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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팅 현장] 부당한 징계회부를 철회하라!공정방송 감시활동 부당징계에 대한 항의 피케팅 (2016.02.17)
언론노조 KBS본부  |  kbsun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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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17  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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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사측은 새노조 3대 집행부 공추위 간사와 기자협회 공정방송국장을 징계에 회부하였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는 어처구니 없는 사측의 도발에 항의의 뜻을 밝히기 위해 오늘(2.17) 아침 출근길 피케팅을 가졌습니다.

 

   
 

 

 

 

●사측은 정당한 조합활동도 막아서며,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함에 따라 KBS본부는 아침 본관 1층 출입구에 자리를 잡고 징계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마저도 성재호 위원장과 오태훈 부위원장을 포함한 노조집행부와 조합원은 강제로 끌려나가 구석으로 몰리고 말았습니다. 가장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개진하고 건설적인 비판과 의견교환이 있어야하는 언론사 내부에서 조차 의견개진을 막는 비민주적인 행위가 자행됩니다.  사측의 노조탄압은 마치 현 정권의 그것과 똑 닮아있습니다.

 

   
 

 

●앞으로 언론노조 KBS본부는 부당한 징계에 강고한 투쟁으로 맞설것이며,  공정한 방송을 위한 조합원의 정당한 활동을 요구할것임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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