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방송모니터[4월5일] 안철수 지지도 급등 보도누락, 문재인 의혹 또 받아쓰기
대선방송모니터[4월5일] 안철수 지지도 급등 보도누락, 문재인 의혹 또 받아쓰기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4.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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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 KBS방송모니터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2017년 대선을 맞아 KBS방송모니터 보고서를 내외부에 공개 배포합니다. 보고서는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된 외부모니터요원들이 KBS 보도, TV,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합니다. 조합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부 필진의 의견과 판단을 가능한 한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의 시선이 KBS 대선방송의 엄정 중립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45일자 대선보도 외부모니터단 일일보고서 (46일 작성) 

     

1. KBS 뉴스 9 테마별 총평

     

당일 뉴스9는 박근혜 및 검찰 관련 보도를 1꼭지로 다루는데 그쳤다(SBS 2꼭지, JTBC 3꼭지). 박근혜의 일관된 혐의 부인과 조서를 꼼꼼히 검토한 것은 강조했으나 그 외 우병우(SBS, JTBC)와 롯데 소환(JTBC) 등 추가 조사 소식은 KBS에서 다루지 않아 관련 아이템을 소극적으로 다루는 모습을 보였다.

정치권 뉴스는 4꼭지(SBS 7꼭지, JTBC 14꼭지)였고, 문재인과 안철수의 대결구도, 홍준표와 유승민의 구도를 유지하며 보도를 이어갔다. 타사에서 보도된 대선후보 지지도에 안철수의 지지도 급등은 KBS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다. 문재인 아들의 취업 원서 위조 의혹을 자세히 전하고 민정수석 시절의 고 노무현 사돈의 음주 사건 은폐라는 논란 제기를 보도했다. 특히 한국당 신재철의 의혹 제기는 특정후보를 비호하는 의혹 주장을 검증의 과정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보도하는 방식이었다.

당일 KBS는 첫 뉴스를 북한 미사일 소식을 전했고, 5꼭지를 다루었다. 타사는 한두 꼭지 다루는 것으로(SBS 2꼭지, JTBC 1꼭지) 그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북한 각 지역의 핵실험 기록, 특파원 연결 등 해당 소식을 의도적으로 벌렸고 현재 대북상황이 심각성을 자극하는 방향이었다.  

     

     

2. KBS 뉴스9 테마별 주요 아이템

     

     

<박근혜 검찰>

박 전 대통령 구속 뒤에도 ‘혐의’ 부인... 최순실 내일 이감

     

1) 박근혜는 어제 구속 후 첫 조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고, 미르 재단과 최순실과의 공모에 대해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고의성이 없다고 했다. 박근혜 는 오후 8시까지 열람했는데, 5시간 조사 후 3시간동안 조서를 꼼꼼히 확인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검찰 소환 조사때 7시간 넘게 확인한바 있는데, 이를 두고 법조계는 불리한 문구를 최대한 줄이려는 전략이라고 했다.

검찰은 내일 구치소를 찾아 다시 조사한다고 했고, 최순실은 내일 오전 남부 구치소로 이감, 격리 수용한다고 했다. 박근혜와 최순실이 마주치지 않도록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최순실 이감을 결정했다고 했다. 검찰은 박근혜 구속기간을 한번 더 연장하고 재판에 넘길 방침이라고 했다.

     

2) SBS는 검찰은 내일 2차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1차 조사 때와 비교해 별다를 것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의 모르쇠 전략을 깨기 위해 안종범 전 수석을 다시 조사하는 등 증거와 진술을 보강하고 있다, 기자와 앵커는 박 전 대통령의 변함없는 입장에 대해 논의했다. 구속 전부터 모든 혐의를 부인했기 때문에 일부를 인정하기 시작하면 모든 논리가 꼬이기 때문에 계속 입장을 곳 하는 것으로 풀이했다.

