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방송모니터[3월26일] 박근혜 구속 관련 속보 나홀로 '모르쇠'
대선방송모니터[3월26일] 박근혜 구속 관련 속보 나홀로 '모르쇠'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3.31 16: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7 대선 KBS방송모니터

     

전국언론노조KBS본부는 2017년 대선을 맞아 KBS방송모니터 보고서를 내외부에 공개 배포합니다. 보고서는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된 외부모니터요원들이 KBS 보도, TV,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합니다. 조합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부 필진의 의견과 판단을 가능한 한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의 시선이 KBS 대선방송의 엄정 중립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326일자 대선보도 외부모니터단 일일보고서 (327일 작성)

     

1. KBS 뉴스 9 테마별 총평

     

오늘 KBS 뉴스9은 세월호 관련 소식 8꼭지, 정치권 3꼭지, 북한과 사드 뉴스를 각각 1꼭지씩 다뤘다. 그러나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연속 3일 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검찰의 수사 진행 상황이나 구속영장 청구 여부에 대한 검토에 대해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이는 최근 뉴스가 세월호 인양 소식에 집중되어 있는 시기와 맞물려 있어 관련 소식이 관심에서 다소 밀려났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으나 타사 메인 뉴스에서는 같은 기간 동안 관련 소식을 1꼭지씩이라도 매일 보도한 것과 차이가 나타난다. 또한 다른 아이템과 비교해 세월호 인양 관련 뉴스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타사의 보도량과 비교했을 때 보도량 측면에서도 분석수준에서도 소극적인 보도 태도가 눈에 띈다.

     

     

     

2. KBS 뉴스9 테마별 주요 아이템

     

<</font>박근혜 검찰>

     

없음

     

-> JTBC 검착 수사 관련 뉴스로 검찰 수사본부가 박근혜의 수사 검토와 법리 검토를 이어가고 있으며, 압수물품도 분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보강 조사가 마치는 대로 김수남 총장에게 보고서를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선일정을 고려하여 이번 주를 넘기지 않을 것이고, 영장 청구될 경우 법정에 나와 실질심사를 받을지도 주목된다고 했다. 실질심사 대상자는 법원 결정이 나올 때까지 구치소 및 검찰청사에서 대기해야 하기에 박근혜가 심문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고 했다. 법조계에서는 최순실, 안종범 등이 구속된 상태인 만큼 박근혜의 구속영장 청구 사유도 충분하다는 것이 중론이라고 마무리했다.

     

박근혜가 제안하고 기부한 청년일자리 청년희망펀드에 2달 뒤 최태원, 신동빈 회장 등은 각각 개인자격으로 펀드에 동참했다. 현금을 마련하기 어려워 개인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고, 여기에 대가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회장은 대가성은 없었고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것 때문에 냈다고 했지만 대출을 받으면서까지 돈을 마련한 것을 보고 청년펀드에 대한 대가성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 SBS는 검찰이 박 전대통령의 신병처리를 두고 고심중이라고 전했다. 오늘 검찰 특수본 수사팀 상당수가 출근하여 박 전대통령의 수사자료를 검토하였고, 신병처리 방침에 대한 보고서 준비도 했다. 그러나 수사 기록과 증거가 방대하고 검토해야 할 법리도 까다로워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진 것으로 보이며, 구속영장 작성 작업은 이미 상당부분 마무리 됐지만 영장에 첨부할 의견서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했다. 수사 결과에 대한 수사팀 보고가 이뤄져야 신병처리 방침이 날것 같다며 이번주 초쯤 유력시 되던 신병처리에 대한 결정은 이번주 중후반 이뤄질 것이란 분석이라고 보도했다.

     

<</font>정치권>

     

민주당, 호남 경선 D-1…한미 ‘FTA’ 등 공방 가열

한국당, ‘보수단일화설전…사드·적폐청산공감

안철수, 전북서도 압승…유승민 4전 전승

     

1) 더불어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오늘 TV 토론회에서 최대 승부처인 호남지역 경선을 하루 앞두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이어갔다. 한미 FTA를 사례로 안희정 충남지사는 문재인 전 대표가 입장에 따라 말 바꾸기를 한다고 비판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영입인사를 두고 문 전 대표를 공격했다. 그러나 문 전 대표는 즉답을 피하고 본인이 대선 후부로 적격임을 강조했다. 민주당 선관위는 겅선 현장 투표 결과 추정 자료를 SNS에 올린 지역 위원장 6명을 조사한 결과 고의성은 없었던 것으로 판단해 징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를 ㄷ 고 이재명 시장은 공당의 선관위가 붕괴됐다며 반발했다.

