼저 약속하라고 요구했지만 사측이 거부했기 때문이다. 사측의 인사제도
언론노조 KBS본부   2016-10-18
[성명서] [성명] 청와대는 되고 국회는 안 되는 KBS사장의 언론자유
청와대는 되고 국회는 안 되는 KBS사장의 언론자유 “답변하지마!” 어제 KBS 국정감사장에서 고대영 사장이 내뱉은 말이다. 김인영 보도본부장을 상대로 ‘KBS 보도 개입이 드러난 이정현 전 청와대 수석의 녹취록 사건’을 왜 KBS가 보도하지 않았느냐
언론노조 KBS본부   2016-10-12
[성명서] [성명]정연욱 기자 부당인사 가처분 승소!
정연욱 기자 부당인사 가처분 승소!- 회사는 사과하고 보도책임자 문책하라! 회사의 부당 인사로 제주로 쫓겨났던 정연욱 기자가 어제(10/10)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일단 제자리에 돌아올 수 있게 됐다. 지난 7월15일 부당 인사명령을 받은 지 석 달
언론노조 KBS본부   2016-10-11
[성명서] [성명] 또 다시 ‘출연자 블랙리스트’ 논란인가?
또 다시 ‘출연자 블랙리스트’ 논란인가?- 아침마당 선대인 소장의 일방 하차, 진실을 밝혀라! 유난히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갈 즈음, KBS에 우울한 소식이 들려왔다. KBS의 대표적인 교양프로그램인 ‘아침마당’에 6주 동안 출연해오던 외부인사가 갑
언론노조 KBS본부   2016-09-20
[성명서] 가습기살균제 청문회 중계 누락, 공영방송 자격 없다!
가습기살균제 청문회 중계 누락, 공영방송 자격 없다!어제와 그제 국회 가습기 살균제 국정조사 특위는 옥시 경영진과 김앤장 관련자 등 핵심 증인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청문회를 개최했다. ‘안방의 세월호 사건’이라고도 불리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무책임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6-08-31
[성명서] [성명] 방송편성규약 짓밟는 막장 징계, 끝까지 책임 묻겠다!
방송편성규약 짓밟는 막장 징계, 끝까지 책임 묻겠다! 사측이 KBS 역사상 유례가 없는 막장 징계를 결국 자행하고 말았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홍보성 아이템을 제작하라는 강압적 지시를 거부했다는 구실로 서영민, 송명훈 두 문화부 기자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6-08-25
[성명서] [성명] ‘인천상륙작전’ 일방적 홍보 지시 거부가 징계 사유?
‘인천상륙작전’ 일방적 홍보 지시 거부가 징계 사유?-계속되는 방송편성규약 위반과 무력화 시도- 내홍이 끊이지 않는 KBS보도본부에서 또다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KBS가 30억 원을 투자한 영화의 홍보 수단으로 동원되기를 거부한 기자들
언론노조 KBS본부   2016-08-03
[성명서] [성명] 특별감사는 무효! 징계 절차 중단하라.
특별감사는 무효! 징계 절차 중단하라. “방송편성권의 자율성은 보장되어야 한다. 진실을 바탕으로 한 보도나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함에 있어 외부의 압력은 물론 내부의 부당한 간섭을 배제한다.(KBS 방송강령 제2항)” 오늘(29일) 전국기자협회가 발표
언론노조 KBS본부   2016-07-29
[성명서] [성명] 전국기협 특별감사는 편성규약 위반이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6-07-26
[성명서] [성명] 이사회 회피 여당 이사, 그러려면 차라리 사퇴하라!
이사회 회피 여당 이사, 그러려면 차라리 사퇴하라! 정연욱 기자 등의 부당 인사 문제와 사장의 사드 관련 보도지침 의혹을 다루려는 어제 임시 이사회가 무산됐다. 여당 추천 이사들이 일제히 불참했기 때문이다.(이사장 제외) 여당 추천 이사들이 짬짜미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6-07-22
[성명서] [성명] 이정현 녹취록 침묵도 모자라 재벌 감싸기인가!
이정현 녹취록 침묵도 모자라 재벌 감싸기인가! 삼십여 분 남짓한 인터넷 독립언론 뉴스타파 보도로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재계 서열 1위 삼성그룹의 총수 이건희 회장이 저택과 ‘안가’에서 성매매를 저지른 의혹을 담은 생생한 동영상이 공개된 것이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6-07-22
[성명서] [성명]조사를 받아야 할 대상은 고대영 사장과 임원들이다!
조사를 받아야 할 대상은 고대영 사장과 임원들이다! 참으로 가당찮다. 고대영 사장의 불법적인 ‘보도개입’ 의혹이 불거지니 회사가 앞뒤를 가리지 못한 채 사방에 주먹을 휘두르고 있다. 금요일 오후 업무종료를 앞두고 30년차 해설위원과 7년차 기자에 대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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