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방송모니터[3월6일] 특검 결과 달랑 1꼭지, 특보는 박근혜 반박도구 악용
대선방송모니터[3월6일] 특검 결과 달랑 1꼭지, 특보는 박근혜 반박도구 악용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3.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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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 KBS방송모니터

     

전국언론노조KBS본부는 2017년 대선을 맞아 KBS방송모니터 보고서를 내외부에 공개 배포합니다. 보고서는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된 외부모니터요원들이 KBS 보도, TV,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합니다. 조합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부 필진의 의견과 판단을 가능한 한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의 시선이 KBS 대선방송의 엄정 중립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36일자 대선보도 외부모니터단 일일보고서 (37일 작성) 

     

1. KBS 뉴스 9 테마별 총평

     

당일 뉴스9의 특검과 헌재 보도는 5꼭지로 특검의 수사결과 발표 내용을 비중있게 다룬 SBS1/2, JTBC1/4수준의 보도량이다. 정작 특검의 발표 내용은 1꼭지였고, 특검을 위헌이라고 주장하는 대통령 측의 주장과 오늘 수사발표를 둘러싼 정치권의 대립된 입장, 각계의 헌재 결정 승복 촉구 등으로 채워졌다. 앞서 당일 오후 2시에 수사발표 특보를 방송했는데, 박영수 특검의 발표 직후 타사가 이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였지만 KBS는 대통령 측 변호사와 즉각 전화연결을 하여 입장을 즉각 들어보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당일 오전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을 계기로 북한 관련 총 9꼭지를 다루었다(이슈&뉴스 535초 포함). 중국과의 관계와 북한에 대비하기 위한 정부와 황교안 대행 주축의 회의 진행, 사드 조속 배치 결정 등 관련된 이슈도 북한 미사일 보도 프레임 안에서 다루는 모습을 보였다.

     

2. KBS 뉴스9 테마별 주요 아이템

     

     

<특검 헌재>

특검 “박대통령, 뇌물 혐의 피의자 입건”

“특검, 태생부터 위헌”... 재단 공동운영 반박

野 “국정농단 실체”... 與 “증거 없는 언론플레이”

헌재 탄핵심판 선고 임박... 생중계 허용

“헌재 결정 승복해야”... 각계 촉구 잇따라

     

     

1) KBS는 특검 보도의 첫 꼭지에서 박영수 특별검사는 특검 수사발표에서 대통령을 뇌물을 받은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전했고, 세월호 당일 비선진료를 받은 내용에 대해서는 밝혀내지 못했다고 앵커멘트로 전했다. 이는 요약된 문장이기는 하지만 특검이 당일 보고한 여러 혐의 사실 중 한가지와 밝혀내지 못한 사실로 임의적으로 조합해 보도했다고 볼 수 있다.    

특검은 이재용 경영권 승계에 대통령이 개입, 블랙리스트에도 대통령이 관여했다고 보았다. 특검은 세월호 참사 당일 비선 진료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지만 김영재, 주사아줌마 등 등 비선의료진이 청와대에 출입해 박대통령에 치료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순실 일가의 재산 규모를 밝히고, 재산 형성과정의 불법성은 밝혀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최씨의 재산에 추징보전을 청구한 사실도 발표했다.

     

