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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명] 무임승차하고 불로소득 챙기며 뽐내는 이현진 노조
무임승차하고 불로소득 챙기며 뽐내는 이현진 노조 KBS노동조합 이현진 집행부가 지난 주 5,6,7직급 직급수당 인상, 지역공채 등 대규모 신입공채 실시 등을 고대영으로부터 따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이에 새로운 교섭대표노동조합을 준비 중인 우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4
[성명서] [지역협의회 성명] 지역국 부역 간부들에게 알린다!
언론노조 KBS 본부의 총파업이 100일을 향해 치닫고 있다. 그동안 우리 새노조의 파업은 공영방송을 되찾으라는 국민의 열망을 담아, 방송적폐 고대영을 퇴진시키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KBS를 진정한 주인인 국민에게 되돌려 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3
[성명서] [스포츠구역 성명] 스포츠국장 박승규는 물러나라!
스포츠국장 박승규는 물러나라! 오늘 스포츠국은 12월 13일 방송이 예정되어 있는 제작을 위해 '외주제작의뢰서'를 KBSN에 보낸다고 한다. 이는 이 지시한 것으로 파업 중인 피디들을 대신해 외주사를 투입한 불법 대체근로다. 당신은 더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1
[성명서] [성명] 수신료 도둑과 고대영
수신료 도둑과 고대영 어제(11/29) 열린 이사회에서 이인호 KBS 이사장이 KBS본부의 청구로 이뤄진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맹비난했다고 한다. ‘이사회가 상당히 많은 액수의 돈을 횡령한 것 같이 국민들에게 인식을 심어놓아서 시정이 필요하다’, ‘특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30
[성명서] [성명] 이현진 집행부는 임금교섭을 당장 중단하라!
이현진 집행부는 임금교섭을 당장 중단하라! KBS 노동조합 이현진 집행부가 2017년도 임금 교섭에 나서겠다고 한다. 이번 주부터 임금협약 소위를 가동해 사측과 교섭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날치기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적폐 사장 고대영 사장의 도우미를 자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9
[성명서] [전주총국 보도국 평기자 성명] KBS뉴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KBS뉴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파업 동참을 촉구한다 - KBS 정상화를 위해 일손을 놓은지 벌써 석달. 비상식과 몰염치로 일관하고 있는고대영 체제와 비리 이사들의 끝이 보인다. 하지만 아직도 고대영 체제에 협력해 방송을 하고 있는 보직자와 동료들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7
[성명서] [취재구역 성명] 이제 그만
[취재구역 성명] 이제 그만 파업이 100일 가까이 됐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반팔을 입고 안았던 조합원은 이제 곧 두툼한 스웨터를 입고 아이와 백일 사진을 찍을 겁니다. 긴 시간이었습니다. 힘들었지만 좋았습니다. 우리는 한 데 모여 그동안 억눌렸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7
[성명서] [성명]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자진 사퇴하라!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자진 사퇴하라! KBS 이사들의 업무추진비 유용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 이사 일부에 대한 해임은 이제 시간문제일 뿐이다. 무엇보다 감사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고대영 체제를 비호해온 이사의 해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85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7
[성명서] [경영직종 팀부장단 성명] 고대영 퇴진을 위해 보직을 사퇴하며!
고대영 퇴진을 위해 보직을 사퇴하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의 총파업이 오늘(24일)로서 82일째를 맞았다. 우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강고한 파업대오를 유지하고 있는 KBS본부 집행부와 조합원들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 어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시사교양30기PD성명서] 무엇을 더 망설이는가?
