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청와대 인사 지시설 사실로 밝혀지나!
청와대 인사 지시설 사실로 밝혀지나!‘청와대에서 사표 받으라는데 어떻게 해’ 발언 진실인가? 청와대가 김시곤 보도국장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길환영 사장과 보도국 부장단 면담 자리에서 모 부장이 한 발언은 충격적이다. 해당 부장에 따르면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6
[성명서] 길환영 사장, 아무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사상 초유의 보도본부 부장 총사퇴길환영 사장, 아무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 관련 부실 보도로 막내 기자들이 공개적인 반성문을 작성한 이후, KBS는 공영방송이라는 허울 뒤에 숨겨놨던 불공정 방송의 속살이 하나 둘 벗겨지기 시작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6
[성명서] [성명]타는 분노에 기름을 끼얹는 보도국장 인사
타는 분노에 기름을 끼얹는 보도국장 인사백운기 보도국장 자격 없다. 당장 철회하라! 퇴진 요구를 받고 있는 길환영 사장이 오늘 아침 보도국장과 시사제작국장 인사를 전격적으로 단행했다. 길환영 사장은 보도국장에 백운기 시사제작국장을 임명했다. 백운기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2
[성명서] [성명]길환영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길환영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언론노조 KBS본부, ‘비대위’ 전환, 길환영 사장 ‘신임투표’ 실시 - 참담하다.세월호 참사가 몰고 온 파장은 공영방송 KBS의 본질마저 흔들어 놨다. 특히, 지난 어버이날 KBS를 찾아온 세월호 유가족들의 절규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12
[성명서] 길환영 사장의 비겁함에 분노한다!
길환영 사장의 비겁함에 분노한다!- 보도본부장, 국장은 사퇴하고 사장은 책임져라 - 5월 8일, 어버이날, KBS사측은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벌어진 사건을 이같이 공식 표현하고 있다. ‘조문 갔던 보도본부 간부들이 폭행·억류 당했습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09
[성명서] “ KBS를 어떻게 믿어요? ”
“ KBS를 어떻게 믿어요? ”- 38기, 39기, 40기 기자 후배들의 한 맺힌 취재후기 - 세월호 참사를 취재한 후배기자 55명은 ‘특보 방송’ 내내 깊은 자괴감 속에서 희생자 가족들과 마주해야 했다. ‘KBS를 못 믿겠다’는 희
언론노조 KBS본부   2014-05-07
[성명서] 김진태 의원은 진실을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
[성명서]김진태 의원은 진실을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KBS 사장 전화번호를 요구한 이유가 정녕 전형절차를 묻기 위해서였나? KBS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 추악한 ‘인사 청탁’을 시도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측이 “특정 지원자의 합격을 요구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4-04-17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9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