SBS는 당일 특검이 주요 수사 결과를 발표할 때마다 주어는 박대통령이었다고 했다. 70일간 특검 수사를 통해 드러난 진상은 국정농단의 중심에 박근혜 대통령이 서 있다는 것이다. 박대통령은 삼성 측으로부터 최순실과 함께 뇌물수수를 받았고, 최순실의 미얀마 공적개발원조사업에 개입했으며, 차명전화를 통해 핫라인을 구성하는 등 이번 사건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여러 혐의사실은 KBS에서는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특검의 입장에 대해 대통령 측은 특검 수사 결과를 전면 부인했고 삼성은 동의할 수 없다며 재판에서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서도 11가지 범죄 혐의를 찾았으나 수사를 마무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특검은 수사 발표내용에서 비선진료가 왜 문제인지에 대해 밝혔으나 KBS에서는 보도되지 않았고, 우병우 전 수석의 혐의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JTBC도 특검 발표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모든 죄에서 공모하였다고 발표하였고, 이에 대통령 대면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고 전하였다. 특히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헌법 가치 위배 중대 범죄라고 규정하였고 이 부분이 특검수사가 탄핵심판과 맞물리는 부분이라고 분석하였다. 물론 KBS에서는 이러한 탄핵 심판과의 연결고리나 언급이나 해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어 대통령 공모 혐의에 블랙리스트 추가된 점을 전하며, 최순실 김기춘 조윤선이 공모하였고 이로인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정부 비판성향 예술인들을 지원 불가하고 순수 문예지에 대한 지워 역시 세월호 내용 포함으로 배제되었다고 언급하였다. 특검은 이것은 헌법이 보장한 문학과 다양성 권리를 침해한 것으로 이들 예술인을 반민주 세력으로 규정한 것은 반헌법적 중대범죄로 규정하였다. 반대로 친정부 단체엔 전경련 돈이 아낌없지 지원되는 화이트리스트가 운영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여기에는 재벌까지 동원 자금을 지원하였고, 정무수석실이 단체명과 금액까지 지정하였다는 진술을 확보하였다고 특검은 발표했음을 전했다. 대기업이 동원된 단체 지원은 JTBC의 전경련-어버이연합 지원 보도 이후에도 계속되었고 그렇기에 관련한 검찰 수사가 확대될지 주목된다고 했다. 이어 JTBC는 박 특검의 수사 기간의 한계와 주요 수사대상의 비협조를 지적하였다. 대면조사가 불발되면서 대통령 차명전화 확보 못하였고, 현직 대통령 신분이라는 수사에 한계있었다고 하였다. 이로 인해 박대통령 혐의규명이 어려워졌고, 따라서 박대통령 강제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2) 특검의 수사 내용은 1꼭지로 다루고 마무리한 후, 뒤이어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가 특검의 발표 직후 반박입장을 밝힌 것을 보도했다. 대통령 측은 특검은 태생부터 위헌적이고 출발선부터 공정성이 담보되기 어렵다는 등 헌재에서 대리인단이 헌재 재판관들에게 했던 일관된 시비걸기와 주장을 전달했다.

박근혜는 재단을 챙기라고 요청하지 않았고, 이권개입에도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기자가 대통령측 주장을 전달하는 것과 더불어 화면에 자막으로 해당 내용이 다시 제시되었다. 이어 특검이 대면조사시 무리하게 녹음, 녹화를 주장했고, 당일 수사 발표는 탄핵심판의 영향을 주려는 목적이 있다는 등의 주장을 그대로 전했다.

     

<오후2KBS 뉴스특보>에서는 특검 사무실에서 진행된 특검의 최종 수사발표 중계방송을 진행했다. 박영수 특검의 수사 발표를 중계한 뒤 특검이 수사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 언급한 후 바로 대통령 측 변호사와 전화연결을 해 상당부분 시간을 할애했다. 진행자의 질문도 특검의 발표 중 이해하지 못할 부분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판단하는지라고 질문하여 질문의 객관성도 이미 상실했다고 여겨진다. 대통령 측의 답변 역시 특검의 발표 내용에 대한 반박이나 주장이 아닌 무조건 공범관계가 사실이 아니다, 근거가 없다고 반복하는 답변이었지만 이를 특보 프로그램에서 그대로 내보냈다.    

     

JTBC에서도 박 대통령 대변인 특검을 태생부터 위헌 조직으로 명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 이유로 야당추천 중립 없다는 사실과 김기춘, 우병우 표적수사 등을 들어 정치 특검이라고 주장했다. 그런 이것은 여야합의로 제정된 특검법과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특검을 부정하는 주장으로 최근 대리인단 헌재 흔들기와 같은 맥락이며 장외 여론전을 위한 전략이라고 분석하였다.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특검을 부정한 것과 관련하여 추가 분석보도에서 특검법은 여야합의로 통과된 것으로 즉, 여당도 수사필요성에 합의한 것이라는 것을 짚었다. 박대통령이 검찰을 못믿겠다거나 직접 임명한 박 특검이 범죄를 확인하니깐 특검도 재차 부정한다고 사실을 기자는 지적하였다. 특히, 대면수사가 무산된 이유인 녹음과 녹화를 대통령이 거부한 것과 관련하여 피의자의 경우 사전안내가 있으면 영상녹화를 할수 있고 참고인 신분일 때만 동의를 받아야하는 것으로 결국 특검이 피의자인 대통령에게 현직 대통령으로 예우차원에서 참고인 취급을 해준 것이었는데 그것조차 대통령이 거부한 것으로 결국 여러차레 밝힌 조사를 받을 뜻이 있었는지 의문이 간다고 하였다. 재단과 관련한 사항도 구체적으로 지시한 사실 없고 최순실 재단운영 관여 사실 몰랐다는 기존 주장을 반복하고 있으나 이 역시 안 전 수석의 수첩에 지시내용이 적혀있으며. 임원진 역시 최순실 추천인물이 상당수라고 하였다.