[무엇을 더 망설이는가?]- 시사교양 30기 PD 성명서 -돌이켜 보면, 몇 차례 봄이 오는가 싶었지만 여전히 찬바람은 매섭고 쓰디씁니다. 우리는 힘이 부족했고,스스로를 개혁할 힘을 갖지 못했습니다. 대선 후보의 특보가 사장이 되는 것을 막지 못했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지역아나운서 성명] 부끄러운 마이크를 내려놓아라
[지역 아나운서 성명]- 부끄러운 마이크를 내려놓아라 소복이 덮여 있는 눈을 밟고 오늘도 우리는 길 위로 나섭니다.누군가는 집회 현장의 마이크를 잡았고, 누군가는 출근길 선전전에서 피켓을 들었습니다.주먹 쥐고 구호를 외치면서 자연스레 복식 호흡을 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경남지부 성명]조합에 대한 음해와 부당노동행위를 멈추라
조합에 대한 음해와 부당노동행위를 멈추라 사측이 어지간히 초조해졌나보다. 언론노조 KBS본부의 정당한 활동을 음해하는데다 파업 조합원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부당노동행위를 일삼고 있다. 지난 월요일 창원총국의 포항지진 성금모금 행사장 앞에서 진행된 경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뉴미디어아카이브구역 성명] 고대영과 부역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고대영과 부역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제작거부로 시작된 파업은 결국 81일을 넘기고 말았다. 파업기간 동안 우리가 주장한 “고대영 퇴진, 이사회 사퇴”는 KBS를 상식적인 방송으로 만들기 위한 당연한 주장이었다. 때문에 손쉽게 이기고 사무실로 복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성명] KBS 비리이사 해임, 방통위는 즉각 이행하라!
KBS 비리이사 해임, 방통위는 즉각 이행하라! 감사원이 마침내 KBS 비리 이사들을 해임하라는 감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감사원은 KBS 이사장 이인호와 이사 9명에 대하여 비위의 경중을 고려하여 임면권자인 대통령에게 해임을 건의하고, 이사 연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성명] 고대영과 손잡고 스스로 적폐임을 증명한 이현진 노조
고대영과 손잡고 스스로 적폐임을 증명한 이현진 노조 이현진의 KBS노동조합 집행부가 끝내 적폐, 비리 사장 고대영의 호위무사로 나섰다! 야밤에 고대영과 손잡고 갑작스럽게 단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햇수로 무려 4년이나 체결하지 못한 채 끌어오던 단체협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성명] 새로운 교섭대표노조 건설을 선언한다!
새로운 교섭대표노조 건설을 선언한다! 자칭 교섭대표노조인 KBS노동조합이 기어이 고대영 경영진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어젯밤 9시를 넘겨 모두가 퇴근한 썰렁한 본관 6층에서 몰래 사인했다. 체결 일정조차 공지되지 않은 깜깜이 야반 조인식이었다. 정치권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부산울산지부 성명서]당신이 일한 하루, 동료들의 파업은 하루 더 늘어납니다!
당신이 일한 하루, 동료들의 파업은 하루 더 늘어납니다! 파블로 네루다의 시 '망각은 없다'는 이렇게 시작한다. '나더러 어디에 있었느냐고 물으면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저항시인이던 그는 라틴 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15년차 미만 아나운서 성명]방송 중인 아나운서여!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방송 중인 아나운서여!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지난 20일 본관 민주광장에서는 모금방송이 있었다. 매일 집회를 열던 민주광장을 지진 피해자를 생각하며 잠시 양보하고 침묵시위를 벌인 우리들은 분노를 넘어 이루 말할 수 없는 착잡함을 느꼈다. 지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라디오 부장, 팀장 성명서] 고대영 사장의 임기는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끝났습니다. 고대영 사장의 임기는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며칠 더 현 상태가 유지된다 해도 그것은 절차를 위한 것일 뿐, '집행기관'으로서의 권한과 역할은 이미 정지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간부들의 기명 성명이 연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PD국, 부장 성명서] 고대영 사장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고대영 사장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PD들이 제작 현장을 떠난 지 3개월이 다 돼 갑니다. 그러나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PD들의 총의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방송, 제작본부를 포함한 국, 부장들은 시청자들에게 공영방송의 책임을 다할 수 없는 상황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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