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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명] 방통위는 국민들의 염원을 짓밟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들의 염원을 짓밟았다! - KBS 이사 선임에 정당 추천 관행을 없애야 한다 - 방송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공모 방식을 확정했다. 하지만, 국민들의 요구사항인 ‘시민자문단’ 도입을 끝내 거부했다. 여전히 공영방송인 KBS 이사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03
[성명서] [성명] 미래방송센터, 건립 목적부터 밝혀라!
미래방송센터, 건립 목적부터 밝혀라! 시청자와 전체 구성원의 동의가 우선이다. 가칭 미래방송센터. 사업비 2,800억 원짜리 KBS창사 이래 최대사업이 추진 중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미래방송센터 건립은 고대영 전임 사장 재임기간 시작된 사업이다. 건립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02
[성명서] [성명] 성폭력센터(가칭)’가 특정인 공격용이라는 황당 주장에 대해
‘성폭력센터(가칭)’가 특정인 공격용이라는 황당 주장에 대해-------혹시 찔리는가?------- 최근 사측에서 추진 중인 ‘성평등센터(가칭)’ 설립과 관련해 사내 일부 극소수 세력의 반발이 상식을 벗어나고 있다. ‘성평등센터’가 특정인에 대한 보복
언론노조 KBS본부   2018-06-19
[성명서] [입장문] 노사협의회 관련 KBS본부노조 입장
노사협의회 관련 KBS본부 입장 KBS 노동조합은 6월 7일 KOBIS 게시판을 통해 5월 29일 개최된 노사간담회 결과 보고를 통해 6월내에 노사협의회 개최를 합의했다고 알렸습니다. 이에 KBS 본부 노조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힙니다. 1. 노사협
언론노조 KBS본부   2018-06-08
[성명서] [성명] 사측과 이사회는 초심으로 돌아가라!
KBS 개혁! 국민의 명령이다.사측과 이사회는 초심으로 돌아가라! KBS정상화기구 가동! 제5대 언론노조 KBS본부가 출범과 동시에 요구한 가장 우선 과제다. 요구의 이유는 명확하다. KBS가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지난 10년간 KBS에서
언론노조 KBS본부   2018-06-04
[성명서] [성명] 전홍구 감사는 KBS개혁 작업 훼방말라!
전홍구 감사, KBS 개혁작업 훼방말라! ‘적폐청산 !’ 언론노조 KBS본부 제5대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사측에게 요구한 첫 번째 과제다. 하지만 양승동 KBS 사장 취임 한 달 반 가량이 지난 지금 본부노조는 사측의 적폐청산 속도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
언론노조 KBS본부   2018-05-28
[성명서] [성명] 누구를 위한 기자회견...또 자유한국당과 손잡나?
진정 KBS 독립을 원하는 게 맞나? 언제까지 자유한국당과 보조를 맞출 것인가! KBS노조가 오늘 오후 국회에서 방송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한다고 한다. 2016년 박홍근 의원이 발의한 방송법개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박
언론노조 KBS본부   2018-05-11
[성명서] [성명] 20~40대가 KBS뉴스로 돌아왔다!
20~40대가 KBS 뉴스로 돌아왔다!우리 미래를 밝힐 등대로 삼아야 봄이 오니 제비가 돌아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KBS 9시 뉴스를 시청하는 20~40대가 매달 늘고 있다. 시청률 전문조사기관인 닐슨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하루 평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5-11
[성명서]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원내대표 회의는 도대체 무엇의 정상화를 위한 협상인가. 몇 주 째 멈추어 있는 국회에게 묻는다. 지금 국회의 공전은 무엇 때문인가. 국회 공전은 개헌안 반대와 드루
언론노조 KBS본부   2018-05-11
[성명서] [성명] 지역총국 디지털제작·송출 시스템 이대로 추진 안된다!
지역총국 디지털제작·송출 시스템 이대로 추진 안된다! KBS내부 인력부족 문제는 본사와 지역, 직종의 문제를 떠나 심각한 수준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어려운 지역의 현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지역총국 제작·송출 파일전환 정책에 따라 적정 소요인력을 산출하
언론노조 KBS본부   2018-05-03
[성명서] [성명] 수습직원에게도 정당한 시간외수당 지급해야
더 이상 ‘열정페이’ 안된다!수습직원에게도 정당한 시간외수당 지급해야 45기 신입•경력직원 108명이 연수를 마치고 현업에 배치됐다. 젊은 패기의 새 식구가 들어오면서 조직에 생기가 돌고 분위기가 한결 밝아졌다. 3개월의 수습기간이 힘들겠지만
언론노조 KBS본부   2018-05-03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정치권은 공영방송에서 손 떼라 어처구니 없다는 말은 정확히 이럴 때 쓰는 말이다. 4월 내내 멈춰 있는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협상에서 어제(23일) 또 다시 방송법 개정안이 도마에 올랐다. 공영방송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27
[성명서] [성명] 사내 수익사업 수익금은 특정 노조의 것이 아니다
사내 수익사업 수익금은 특정 노조의 것이 아니다.회사는 감사원 감사결과를 즉시 이행하라! 시간을 조금 되돌려보자. KBS노동조합이 교섭대표노조이던 2013년 12월 31일, 회사와 KBS노조는 임금협상을 체결한다. 당시 공무원임금 인상률(2.8%)의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23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 않겠다는 방통위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20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국회는 4월 임시국회를 시작도 못한 채, 정쟁의 한복판에 ‘방송법’을 두고 있다. 16일 국회의장 주재 하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평화와정의 의원모임(민주평화당, 정의당)의 각 원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19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 방송법 개정의 올바른 방향은 모든 정당이 이사추천권을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지난 2016년 뜨거웠던 방송법 개정 이슈가 2018년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가장 핵심적인 사안은 공영방송의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10
[성명서] [성명] KBS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들은 들어라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03
[성명서] [성명] "옜다 관심"...반성하라! 자숙하라!
“옜다 관심”..반성하라! 자숙하라! KBS의 개혁과 변화를 두려워하는 공영노조의 몸부림이 측은하다. 공영노조는 언론노조 KBS본부의 전 집행부 6명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을 두고 마치 그들이 무슨 파렴치한 불법행위에 연루된 것처럼 호도하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03
[성명서] [성명] 김영국 전 본부장의 스카이라이프 꼼수 취업 ‘공직자윤리법’ 위반 드러나...
김영국 전 본부장의 스카이라이프 꼼수 취업 ‘공직자윤리법’ 위반 드러나...취업제한 규정 무시...사전 ‘내정’ 의혹 확산 KT스카이라이프의 사장으로 내정된 김영국 전 방송본부장이 공직자윤리법의 취업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KBS의 본부장
언론노조 KBS본부   2018-03-18
[성명서] [성명] 김영국 방송본부장은 퇴임 후 자리 찾기 꼼수시도 당장 중단하라.
김영국 방송본부장은 퇴임 후 자리 찾기 꼼수시도당장 중단하라. 지난 10년 동안 KBS를 망치는데 일조한 일부 본부장들이 사장교체기를 틈타 퇴임 후 자리보전을 위해 준동하고 있다. 지난 9일 실시된 스카이라이프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에서 김영국
언론노조 KBS본부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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