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조합원을 만났습니다!
전국의 조합원을 만났습니다!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5.11.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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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제4대 정부위원장 선거운동 종합보고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제4대 정·부위원장 선거운동 종합 보고

 

전국의 조합원을 만났습니다!

11월 16일, 30여명을 훌쩍 넘겨 환영 해 주신 라디오구역 조합원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주간의 선거유세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구역을 만나든지 ‘이렇게 모인 것도 오래간만’이라는 조합원 여러분의 말씀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2015년 겨울, 침체된 KBS 구성원의 분위기 역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밥을 나누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런 시기에 어쩌려고 고생길을 가려 하느냐’는 애정 어린 걱정의 말씀들 감사했습니다. 갈 길이 얼마나 고단할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새노조는 시작부터 언제 한 번 편한 길을 선택 한 적이 없습니다. 저희도 조합원 여러분의 손을 잡고 다시 뚜벅뚜벅 걸어가려 합니다.

지역의 문제부터 각 구역의 상황까지 구체적인 요구와 해소해야 할 문제들을 다시 파악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합에 대한 애정 어린 질타도 감사했습니다. 확신 없는 약속을 드리기보다는 지치지 않고 영리하게 싸워 나갈 것을 약속 드렸습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 온 2주.

인사를 드리러 간 후보자들이 오히려 전국의 조합원 여러분으로부터 묵직한 기운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한 번 본사 각 구역과 전국의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 성재호, 오태훈이 중심에 서서 뜨거운 가슴으로 여러분과 함께 또 하나의 역사를 시작 할 수 있도록 투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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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을 마치며...

4대 위원장 후보 성재홉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본사와 지역을 돌면서 조합원, 비조합원 가리지 않고 모두 뜨겁게 응원의 손길을 보내주셨습니다. 부족한 저희에게 충고나 요구보다 걱정과 응원의 말씀부터 해주시는 조합원들에게서 진정한 동지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직접 인사드리지 못한 조합원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정권의 방송장악이 노골화된 지난 2008년 이후 어느 한 시기도 어렵지 않았던 때가 없었습니다. 지금이라고 해서 더 힘들 이유도 없습니다. 저희에겐 희망이 보입니다. 지난 열흘 동안의 선거운동에서 큰 힘도 얻었습니다.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또박또박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후보 오태훈입니다!

본사와 지역, 각 직종, 선배와 후배, 간부와 평직원... KBS를 지탱하고 있는 곳곳의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접했고, 많은 생각을 나눴고, 의미 있는 고민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놀랐습니다. 회사에 대한 논의, 미래에 대한 걱정, 맡은 임무에 대한 자부심과 다양한 시각...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이 모두가,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자 미래를 밝혀줄 큰 힘이더군요. 건강한 KBS인의 여러 의견과 경험을 모아 낸다면 KBS의 앞날은 지금보다 더 밝고 좋을 것 같습니다. 힘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주신 많은 의견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제4대 정·부위원장 후보

성재호, 오태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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