또한 내일 우병우 전 수석의 소환에 대해 얘기하며 이르면 오는 금요일 구속영장을 청구핯 것으로 내다봤다. 우 전 수석에 대한 수사는 최순실 국정 농단 방조 의혹, 세월호 수사 방해 협의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자는 이 부분에 대한 수사는 결국 검찰 내부에 대한 수사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이뤄졌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법무부나 대검 관계자에 대한 조사/확인 필요성을 언급했다.

     

3) JTBC는 이번 주말쯤 검찰이 신동빈 회장 소환 예정이라고 보도하였고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바뀔 수도 있다고 하였다. 검찰은 신회장이 2015년말 월드타워 면세점 사업권 되찾으려 부정한 청탁을 한 것이 아닌가 의심을 하고 있으며, 아직 참고인 신분이지만 뇌물 공여 혐의를 본다면 롯데는 45억원 재단 출연금 거점 사업에 75억원 지급 이 부회장처럼 대가관계가 인정된다면 출연금 110억원 뇌물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내일 검찰은 우병우 전 수석도 소환할 것이고 특검에게서 넘겨받은 11가지 혐의 의외에도 검찰에서 별도로 보고 있는 부분이 있으며 여기에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도 포함되는 것으로 기자는 파악하였다. 검찰은 내일 조사 이후 우 전수석의 영장청구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전대통령 구속 결정적 증거는 안종법 수첩이었는데 여기에는 최순실의 이권을 챙겨주는 대통령 민원 사항이 빼곡이 적혀 있었다. 그 외 친박 정치인 청탁 정황도 많았다고 전했다. 서청원 의원, 홍문종 의원, 원유철의원, 최경환 의원,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등의 인사청탁 관련 기록이 보인다고 했다. 친박 정치인들의 청와대 인사청탁 정황이 안전수석의 업무수첩에 담겨져 있어 추가적인 검찰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했다.

     

     

<정치권>

文 -安 5년 만의 리턴 매치... 피할 수 없는 진검승부

‘보수 적통’ 신경전... 洪 “우파 대표” 劉 “완주할 것”

김종인 대선 출마, 이언주 탈당... 합종연횡 ‘꿈틀’

文아들 원서 위조, 盧사돈 음주 운전 문건 논란

     

     

1) 문재인은 오늘 경남의 부친 묘소를 참배하는 등 개인일정을 소화하고 대선 전략 등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다자구도를 선호하는 문 후보는 양자 대결구도는 안 후보와 적폐 세력의 연대라는 틀로 안후보를 압박한다는 전략이다. 민주당도 이른바 비문연대 차단에 집중했다.

안철수는 첫 대선행보로 출근길 지하철을 택했고,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문재인과 1:1 대결을 자신하며 끝장 토론을 제안했고 박지원도 안철수-문재인의 1:1 대결을 지지했다.

     

2) 자유한국당 홍준표는 영남을 찾아 지금은 보수가 안철수를 지지하지만 다시 돌아온다고 주장했고, 국민의당은 민주당의 2중대라고 깎아내리며 자신이 유일한 보수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유승민은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 한국당은 도로 친박당이며 홍준표는 대선 출마 자격이 없다고 했다. 이어 대선 완주의사를 밝혔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목포대학교 강연에서 청년들에게 삶을 개척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줘야 한다고 했다.

     

3) 김종인은 대선 출마를 선언했고, 개헌과 경제민주화, 통합정부 추진하는 공약을 내세웠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환영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최운열은 당에 남아 김후보를 돕겠다고 하고, 민주당 이언주는 당을 탈당해 국민의당 입당, 이후 민주당 의원의 추가 탈당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현재 각 당 대선후보는 모두 완주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18일 선거보조금이 지급되는데 이때까지 사퇴후보는 없을 것이고, 단일화는 18일이후 가시화될 것이라고 보았다.

     

SBS는 재선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오늘 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당에 입당하는 것에 대해 이 의원은 어젯밤 안철수 후보의 선출 직후 만나 결심을 굳혔다고 말했다. 정권교체에 문재인 후보보다 안 후보가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 의원의 탈당은 지난 달 김종인, 최명일 의원에 이어 세 번째라고 전했다.

