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KBS 수난의 2년-처음엔 제목을 버리라 했습니다
[동영상] KBS 수난의 2년-처음엔 제목을 버리라 했습니다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0.07.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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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언제나 그랬습니다. '너희들은 편향됐다'고.
처음엔 제목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마침내 프로그램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프로그램을 버리지 않으면 소속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더 버릴게 없어지고서야 우리는 알게 됐습니다. 
우리는 그때 이미 죽어있었다는 것을.

KBS를 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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