블랙리스트와 관련하여도 박근혜 측이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혹시 블랙리스트가 있다해도 일부 문화계 인사들에 의한 종북과 친북활동은 국민들에게 파급력이 크고 이념화 된 세력 정권 공격 단호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지시 한적 없지만 지시한다 한들 문제없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미 김기춘 조윤선등이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로 구속된바 이는 중대한 범죄로 법원이 소명한 것이라고 설명하였고, 앵커는 세월호 집회와 야당인사가 종북이라는 인식을 청와대가 하고 있다는 기자의 분석에 이러한 종북 프레임은 극우세력의 일상화 인줄 알았는데 청와대가 사용한 것이 충격적이라고 앵커는 덧붙였다.

박과 최의 차명폰 사용과 관련하여 역시 박대통령은 이를 부인하고 차명폰은 부속실 직원 사용하였다고 주장하였지만 이역시 특검조사 결과 청와대 관저에서 100% 밤늦은 시각, 새벽 통화 이뤄진 것으로 밝혀져, 만약 대통령측의 주장대로 부속실 직원이 사용한 것이라면 관저에 부속실 직원이 상주, 최순실과 통화한 것으로 주장의 앞뒤가 안맞는다고 추가 분석하였다.

     

SBS는 스튜디오에서 오늘 박영수 특검이 최종 수사 결과 발표를 짧게 한 이유에 대해  논의했다. 100페이지에 달하는 수사 결과를 다 말하려면 할 말이 많았을텐데 그러지 않은 것은 탄핵심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수사결과 발표가 특검이 끝나고 며칠 지난 오늘 이뤄진 점을 다시 살펴봤다. 특검이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수사 기간 연장이 수사 만료 하루 전날 무산돼 기소절차나 기록 정리 등에 시간이 걸렸고, 수사가 종료되면 청와대와 국회에 보고해야 하는 데 그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기자는 이것 또한 탄핵심판와 관련지어 분석하면서 대통령측이 제기했던 수사결과가 탄핵심판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라는 의혹을 차단한 것으로 해석했다.

이어 청와대 행정관이 태극기 집회 단체와 연락을 주고받은 정황이 드러난 것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친박 보수단체와 꾸준히 연락을 취했으며 최순실이 소환되거나 대통령 대면조사 이야기가 나올 때 빈도가 더 높아진 것으로 수사에서 드러났다고 전했다.

     

3) 특검의 수사발표에 대한 여, 야 정치권의 반응이 달랐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특검 발표로 국정농단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했고, 대통령이 부당한 이익을 챙겼음도 밝혀졌다고 했다. 이어 야권은 검찰에 대해서 청와대 압수수색, 대통령 대면조사를 촉구했고 국민의당 역시 검찰은 우병우, 정유라 등 최순실 재산 형성 과정등을 수사해야 한다고 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수사내용에 새로운 것이 없다면서 명확한 증거 없이 피의사실을 공개했다고 혹평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헌재 판결에 영향을 미치려고 한다는 점을 주장했고, 일부 한국당 의원은 피의사실 공표는 위법이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헌법재판소는 탄핵 심판 최종 선고날 심판과정을 생중계하기로 하고 탄핵심판 중대성과 국민적 관심을 고려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회 각계에서 헌재가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 존중할 것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변호사협회는 국론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헌재의 의견을 존중하자며 서명운동까지 진행할 것을 소개했다.

 

JTBC는 당일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였는데,

국민일보 – 구속수사 78.2%, 불구속 수사 20.4%(전직대통령 예우차원)

한겨레 – 구속수사 67.8%, 불구속 17.6%

즉 구속수사 찬성이 약 4배로 연령별 지역별 따져 보아도 국민일보 여론조사에서는 절반 넘는 구속수사 찬성(60대 이상도 53.5)을 보이고 있으며, 대구경북(67.7) 자유한국당 지지자 15% 찬성, 조선일보 탄핵인용 90%, 국민일보 한겨레 75%이상 찬성이라고 하였다.

     

, 헌재 불공정, 절차에 대한 문제를 대통령측과 일부 친박세력이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으나 응답자 7-80%가 대통령 파면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으로, 일부단체 가짜 뉴스 만들어 선동하고 국론이 양분된 거라고 주장하지만 여론조사 결과에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수 있었다고 보도하였다.

결국 지속적으로 광장이 분리되었다고 갈등을 강조하는 KBS와는 달리 JTBC는 국론이 양분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론조사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4) KBS에서 보도되지는 않았지만 SBS는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특검과 헌재 재판관들을 향한 탄핵 반대 단체들의 위협 수위가 높아지고 있음을 전했다. 이에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야구 방망이 같은 위험한 물건과 위협적 발언에 대해 수사 가능성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영수 특검 자택 앞에서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을 두고 친박 단체는 표현의 자유라고 반발하기도 했다.