     

4) 문재인에 대한 정치권의 공세가 이어지면서 자유한국당 신재철 국회부의장은 문재인 후보 아들의 취업 응시 원서가 위조 가능성이 높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을 보도했다. 접수마감일 이후 제출한 것과 제출 날짜를 조작했다는 것이고, 동일인의 필적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바를 전했다. 그러나 특정 후보의 비호 세력이 제기한 의혹 단계의 주장을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그대로 보도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인다.  

이에 대해 문재인 후보 측은 진실 규명이 목적이 아닌 공세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재인이 민정수석 시 고 노무현의 사돈 음주사고를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문재인 측은 민정비서관 선에서 종결처리된 사안이라고 해명했고, 다만 문후보측은 사건을 미숙하게 처리한 것에 대한 유감표명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JTBC는 팩트체크에서 문재인 아들 논란을 확인하였다. 2010년 노동부 감사에서 감사범위는 063월이후 업무 전반이었은 이미 감사한 사항에 대해서는 감사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사항으로 문씨 의혹은 결과보고서에 나타나지 않았다. 2012년 국정감사 조치 결과보고서에도 중복감사 요건에 해당하지 않고 담당자 징계 시효도 도과 되고 당사자도 이미 퇴직하여 재조사는 실시하지 않았다고 나타나 있다고 하였다. 유일하게 남아있는 보고서는 07년 노동부 감사보고서 인데 결론은 세 가지로 첫째 특혜를 주려고 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둘째 문씨가 그 일을 할만한 능력이 있었다 셋째 그러나 채용절차 자체에는 문제가 있었다였다. 이에 따라 기관은 주의조치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나 최근 논란이 다시 불거지면서 내놓은 문후보 측의 반박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채용공고 기간 단축이 규정위반이 아니다라고 주장하지만 감사권을 가진 노동부가 07년 감사에서 인사규정 위반으로 결론내렸고, 졸업예정증명서를 최초 채용공고에서 요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학력 증명서는 최초 채용공고 때부터 내도록 되어 있어 사실과 다르다고 기자가 확인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문후보측이 내놓은 반박들이 오히려 새로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고 했.

     

5) SBS는 한국리서치가 어제 실시한 대선 후보 지지율에 따르면 문 후보와 안 후보의 양강구도가 나타났다고 했다. 홍 후보와 유 후보는 각각 8.6%3.8%로 안 후보 지지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목할 점은 같은 기관에서 2주 전 조사한 결과와 비교해 안 후보의 지지율이 11%p 높아진 것이다, 보수 성향이 강한 사람들의 지지가 높아진 까닭이다, 윤태곤 정치분석가는 보수정당이 승리할 가능성을 거의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안 후뷰에 쏠림 현상이 나타난다고 평가했다.

     

JTBC도 이번 대선 정국의 키워드는 흘러다니는 보수 표심으로 국민의당 안철수 지지층은 급등했다고 전했다. 급등의 배경이 바로 보수층의 이동이다. 5년전 안후보의 대구 경북지역 지지율은 12%였지만, 이번에 한국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대구 경북지역 지지율 두배 이상 증가한 33%였고 60세 이상 32%로 증가하였다. 핵심 지지층이 진보에서 보수로 바뀌었는데 5년전엔 지지층의 40%가 진보였지만 지금은 22%로 감소한 반면, 보수가 9%에서 37%로 증가하였다. 원인은 최순실 국정농단 이후 보수 층 표심이 반기문부터 안희정에 이어 안철수로 움직인 것으로 5년만에지지 집단이 완전히 뒤바뀌는 경우는 역대 없었던 상황으로 보수 표심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이어 방금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였는데, 다자대결에서 문재인 41.3%, 안철수 34.5%가 나왔다. 5자 가상대결에서는 문재인 후보 43%, 안철수는 22. 7%가 나왔다. 안후보의 상승세는 표류하던 보수층의 표가 이동한 것이라고 하였고, 중도보수층지지 확보에 문재인도 경쟁에 나섰고 J노믹스에 성장 강조했다고 했다. 문재인 후보는 당내 통합을 위해, 문후보측 안희정 측 의원들 통합 선대위 대변인에 들어갔다고 했다.