     

2) 자유 한국당 대선 주자들은 오늘 TV토론회에서 연정 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 특히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을 포함해 우파, 중도의 단일화론을 주장한 홍준표 경남지사에 공격이 집중됐다. 그러나 홍 지사는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불리는 대선 형국에서 연대는 불가피하다고 맞섰다, 그러나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적폐론 청산에 대한 비판와 사드 배치 및 기업 규제 완화에 대해서는 한 목소리를 냈다.

     

3) 국민의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안철수 전 대표가 광주전남전남에 이어 전북에서도 압승했다. 바른정당은 유승민 후보가 국민중책평가단 투표에서 4승을 거뒀다. 또한 바른정당은 오는 28일 국민정책평가단 투표 결과와 국민 여론 조사결과, 당원 선거인단 투표 결과 등을 합산해 대선 후보를 확정한다.

     

-> JTBC [2017대선 여론조사]에서는 오늘 오후 조사에서 문재인이 36%로 안희정에 비해 2배 높게 나왔다. 이하 안철수, 이재명, 홍준표 순이었다. 2주전 결과와 비교하여 문재인과 안희정은 모두 지지율이 상승했다. 민주당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경선 참여층 대상에서 이재명이 안희정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표본집단이 적어서 오차범위 내 결과라고 했다. 5자 대결에서는 문재인 52.6%까지 지지율이 올라갔다고 했다. 5자 대결에서 안철수가 2위인데, 안희정이 경선에서 떨어질 경우 안 지사의 지지자가 안철수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SBS는 대선을 40여일남은 이번주 각 정당별 대선후보의 윤곽에 대해 기자가 정리하였다. 범보수 진영 후보는 바른정당은 모레, 자유한국당은 31일에 후보가 결정되고, 민주당은 다음주 월요일 국민의 당은 그다음날 결정되는 등 이번 화요일부터 다음화요일까지 운명의 한주, 슈퍼위크라고 했다. 최근 판세와 관련해서 민주당에서는 호남의 승자가 결국 대선 후보가 될것이라는 분위기로 문재인 후보가 이길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다고 했고, 과반을 득ㅍ해서 대세론을 굳힐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했다. 국민의당의 경선은 안철수 후보가 연달아 압승하면서 본선행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했다. 한국당은 홍준표 후보를 김진태 후보가 추격하는 양상인데 홍후보가 당원 투표에서 친박계 표를 얼마나 흡수할 수 있을 것인지가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바른정당에서는 유승민 후보의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이런분위기로 가면 보수 진영에서는 유승민, 홍준표 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두 후보 모두 후보 단일화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이르면 다음 주 초부터 단일화 협상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다.

     

<</font>북한>

     

섬멸적 타격협박…軍 도발시 자멸

     

1) 천안함 파격알에 북한은 한미연합군 특수작전 훈련을 거론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타격에 나서겠다고 위협했다. 이는 유사시 대북 선제타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미군의 전략 무기들이 한반도에 전개되자 북한이 극듀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합참은 대한민국 방위를 위해 연례 훈련 중 북한의 도발이 이어지면 자멸하도록 응징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font>사드>

     

, 앞에선 자유무역…뒤로는 경제보복

     

1) 중국의 우리나라에 대한 사드배치 보복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아오 포럼에서 중국 정부가 미국의 보호주의무역주의에 맞서 자유무역 수호자를 자처하고 나섰다, 그러나 정부의 주장과 달리 중국 내부에서는 독일 자동차 아우디와 롯데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기자는 겉으로는 자유무역을 실제로는 보호무역이라는 중국의 이중적인 태도가 드러난다고 지적했다.

     

     

<</font>세월호>

     

3년 만에 완전히 수면 위로…사고 흔적 고스란히

[앵커&리포트] 오른쪽으로 휜 방향타…진상규명 본격화

배수·기름 제거 한창…이르면 모레 목포로 이동

미수습자 수습 우선…해저면도 샅샅이

목포까지 87km…세월호 마지막 항해

꼭 좀 찾아주세요…팽목항 추모 행렬

세월호 기름 유출 심각…방제 작업 안간힘

이 시각 인양 현장…조용히 마무리 작업

     

3. 타사와 주요 아이템 비교

 

   

KBS

JTBC

SBS

TV조선

아이템

3년 만에 완전히 수면 위로…사고 흔적 고스란히

[앵커&리포트] 오른쪽으로 휜 방향타…진상규명 본격화

배수·기름 제거 한창…이르면 모레 목포로 이동

미수습자 수습 우선…해저면도 샅샅이

목포까지 87km…세월호 마지막 항해

꼭 좀 찾아주세요…팽목항 추모 행렬

세월호 기름 유출 심각…방제 작업 안간힘

이 시각 인양 현장…조용히 마무리 작업

천안함 피격 7년…안보 무관심 심각

섬멸적 타격협박…軍 도발시 자멸

민주당, 호남 경선 D-1…한미 ‘FTA’ 등 공방 가열

한국당, ‘보수단일화설전…사드·적폐청산공감

안철수, 전북서도 압승…유승민 4전 전승

, 앞에선 자유무역…뒤로는 경제보복

   

세월호, 가족 품으로 마지막 여정’... 이르면 28일 뭍으로

물밑 44m서 떠올라 뭍까지... 세월호 인양 남은 작업은?

