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방송 현업 근무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간식을 전달했습니다.
코로나19에 이어 최근 집중호우까지 이어지면서 연일 재난방송 특보 체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오늘(4일) 제작 현장을 지키고 있는 조합원 및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간식용 도넛 120박스를 마련해 전달했습니다.




또한 몸을 아끼지 않고 전국 각지의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해주고 계시는 지역 근무자들을 위해서도 해당 지역 지부장님들을 통해 격려금을 지원했습니다.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의 제자리를 지키기 위해 묵묵히 제 역할을 수행하고 계시는 KBS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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