     

JTBC 역시 국민 대다수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일부 친박단체 깃대 휘두르며 욕설 등을 통해 특검을 압박하였는데, 경찰에 깃대를 들이대고 특검 사무실 진입시도, 확성기 틀기도 하고 과격발언을 하는 것은 특검을 압박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사결과에 항의 발표를 방해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도하였다. KBS에서는 보도되지 않은 내용이다.

이와 관련하여 JTBC는 청와대 허행정관이 주옥순 엄마부대와 90회 연락, 특검수사, 태극기 집회 등 총선때부터 주요 국면마다 수차례 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러한 통화 이후 친박단체는 총동원령이라는 표현을 사용 대규모 집회를 하였고, 다른 친박단쳬 대표와 자주 연락하였다는 것을 확인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고 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경찰은 집회에서 방망이 사용건에 대한 내사에 착수하였으며, 시민들은 친박단체의 발언이 명백하게 협박이라고 검찰에 고발하였으며, 이정미 재판관의 주소 공개 역시 위법소지가 있으며 집회에서 위협발언에 대해 경찰이 주의깊게 살피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어 국정원 헌재 사찰 의혹 국정원 간부 폭로건과 관련하여 야당은 국정원 헌재 사찰 의혹 국정원 진상 규명 강력하게 촉구하였다(JTBC보도). 이는 국헌 문란 행위 불법 행위라고 한 반면 여당은 정치 공세라고 반박하였다. 국회는 내일 정보위원회 열고 북한 미사일과 국정원 사찰 논의하기로 하였고 비록 공식 입장은 부정하지만 자유한국당 내부에서는 있을 수도 있는 일로 보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국정원이 나름대로 알아보는 건 기관 속성상 할 수 있다라고 했지만 법에 국내 보안정보만을 지정한 것으로 헌재동향파악은 논란이 될 수있고 집권여당의 사찰불감증이 제기 되었다.

     

     

<정치권>

KBS는 정치권 보도 없었다.

     

SBS만 정치권 보도가 있었고, 더불어 민주당 두 번째 경선 토론회에서 사드 같은 주요 현안을 두고 주자들의 신경전이 치열했음을 전했다. 이재명 시장은 문재인 전 대표를 몰아 붙이며 기업의 법정부담금 폐지 공약에 대해 비판하고, 문재인 전 대표는 부인했으나 공세를 이어갔다. 안희정 지사는 이재명 시장의 태도를 문제 삼아 동지에 대한 예의를 지키라고 말했다.  

     

     

<북한>

北, 미사일 4발 발사... 22일만에 또 도발

[앵커&리포트] 軍, 미사일 종류 정밀 분석...“ICBM 가능성 낮아”

北, 中 우호 재확인후 미사일 도발... 의도는?

[단독] “풍계리 2번 갱도 매립”... 추가 핵실험 징후 포착

정부 “사드 조속 배치... 北 대가 치르게 할 것”

日, EEZ 3발 낙하... 안보 위기감 고조

中 “각측 자제 유지” 양비론... 北, 도발엔 침묵

‘추방 조치’ 강철 北 대사, 말레이시아 출국

[이슈&뉴스] 한반도 배치 거론 전술핵과 전략핵 차이는? (5분35초)

     

     

1) KBS는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7꼭지를 뉴스 전면에 배치했다(후반부 2꼭지 중 하나는 535초 이슈&뉴스). 오늘 오전 736분 군은 자체 감시로 북한의 발사체, 탄도미사일 4발을 감지했다. 네발을 한꺼번에 발사한 것은 흔치 않는 일이고, 군은 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 또 미사일 도발 노림수는?”라는 제목을 제시하여 사건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미사일 발사 직후 ICBM급 장거리 미사일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군은 가능성이 낮다고 발표했다. 대신 군은 과시를 위한 것이고, 고체연료 미사일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 것 등으로 해석했다. 그러나 발사시기에 대해서는 북,중 우호를 재확인 후 도발한 것으로 보았다. 북한 리길성 외무성이 방중시에 리길성을 환대하는 등 중국의 대북 경고 메시지가 빗나간 것이 확인되었고, 북한 조선중앙TV 역시 이를 뒷받침하는 영상을 내보냈다. 방중 이틀 뒤 탄도 4개를 발사한 것으로 보고, 사드배치에 맞서 북중 관계 강화로부터 북한이 외교적 고립도 탈피하려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의 추가 핵실험 움직임을 포착했다고 하고 미 38노스의 북한 풍계리 갱도 굴착작업, 풍계리 3번 갱도의 핵실험이 가능하다는 국가정보원장의 보고를 다시 한번 소개했다. 추가 핵실험에 대한 징후가 있다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했고, 415일 생일 전후 도발 가능성이 크다고 주시한다는 등 북한 관련 위기감을 고조시는 보도를 이어나갔다.