목포신항 세월호 맞이준비중... 거치 장소 확보에 분주

456대 운반장치 동원... 마지막 남은 관문은 육상 거치

빈틈보이는 유실방지 대책...“수습 계획 전문가 필요

침몰 원인 그리고 수색... 실마리 품고 있을 세월호 좌현

바다 지킨 미수습자 가족, 그들 지켜준 배 무궁화 2

기울고 해진 천막과 리본... 동거차도 ‘20개월의 기록

검찰, 5일째 구속영장 여부 고심... 이번 주가 마지노선

최태원, 신동빈, 대출 받아 청년펀드 기부... 총수들이 왜?

민주당, ‘호담 대전하루 앞으로... 경선 최대 승부처

안철수 전북 경선 73% 압도적 1... 대선후보 굳히기?

한국당 당원 투표 흥행비상’... 바른정당 토론 마무리

[대선 여론조사] 문재인 독주... 경선 변수로 본 판세는?

선명히 드러난 3년의 상흔…마지막 항해 남겨둔 세월호

우현보다 손상 심한 '좌현'…사라진 균형장치·출입문

오른쪽으로 꺾여있는 '방향타'…침몰 원인 밝혀내나

'기름 유출·추가 유실' 방지 주력…동거차도 피해 심각

"물길 좁고 조류 거센 곳"…쉽지 않은 목포신항 이동

'자연 배수 방식'으로 물빼기 작업…추가 천공 없어

침수 가능성 제기된 '차량 출입문'…절단한 이유는

3년 만에 재등장한 '밥차'…다시 모인 '온정의 손길'

행여 또다시 남겨질까…가슴 졸이는 미수습자 가족들

[사실은] 세월호 희생자, 천안함 때보다 보상 많이 받았다?

, 한미훈련 맹비난…"美 전력 머물 경우 선제타격"

검찰, '朴 신병처리' 고심…주 중후반 결정 가능성

판세 가를 민주 '호남 경선' D-1'文 대세론' 정조준

자유한국당 '文 적폐청산' 맹공…승기 잡은 유승민

본선 구도 윤곽은 언제쯤?…이번 주가 '슈퍼 위크

갈라지고 구부러져...3년 만에 수면 위로 올라온 세월호

외부 충격 흔적 없어”... 세월호, 외부 충격설 재조명

미수습자 9명 찾아야 완벽한 인양

세월호 해저 침몰지점 1m씩 샅샅이 훑는다

세월호 물빼기 작업 순조롭게 진행 중

화이트 마린은 어떤 배?... 최대 7만톤까지 선적 가능

웃으며 이별해 다행”...3년 동안 팽목항 지킨 자원봉사자들

현충원 몰려간 野 주자들... 한국, 바른 서해수호 날 참석 안해

38노스 北 풍계리 갱도서 차량 4~5대 포착”...핵실험 임박?

석유수입 통로남포항 시설 확장... 중국서 유류 도입 확대하나

미국, 중국 향해 세컨더리 보이콧본격화 경고?...  기업 9곳 추가 제재

민주당 투표 D-1... 호남 압도적 승리”... ,말 바꾸기협공

한국당도 경선전 돌입... 연대 놓고 홍준표, 김진태 날선 공방

국민의당 광주전남 안철수 압승...오늘 전북에서 최후의 결전

수도권 거머쥔 유승민... 스탠딩 토론회 눈길

MB계 흡수하는 김종인... 여의도 사무실 차린다

여야 4, ‘45일 대통령직 인수위 추진사실상 합의

검찰, ‘박근혜 구속영장막바지 고심... 이르면 이번주 초 결정

[단독] 최순실, 민정수석실 통해 스키스타 박재혁 뒷조사...우병우 개입 의혹

   

 

     

 

     

완전히 떠오른 세월호, 28일쯤 목포신항으로

3년 만에 제 모습 드러낸 세월호, 의혹 풀릴까?

