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방송모니터[3월28일] 박근혜 영장 혐의 분석 외면, 반문이 '비패권'?
대선방송모니터[3월28일] 박근혜 영장 혐의 분석 외면, 반문이 '비패권'?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3.3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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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 KBS방송모니터

     

전국언론노조KBS본부는 2017년 대선을 맞아 KBS방송모니터 보고서를 내외부에 공개 배포합니다. 보고서는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된 외부모니터요원들이 KBS 보도, TV,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합니다. 조합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부 필진의 의견과 판단을 가능한 한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의 시선이 KBS 대선방송의 엄정 중립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328일자 대선보도 외부모니터단 일일보고서 (329일 작성)

     

1. KBS 뉴스 9 테마별 총평

오늘자 KBS는 세월호 관련 소식 6꼭지 외 박근혜 검찰 수사 관련 소식 4꼭지, 정치권 소식 5꼭지로, 타사와 (JTBC 박근혜 검찰수사 5꼭지, 정치권 5꼭지, SBS 5꼭지, 4꼭지) 비슷한 분량으로 관련 소식을 보도하였다.

그러나 타사는 검찰의 구속 영장에 포함된 수사 내용에 대한 자세한 보도를 추가한 반면 여전히 검찰의 박근혜 혐의에 대한 소식은 간략 나열식으로 보도하였고, 영장심사 후 기다리는 유치장소에 대해서도 KBS는 검찰로 보도한 반면, 타사는 미정 혹은 서울 구치소가 가장 확률이 높다고 보도하는 차이가 있었다. 정치권 관련 소식에서 유승민 후보의 바른정당 대선후보 당선을 전하였는데, 단일화와 연정과 관련하여 KBS는 국민의당과 해결되어야 할 안보와 대북문제만을 질문한 반면, 타사는 국민의당 외, 자유한국당과의 단일화에서 해결되어야 할 친박문제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다룬 것과 차이가 났다. (결과적으로 정치권 소식에서 친박청산에 대한 언급은 KBS 보도에는 없었다) 그런가하면 김종인 전 대표가 앞장선 반 문재인 연대 구상은 비패권세력이라며 문재인을 지지하는 이들을 패권세력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로 낙인찍었다.

     

     

     

2. KBS 뉴스9 테마별 주요 아이템

     

<</font>박근혜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실질심사 출석하기로

방어권 적극 행사…변호인단도 권유

비공개 심사…24시간 내 구속 여부 결정

이 시각 자택…지지자들 반발 집회

     

1) 박 전대통령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로 결정하였고, 이로써 영장 실질 심사를 받는 첫 전직 대통령이 된다고 전했다. 검찰 측에서는 이원석 부장, 한웅재 부장이 심사에 참석할 것으로 보이며, 박 전대통령 측에서는 유영하, 정장현 변호사가 심사에 참석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동흡변호사가 참석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검찰은 박 전대통령에게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적용했고, 박 전대통령이 혐의를 일관되게 부인하고 있고 측근을 통해 증거를 조작할 우려가 있다고 영장청구서에 포함시켰다. 이에 박 전대통령은 구속의 필요성을 부인하고 있으며 구속여부는 31일 새벽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2) 박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 출석 결정은 방어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기 위한 것으로 법조계에서는 분석하였고, 검찰이나 특검 대면조사에 소극적으로 임한게 헌재의 탄핵심판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의견을 고려했다는 분석도 있다고 전했다.

     