     

2) 정부는 북한의 발사 이후 황교안 대행의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를 소집하고 황 대행이 북한에 대해 실제적인 위협이라고 강하게 이야기한 바를 전했다. 회의 주재를 전하기에 앞서 앵커가 해당 꼭지를 소개할 때에도 앵커 뒤 화면에는 계속 황교안 대행의 얼굴이 크게 잡히도록 연출했다.

정부는 사드배치를 완료, 외교부는 외교부는 북한이 감내할 수 없는 댓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는 경고 메시지를 밝혔다. 이어 한미 안보 수뇌부와 한일 외교장관은 전화로 대응방안을 숨가쁘게논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치권도 무모한 도발 행위를 낮추라며 한 목소리로 비난했음을 보도했다.

     

3) KBS는 북한의 도발로 일본의 움직임과 중국의 이중적인 태도를 비중있게 다루었다. 일본 관방장관은 배타적 경제수역 안에 미사일이 떨어진 후 즉각 이는 안보리 결의위반이라며 북한에 강력히 항의했다고 하고, 아베는 국가안전보장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대책을 마련했다. 일본이 체감하는 위험은 높아졌고, 직접적인 위협이기에 준비를 강화하기를 서두른다고 했다.

중국은 북한 미사일 발사는 안보리 결의 위반이며 이를 반대한다고 도발할 때마다 이야기를 하지만 원칙적인 수준의 입장 발표만 있음을 보도했다. 한미연합훈련에 주목한다는 양비론을 폈고, 사드배치에는 즉각 반응하면서도 사드 배치의 원인을 제공한 북한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침묵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중국 언론도 북한에 대해 비판접근은 없다고 하고, 사드 견제를 위해 황해도에 중국군 배치를 주장한다고 전했다. 이에 중국에게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기대하기는 어려워보인다고 멘트하며 마무리했다.

JTBC는 북한 탄도 미사일 발사보도를 통해 김정남 암살사건이후 국면전환용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하였다.

     

     

<중국>

中, 롯데 상품 짓밟기... 가짜뉴스까지 무차별 유포

中의 ‘두 얼굴’ ... 자유무역 외치며 경제 보복

[심층리포트] 대중 수출 95%가 중간재... 中 타격 불가피 (2분31초)

     

     

중국내 롯데상품을 팔지 않겠다는 상점들의 불매운동과 반한 감정을 자극 가짜뉴스, 조작 인터뷰도 나오고 있음을 전했다. 현재 롯데마트 20여곳이 영업정지를 받았고, 중국은 산업부 장관 초청을 취소하거나 국제포럼에는 초청장을 보내지 않는 등 사드보복이 전방위로 확대되는 것을 전했다.

이어 중국의 지도자들은 자유 무역을 하겠다고 하지만 현재 반시장적 경제 보복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점차 한국기업에 대한 보복이 노골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어제도 중국 총리는 외자 도입을 주장하는 입장을 발표했지만 정치외교적 갈등이 생기면 언제든 약속이 바뀔 수 있음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JTBC20여 곳의 롯데마트 영업정지처분을 내렸음을 전하고 롯데상품 과격한 불패운동 온라인 영상 및 홍콩신문 롯데 불매주도 등 중국의 사드 조치와 관련하여 현지의 분위기를 전하였다. 특히 시민들의 인터뷰들을 통해 정부가 시민선택을 강조해서는 안된다는 주장과 반일과 달리 반한은 반향을 얻기 힘들다는 주장 등을 취재해 보도하였다.

     

     

<그 외>

“보조 교재 활용” ... 국정교과서 논란 재연 (2분28초)

[간추린 뉴스] 정부, 화학무기 금지기구서 ‘北 VX사용’ 규탄 외

     

KBS는 국정교과서를 보조교재로 사용하겠다고 신청한 학교가 적지 않음을 보도했고, 이를 찬성하는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내보내기도 했다. 이들은 국정교과서가 따뜻하고 긍정적인 역사관을 심어주고, 기존 교과서와 비교분석해 사용한다면 훌륭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내용을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이러한 보조교재의 사용 자체가 불법이라고 주장하거나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내용을 전했다.