해수·잔존유 빼는 데만 나흘, '배수 작업' 우선인 이유는

이 시각 팽목항…배수 작업 한창, 기름 방제도 동시 진행

민주당, 호남 경선투표 D-1…TV토론 '팽팽한 기싸움'

홍준표 "해병특전사 설치"…'적폐청산론' 성토

안철수, 호남 경선서 2연승…초반 승기 잡았다

北 풍계리 핵실험장 차량 포착, 6차 핵실험 준비하나

北, 외화벌이 수단으로 은행해킹?…국제 금융권 긴장

고심 거듭한 검찰, '朴 구속' 여부 이번 주 결정

     

     

4. 네이버, 다음 뉴스

     

네이버 <</font>많이 본 뉴스, 정치> 2210

     

1. 안철수, 호남경선 2연전 압승... 전북서도 72.63% 득표 (머니투데이)

2. [속보] 안철수, 전북 경선도 압승... 득표율 72.63% (뉴시스)

3. [이슈라인] ‘소녀상 민심에 기름 부은 주일대사의 역주행 (세계일보)

4. [단독] 최순실, 민정수석실 통해 스키스타 박재혁 뒷조사... 우병우 개입 의혹 (TV조선)

5. 국민의당 全北 경선 안철수 압승’... 호남 전승 (아시아경제)

6. 안철수, 국민의당 전북 경선서도 압승... 호남 2연승 (연합뉴스)

7. 한국당 경선 현장투표율 18.7%... 2012년 절반에도 못 미쳐 (연합뉴스)

8. MB정부 인사 파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거들떠도 안봤다 (한국경제)

9. 안철수, 전북 경선서도 압승... 호남서 완승 (뉴스1)

10. [2017 대선] 전북 경선결과 득표율... 73%, 25%, 3% (이데일리)

     

     

네이버 <</font>댓글 많은 뉴스, 정치> 2215 (언론사, 댓글수)

     

1. [이슈라인] ‘소녀상 민심에 기름 부은 주일대사의 역주행 (세계일보, 1,577)

2. [KOSI] 문재인 36.0% 지지율 1... 당선 가능성 69.0% (이데일리, 2,085)

3. 안철수, 호남경선 2연전 압승... 전북서도 72.63% 득표 (머니투데이, 988)

4. 북핵은 中과, 역사는 日과 얘기하는 美...‘뼈아픈국정공백 (파이낸셜뉴스, 1,677)

5. 심재철 문재인 아들 특혜채용 의혹 해명해야” (연합뉴스, 834)

6. 국민의당 全北 경선 안철수 압승’... 호남 전승 (아시아경제, 788)

7. ‘문재인 비방글신연희 강남구청장 고발사건 경찰이 수사 (연합뉴스, 561)

8. 안철수, 전북 경선서도 압승... 호남서 완승 (뉴스1, 533)

9. 한국당 경선 현장투표율 18.7%... 2012년 절반에도 못 미쳐 (연합뉴스, 521)

10. 홍준표 세월호 묘한 시기에 인양... 정치적 이용 안돼” (연합뉴스, 696)

     

다음 <</font>많이 본 뉴스> (23:35 순위)

     

5.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홍준표 망언 대꾸할 가치없다연합뉴스

6. 3년 만에 재등장한 밥차’..다시 모인 온정의 손길 SBS

7. 우현보다 손상 심한 좌현’..사라진 균형장치 출입문 SBS

8. [사실은] 세월호 희생자, 천안함 때보다 보상 많이 받았다? SBS

11. [KSOI] 문재인 36.0% 지지율 1.. 당선 가능성 69.0% 이데일리

13. ‘문재인 비방글신연희 강남구청장 고발사건 경찰이 수사 연합뉴스

15. MB 정부 인사파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거들떠도 안봤다 한국경제

20. 최태원, 신동빈, 대출받아 청년펀드 기부..총수들이 왜? JTBC

24. 교도 말레이경찰, 김정남 살해 용의자 조사위해 北 대사..연합뉴스

25. 침몰 원인 그리고 수색..실마리 품고 있을 세월호 좌현’ JTBC

     

다음 <</font>댓글 많이 단 뉴스> (23:37 순위)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홍준표 망언 대꾸할 가치없다연합뉴스 1132

 [KSOI] 문재인 36.0% 지지율 1.. 당선 가능성 69.0% 이데일리 687

4.  홍준표 집권하면 대한민국을 세탁기에 넣고 돌릴 것이데일리 412

5. 안철수, 승부처 호남 2연전 압승..대세 굳히며 본선행 준..연합뉴스 352

6.  [사실은] 세월호 희생자, 천안함 때보다 보상 많이 받았다? SBS 242

7. 침몰 원인 그리고 수색..실마리 품고 있을 세월호 좌현’ JTBC 228

8. 김진태 이승만, 박정희 안계셨으면 대한민국 존재 안해.. 연합뉴스 207

9. 고심 거듭한 검찰, ‘朴구속여부 이번주 결정 MBC 201

10. ‘문재인 비방글신연희 강남구청장 고발사건 경찰이 수사 연합뉴스 190

11. ‘스포트라이트박관천십상시 문건 고백? 처자식에 부.. 티브이데일리 181

     

     

     

     

2017년 3월 27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6대 집행부 본부장 유재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