     

6) 그 밖에 JTBC에서는 자유한국당 후보 및 의원의 뉴스를 전했다. 다음주 수요일 열리는 재보궐 선거에서 경북 상주 의성군 위청송 지역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후보 김재원 전위원이 지난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월급을 빼돌린 의혹이 제기되었다. 17대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400만원대 월급중 약 150만원만 개인 계좌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의원사무실에서 관리했다. 19개 때에 역시 비서관 월급이 사라졌다. 이같은 의혹에 대해 김 후보는 17대 보좌관에게 8천만원을 빌려주고 4천만원을 받지 못해 오히려 금전적 피해를 본인이 봤다고 밝혔다.

     

신연희 카톡 가짜뉴스의 최초 작성자는 전직 국정원 직원이었는데, 이 직원은 까페를 만들어 최순실 청문회는 조작된 것이라는 동영상을 공유하는 등 현직에 있던 5년 전부터 종북 세력 척결하는 나라살리기 운동을 구상해왔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다른 전직 국정원 직원들이 동참했을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경찰은 신연희 구청장을 조사한 이후 가짜 뉴스 작성자도 모두 추적해 사법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앵커&리포트] 北 또 미사일 발사...‘북극성 2형’ 성능 개량?

北, 지역별로 핵-미사일 시설 특화 (3분23초)

[앵커&리포트] 美 “협상시간 끝났다”... 北, 中에 최후통첩

美 상원 “중국에 사드보복 중단 요구해야”

“북핵 문제 시급”... 심상치 않는 미국 분위기

     

 

1) KBS는 첫 뉴스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을 전했다. 5꼭지를 보도했지만, 그 중 4꼭지는 2~3분가량으로 다른 뉴스에 비하여 긴 분량을 차지했다.

     

지난2월 북극성 탄도미사일에 비해 당일 발사 미사일은 고도와 비행거리가 못미쳤으나 새로운 미사일 일가능성이 있고, 북극성 2형 고체엔진일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SLBM으로 개조하기 위한 중간 단계라는 전문가의 말을 전했다. 1단 추진체의 성능 검증과 단분리 실험이이었을 것이며 이는 ICBM의 필수과제라고 했다.

     

2) 최근 북한은 영변, 풍계리에서 핵실험이 이루어지는데, 풍계리는 갱도가 매워져 언제든 추가 핵실험이 가능하다고 했다. 동창리에서는 광명성, 분출시험이 시행, 구성에서 고체연료 기반 북극성2형을 발사했다고 했다. 원산 등 우수단 7발을 이곳에서 발사했고, 신포 등 각 지역에서 진행한 시험 발사 일정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마무리는 언제 어디서든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어 위협적이라고 멘트했다.  

     

3) 미중 회담을 앞두고 트럼프의 메시지에 북한은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북한은 미국을 군사적으로 제압해야 한다며 저강도 도발로 수위를 조절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도발 수위를 높이겠다는 것으로 해석했다. 오바마 연설 후 핵실험 한 과거를 다시 보여주며, 미중회담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 것이기에 핵실험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해석이 이어졌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성명은 3문장으로 짧았지만 안보리 결의 위반 지적사항도 없었던 만큼,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앵커는 멘트했다. 미국의 성명은 북과 중국에 최후통첩을 날린 것으로 백악관 고위당국자의 수위도 계속 높아져 더 이상의 대화나 인내는 없다는 것은 중국을 겨냥한 것이라고도 했다. 미국은 중국의 시장경제국 지위 부여를 검토하겠다는 안을 내놓았고, 시진핑 중국은 미국에 앞서 핀란드를 방문, 트럼프 방문에 급급해하지 않는 인상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미 의회 상원의원 26명은 서한을 보내 트럼프에게 3대 요구를 보냈고 중국이 한국에 가하는 사드보복 중단을 요구해야 한다는 내용을 전했다. 롯데마트와 여행 등을 언급, 보복은 한미관계를 이간질하는 목적하는 것이 라고 했다. 상원과 하원의원이 참여한 미국 정치권의 집단적 요구라는 점에서 주목할만하고,  중국은 이는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힌바 있다고 했다.