--> KBS는 검찰이 청구한 박 전대통령의 혐의에 대해 뇌물수수, 직권남용,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등으로 간단하게 요약 나열한 반면, 타사는 검찰의 구속 영장에 포함된 수사 내용에 대한 자세한 보도를 추가하였는데, JTBC의 경우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들에게 삼성 경영권 문제를 면밀히 모니터하라고 지시했고, 이것이 뇌물 요구의 시작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 검찰은 박 전 대통령 영장 청구 후에도 관련 수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으로 특히 미완으로 남은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수사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우 전 수석 산하의 특별감찰반이 문체부 직원을 무리하게 조사했던 정황을 특검이 조사해 검찰로 넘긴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SBS는 검찰이 삼성이 재단 출연에 도움을 준 돈은 뇌물이자 대통령의 강요의 결과라고 보았고, 영장 청구서에는 204억원의 뇌물을 공여하도록 했다고 명시했다고 전했으며 재판에 넘길 때에도 같은 판단을 할 수 있고 검찰은 삼성관련 뇌물 혐의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데, 삼성물산 합병시 청와대 개입과 메르스 제재 완화 시도도 영장 청구에 내용이 포함되었다고 했다. SK, 롯데도 삼성과 마찬가지로 뇌물 혐의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3) 박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 과정에 대해 전하였는데, 이 심사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판사가 박 전대통령에게 구속영장청구서에 기재된 범죄 사실 요지를 알리고 진술할 기회를 주면,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심문을 받고, 혐의를 놓고 양측이 공방을 벌이게 된다고 했다. 혐의는 13가지 이며, 제출된 수사기록이 12만쪽에 달해 심문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단 영장심사를 위한 구인이 24시간 동안만 가능해 다음날 오전 10시 반전에는 구속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했다. 박 전대통령은 결과가 나올때까지 검찰 청사에서 기다릴 가능성이 높으며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청와대 경호가 중단되고 검찰이 신병을 책임진다고 했다. 구속영장 발부시 구치소로 압송되고 기각될 경우 다시 전직 대통령 경호를 받으며 삼성동 자택으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 박 전 대통령의 영장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유치장소에 관해서 타사와 다른 내용의 보도를 했다.

     

JTBC는 실질심사를 끝내고 나오면 구속영장 발부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대기를 해야하고 대게 구인장에 유치장소가 적혀있지만, 박 전 대통령의 경우 유치장소가 공란상태라고 전했다. 구치소, 경찰서 유치장, 검찰청 구치감 등이 대기 장소로 이용되는데 박 전 대통령의 경우 경호 문제 등을 고려해 구치소 등이 될 수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오후 6시 경 출석 의사를 밝혀 법원과 검찰도 대기장소 등을 아직 정하지 못한 상태이며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구치소에서 대기를 하게 되면 규정된 복장 등 구치소에서 대우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법정에서는 검찰과 변호인이 양측의 입장을 밝히지만, 원칙적으로 강 판사가 질문하고 박 전 대통령이 직접 답해야 한다. 일반 형사재판과 달리 영장실질 심사는 재판부가 주도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홀로 판사와 마주보고 앉게 되면서 피의자인 박 전 대통령은 변호인의 도움을 받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SBS 역시 법원은 모레 심사를 대비해 최소한의 통제는 필요할 것으로 보고, 심사 후 담당 판사가 대기 장소를 결정하는데 서울 구치소 대기가 유력하다고 했다.

     

4) 삼성동 자택앞에 지지자들이 모여 탄핵 무효와 영장기각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고 했다. 오늘은 자택을 찾은 변호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유영하 변호사가 대통령과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2시 쯤 자택 앞에서 집회가 열렸고, 기자에 항의하던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으며 경찰은 경비를 대폭 강화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했다.

     

--> 오늘 타사 보도에서는 삼성동 자택 소식은 전하지 않았다.

     

     

<</font>정치권>

바른정당 대선후보에 유승민 확정

유승민 대선후보에게 듣는다…단일화 입장은

민주·한국당 토론회…국민의당, 3차 경선도 안철수 압승

[앵커&리포트] 비패권·단일후보…연대론 본격 시동

[앵커&리포트] 45일간 국정인수위…정부 출범 차질 없다

     

1) 바른정당 대선후보로 유승민 후보가 확정되었고 보수의 재건과 문재인 후보를 이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는 원칙과 명분이 지켜져야 한다며 한국당과 국민의당 단일화를 원점에서 다시 생각하겠다고 밝혔고, 바른정당은 조만간 선대위를 구성해 본격적인 대선 체재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2) 이어 유승민 후보와 인터뷰를 통해 보수후보 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확인하였다. 유후보는 가능성을 열어놓고 원칙과 명분이 지켜져야 한다고 했으며 국민의당과의 연대에 있어서 사드반대, 대북 송금사건 등 안보와 대북 문제에서 어떤 절충점을 찾을 수 있는지를 보아야 한다고 했다. 바른정당 후보로서 완주를 다짐하기도 하였다. 사드 배치는 대통령 선거 이전 완료, 중국과의 관계는 외교로, 한일 위안부 합의문제는 일본에 재협상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으며 대표 공약인 육아휴직 3년과 칼퇴근에 대해서는 실행에 있어 자신하였다.

