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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박근혜 정권 낙하산 거수기할거면 즉각 물러나라
이사회는 밀실에 숨지말고 나오라! 박근혜 정권의 낙하산 거수기할거면 즉각 물러나라! 어제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4대 협회와 양대 노조가 함께한 KBS의 독립성과 공정성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는 사내 방송을 통해 본사와 지역에 중계방송됐다. 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4-06-26
[성명서] 부장급 인사 되돌리고, 제멋대로 '무노무임' 중단하라!
부장급 인사 되돌리고, 제멋대로 \'무노무임\' 중단하라! 전홍구, 김대회는 절대 뉘우치지 않는다어제 발령이 났다. 류현순 대행 체제가 다시 한 번 등에 칼을 꽂은 것이다. 지난 2일 보복인사 발령난 부장급 직원들을 원직으로 복귀 시
언론노조 KBS본부   2014-06-26
[성명서] [기자회견문]이사회는 특별다수제 채택하고 사장추천위원회 구성하라
이사회는 특별다수제를 채택하고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하라청와대와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며 보도 개입을 일삼던 길환영 전 사장이 해임되었다. 양대노조와 각 직능협회 뿐만 아니라 간부들까지 동참한 이번 투쟁은 공영방송을 바로 세우고 공정방송을 쟁취하기 위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4-06-26
[성명서] 이사회는 특별다수제, 사장추천위원회를 즉각 도입하라!
이사회는 특별다수제,사장추천위원회를 즉각 도입하라! 이사회가 지난 5일 오후 길환영 사장 해임제청안을 가결했다. 이사회가 KBS 정상화를 염원하는 사내 구성원들의 요구를 상식적으로 수용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이제 남은 과제는 KBS가 청영방송이라
언론노조 KBS본부   2014-06-26
[성명서] 6인의 보직자는 자진 사퇴하라!
6人은 자진 사퇴하라!- 유애리 제주총국장, 김순기 보도기술국장, 박혜령 시청자국장, 김기도 진주방송국장, 최재호 강릉방송국장, 홍승주 국제협력실장은 결단하라! - 회사는 길환영 사장이 물러나고 류현순 직무대행이 시작된 후 보복인사 문제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4-06-26
[성명서] 공영방송 독립, 이제부터 시작이다!
[성명서]공영방송 독립, 이제부터 시작이다!길환영 사장 해임안 가결에 부쳐 - 길환영 사장의 보도개입 의혹으로 촉발된 KBS 사태가 마침내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됐다. KBS 이사회가 오늘 임시이사회를 열어 길환영 사장에 대한 해
언론노조 KBS본부   2014-06-08
[성명서] 길환영 퇴진 촉구, 보직사퇴 성명서 모음(6.3)
※ 오늘도 길환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성명서와 간부들의 보직사퇴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길환영 사장을 지지하는 사람은 이제 KBS에서 아무도 없습니다. 길환영 사장은 더 이상 KBS를 나락으로 떨어뜨리지 않고 결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아래는 성명
언론노조 KBS본부   2014-06-03
[성명서] 길환영, 소통·대화 외치더니 곧바로 지역발령?
[성명서]길환영, 소통·대화 외치더니 곧바로 지역발령?-10% 특별 월례조회 개최 후 보도국 부장단 6인 지역발령-길환영 사장 특별조회 (2014. 6. 2) 길환영이 궁지에 몰려 속이 타나보다. 격월로 개최하던 월례조회를 무리해서 개최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6-02
[성명서] <양대노조 제주도지부 기자회견문> 시청자들에게 죄송합니다.
시청자들에게 죄송합니다. KBS에서 지역뉴스가 사라진 지 2주가 지나갑니다. 지난달 29일부터는 KBS 양대 노동조합이 파업에 들어가면서 지역 방송프로그램들도 일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를 맞아 어느 때보다 공정한 보도와 다양한 정
언론노조 KBS본부   2014-06-02
[성명서] <총파업 투쟁선언문>다시,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다시,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우리는 비겁했습니다. 권력만 바라보며 희생자 가족들의 목소리는 외면했던 세월호 참사 보도에 대해 우리는 애써 눈을 감고 모른 채했습니다. 유가족들의 원망과 시청자들의 비난의 목소리에도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9
[성명서] 길환영, 사규위반에 이어 법원마저 무시하는가!