 

4) 워싱턴 특파원을 연결해 미국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현재 북핵문제는 심각하고 북한 문제에 촉각을 세우며 미사일 도발을 비중있게 다루었다고 했다. NBC는 메인 앵커를 한국에 보내 저녁 뉴스를 진행했고, 주한 미군의 대비태세를 전하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도했다.

오바마 정부 때와 분위기가 다른 것은 트럼프는 북핵 문제가 시급한 과제임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에 트럼프와 시진핑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내느냐가 주목된다고 했다.

     

SBS는 앵커는 미국의 메시지를 두고 이틀 뒤 만날 시진핑 주석에게 북한 문제에 대해 답을 준비해오라는 것으로 풀이했다. 기자는 북한 문제를 중국과 담판 짓겠다는 미국의 의지가 강한 반면 당사자인 한국은 거의 역할이 없다는 반성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월호>

세월호 90도 틀어 재접안... ‘육상 거치’ 시험 시작

     

오늘 저녁 7시반 세월호 운송장비가 세월호 밑으로 진입했고, 감당할 능력이 되는지, 시험하기 위한 단계라고 했다. 시험이 실패하면 적재 중량이 가능한 것으로 교체한다고 했다. 다른 형식을 투입한다고 했을 때 410일내 추진하게 된다고 했다.

     

<사드 보복>

中 사드 보복 불구 전체 외국인 관광객 증가

     

중국의 사도 보복에도 명동 등의 지역에는 중국인 대신 동남아의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고 전하며, 관광객은 태양의 후예를 보고 왔다는 인터뷰를 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3.2%증가했고, 중국인 관광객이 9%줄었지만 타이완, 동남아관광객이 늘었다고 했다. 제주도는 금한령이후 중국인은 80%줄었지만 내국인 관광객이 10% 증가하는 등 큰 충격은 피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문체부는 베트남, 인도 등에서 해외홍보와 관광객 유치설명회를 연다고 했다.

타사에서 관련 보도를 하면서 중국인 관광객 감소에 대한 수는 동남아 관광객들로 보완이 되었지만 매출액 면에서는 감소했음을 지적해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 보도내용과 온도차가 느껴지는 내용이다.

3. 타사와 주요 아이템 비교

 

    

KBS

JTBC

SBS

TV조선

아이템

박 전 대통령 구속 뒤에도 혐의부인... 최순실 내일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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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로 핵-미사일 시설 특화 (323)

[앵커&리포트] 협상시간 끝났다”... , 中에 최후통첩

美 상원 중국에 사드보복 중단 요구해야

북핵 문제 시급”... 심상치 않는 미국 분위기

세월호 90도 틀어 재접안... ‘육상 거치시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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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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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구속 기간 연장 방침…내일 2차 출장조사

, 우병우 피의자 신분 재소환…이번에도 구속 면할까

세월호 육상거치, 무게·날씨가 관건…유류품 주인은?

     

     

     

     

4. 네이버 뉴스

     

네이버 <많이 본 뉴스, 정치>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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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기춘 보수진영 강화 신속 대응했다며 조윤선 칭찬” (뉴스1)

3. 우병우 옭아맬 핵심 혐의는... 세월호 수사 방해 등 11가지 (뉴스1)

4. [여론조사] 호감도, 53.5> 43.8... 50~60, 30~40대 높아 (서울신문)

5. , 선제타격 잇단 경고에도... , 또 미사일 무력시위 (매일경제)

6. [단독] 2003년 靑민정, 盧 사던 음주만취교통사고 은폐확인 (문화일보)

7. 흥미진진 대선 본선 개시... 후보, 단일화, , 울고 웃을 3대 변수 (뉴스1)

8. [여론조사] 5자대결 文 38%, 34.4%...‘대세론 흔들’ (서울신문)

9. 文측, ‘盧 사던 음주사고 은폐의혹에 원칙대로 처리됐다” (뉴시스)