     

--> 타사 역시 유승민 후보의 바른정당 대선후보 당선 소식을 전하였다. 보수후보 단일화와 관련하여 KBS는 국민의당과의 연대 부분에 대해서만 질문이 집중되었던 반면, 타사는 자유한국당과의 단일화에서 친박의 문제, 국민의당과의 단일화에서 안보 및 대북 문제에 대해 각각 언급하였다.

     

JTBC는 유승민 후보가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대선 후보가 되기에는 낮은 지지율이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보수층에서는 자유한국당과 선거연대가 지적되고 있지만 당내에서는 다시 새누리당이 될 수 없다는 반대의 목소리가 커 고민이라고 전하였고, 유 후보는 명분 있는 단일화를 주장하면서도 실행여부에 대해서는 재검토하겠다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SBS 역시 바른정당의 대선후보로 유승민 후보가 확정되었고, 유승민후보는 답보상태인 자신과 당의 지지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하다고 했다. 앵커는 유승민과 연결해 대선후보 선출 소감을 들어보았고, 유승민은 각당 후보가 정해져야 진짜 지지율이라고 밝혔으며 보수단일화의 조건과 대상, 시점에 대해서는 원칙과 명분이 중요, 한국당과 국민의당과 합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친박 청산 기준에 대해서 징계만으로는 미흡하다고 하였고, 국민의당과는 안보, 대북정책 차이점 극복이 중요하다고 했다.

     

3) 민주당 대선주자들은 영남권 TV 토론회에서 문재인 후보와 안희정 후보가 서로 정권교체의 적임자라고 주장하였고 이재명 후보는 문 후보에게 분명한 외교 안보관을 취하라고 공격했다고 전했다. 한국당 주자들은 마지막 TV 토론회에 앞서 단일화에 대해 신경전을 벌였고, 국민의당 부산울산경남지역 경선에서는 안철수 후보가 압승하여 3연승을 달성했으며  안 전 대표는 문재인 전 대표와의 대결에 자신감을 보였다고 했다.

     

4) 앵커&리포트에서 김종인이 문재인에 맞서 국민의당, 자유당, 민주당내 비문재인계 의원 등을 규합한 것을 놓고 비패권세력으로 네이밍했다. 이는 문재인 중심으로 뭉친 이들이 패권세력이라고 딱지를 붙이는 행위다. 패권은 정치세력간 상대를 비판적으로 칭할 때나 쓰는 부정적 단어임이 명백한데도 공정성과 중립성을 유지해야 할 언론사가 앞장서서 문재인 측을 패권으로 칭하고 나섰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 유승민 후보의 소식에 이어진 연정과 후보 연대 등에 대한 리포트에서 KBS는 민주당과 국민의당 측의 비패권 반문 움직임을 집중 보도한 반면,  JTBC는 우파 단일화를 주장하는 홍준표 강남지사 측이 바른정당에 구체적인 단일화 조건을 제시했고, 홍 지사 측에서 상징적인 인물을 당에서 내보내겠다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바른정당은 단일화 조건으로 친박청산을 요구했으며 한국당 인명진 비대위원장도 오늘 연대를 위해서라면 추가로 당을 쇄신해야 한다며 추가 인적청산을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는데, KBS는 유승민 후보와의 인터뷰를 포함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연대 가능성에 대한 보도에서 친박청산에 대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SBS는 국민의당은 부산, 울산, 경남 경선에서도 안철수가 완승했고, 안철수의 표정, 목소리에서도 자신감이 붙었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안희정이 충청서 압승해야 역전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문재인-안철수 양강구도에 대해서는 보수 후보들 지지율 변화도 관건이고, 그에 대해서는 변수가 많다고 했다.