[성명서]길환영, 사규위반에 이어 법원마저 무시하는가!-합법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단체행동권 제한- 궁지에 몰린 길환영이 법원의 결정마저 부정하고 있다. 2010년 사측이 불법이라 주장했던 KBS본부의 파업은 그 목적, 절차 등 모두 합법이며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5
[성명서] 길환영, 자해공갈에 이어 ‘코비스 통제’-코비스 개악 주범 안희국 법무실장, 코비스 제안·아이디어에 찬반기능마저 삭제 지시-
[성명서]길환영, 자해공갈에 이어 ‘코비스 통제’-코비스 개악 주범 안희국 법무실장, 코비스 제안·아이디어에 찬반기능마저 삭제 지시- 지난 5월 19일, 출근저지 중이던 KBS 노동조합과 KBS본부 조합원을 향해 길환영 사장의 에쿠스 차량이 돌진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5
[성명서] 사측은 ‘자해공갈식’ 꼼수를 중단하라!
사측은 ‘자해공갈식’ 꼼수를 중단하라!길환영 사장, 오전 9시 해산 예정이던 직원들을 향해 차량 돌진불필요한 마찰 유도 후 폭력 등 혐의로 KBS본부 조합원 8명 고소 지난 23일 오후 5시 40분. 영등포 경찰서에는 KBS 사측의 고소장이 접수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4
[성명서] 길사장, 이젠 사규까지 무시하나!
[성명서]길사장, 이젠 사규까지 무시하나!-선재희 홍보부장, 길환영 광고 부당을 주장하며 보직사퇴- 지난 5월 23일(금) 언론노조 KBS본부가 길사장의 변명을 1억 이상 들여 조중동에 광고하고자 하는 수신료 낭비시도를 문제 삼았다. 그러자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4
[성명서] 길환영의 거짓말 담화, 이제는 파국이다!
길환영의 거짓말 담화, 이제는 파국이다! 길환영 사장이 오늘 오전 10시 반, 사내 방송 모니터 안에서 특별 담화를 발표했다. 궁색한 변명, 억지 논리,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다 급기야는 자신을 반대하는 사내 전 구성원을 협박하며 끝을 맺었다. 기대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21
[성명서] 가만히 있지 맙시다. 우리, 지금 바로 행동합시다.
[위원장 서신] 길환영 사장께.아침해가 뜨기전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청와대를 등에 업고 뉴스를 농단했던 길환영 사장의 운도 여기서 다한 것 같습니다. 지금 길환영 사장 곁에 누가 있습니까? 지금이 바로 스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8
[성명서] 길환영 사장은 더 이상 사장이 아니다!
길환영 사장 불신임 98%“당신은 더 이상 사장이 아니다!” [##_1C|cfile29.uf.24386F425377477112E20C|width=\"545\" height=\"325\" filename=\"湲명솚??臾?jpg\"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7
[성명서] 청와대는 KBS에서 손을 떼라!
청와대는 공영방송 KBS에서 손을 떼라!-대통령은 사과하고 홍보수석 해임하라- 세월호 참사 관련 부적절한 발언 논란으로 보직 사퇴했던 KBS 김시곤 전 보도국장이 어제 KBS의 보도 독립성과 관련한 2차 폭로를 했다. 지난 9일 있었던 1차 폭로 당시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7
[성명서] 박근혜 대통령은 사과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하라!청와대 “세월호 참사 보도에서 해경 비판 자제하라!”길환영 사장 “(김 국장) 회사를 그만둬라. 대통령의 뜻이다.”김시곤 전 보도국장, 청와대 KBS 뉴스?인사 개입 사실 밝혀 김시곤 전임 보도국장의 사의 표명 과정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6
[성명서] 뉴스가 멈춰도 된다는 길환영 사장, 제정신인가?
‘KBS 뉴스가 멈춰도 된다’는 길환영 사장!당신은 더 이상 KBS 사장이 아니다! 보도본부 막내 기자들의 세월호 보도 관련 반성과 고백으로 시작된 이번 사태가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분노한 세월호 유가족들을 달래려는 청와대의 지시로 길환영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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