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경남지부 성명]조합에 대한 음해와 부당노동행위를 멈추라
조합에 대한 음해와 부당노동행위를 멈추라 사측이 어지간히 초조해졌나보다. 언론노조 KBS본부의 정당한 활동을 음해하는데다 파업 조합원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부당노동행위를 일삼고 있다. 지난 월요일 창원총국의 포항지진 성금모금 행사장 앞에서 진행된 경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뉴미디어아카이브구역 성명] 고대영과 부역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고대영과 부역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제작거부로 시작된 파업은 결국 81일을 넘기고 말았다. 파업기간 동안 우리가 주장한 “고대영 퇴진, 이사회 사퇴”는 KBS를 상식적인 방송으로 만들기 위한 당연한 주장이었다. 때문에 손쉽게 이기고 사무실로 복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성명] KBS 비리이사 해임, 방통위는 즉각 이행하라!
KBS 비리이사 해임, 방통위는 즉각 이행하라! 감사원이 마침내 KBS 비리 이사들을 해임하라는 감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감사원은 KBS 이사장 이인호와 이사 9명에 대하여 비위의 경중을 고려하여 임면권자인 대통령에게 해임을 건의하고, 이사 연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성명] 고대영과 손잡고 스스로 적폐임을 증명한 이현진 노조
고대영과 손잡고 스스로 적폐임을 증명한 이현진 노조 이현진의 KBS노동조합 집행부가 끝내 적폐, 비리 사장 고대영의 호위무사로 나섰다! 야밤에 고대영과 손잡고 갑작스럽게 단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햇수로 무려 4년이나 체결하지 못한 채 끌어오던 단체협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성명] 새로운 교섭대표노조 건설을 선언한다!
새로운 교섭대표노조 건설을 선언한다! 자칭 교섭대표노조인 KBS노동조합이 기어이 고대영 경영진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어젯밤 9시를 넘겨 모두가 퇴근한 썰렁한 본관 6층에서 몰래 사인했다. 체결 일정조차 공지되지 않은 깜깜이 야반 조인식이었다. 정치권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부산울산지부 성명서]당신이 일한 하루, 동료들의 파업은 하루 더 늘어납니다!
당신이 일한 하루, 동료들의 파업은 하루 더 늘어납니다! 파블로 네루다의 시 '망각은 없다'는 이렇게 시작한다. '나더러 어디에 있었느냐고 물으면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저항시인이던 그는 라틴 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15년차 미만 아나운서 성명]방송 중인 아나운서여!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방송 중인 아나운서여!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지난 20일 본관 민주광장에서는 모금방송이 있었다. 매일 집회를 열던 민주광장을 지진 피해자를 생각하며 잠시 양보하고 침묵시위를 벌인 우리들은 분노를 넘어 이루 말할 수 없는 착잡함을 느꼈다. 지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라디오 부장, 팀장 성명서] 고대영 사장의 임기는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끝났습니다. 고대영 사장의 임기는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며칠 더 현 상태가 유지된다 해도 그것은 절차를 위한 것일 뿐, '집행기관'으로서의 권한과 역할은 이미 정지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간부들의 기명 성명이 연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PD국, 부장 성명서] 고대영 사장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고대영 사장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PD들이 제작 현장을 떠난 지 3개월이 다 돼 갑니다. 그러나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PD들의 총의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방송, 제작본부를 포함한 국, 부장들은 시청자들에게 공영방송의 책임을 다할 수 없는 상황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제작기술구역 성명] 기계로 산다는것
에일리언 커버넌트라는 영화 보셨는지요?영화에 두명의 기계인간이 등장합니다.?월터와 데이빗월터는 인간을 절대 해치지 않고 보호하고 돕도록 프로그래밍된 기계인간이고 데이빗은 비슷하게 창조되었으나 자의식이 인간 이상으로 발달한기계인간입니다.데이빗이 인간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광주전남지부 성명] 함께 가면 길이 된다!
