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방송모니터[4월7일] 대선 코앞인데 미중회담, 전쟁뉴스 톱 7꼭지 도배
대선방송모니터[4월7일] 대선 코앞인데 미중회담, 전쟁뉴스 톱 7꼭지 도배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4.1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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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 KBS방송모니터

     

전국언론노조KBS본부는 2017년 대선을 맞아 KBS방송모니터 보고서를 내외부에 공개 배포합니다. 보고서는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된 외부모니터요원들이 KBS 보도, TV,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합니다. 조합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부 필진의 의견과 판단을 가능한 한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의 시선이 KBS 대선방송의 엄정 중립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47일자 대선보도 외부모니터단 일일보고서 (48일 작성)

     

1. KBS 뉴스 9 테마별 총평

     

오늘 뉴스9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을 집중조명했다. 두 정상의 만남을 '역사적'이라고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는데  치중하는 한편 두 사람의 생일, 가족관계 등을 비교하며 '스트롱 맨'의 첫 대결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두 정상의 만남이 우리에게는 북한의 핵 문제를 해결하는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소식을 뉴스95꼭지에 걸쳐 자세히 다룬 반면 국내의 주요 현안인 정치권의 조기대선 관련 소식은 2꼭지,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자들의 수사 및 재판 소식은 1꼭지씩 다뤘다. 따라서 오늘 뉴스는 매체가 갖추어야 할 몇 가지 특성 중 근접성과 시의성 면에 부합하지 못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근접성은 사람들은 먼 곳에서 일어나는 일보다 나에게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는 뉴스에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는 것이 요지이다. 오늘 미, 중 정상회담 소식은 한국에 있는 시청자들에게는 국내 현안들보다 멀게 느껴졌을 것이며 그만큼 공감하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오늘 뉴스 중에서는 박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이 19일로 늘어나고 삼성 외 롯데가 박 전 대통령 쪽으로 대가성 재단 출연금을 낸 정황,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예상 등 시의성이 높은 새로운 사실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들을 외면했다. 정치권 뉴스도 예외는 아니어서 조기 대선에서 주도권을 행사하고 있는 구 야권 후보들 간의 소식은 간략하게만 다뤘다. 그나마도 두 꼭지 중 한 꼭지에서는 전체 후보들 동정을 살펴 구 야권 후보들의 노출을 최소한으로 했다. 이러한 뉴스 보도 행태는 뉴스를 시청하는 국민들에게 지금, 여기 시점에서 우리가 무엇을 알고, 그 사실을 바탕으로 미래를 대비를 해야하는지 전혀 도움되지 못하는 매체로 기능한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알 권리로부터 눈을 가리는 행위에 앞장서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야 한다,

     

2. KBS 뉴스9 테마별 주요 아이템

     

<박근혜 검찰>

     

이재용 첫 재판…승계 뇌물” vs “예단·추측 수사

     

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 후 오늘 첫 재판에 출석했다.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 일가에 433억 원 뇌물을 제공한 혐의다.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 최지성 마래전략실장 등은 피고인석에 앉아 재판 과정을 지켜봤다. 오늘 법정에는 특검 기소 사건 중 처음으로 박영수 특검이 법정에 출석해 이 부회장이 박 전 대통령과의 독대에서 부정한 청탁을 하고 최 씨 등에 뇌물을 제공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박원오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가 박 전 대통령이 정유라를 딸처럼 아끼고 있다며 300억 원을 지원 요청했다는 박상진 전 삼성준자 대외담당 사장의 진술서도 공개했다. 한편 이 부회장 측은 특검의 주장테 대해 두 사람 모두 인정하지 않고 이를 들은 다른 사람이나 녹취 등이 없는 특검 측의 비약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특검이 취 씨와 대통령과의 관계를 알고 있다는 예단을 갖고 수사했다고 말했다. 재판 중 이 부회장은 물을 마시거나 립밤을 바르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재판부는 다음 주 세 차례 재판을 열고 특검이 제출한 진술 조서 등에 대한 증거 조사를 할 방침이다.

     

-> SBS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 첫 재판이 열렸다고 전하며 변호인단 8, 특검 측 7명이 재판에 나왔고 첫재판의 의례적 절차인 특검의 혐의 요지 설명과 변호인단의 의견 진술에서부터 불꽃논쟁을 펼쳤다고 했다. 박영수 특검과 양재식 특검보는 우리사회의 전형적인 정경유착 범죄로 삼성은 최순실과 같은 배를 탄 공범이라고 한 반면, 삼성측 변호인단은 모든 혐의가 무죄라고 맞받았으며, 특검 수사가 예단에 기반을 두고 추측과 비약이 가득하다고 주장했다.