     

     

     

     

     

     

     

     

3. 타사와 주요 아이템 비교

 

    

KBS

JTBC

SBS

TV조선

아이템

특검 박대통령, 뇌물 혐의 피의자 입건

특검, 태생부터 위헌”... 재단 공동운영 반박

국정농단 실체”... 증거 없는 언론플레이

헌재 탄핵심판 선고 임박... 생중계 허용

헌재 결정 승복해야”... 각계 촉구 잇따라

, 미사일 4발 발사... 22일만에 또 도발

[앵커&리포트] , 미사일 종류 정밀 분석...“ICBM 가능성 낮아

, 中 우호 재확인후 미사일 도발... 의도는?

[단독] “풍계리 2번 갱도 매립”... 추가 핵실험 징후 포착

정부 사드 조속 배치... 北 대가 치르게 할 것

, EEZ 3발 낙하... 안보 위기감 고조

각측 자제 유지양비론... , 도발엔 침묵

추방 조치강철 北 대사, 말레이시아 출국

[이슈&뉴스] 한반도 배치 거론 전술핵과 전략핵 차이는? (535)

, 롯데 상품 짓밟기... 가짜뉴스까지 무차별 유포

中의 두 얼굴’ ... 자유무역 외치며 경제 보복

[심층리포트] 대중 수출 95%가 중간재... 中 타격 불가피 (231)

    

"공모자 박근혜" 특검 최종 결론…대통령 17번 언급

"박 대통령, 블랙리스트 공모…반헌법적 중대 범죄"

'화이트리스트' 친정부 단체엔 '전경련 돈' 수십억 지원

특검 "이재용 부회장, 경영권 승계 위해 433억 뇌물"

"대통령 뇌물 혐의 확인" 판단한 특검의 스모킹 건은?

특검 '7시간 의혹' 규명 못했지만 "참사 후 미용시술 흔적 사실"

'왕십리 원장'도 출입…무면허 의료업자에겐 열린 청와대

2 태블릿, 청소직원 명의로…요금은 비서계좌서 이체

특검, "최순실 일가 재산 총 2730"…미완의 조사

대통령 측, "황당 창작소설"…특검 수사 결과에 반발

대통령 측, 여야 합의 특검에 "태생부터 위헌적 조직"

태생은 위헌, 수사는 소설? 대통령측 주장 따져보면…

'현직 대통령 신분' 수사에 한계…강제수사 불가피론

민심은?"대통령 구속수사·탄핵 인용" 80% '압도적'

친박단체, 쇠깃대 휘두르며 욕설…특검 수사결과 항의

허현준 행정관, 선거·수사 때마다 친박단체와 집중통화

경찰, '방망이 집회' 내사…시민 1만명, 친박단체 고발

WBC 개막전…대표팀, 이스라엘에 1 : 2 아쉬운 패배

이르면 내일 '운명의 날' 확정…재판관들 결정문 준비

국회 측, 헌재에 '특검 수사결과' 추가 자료로 제출

'헌재 사찰 의혹' 국회 공방…집권여당 '사찰 불감증' 지적도

"박근혜 정권 없는 봄 맞이하자" 대학가 잇단 시국선언

수세 몰린 북, 미사일 발사…'김정남 암살' 국면전환용?

'롯데 영업정지' 23곳으로 늘었지만…현지 매장 '차분'

수사 곳곳 박 대통령 이름…특검 "거의 모든 혐의 공모"
 
대면조사 불발에 '못다 푼 의혹'…이제 공은 검찰로
 대통령 측 "특검, 태생부터 위헌적…짜 맞추기 수사"

'할 말 많았을 텐데'…특검, 수사발표 서둘러 끝낸 이유
 '쉽지 않았던 유년기'…이정미 후임 이선애 변호사는 누구?
 
특검 수사발표 이후 '평의' 시작…모레쯤 결론 윤곽
 방망이 휘두르고 위협 발언…경찰, '백색테러' 내사 착수
 땅으로 재산 불린 최씨 일가…30년 전부터 '뭉텅이 매입'
 [
사실은] 최순실 일가 '부정축재 재산' 추징할 수 있을까?