함께 가면 길이 된다! 지난 9월 우리는 함께 첫 발을 내디뎠다. ‘그 동안 KBS는 어디를 향하고 있었고,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지난 9년 동안 우리를 괴롭히던 이 물음에 대한 명확한 답을 안고 우리는 승리의 길을 향한 동행을 시작했다. 총파업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스포츠구역 성명] ABU 스포츠협력관 선발을 단호히 거부한다.
ABU(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스포츠협력관 선발 공고가 이번 주 초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은 KBS와 국제스포츠 기구 간 협력사안 발굴 및 중재 등의 역할을 하며 ABU 회원국 국제 스포츠 방송 코디네이션과 같은 ABU 스포츠국 업무를 수행한다. 일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시사편집구역 성명] 한때 동료였던 이들에게
[시사편집구역 성명] 한때 동료였던 이들에게 친근했던 선배였고 동료였다. 회사 안팎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 우리는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주고받았다. 축하할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하고 슬픈 일이 있으면 따뜻한 위로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경영구역성명] 지난 10년간 왜 그러셨나요?
* 2007년 언론자유지수 노무현 정권 39위, 2016년 박근혜 정권 70위* 2008년 신뢰도 영향력 단연 1위 KBS, 이명박근혜이후 나락. 세월호와 최순실 국정농단 으로 공범으로 까지 낙인.* 2008년 이후 파업 및 사장퇴진, 정권비판으로 새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15년차 이상 KBS 아나운서 성명] 마이크를 든 당신에게...
마이크를 놓은 지 80일이 넘었습니다. 성기영 실장, 원석현, 오유경, 한상권 부장, 유애리, 김성수, 조건진, 강성곤, 김관동, 김동우, 임수민, 성세정, 김성은 유지철 아나운서, 그리고 방송 복귀를 택한 1노조 소속의 아나운서들. 여러분을 사무실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드라마 부장, 팀장 성명] 지금 이 순간도 뜨겁게 싸우고 있는 후배, 동료들을 지지한다.
지금 이 순간도 뜨겁게 싸우고 있는 후배, 동료들을 지지한다. 오늘도 별관 6층은 텅 비었다. 후배와 동료들이 파업을 시작한 지도 벌써 석 달. 이제는 비일상이 일상처럼 여겨질 정도로 파업은 길어지고 있다. 연일 KBS와 국정원을 함께 다룬 기사가 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KBS10년 차 미만 시사교양PD 성명] 적폐PD 조인석, 그건 당신 생각이고
[KBS10년 차 미만 시사교양PD 성명] 적폐PD 조인석, 그건 당신 생각이고 지난 10월 26일, 국정감사에 참석하는 조인석 부사장에게 후배 기자가 물었다.“고대영 체제 부역자로 남고 싶지 않으시잖아요?” 당신은 비웃으며 답했다. “그건 네 생각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영상제작구역 성명] 이제는 선택하여야 한다!!!
이제는 선택하여야 한다!!! 가을의 초입에 시작된 파업이 어느덧 79일째를 지나고 있다. 정년이 얼마남지 않은 노장부터 구노조의 지명 파업제외를 거부하고 새 노조로 건너와 파업에 투신한 43기 막내들까지 수많은 KBS인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공영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1
[성명서] [제작본부 예능 부장 · 팀장단 성명서]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합니다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합니다 『제작본부 예능 부장 · 팀장단 성명서』 파업을 시작한지 80일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대다수 제작본부 예능 PD들이 제작을 거부한 상황에서 현재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들이 파행 또는 결방이 되었습니다. 일부 예능 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1
[성명서] [드라마PD성명] 고대영-이인호 체제의 조기 종영을 요구한다.
고대영-이인호 체제의 조기 종영을 요구한다. 결국은 첫눈을 맞았다. 9월 4일에 시작한 파업이 벌써 79일차다. 고대영, 이인호는 ‘드라마는 결방 안 났다’ 고 안도하고 있나본데, 오산이다. 드라마 제작 구조의 특수성으로 인해 표가 덜나서 그렇지, 파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8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