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재설계 강행? 인내를 시험하지 마라!
직무재설계 강행? 인내를 시험하지 마라!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21.03.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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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재설계 강행? 인내를 시험하지 마라!

 

사내 반발을 사고 있는 직무재설계안이 어제 경영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다음주 이사회를 거쳐 4월 5일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반발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구역과 방송기술 4개 구역에 대한 직무재설계는 기본적인 직무파악조차 되지 않은 상황에서 졸속으로 추진되었음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언론노조 KBS본부는 다시 피케팅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스포츠구역과 방송기술구역 조합원들이 신관과 본관앞에서 해당본부장들이 나서 책임있는 자세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KBS본부는 현장의 요구가 제대로 반영된 직무재설계안을 위해 조합원 여러분들과 끝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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