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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제작기술구역 성명] 기계로 산다는것
에일리언 커버넌트라는 영화 보셨는지요?영화에 두명의 기계인간이 등장합니다.?월터와 데이빗월터는 인간을 절대 해치지 않고 보호하고 돕도록 프로그래밍된 기계인간이고 데이빗은 비슷하게 창조되었으나 자의식이 인간 이상으로 발달한기계인간입니다.데이빗이 인간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광주전남지부 성명] 함께 가면 길이 된다!
함께 가면 길이 된다! 지난 9월 우리는 함께 첫 발을 내디뎠다. ‘그 동안 KBS는 어디를 향하고 있었고,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지난 9년 동안 우리를 괴롭히던 이 물음에 대한 명확한 답을 안고 우리는 승리의 길을 향한 동행을 시작했다. 총파업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스포츠구역 성명] ABU 스포츠협력관 선발을 단호히 거부한다.
ABU(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스포츠협력관 선발 공고가 이번 주 초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은 KBS와 국제스포츠 기구 간 협력사안 발굴 및 중재 등의 역할을 하며 ABU 회원국 국제 스포츠 방송 코디네이션과 같은 ABU 스포츠국 업무를 수행한다. 일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시사편집구역 성명] 한때 동료였던 이들에게
[시사편집구역 성명] 한때 동료였던 이들에게 친근했던 선배였고 동료였다. 회사 안팎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 우리는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주고받았다. 축하할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하고 슬픈 일이 있으면 따뜻한 위로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경영구역성명] 지난 10년간 왜 그러셨나요?
* 2007년 언론자유지수 노무현 정권 39위, 2016년 박근혜 정권 70위* 2008년 신뢰도 영향력 단연 1위 KBS, 이명박근혜이후 나락. 세월호와 최순실 국정농단 으로 공범으로 까지 낙인.* 2008년 이후 파업 및 사장퇴진, 정권비판으로 새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15년차 이상 KBS 아나운서 성명] 마이크를 든 당신에게...
마이크를 놓은 지 80일이 넘었습니다. 성기영 실장, 원석현, 오유경, 한상권 부장, 유애리, 김성수, 조건진, 강성곤, 김관동, 김동우, 임수민, 성세정, 김성은 유지철 아나운서, 그리고 방송 복귀를 택한 1노조 소속의 아나운서들. 여러분을 사무실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드라마 부장, 팀장 성명] 지금 이 순간도 뜨겁게 싸우고 있는 후배, 동료들을 지지한다.
지금 이 순간도 뜨겁게 싸우고 있는 후배, 동료들을 지지한다. 오늘도 별관 6층은 텅 비었다. 후배와 동료들이 파업을 시작한 지도 벌써 석 달. 이제는 비일상이 일상처럼 여겨질 정도로 파업은 길어지고 있다. 연일 KBS와 국정원을 함께 다룬 기사가 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KBS10년 차 미만 시사교양PD 성명] 적폐PD 조인석, 그건 당신 생각이고
[KBS10년 차 미만 시사교양PD 성명] 적폐PD 조인석, 그건 당신 생각이고 지난 10월 26일, 국정감사에 참석하는 조인석 부사장에게 후배 기자가 물었다.“고대영 체제 부역자로 남고 싶지 않으시잖아요?” 당신은 비웃으며 답했다. “그건 네 생각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영상제작구역 성명] 이제는 선택하여야 한다!!!
이제는 선택하여야 한다!!! 가을의 초입에 시작된 파업이 어느덧 79일째를 지나고 있다. 정년이 얼마남지 않은 노장부터 구노조의 지명 파업제외를 거부하고 새 노조로 건너와 파업에 투신한 43기 막내들까지 수많은 KBS인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공영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1
[성명서] [제작본부 예능 부장 · 팀장단 성명서]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합니다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합니다 『제작본부 예능 부장 · 팀장단 성명서』 파업을 시작한지 80일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대다수 제작본부 예능 PD들이 제작을 거부한 상황에서 현재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들이 파행 또는 결방이 되었습니다. 일부 예능 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1
[성명서] [드라마PD성명] 고대영-이인호 체제의 조기 종영을 요구한다.
