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정치권은 공영방송에서 손 떼라 어처구니 없다는 말은 정확히 이럴 때 쓰는 말이다. 4월 내내 멈춰 있는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협상에서 어제(23일) 또 다시 방송법 개정안이 도마에 올랐다. 공영방송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27
[성명서] [성명] 사내 수익사업 수익금은 특정 노조의 것이 아니다
사내 수익사업 수익금은 특정 노조의 것이 아니다.회사는 감사원 감사결과를 즉시 이행하라! 시간을 조금 되돌려보자. KBS노동조합이 교섭대표노조이던 2013년 12월 31일, 회사와 KBS노조는 임금협상을 체결한다. 당시 공무원임금 인상률(2.8%)의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23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 않겠다는 방통위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20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국회는 4월 임시국회를 시작도 못한 채, 정쟁의 한복판에 ‘방송법’을 두고 있다. 16일 국회의장 주재 하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평화와정의 의원모임(민주평화당, 정의당)의 각 원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19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 방송법 개정의 올바른 방향은 모든 정당이 이사추천권을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지난 2016년 뜨거웠던 방송법 개정 이슈가 2018년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가장 핵심적인 사안은 공영방송의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10
[성명서] [성명] KBS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들은 들어라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03
[성명서] [성명] "옜다 관심"...반성하라! 자숙하라!
“옜다 관심”..반성하라! 자숙하라! KBS의 개혁과 변화를 두려워하는 공영노조의 몸부림이 측은하다. 공영노조는 언론노조 KBS본부의 전 집행부 6명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을 두고 마치 그들이 무슨 파렴치한 불법행위에 연루된 것처럼 호도하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4-03
[성명서] [성명] 김영국 전 본부장의 스카이라이프 꼼수 취업 ‘공직자윤리법’ 위반 드러나...
김영국 전 본부장의 스카이라이프 꼼수 취업 ‘공직자윤리법’ 위반 드러나...취업제한 규정 무시...사전 ‘내정’ 의혹 확산 KT스카이라이프의 사장으로 내정된 김영국 전 방송본부장이 공직자윤리법의 취업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KBS의 본부장
언론노조 KBS본부   2018-03-18
[성명서] [성명] 김영국 방송본부장은 퇴임 후 자리 찾기 꼼수시도 당장 중단하라.
김영국 방송본부장은 퇴임 후 자리 찾기 꼼수시도당장 중단하라. 지난 10년 동안 KBS를 망치는데 일조한 일부 본부장들이 사장교체기를 틈타 퇴임 후 자리보전을 위해 준동하고 있다. 지난 9일 실시된 스카이라이프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에서 김영국
언론노조 KBS본부   2018-03-16
[성명서] [성명] 박근혜가 해임한 길환영이 언론탄압과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다는 말인가?
박근혜가 해임한 길환영이 언론탄압과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다는 말인가? 길환영 전 KBS 사장이 오늘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들리는 말로는 올 6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충남천안갑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선다고 한다. 오늘 입당식에서 자유한국당 장
언론노조 KBS본부   2018-03-09
[성명서] [성명] 새 사장 후보자, 촛불정신과 파업정신을 잊지 말아야
새 사장 후보자, 촛불정신과 파업정신을 잊지 말아야 사장 후보자가 최종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사장 후보자 3인에 대한 면접과 시민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해 양승동 후보를 KBS사장 최종 후보자로 대통령에게 임명제청하였다. 이제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치고 나
언론노조 KBS본부   2018-02-26
[성명서] [성명] 사장 후보 3인 압축, 이사회 왜 이러나?
사장 후보 3인 압축, 이사회 왜 이러나? KBS 이사회가 오늘(20일) KBS 새 사장 후보자 3인 압축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는 충격과 실망 그 자체다. 1인 1표임을 감안할 때 이른바 적폐 이사들이 선택한 후보가 누군지는 자명하며 이에 대해선 평
언론노조 KBS본부   2018-02-20
[성명서] [성명] 2010년 파업 징계무효 확정, 가담자 책임 묻겠다
2010년 파업 징계무효 확정, 가담자 책임 묻겠다 지난 2010년 파업을 이유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집행부 4명을 상대로 사측이 내린 징계가 무효라는 판결이 1,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확정됐다. 이로써 무려 6년을 끌어온 1대 집행부에 대
언론노조 KBS본부   2018-02-13
[성명서] [총파업 승리 선언문] 진정한 국민의 방송, KBS를 만들겠습니다!
진정한 국민의 방송, KBS를 만들겠습니다! 마침내 이겼습니다. 새노조가 이겼고, 국민이 승리했습니다.이제 KBS는 진정한 공영방송이 되기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우리가 있습니다.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계절이 두 번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30
[성명서] [성명] 우리가 이겼다!
우리가 이겼다!- 총파업 141일 만에 고대영 퇴출 - 우리가 이겼다! KBS 사상 최악의 사장 고대영이 마침내 KBS에서 퇴출됐다. 141일에 걸친 끈질긴 총파업 투쟁 끝에 고대영을 쫓아낸 것이다. 함께 파업을 시작한 MBC 동지들에 비해 70여 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22
[성명서] [성명] 자유한국당은 KBS에 얼씬도 하지 마라!
자유한국당은 KBS에 얼씬도 하지 마라! 언론적폐 원흉 자유한국당이 또다시 황당하기 짝이 없는 망발을 쏟아냈다. 김성태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위원 8명 명의로 이른바 정권의 언론장악에 항의한다며 KBS 항의방문 등을 추진하겠다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15
[성명서] [성명] 즉각 해임도 모자랄 판에 소명 연기 어림없다
즉각 해임도 모자랄 판에 소명 연기 어림없다 며칠 뒤면 KBS에서 쫓겨날 고대영 사장이 마지막까지 어이없는 꼼수를 부리고 나섰다. 절차적 정당성을 위해 KBS 이사회가 제시한 소명 절차를 연기해달라며 어깃장을 놓은 것이다.고대영 사장은 오는 15일 오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12
[성명서] [성명] 고대영은 언론과 방송의 ‘공공의 적’이다!
고대영은 언론과 방송의 ‘공공의 적’이다! 과거 ‘공공의 적’이라는 영화가 히트한 적이 있었다. 영화는 부패한 정치인과 부자들을 우리 사회의 공공의 적으로 그리고 있다. 만일 작금의 언론과 방송계에서 공공의 적을 꼽는다면 그 첫 번째가 고대영 KBS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11
[성명서] [성명] KBS 이사회는 이인호 이사장을 즉각 불신임하라!
KBS 이사회는 이인호 이사장을 즉각 불신임하라! KBS이사회가 마침내 고대영 사장 해임제청안을 상정했다. 파업 돌입 129일만에 이뤄진 해임안 상정이다. 고대영은 뻔뻔하고 파렴치한 논리로 해임의 부당성을 주장하지만 해임은 머지않아 의결될 것으로 확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11
[성명서] [성명] KBS 이사회, 고대영 해임 지체없이 의결해야
KBS 이사회, 고대영 해임 지체없이 의결해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의 총파업이 127일을 맞은 오늘 고대영 사장 해임안이 드디어 이사회에 제출됐다. 당장 모레 10일 오후 임시 이사회가 열려 고대영 사장 해임 제청안이 정식 안건으로 상정될 것으로 보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0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8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