사드 해법 두고 격돌…민주당 2차 토론회 '신경전

무더기 '탄도미사일' 쏜 北…4발 잇따라 발사한 까닭
 北 미사일 3발은 일본 바다에…"새로운 단계의 위협"
 
쫓겨난 北 대사 '말레이 맹비난'…외교관계 파국으로

불도저로 롯데상품 뭉개기…中 사드 보복 '갈수록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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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파티' 中기업도 관광 취소…텅 빈 수도권 호텔
 파리 날리는 명동…관광객 줄고 폐점까지 '점입가경'
 
포럼에 장관 초청 취소…中 사드 보복 '정부도 겨냥'
 
롯데마트 23곳 영업정지…中 까르푸도 "한국제품 불매"
 
황 권한대행, NSC 주재 "사드 배치 조속히 완료"

, 탄도미사일 4발 동시 발사... 김정은 집권 후 최대

北 미사일, 주일미군 기지 겨냥... “한반도 증원 전력 차단

탄도미사일 네 발 동시다발적 발사한 北, 이유는....

한민구 모든 패트리엇 포대에 전투대기 지시

日 아베 북한 위협 새 단계”... 모든 수단 동원

황교안 확장억제력 강화 추진”... 美 전술핵 재배치 염두?

전술핵 재배채... 야권 절대 안돼” vs 여권 시의적절

[긴급분석] 北 미사일 성능과 목적은?

[판 포커스] 한반도 신 군비경쟁시대

박근혜-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미르, K스포츠 공동 운영

삼성, 박 대통령에게 경영권 승계 등 지원 부탁했다

삼성, 정유라 지원 숨기려고 갖가지 작전

세월호 7시간, 우병우 수사 등... 못 밝힌 의혹들

특검 발표장 주변, 탄핵 찬반 시위로 몸살

특검, 끝내 눈시울 붉혀... 법원 앞에선 촛불-태극기 일촉즉발

대통령 변호인유영하 특검 발표 터무니없는 짜 맞추기

청와대 특검 마지막까지 여론전... 내용은 초라해

검찰, ‘2기 특수본발족... 우병우 전담팀 구성

선고일 헌재 주변 시위 예고에 긴장감 고조... 이정미 후임 지명

최순실, 기가 워낙 세 처음 볼 때 장관인 줄 알았다

홍라희, 리움, 호암미술관 관장 사퇴... 일신상의 이유?

격화하는 중국 보복... 롯데마트 23곳 영업정지, 장관 초청도 취소

중국 의존도 줄인다”... 지자체, 동남아 등 관광객 유치

한국 연예계 사드 보복으로 중국보다 홍콩, 대만활동

제 역할 못 해내는 정부... 기업은 풍전등화

강철 북한 대사 오늘 추방 출국’... 귀국 후 운명은?

말레이 당국, 북 공작원 색출 출국 조치... 북과 단교 수순

민주당 2차 토론회... 사드 주제 꼬리물기식 설전

기동민 안희정은 싸가지 있는 진보

한국당 탄핵 당론 공방...“탄핵 기각돼야” vs "광장에 편승 안돼

[정치속보기] , 사드 갈등 국면에 미사일 도발 이유는?

[더하기 뉴스] 강철 북 대사 추방길... 취재진 하이파이브

[윤정호 앵커칼럼] 천덕꾸러기 북한

    

 

     

     

     

     

     

<MBC>

     

북한 22일 만에 미사일 4발 발사 "1,000km 비행"

군 당국, 미사일 종류 분석 중…북극성 2형이나 신형 가능성도

'4발 연쇄발사'의 노림수, 사드 약점 부각?

北 도발, 한미 훈련에 반발…트럼프 '간보기'?

"北 탄도미사일, 중대한 도발…사드 조속히 배치"

北 공식발표 없어…軍, 추가 도발 대비 군사 태세 강화

4발 중 3발이 일본에…日 "중대한 도발, 北 위협 새로운 단계"

, 북한 도발 행위 '강력 규탄'"모든 능력 사용 준비"

, 北 도발에 당혹 "미사일 반대, 사드도 중단해야

     

"대통령 430억 뇌물 공범, 블랙리스트에도 관여"

대통령 측 "'짜맞추기' 수사, 특검은 태생적으로 위헌"

헌재 "특검 수사 자료, 탄핵 재판 증거 채택 안 해

     

한국 미술계 '큰손' 홍라희 삼성미술관장 돌연 사퇴, ?

