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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길환영, 자해공갈에 이어 ‘코비스 통제’-코비스 개악 주범 안희국 법무실장, 코비스 제안·아이디어에 찬반기능마저 삭제 지시-
[성명서]길환영, 자해공갈에 이어 ‘코비스 통제’-코비스 개악 주범 안희국 법무실장, 코비스 제안·아이디어에 찬반기능마저 삭제 지시- 지난 5월 19일, 출근저지 중이던 KBS 노동조합과 KBS본부 조합원을 향해 길환영 사장의 에쿠스 차량이 돌진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5
[성명서] 사측은 ‘자해공갈식’ 꼼수를 중단하라!
사측은 ‘자해공갈식’ 꼼수를 중단하라!길환영 사장, 오전 9시 해산 예정이던 직원들을 향해 차량 돌진불필요한 마찰 유도 후 폭력 등 혐의로 KBS본부 조합원 8명 고소 지난 23일 오후 5시 40분. 영등포 경찰서에는 KBS 사측의 고소장이 접수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4
[성명서] 길사장, 이젠 사규까지 무시하나!
[성명서]길사장, 이젠 사규까지 무시하나!-선재희 홍보부장, 길환영 광고 부당을 주장하며 보직사퇴- 지난 5월 23일(금) 언론노조 KBS본부가 길사장의 변명을 1억 이상 들여 조중동에 광고하고자 하는 수신료 낭비시도를 문제 삼았다. 그러자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4
[성명서] 길환영의 거짓말 담화, 이제는 파국이다!
길환영의 거짓말 담화, 이제는 파국이다! 길환영 사장이 오늘 오전 10시 반, 사내 방송 모니터 안에서 특별 담화를 발표했다. 궁색한 변명, 억지 논리,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다 급기야는 자신을 반대하는 사내 전 구성원을 협박하며 끝을 맺었다. 기대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1
[성명서] 가만히 있지 맙시다. 우리, 지금 바로 행동합시다.
[위원장 서신] 길환영 사장께.아침해가 뜨기전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청와대를 등에 업고 뉴스를 농단했던 길환영 사장의 운도 여기서 다한 것 같습니다. 지금 길환영 사장 곁에 누가 있습니까? 지금이 바로 스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8
[성명서] 길환영 사장은 더 이상 사장이 아니다!
길환영 사장 불신임 98%“당신은 더 이상 사장이 아니다!” [##_1C|cfile29.uf.24386F425377477112E20C|width=\"545\" height=\"325\" filename=\"湲명솚??臾?jpg\"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7
[성명서] 청와대는 KBS에서 손을 떼라!
청와대는 공영방송 KBS에서 손을 떼라!-대통령은 사과하고 홍보수석 해임하라- 세월호 참사 관련 부적절한 발언 논란으로 보직 사퇴했던 KBS 김시곤 전 보도국장이 어제 KBS의 보도 독립성과 관련한 2차 폭로를 했다. 지난 9일 있었던 1차 폭로 당시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7
[성명서] 박근혜 대통령은 사과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하라!청와대 “세월호 참사 보도에서 해경 비판 자제하라!”길환영 사장 “(김 국장) 회사를 그만둬라. 대통령의 뜻이다.”김시곤 전 보도국장, 청와대 KBS 뉴스?인사 개입 사실 밝혀 김시곤 전임 보도국장의 사의 표명 과정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6
[성명서] 뉴스가 멈춰도 된다는 길환영 사장, 제정신인가?
‘KBS 뉴스가 멈춰도 된다’는 길환영 사장!당신은 더 이상 KBS 사장이 아니다! 보도본부 막내 기자들의 세월호 보도 관련 반성과 고백으로 시작된 이번 사태가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분노한 세월호 유가족들을 달래려는 청와대의 지시로 길환영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6
[성명서] 청와대 인사 지시설 사실로 밝혀지나!
청와대 인사 지시설 사실로 밝혀지나!‘청와대에서 사표 받으라는데 어떻게 해’ 발언 진실인가? 청와대가 김시곤 보도국장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길환영 사장과 보도국 부장단 면담 자리에서 모 부장이 한 발언은 충격적이다. 해당 부장에 따르면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6
[성명서] 길환영 사장, 아무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사상 초유의 보도본부 부장 총사퇴길환영 사장, 아무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 관련 부실 보도로 막내 기자들이 공개적인 반성문을 작성한 이후, KBS는 공영방송이라는 허울 뒤에 숨겨놨던 불공정 방송의 속살이 하나 둘 벗겨지기 시작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6
[성명서] [성명]타는 분노에 기름을 끼얹는 보도국장 인사
타는 분노에 기름을 끼얹는 보도국장 인사백운기 보도국장 자격 없다. 당장 철회하라! 퇴진 요구를 받고 있는 길환영 사장이 오늘 아침 보도국장과 시사제작국장 인사를 전격적으로 단행했다. 길환영 사장은 보도국장에 백운기 시사제작국장을 임명했다. 백운기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2
[성명서] [성명]길환영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길환영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언론노조 KBS본부, ‘비대위’ 전환, 길환영 사장 ‘신임투표’ 실시 - 참담하다.세월호 참사가 몰고 온 파장은 공영방송 KBS의 본질마저 흔들어 놨다. 특히, 지난 어버이날 KBS를 찾아온 세월호 유가족들의 절규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2
[성명서] 길환영 사장의 비겁함에 분노한다!
길환영 사장의 비겁함에 분노한다!- 보도본부장, 국장은 사퇴하고 사장은 책임져라 - 5월 8일, 어버이날, KBS사측은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벌어진 사건을 이같이 공식 표현하고 있다. ‘조문 갔던 보도본부 간부들이 폭행·억류 당했습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09
[성명서] “ KBS를 어떻게 믿어요? ”
“ KBS를 어떻게 믿어요? ”- 38기, 39기, 40기 기자 후배들의 한 맺힌 취재후기 - 세월호 참사를 취재한 후배기자 55명은 ‘특보 방송’ 내내 깊은 자괴감 속에서 희생자 가족들과 마주해야 했다. ‘KBS를 못 믿겠다’는 희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07
[성명서] 김진태 의원은 진실을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
[성명서]김진태 의원은 진실을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KBS 사장 전화번호를 요구한 이유가 정녕 전형절차를 묻기 위해서였나? KBS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 추악한 ‘인사 청탁’을 시도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측이 “특정 지원자의 합격을 요구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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