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5일차] 새노조부울노보 소식 *^^*
[파업 5일차] 새노조부울노보 소식 *^^*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0.07.06 16:0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왜 파업을 하는 지 모르겠다는 간부사원들의 참으로 의아한 게시글들을 보면서 부울지부 조합원들의 심정 ㅇ,.ㅇ*

 

"뭐라카노? 뭐하는 지 모르겠다고??, 쪽팔려서 나왔다이가?"

 

"불법, 불법 하지마라, 불법은 절에가서 찾을 일이지...킁"

 

"도대체 불법의 정의가 뭐지? KBS는 노동법이 적용되지 않는 치외법권지대인가? 단협체결은 노사의 권리이자 의무아닌가?"

 

"수신료 인상, 반대하는 사원 누가 있노? 근데 진짜로 요즘같은 때 수신료 인상 어디가서 말꺼낼 수 있나?, 그리고 진짜 궁금하다 수신료 올리면 그게 다 KBS로 들어오는 것 맞나?"

 

부울조합원들의 뜨거운 투쟁결의는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오늘 부로 부울지부는 새로 3명의 조합원이 늘어 17명에서 모두 20명이 되었습니다.

 

** 아침 8시 30분부터 지부장으로 시작된 아침 선전전

 

** 아침 선전전 끝나고 이어진 문화투쟁(단체 영화관람했습니다. ^^;)

 

- 부끄러움을 잊어버린 KBS에 정의의 바람을!!

- 내일 부울지부에서는 더 뜨겁게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러 갑니다!


  •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5대 집행부 노조위원장 이경호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