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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경영구역성명] 지난 10년간 왜 그러셨나요?
* 2007년 언론자유지수 노무현 정권 39위, 2016년 박근혜 정권 70위* 2008년 신뢰도 영향력 단연 1위 KBS, 이명박근혜이후 나락. 세월호와 최순실 국정농단 으로 공범으로 까지 낙인.* 2008년 이후 파업 및 사장퇴진, 정권비판으로 새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15년차 이상 KBS 아나운서 성명] 마이크를 든 당신에게...
마이크를 놓은 지 80일이 넘었습니다. 성기영 실장, 원석현, 오유경, 한상권 부장, 유애리, 김성수, 조건진, 강성곤, 김관동, 김동우, 임수민, 성세정, 김성은 유지철 아나운서, 그리고 방송 복귀를 택한 1노조 소속의 아나운서들. 여러분을 사무실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드라마 부장, 팀장 성명] 지금 이 순간도 뜨겁게 싸우고 있는 후배, 동료들을 지지한다.
지금 이 순간도 뜨겁게 싸우고 있는 후배, 동료들을 지지한다. 오늘도 별관 6층은 텅 비었다. 후배와 동료들이 파업을 시작한 지도 벌써 석 달. 이제는 비일상이 일상처럼 여겨질 정도로 파업은 길어지고 있다. 연일 KBS와 국정원을 함께 다룬 기사가 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KBS10년 차 미만 시사교양PD 성명] 적폐PD 조인석, 그건 당신 생각이고
[KBS10년 차 미만 시사교양PD 성명] 적폐PD 조인석, 그건 당신 생각이고 지난 10월 26일, 국정감사에 참석하는 조인석 부사장에게 후배 기자가 물었다.“고대영 체제 부역자로 남고 싶지 않으시잖아요?” 당신은 비웃으며 답했다. “그건 네 생각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영상제작구역 성명] 이제는 선택하여야 한다!!!
이제는 선택하여야 한다!!! 가을의 초입에 시작된 파업이 어느덧 79일째를 지나고 있다. 정년이 얼마남지 않은 노장부터 구노조의 지명 파업제외를 거부하고 새 노조로 건너와 파업에 투신한 43기 막내들까지 수많은 KBS인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공영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1
[성명서] [제작본부 예능 부장 · 팀장단 성명서]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합니다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합니다 『제작본부 예능 부장 · 팀장단 성명서』 파업을 시작한지 80일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대다수 제작본부 예능 PD들이 제작을 거부한 상황에서 현재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들이 파행 또는 결방이 되었습니다. 일부 예능 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1
[성명서] [드라마PD성명] 고대영-이인호 체제의 조기 종영을 요구한다.
고대영-이인호 체제의 조기 종영을 요구한다. 결국은 첫눈을 맞았다. 9월 4일에 시작한 파업이 벌써 79일차다. 고대영, 이인호는 ‘드라마는 결방 안 났다’ 고 안도하고 있나본데, 오산이다. 드라마 제작 구조의 특수성으로 인해 표가 덜나서 그렇지, 파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1
[성명서] [성명] ‘국정원–KBS 커넥션’, 부역자들은 자수하고 진실을 고백하라!
‘국정원–KBS 커넥션’,부역자들은 자수하고 진실을 고백하라! ‘돈 받고’ 기사 누락 이어 ‘반값등록금 시위’ 보도까지 국정원이 통제 국가정보원과 KBS의 검은 고리가 또 드러났다. 2011년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KBS에 ‘반값 등록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0
[성명서] [예능 피디 성명] 제발 그만 좀 웃기고 사퇴하라!
[예능 피디 성명] 제발 그만 좀 웃기고 사퇴하라! 지난 11월 10일 국정감사는 몹시 우스웠다. 망언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무개념’이 ‘무개념’을 다그치는 모습은 참으로 가관이었기 때문이다. 몇몇 국회의원들의 비상식적인 질의와 막무가내식의 호통,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9
[성명서] [성명] 비리 이사 위한 청부 감사, 용서치 않겠다!
비리 이사 위한 청부 감사, 용서치 않겠다! KBS 감사실(감사 전홍구)이 최근 KBS 비리 이사들을 비호하기 위한 특별 감사에 착수했다. 감사실은 파업 기간 ERP에 접속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이유만으로 직원들, 특히 우리 조합원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인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7
[성명서] [성명] 상습적 '불법' 협박은 통하지 않는다!
