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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명] 방통위의 파업 중단 운운은 월권!
방통위의 파업 중단 운운은 월권!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 KBS 보궐 이사로 김상근 목사를 추천했다. 늦었지만 환영한다. 김상근 목사의 평소 언론관과 사회 활동 등을 비추어 볼 때 KBS의 정상화를 위해 고대영 사장의 조속한 해임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04
[성명서] [성명] 강규형 해임, 다음은 고대영 차례다!
강규형 해임, 다음은 고대영 차례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마침내 비리이사 강규형에 대한 해임 건의를 의결했다. 감사원이 해임 등 인사 처분을 할 것을 통보한 지 무려 34일 만이다. 늦었지만 방통위가 법이 정한 절차를 지키고 KBS 정상화를 위한 물꼬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27
[성명서] [성명] 구멍뚫린 신입사원 채용 계획 이대로는 안된다!
구멍뚫린 신입사원 채용 계획 이대로는 안된다! 쫓겨날 날만 기다리고 있는 고대영의 사측이 지난 22일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 공고를 내보냈다. 곧 물러날 경영진이 KBS 미래를 짊어질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것도 가당치 않지만 채용 계획을 뜯어보면 문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27
[성명서] [성명] 이인호 이사장은 망발과 궤변 중단하고 KBS를 떠나라!
이인호 이사장은 망발과 궤변 중단하고 KBS를 떠나라! 이인호 이사장이 또다시 궤변과 변명으로 가득찬 주장을 출입기자들에게 배포하고 코비스 게시판에 게재했다. 수신료를 사적으로 착복한 비리 이사들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강규형 이사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27
[성명서] [성명] 이정현 기소, 방송법 엄중함 보여준 사필귀정
이정현 기소, 방송법 엄중함 보여준 사필귀정 검찰이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방송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주지하다시피 이정현 전 수석은 세월호 참사 당시 KBS 보도 책임자인 김시곤 전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노골적으로 정부 비판 보도를 내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19
[성명서] [성명] 언론적폐 원흉 홍준표 대표와 자유한국당은 입 다물라!
언론적폐 원흉 홍준표 대표와 자유한국당은 입 다물라! 막말 제조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또다시 망발을 내뱉었다. 홍 대표는 오늘(12/19) KBS 불우이웃돕기 모금 생방송에 출연해 느닷없이 ‘KBS도 이제 파업 그만해야 한다’, ‘파업을 그만 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19
[성명서] [성명] 식물 사장 고대영, 징계 칼춤이 가소롭다!
식물 사장 고대영, 징계 칼춤이 가소롭다! 사실상 사망 선고가 내려진 고대영의 KBS 경영진이 이젠 징계를 앞세워 노조를 탄압하겠다고 나섰다. 사측은 오늘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집행 간부 2명과 평조합원 1명 등 3명을 징계하겠다고 인사위원회를 개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18
[성명서] [성명] 고대영 체제 종말, 이제 시간문제다!
고대영 체제 종말, 이제 시간문제다! 총파업 100일이다. 100일을 하루 앞둔 어제 방통위에서 낭보가 전해졌다. 방통위는 강규형 이사에게 해임 건의 대상자임을 사전 통지했다. 방통위가 오는 22일에 청문 절차를 거친 뒤 대통령에게 해임 건의를 의결할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12
[성명서] [성명] ‘재허가 미달’ 대참사… 고대영‧이인호 퇴진 이유가 더 필요한가!
‘재허가 미달’ 대참사…고대영‧이인호 퇴진 이유가 더 필요한가!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KBS가 방통위의 재허가 심사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했다. 그것도 1TV, 2TV 모두 말이다. 방통위는 12월 11일(월)까지 소명 자료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8
[성명서] [성명] 무임승차하고 불로소득 챙기며 뽐내는 이현진 노조
무임승차하고 불로소득 챙기며 뽐내는 이현진 노조 KBS노동조합 이현진 집행부가 지난 주 5,6,7직급 직급수당 인상, 지역공채 등 대규모 신입공채 실시 등을 고대영으로부터 따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이에 새로운 교섭대표노동조합을 준비 중인 우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4
[성명서] [지역협의회 성명] 지역국 부역 간부들에게 알린다!