10. 특검이 가장 경악하고 놀란 건...“안종범, 연좌제 인사 정황” (연합뉴스)

     

     

네이버 <댓글 많은 뉴스, 정치> (언론사, 댓글수) (2210)

     

1. [여론조사] 5자대결 文 38%, 34.4%...‘대세론 흔들’ (서울신문, 3,151)

2. [단독] 2003년 靑민정, 盧 사던 음주만취교통사고 은폐확인 (문화일보, 1,701)

3. 文측, ‘盧 사던 음주사고 은폐의혹에 원칙대로 처리됐다” (뉴시스, 1,649)

4. 문재인 다자안철수 양자’... 리턴매치에 구도싸움치열 (뉴스1, 1,511)

5. 친박단체, 새누리당 창당...“박근혜 대통령 당수로 모시자”(연합뉴스, 1,129)

6. 흥미진진 대선 본선 개시... 후보, 단일화, , 울고 웃을 3대 변수 (뉴스1, 846)

7. 우병우 옭아맬 핵심 혐의는... 세월호 수사 방해 등 11가지 (뉴스1, 766)

8. 안철수 文 양자 끝장토론 제안... 준비여부?국민이 판단”(아시아경제, 696)

9. [여론조사] 호감도, 53.5> 43.8... 50~60, 30~40대 높아 (서울신문, 600)

10. , , 中 회담 앞두고 핵개발 마이웨이천명, 존재감 과시 (머니투데이, 523)

다음 <많이 본 뉴스> (22시 50분)

※ 분야가 섞여있어 정치 뉴스 10건을 작성, 숫자는 전체 중 랭크된 순위

     

1. [사실은] 안철수 부인 '1+1' 특혜 채용?..검증해보니 SBS

2. 특검이 가장 경악하고 놀란 건.."안종범, 연좌제 인사 정황" 연합뉴스

5. [단독] "朴 전 대통령, 靑 참모들과 상의 없이 해경 해체" 세계일보

6. 41.3%, 34.5%, 9.2%,..문재인-안철수 양강구도 뉴스1

9. , 리프팅 시술 불발.."리프팅 실 왜 안 줘" 직접 따져 헤럴드경제

10. [단독] 김재원,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월급 빼돌린 의혹 JTBC

13. 일부 인정하면 전체 논리 꼬여.., 혐의 부인의 이유 SBS

14. "조윤선, 웃으며 설명듣다 표정 어두워져"..블랙리스트 증거공개 연합뉴스

16. 3년 지나서야..가족 품으로 돌아간 첫 '유류품' 가방 JTBC

20. 文측, '盧 사돈 음주사고 은폐' 의혹에 "원칙대로 처리됐다" 뉴시스

     

     

다음 <댓글 많이 단 뉴스> (22시 55분)

※ 분야가 섞여있어 정치 뉴스 10건을 작성, 숫자는 전체중 랭크된 순위

     

1. [사실은] 안철수 부인 '1+1' 특혜 채용?..검증해보니 SBS, 1,383

2. 41.3%, 34.5%, 9.2%,..문재인-안철수 양강구도 뉴스1, 777

3. 문재인-안철수 접전..양강 구도 현실화 YTN, 532

4. 文측, '盧 사돈 음주사고 은폐' 의혹에 "원칙대로 처리됐다" 뉴시스, 500

5. [단독] "朴 전 대통령, 靑 참모들과 상의 없이 해경 해체" 세계일보, 388

7. [단독] 김재원,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월급 빼돌린 의혹 JTBC, 346

8. [채널A단독]트럼프, 시진핑에 '사드 보복' 따진다 채널A, 291

9. 日대사, 황대행 등에 면담 신청..정부 불응 방침(종합) 연합뉴스, 248

11. 일부 인정하면 전체 논리 꼬여.., 혐의 부인의 이유 SBS, 240

12. 이언주 국민의당行 왜?.."대한민국 변화시킬 사람과 새정치" 뉴스1, 230

     

     

2017년 4월6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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