     

5) 조기대선으로 인수위 없이 임기를 시작하는 정부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법 개정안이 오늘 국회의 소관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이 단기간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국정인수위가 설치되고 운영주체도 대통령으로 차기 대통령은 임기 초에 청와대의 보좌를 받으면서 동시에 국정인수위의 보고를 받는 투트랙 방식의 국정운영을 하게 된다고 했다. 국정인수위의 활동기간은 45일이다.

     

--> 그 외 JTBC는 신연희 강남구청장 등 130여 명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에서 신 구청장은 지난 18일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비방, 허위글을 올렸고, 이에 문전 대표 측은 22일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으며 중앙선관위도 다음 날 신 구청장을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보도하였다. 현재 해당 사건은 경찰에서 수사 중으로 증거인멸을 시도하려는 정황이 포착돼 경찰은 조만간 신 구청장을 소환해 대화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사실관계를 밝힐 예정이다.

     

     

<</font>북한>

단둥-평양 전세기 취항…中 제재 역행

     

중국 단동에서 평양으로 가는 전세기가 취항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신규 취항을 허가하였다고 하였다. 이는 고려항공에 대해서 미국은 독자 제재를 시행하고 있지만 유엔 안보리 제재 대상에는 빠져 있어 허가 해준 것으로 보인다고 했고 북한은 대북제재로 막힌 자금줄을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회복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했다. 그러나 실적은 신통치 않고 단둥-평양간 열차도 승객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상황에서 항공노선의 지속은 의문이라고 했다.

     

<</font>사드보복>

中 태극기 훼손 심각…정부, 엄중 항의

     

태권도 도장에 들어온 중국 남성이 대형 태극기를 훼손하는 등의 영상을 보내며 중국의 반한 행위가 국기를 훼손하는 국단으로 치달았고 외교부가 공식 항의했다고 전했다. 한한령과 한국 단체관광 금지에 이어 한국 영화에 대한 보복조치도 이어져 베이징 국제 영화제에 올해는 한편도 상영되지 않는 등 직접적인 보복조치는 잦아든 것처럼 보이지만 일부 중국인들의 도를 넘은 반한 감정 표출은 여전하다고 전했다.

     

<</font>세월호>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발견…신원 확인 착수

가족들 술렁거치 전까지 수습 계획 마련

인양작업도 지연되나?…천공 작업도 중단

[심층리포트] “통째로”-“객실만…세월호 직립 수색 논란

번져가는 기름띠…피해 보상 갈등 조짐

해수부 세월호 발견 유골, 동물뼈로 확인

     

세월호의 배수 작업 도중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되었고 신원을 확인하는 유전자 감식에는 2-3주 정도 걸릴 것이라는 뉴스로 시작하였다. 유골 발견 발표에 따른 미수습자 가족들의 반응과, 인양작업의 중지 및 세월호 수색과 관련한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소식을 잇달아 전했지만, 결국 발견된 유골이 국과수의 정밀 검증결과 동물뼈로 확인되었다고 보도하였다. 그 외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나온 기름띠가 번져 인근 어민들의 피해 규모가 점차 거치고 있으며, 보상방법과 관련해 보험사와 어민들간의 갈등 조짐이 있고, 정부는 보험금 산정과정에 어민들 피해가 반영되도록 협조하겠지만 직접적인 보상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발혔다고 전했다.

 

3. 타사와 주요 아이템 비교

 

   

KBS

JTBC

SBS

TV조선

아이템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발견…신원 확인 착수

가족들 술렁거치 전까지 수습 계획 마련

인양작업도 지연되나?…천공 작업도 중단

[심층리포트] “통째로”-“객실만…세월호 직립 수색 논란

번져가는 기름띠…피해 보상 갈등 조짐

해수부 세월호 발견 유골, 동물뼈로 확인

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실질심사 출석하기로

방어권 적극 행사…변호인단도 권유

비공개 심사…24시간 내 구속 여부 결정

이 시각 자택…지지자들 반발 집회

바른정당 대선후보에 유승민 확정

유승민 대선후보에게 듣는다…단일화 입장은

민주·한국당 토론회…국민의당, 3차 경선도 안철수 압승

[앵커&리포트] 비패권·단일후보…연대론 본격 시동

[앵커&리포트] 45일간 국정인수위…정부 출범 차질 없다

中 태극기 훼손 심각…정부, 엄중 항의

단둥-평양 전세기 취항…中 제재 역행

세월호 인양 현장서 발견된 뼛조각, '동물뼈'로 확인

전문가 한눈에 동물뼈로 확인발표에 급급했던 해수부

'충격의 5시간' 보낸 미수습자 가

족들"차라리 다행"