     

     

     

4. 네이버 뉴스

     

네이버 <많이 본 뉴스, 정치> (22:45, 정치)

     

1. 수사 곳곳 박 대통령 이름... 특검 거의 모든 혐의 공모” (SBS)

2. 북한, 말레이대사 맞추방결정... 양국 극한 외교대립 (연합뉴스)

3. 이선애 헌법재판관 내정자 사회적 약자 기본권 수호” (연합뉴스)

4. ‘할 말 많았을 텐데’... 특검, 수사발표 서둘러 끝낸 이유 (SBS)

5. , 말레이 대사 맞추방결정... 양국 극한 외교대립 (연합뉴스)

6.[리포트+] 90일간의 수사... 특검이 추가로 밝힌 대통령의 5가지 혐의 (SBS)

7. ‘崔 요청→朴 시행→삼성 입금-崔 공범 근거는? (헤럴드경제)

8. , 中 우호 재확인 후 미사일 도발... 의도는? (KBS)

9. 검찰, 朴대통령, 우병우 난제 재수’... 대규모팀 정면 승부 (연합뉴스)

10. ‘쉽지 않았던 유년기’... 이정미 후임 이선애 변호사는 누구? (SBS)

     

     

네이버 <댓글 많은 뉴스, 정치> (언론사, 댓글수)  (2255)

     

1. 수사 곳곳 박 대통령 이름... 특검 거의 모든 혐의 공모” (SBS, 2,470)

2. [리포트+] 90일간의 수사... 특검이 추가로 밝힌 대통령의 5가지 혐의 (SBS, 1,719)

3. [특검최종발표] 국정농단 몸통은 朴대통령... 특검 결론 (뉴스1, 1,099)

4. 朴대통령측 특검 위헌적, 정치적혐의 모두 부인 (파이낸셜뉴스, 968)

5. 朴측, 검찰엔 사상누각특검엔 정치특검” (노컷뉴스, 894)

6. 박영수특검 끝내 눈시울...“국민소망 다 이루지 못해 죄송” (뉴스1, 862)

7. 검찰, 朴대통령, 우병우 난제 재수’... 대규모팀 정면 승부 (연합뉴스, 787)

8. “모른다면서요... 특검에 딱 걸린 거짓말, 거짓말 (한겨레, 668)

9. 피의자 박근혜, 뇌물로 300억 받았다 (프레시안, 652)

10. [특검발표] 검찰-특검, 수사 결과물 어떻게 달랐나 (뉴시스, 591)

     

     

     

     

     

다음 <많이 본 뉴스> (24시 19분)

※ 분야가 섞여있어 정치 뉴스 10건을 작성, 숫자는 전체 중 랭크된 순위

     

2. 표창원 의원 가족, '성적 묘사' 현수막 관련 고소장 제출 (연합뉴스)

3. 경찰, '표창원 부부 합성 누드' 현수막 관련 수사 착수  (뉴시스)

4. "대통령 뇌물 혐의 확인" 판단한 특검의 스모킹 건은?  (JTBC)

7. 지지율 안 뜨자..한국당·바른정당, 슬슬 '재결합' 떠보기  (경향신문)

11. '쉽지 않았던 유년기'..이정미 후임 이선애 변호사는 누구?  (SBS)

13. "朴 세월호 전날부터 행방 묘연"..주사자국 정체는?  (노컷뉴스)

18. 삼성·청와대 압박 무릎꿇은 공정위..끝까지 거부한 금융위  (한겨레)

19. 롯데마트 23곳 영업정지..中 까르푸도 "한국제품 불매"  (SBS)

24. 땅으로 재산 불린 최씨 일가..30년 전부터 '뭉텅이 매입'  (SBS)

26. 산토끼 놓치고 집토끼 떠나고.. 애타는 안희정  (한국일보)

     

     

다음 <댓글 많이 단 뉴스> (24시 20분)

※ 분야가 섞여있어 정치 뉴스 10건을 작성, 숫자는 전체중 랭크된 순위

     

1. 표창원 의원 가족, '성적 묘사' 현수막 관련 고소장 제출 (연합뉴스, 3,687)

3. 구미시장 "박 대통령, 좌파세력에 유폐돼" (한겨레, 1,074)

4. 문재인, 결국 김종인과 결별하나..다른 길 가려는 두 사람 (뉴스1, 986)

5. "朴 세월호 전날부터 행방 묘연"..주사자국 정체는? (노컷뉴스, 921)

6. 롯데마트 23곳 영업정지..中 까르푸도 "한국제품 불매" (SBS, 800)

7. 지지율 안 뜨자..한국당·바른정당, 슬슬 '재결합' 떠보기 (경향신문, 744)

10. 경찰, '표창원 부부 합성 누드' 현수막 관련 수사 착수 (뉴시스, 541)

12. "대통령 뇌물 혐의 확인" 판단한 특검의 스모킹 건은? (JTBC, 467)

13. [이슈라인] 122명 특검팀이 끄집어낸 대통령의 '5가지 그림자' (세계일보, 433)

14. 국회 소추위원단, 헌재에 참고자료로 특검 수사결과 제출(속보) (연합뉴스, 428)

     

2017년 3월7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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