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길환영 사장의 비겁함에 분노한다!
길환영 사장의 비겁함에 분노한다!- 보도본부장, 국장은 사퇴하고 사장은 책임져라 - 5월 8일, 어버이날, KBS사측은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벌어진 사건을 이같이 공식 표현하고 있다. ‘조문 갔던 보도본부 간부들이 폭행·억류 당했습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09
[성명서] “ KBS를 어떻게 믿어요? ”
“ KBS를 어떻게 믿어요? ”- 38기, 39기, 40기 기자 후배들의 한 맺힌 취재후기 - 세월호 참사를 취재한 후배기자 55명은 ‘특보 방송’ 내내 깊은 자괴감 속에서 희생자 가족들과 마주해야 했다. ‘KBS를 못 믿겠다’는 희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07
[성명서] 김진태 의원은 진실을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
[성명서]김진태 의원은 진실을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KBS 사장 전화번호를 요구한 이유가 정녕 전형절차를 묻기 위해서였나? KBS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 추악한 ‘인사 청탁’을 시도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측이 “특정 지원자의 합격을 요구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4-04-17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9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