헐거웠던 '방지망 구멍 2.5'그마저도 떨어져나가

선체 곳곳 구멍 방치된 채 인양'유출 경로'도 몰라

전례 없는 '전직 대통령 출석'법원·검찰의 준비는?

영장심사 어떻게 진행되나321호실 법정서 직접 답해야

검찰, '뇌물수수' 판단 이유는"삼성 승계 면밀히 보라" ..

우병우 특감반, 영장없이 압수수색'표적감사' 의혹

대리인단 "헌재 결정 반박 입장 낼 것"노골적 불복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로낮은 지지율이 문제

안철수, 부산·울산·경남 경선서 74.5%압도적 승리

[단독] 홍준표측, 바른정당에 '친박 축출' 연대조건 제시

   

미수습자 추정 유해 발견..“배수 과정서 펄과 나온 듯

유해 나온 곳은 객실 있는 앞머리쪽... 추가 발견 기대감

18cm 유해도 흘러나와...커지는 유실 가능성에 점검 시급

물 빼다가 발견이라니”... 가족들, 유해 발견 소식에 철렁

미수습자 9명 중 한 명일까...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국과수 감식반 세월호 현장 도착...고정 작업 일시 중단

조타수의 양심 고백뒤늦게 공개... 침몰 원인 단서 되나

작업 중단됐지만... 30일 목포 출발 계획 고수하는 이유

영장실질심사 직접 출석”...검찰과 법정 다툼 예상

朴 구속되면 서울구치소에...40년 지기 최순실과 해후

검찰이 본 삼성 204억원은...“뇌물이자 朴 강요 대가

하루 1만명 드나드는데...朴 구속 심사 경호는 어떻게?

구속 압박감작용했나... 박 전 대통령, 출석 결정 이유는

바른정당 대선후보 유승민 확정...“문재인 이길 보수

유승민 한국당 핵심 의원 정리? 단일화 명분 떨어져

국민의당 안철수 또 한 번 완승... -양강구도되나

경선 효과로 크게 오른 ‘SBS 빅지수’...새로운 키워드는?

미수습자 추정 유해 발견... 작업 중단 수습 총력

유골 신원 확인 어떻게 하나

미수습자 가족들 유실 방지 제대로 되나우려

목포신항 이동 전까지 남은 과정은... 유골 발굴로 작업 중단

세월호 인양에 전국에서 특수차 450대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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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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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운명 짊어질 각오”... 내주초 출마선언, 최명길 동반탈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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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부회장 안종범, 광고사 자료 줘” vs “대통령이...” (연합뉴스)

     

     

네이버 <댓글 많은 뉴스, 정치> 22시 55분 (언론사, 댓글수)

     

1. ‘구속은 안된다’..., 법정서 직접 결백함 호소한다 (연합뉴스, 3,644)

2. 조원진 등 의원 77여성 대통령 구속은 가혹불구속 청원 (뉴스1, 3,405)

3. 정미홍 “5.18 유공자 보상금 받은 두 명 월북... 명단 공개하라” (한국경제, 1,845)

4. 박근혜 전 대통령 30일 영장심사 출석... 연락 받았다” (연합뉴스, 1,243)

5. 안철수, 부산, 울산, 경남 경선서도 압승 (연합뉴스, 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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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J가 박근혜 눈 밖에 난’ 3가지 이유...‘SNL, 광해, 변호인’ (연합뉴스 854)

9. 해수부 세월호 유골, 국과수 검증서 동물뼈 7점으로 확인” (머니투데이. 813)

10. [단독] 박 전 대통령 뇌물 430억 받으려고 대통령 된 줄 아느냐” (국민일보, 804)

     

     

     

         

     

     

2017년 3월29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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