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도 철학도 없는 경영진은 각성하라” 직무재설계 대응 2일차 피케팅
“비전도 철학도 없는 경영진은 각성하라” 직무재설계 대응 2일차 피케팅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21.02.26 15: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전도 철학도 없는 경영진은 각성하라” 

직무재설계 대응 2일차 피케팅

 

   언론노조 KBS본부는 직무재설계에 대한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하기 위한 2일차 피케팅을 진행했습니다. 

 

   더 많은 구성원들에게 우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피케팅은 신관 계단 앞과 본관 로비 두 군데에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각 구역 중앙위원, 조합원 여러분들이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여주신 덕에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더 또렷하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피케팅에는 기술인협회 회원 여러분들도 이틀째 함께해주셨고, 방송차량서비스지부에서도 조합원 단체 참여로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직무재설계를 대하는 구성원들의 목소리는 전국적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언론노조 KBS본부의 각 지부에서도 저마다 관련 피켓을 청사 게시판 등에 게시하며 함께해주셨습니다.

 

 


  •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6대 집행부 본부장 유재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