상습적 '불법' 협박은 통하지 않는다! 사측이 회사입장을 통해 새노조의 파업은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KBS노조가 파업을 잠정 중단했으니, 이제 새노조의 파업은 불법이 됐다는 것이다. ‘불법 파업’ 운운은 사측이 조자룡이 헌 칼 쓰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6
[성명서] [성명] 우리의 파업 이유는 이인호 이사장 당신이다!
우리의 파업 이유는 이인호 이사장 당신이다! 이인호 KBS 이사장이 오늘 입장문을 내고 ‘고대영 지키기’를 선언했다. 또한 자신을 포함한 이른바 적폐 이사들에 대한 사퇴 압박은 부당하며 심지어 정권의 방송장악을 멈추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파업 중인 우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6
[성명서] [성명] 김장겸은 고대영의 미래다!
김장겸은 고대영의 미래다! MBC 김장겸 사장이 '짤렸다'. 해임이라는 단어도 아깝다. 김장겸은 모두가 알다시피 MBC를 망쳐놓은 적폐 중의 적폐였다. 적폐 경영진의 패악에 고통 받았던 MBC본부 동지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건넨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3
[성명서] [성명] 고대영을 해임시켜야 할 사유가 또 하나 추가됐다
고대영을 해임시켜야 할 사유가 또 하나 추가됐다-송명훈, 서영민 징계 무효 항소심 판결을 환영하며 - 고대영 사장 체제 하에서 자행된 무분별한 징계권 남용이 원천 무효라는 사실이 항소심 재판부에서 거듭 확인됐다. 서울 고등법원은 지난 10일 영화 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3
[성명서] [성명]‘적폐 사장’의 운명을 왜 정치권에 맡기는가!
‘적폐 사장’의 운명을 왜 정치권에 맡기는가! KBS노동조합이 파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한다. 방송법 개정 이후 퇴진하겠다는 고대영 사장의 거취 표명을 명분으로 내세우면서, 앞으로는 對국회 투쟁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고대영 퇴진’과 ‘방송법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8
[성명서] [성명] 졸속 추진 UHD 정책, 방통위와 경영진을 징계하라!
졸속 추진 UHD 정책, 방통위와 경영진을 징계하라! 감사원이 KBS 감사 결과를 내놓으면서 UHD 송신시설 구매와 관련한 부서원들에 대한 징계요구했다. 이는 한마디로 방통위와 경영진이 졸속으로 추진한 UHD전환 정책 과정의 패착을 실무자에게 책임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6
[성명서] [10개직능협회 공동성명] 누가 꺼져가는 고대영 체제의 생명 연장을 시도하는가?
[KBS 10개 직능 협회 공동 성명] 누가 꺼져가는 고대영 체제의 생명 연장을 시도하는가? KBS 노동조합이 오늘(6일) 비대위에서 고대영 사장과 단체협상을 체결하는 조건으로 파업 철회를 논의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공정방송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6
[성명서] [KBS예능PD성명] KBS를 망친 주범, 고대영은 즉각 사퇴하라!
고대영 사장과 간부들은 프로그램의 생명을 좀 먹는 파행운행을 당장 멈춰라. 오늘로 예능PD들의 제작거부 63일째, 파업 58일째. 핏덩이 키우는 마음으로 날밤을 새며 돌보던 자식 같은 프로그램들이 다른 이의 손에 의해 KBS라는 이름을 달고 나가고 있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3
[성명서] [성명] 법무실의 ‘개인 비리’ 비호는 명백한 범죄다!
법무실의 ‘개인 비리’ 비호는 명백한 범죄다! ☞ 2017.09.29. 「민주당 도청 의혹 진상보고서」 손해배상 소송 제기 ☞ 2017.10.30. ‘국정원 200만 원 수수 의혹’ 손해배상 소송 제기 고대영 사장의 양대 아킬레스건인 ‘도청 의혹’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31
[성명서] [성명] 부끄러움도 책임감도 없는 고대영은 물러나라!
부끄러움도 책임감도 없는 고대영은 물러나라! 고대영 사장이 오늘 끝내 중국으로 출국을 강행한다. 국정원 돈을 받고 KBS 뉴스를 팔아먹었다는 전대미문의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고대영은 부끄러움도 모른 채 사장 놀이에만 열중이다. 더구나 두 달 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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