언론노조 KBS 본부의 총파업이 100일을 향해 치닫고 있다. 그동안 우리 새노조의 파업은 공영방송을 되찾으라는 국민의 열망을 담아, 방송적폐 고대영을 퇴진시키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KBS를 진정한 주인인 국민에게 되돌려 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3
[성명서] [스포츠구역 성명] 스포츠국장 박승규는 물러나라!
스포츠국장 박승규는 물러나라! 오늘 스포츠국은 12월 13일 방송이 예정되어 있는 제작을 위해 '외주제작의뢰서'를 KBSN에 보낸다고 한다. 이는 이 지시한 것으로 파업 중인 피디들을 대신해 외주사를 투입한 불법 대체근로다. 당신은 더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1
[성명서] [성명] 수신료 도둑과 고대영
수신료 도둑과 고대영 어제(11/29) 열린 이사회에서 이인호 KBS 이사장이 KBS본부의 청구로 이뤄진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맹비난했다고 한다. ‘이사회가 상당히 많은 액수의 돈을 횡령한 것 같이 국민들에게 인식을 심어놓아서 시정이 필요하다’, ‘특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30
[성명서] [성명] 이현진 집행부는 임금교섭을 당장 중단하라!
이현진 집행부는 임금교섭을 당장 중단하라! KBS 노동조합 이현진 집행부가 2017년도 임금 교섭에 나서겠다고 한다. 이번 주부터 임금협약 소위를 가동해 사측과 교섭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날치기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적폐 사장 고대영 사장의 도우미를 자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9
[성명서] [전주총국 보도국 평기자 성명] KBS뉴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KBS뉴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파업 동참을 촉구한다 - KBS 정상화를 위해 일손을 놓은지 벌써 석달. 비상식과 몰염치로 일관하고 있는고대영 체제와 비리 이사들의 끝이 보인다. 하지만 아직도 고대영 체제에 협력해 방송을 하고 있는 보직자와 동료들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7
[성명서] [취재구역 성명] 이제 그만
[취재구역 성명] 이제 그만 파업이 100일 가까이 됐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반팔을 입고 안았던 조합원은 이제 곧 두툼한 스웨터를 입고 아이와 백일 사진을 찍을 겁니다. 긴 시간이었습니다. 힘들었지만 좋았습니다. 우리는 한 데 모여 그동안 억눌렸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7
[성명서] [성명]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자진 사퇴하라!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자진 사퇴하라! KBS 이사들의 업무추진비 유용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 이사 일부에 대한 해임은 이제 시간문제일 뿐이다. 무엇보다 감사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고대영 체제를 비호해온 이사의 해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85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7
[성명서] [경영직종 팀부장단 성명] 고대영 퇴진을 위해 보직을 사퇴하며!
고대영 퇴진을 위해 보직을 사퇴하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의 총파업이 오늘(24일)로서 82일째를 맞았다. 우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강고한 파업대오를 유지하고 있는 KBS본부 집행부와 조합원들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 어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시사교양30기PD성명서] 무엇을 더 망설이는가?
[무엇을 더 망설이는가?]- 시사교양 30기 PD 성명서 -돌이켜 보면, 몇 차례 봄이 오는가 싶었지만 여전히 찬바람은 매섭고 쓰디씁니다. 우리는 힘이 부족했고,스스로를 개혁할 힘을 갖지 못했습니다. 대선 후보의 특보가 사장이 되는 것을 막지 못했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지역아나운서 성명] 부끄러운 마이크를 내려놓아라
[지역 아나운서 성명]- 부끄러운 마이크를 내려놓아라 소복이 덮여 있는 눈을 밟고 오늘도 우리는 길 위로 나섭니다.누군가는 집회 현장의 마이크를 잡았고, 누군가는 출근길 선전전에서 피켓을 들었습니다.주먹 쥐고 구호를 외치면서 자연스레 복식 호흡을 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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