고대영-이인호 체제의 조기 종영을 요구한다. 결국은 첫눈을 맞았다. 9월 4일에 시작한 파업이 벌써 79일차다. 고대영, 이인호는 ‘드라마는 결방 안 났다’ 고 안도하고 있나본데, 오산이다. 드라마 제작 구조의 특수성으로 인해 표가 덜나서 그렇지, 파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1
[성명서] [성명] ‘국정원–KBS 커넥션’, 부역자들은 자수하고 진실을 고백하라!
‘국정원–KBS 커넥션’,부역자들은 자수하고 진실을 고백하라! ‘돈 받고’ 기사 누락 이어 ‘반값등록금 시위’ 보도까지 국정원이 통제 국가정보원과 KBS의 검은 고리가 또 드러났다. 2011년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KBS에 ‘반값 등록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0
[성명서] [예능 피디 성명] 제발 그만 좀 웃기고 사퇴하라!
[예능 피디 성명] 제발 그만 좀 웃기고 사퇴하라! 지난 11월 10일 국정감사는 몹시 우스웠다. 망언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무개념’이 ‘무개념’을 다그치는 모습은 참으로 가관이었기 때문이다. 몇몇 국회의원들의 비상식적인 질의와 막무가내식의 호통,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9
[성명서] [성명] 비리 이사 위한 청부 감사, 용서치 않겠다!
비리 이사 위한 청부 감사, 용서치 않겠다! KBS 감사실(감사 전홍구)이 최근 KBS 비리 이사들을 비호하기 위한 특별 감사에 착수했다. 감사실은 파업 기간 ERP에 접속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이유만으로 직원들, 특히 우리 조합원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인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7
[성명서] [성명] 상습적 '불법' 협박은 통하지 않는다!
상습적 '불법' 협박은 통하지 않는다! 사측이 회사입장을 통해 새노조의 파업은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KBS노조가 파업을 잠정 중단했으니, 이제 새노조의 파업은 불법이 됐다는 것이다. ‘불법 파업’ 운운은 사측이 조자룡이 헌 칼 쓰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6
[성명서] [성명] 우리의 파업 이유는 이인호 이사장 당신이다!
우리의 파업 이유는 이인호 이사장 당신이다! 이인호 KBS 이사장이 오늘 입장문을 내고 ‘고대영 지키기’를 선언했다. 또한 자신을 포함한 이른바 적폐 이사들에 대한 사퇴 압박은 부당하며 심지어 정권의 방송장악을 멈추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파업 중인 우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6
[성명서] [성명] 김장겸은 고대영의 미래다!
김장겸은 고대영의 미래다! MBC 김장겸 사장이 '짤렸다'. 해임이라는 단어도 아깝다. 김장겸은 모두가 알다시피 MBC를 망쳐놓은 적폐 중의 적폐였다. 적폐 경영진의 패악에 고통 받았던 MBC본부 동지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건넨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3
[성명서] [성명] 고대영을 해임시켜야 할 사유가 또 하나 추가됐다
고대영을 해임시켜야 할 사유가 또 하나 추가됐다-송명훈, 서영민 징계 무효 항소심 판결을 환영하며 - 고대영 사장 체제 하에서 자행된 무분별한 징계권 남용이 원천 무효라는 사실이 항소심 재판부에서 거듭 확인됐다. 서울 고등법원은 지난 10일 영화 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3
[성명서] [성명]‘적폐 사장’의 운명을 왜 정치권에 맡기는가!
‘적폐 사장’의 운명을 왜 정치권에 맡기는가! KBS노동조합이 파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한다. 방송법 개정 이후 퇴진하겠다는 고대영 사장의 거취 표명을 명분으로 내세우면서, 앞으로는 對국회 투쟁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고대영 퇴진’과 ‘방송법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8
[성명서] [성명] 졸속 추진 UHD 정책, 방통위와 경영진을 징계하라!
졸속 추진 UHD 정책, 방통위와 경영진을 징계하라! 감사원이 KBS 감사 결과를 내놓으면서 UHD 송신시설 구매와 관련한 부서원들에 대한 징계요구했다. 이는 한마디로 방통위와 경영진이 졸속으로 추진한 UHD전환 정책 과정의 패착을 실무자에게 책임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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