     

-> JTBC 뉴스룸에서는 KBS 뉴스9에서 다루지 않은 몇 가지 내용을 더 다뤘다. 먼저 오늘 검찰은 신동빈을 소환했고, 박근혜의 강요에 의해 재단 출연금을 낸 피해자라는 혐의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의 재단 출연금의 대가성을 집중조사하고 신동빈 회장은 오늘 입건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JBTC취재 결과 신동빈-안종범 통화기록 등을 확보한바 있고, 신동빈은 안종범에 대출 부탁하려했다고 진술했다. 아울러 신동빈은 당시 면세점, 2롯데월드 추진이 중요한 현안이었다고 진술한바 있었다고 했다.

     

내일 오전 박근혜 3차 구치소 조사할 예정이고, 구속기한이 19일로 늘어난 만큼 조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했다. 오늘 재판에서는 박근혜와 최순실이 사용한 차명폰이 언급되었고, 이영선은 52대를 개통해 박근혜에게 건넨 것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진술했다. 우병우에 대해서는 이번 주말 우병우 구속영장 청구할 것이라고 했다.

     

청와대의 친정부단체 지원도 수사한바 있고 대기업 상대로 자금 지원 압박 혐의에 대해 특검은 검찰로 넘겼고, 검찰은 허현준 청와대 행정관을 불러 피의자로 조사했다. 직권 남용 및 혐의를 적용하고 전경련 압박 등에 김기춘의 지시를 받았는지 추궁했고, 이에 지원을 요청받은바 있지만 압력은 없었다고 했다. 허 행정관에 구속영장을 청구할지 주목된다고 했다. 전경련 의 친정부 단체지원은 세월호 이후 대폭 늘었고, 전경련 관계자들은 청와대 관계자들이 단체명과 액수까지 지정하며 강요했다고 하고, 지난해 10월까지 이어졌다고 했다.

     

-> SBS 신동빈 롯데 회장이 포토라인에 서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지원했다가 돌려받은 70억원이 롯데타워 면세점 사업 재허가등에 대한 대가인지를 추궁했는데 신회장은 박 전대통령의 요구를 거절하면 불이익이 있을 것을 우려해 돈을 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수사팀은 SK와 롯데에 강요의 피해자로 볼지, 뇌물 혐의를 적용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회장 소환 조사를 끝으로 수사의 마무리 수순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했다. 다음주부터는 이원석 부장이 박전대통령 옥중 조사에 투입해 대기업 뇌물죄 혐의를 본격적으로 추궁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치권>

     

문재인, 안희정 찾아 화합…안철수, 안보 행보

가족 의혹에 ‘3D’ 발음까지…文-安 난타전

     

1) 대선 후보들의 동정을 살피며 먼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경선 경쟁자였던 안희정 충남지사를 만나 지지층 확대에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문 후보는 또한 저녁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응 만나 경선 뒤 흩어진 민주당 지지층 통합에 힘썼다. 국민의당 안출수 후보는 육군 신병교육대 훈련병들과 함께 사격 훈련 등을 체허하며 하급부대, 병사 중심 국방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거세지고 있는 검증 공세에 정책과 리더십으로 국민에게 판단받겠다 대응에 나섰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를 만나 바른정당과 통합을 주도해 다음 주 중 결론이 날 것이라며 보수 결집을 호소했다. 그러나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자유한국당과 통합에 거듭 선을 긋고 홍 후보와 각을 세웠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달라는 촛불시민의 염원을 이뤄낼 후보는 자신 밖에 없다며 후보 단일화 없이 완주하겠다고 강조했다.

     

2) 문재인, 안철수 후보 간 의혹 검증 공방이 줌차 격화되고 있다. 문 후보 측은 국민의당 경선 과정에서 선거인을 버스로 투표장에 데려가고 음식까지 제공한 의혹을 밝히라며 공세했다. 또한 연구실적이 미달임에도 불구하고 안 후보가 서울대와 카이스트 교수에 임용됐고 부인 역시 전문성이 떨어지는 분야에 특혜를 받아 임용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디해 안 후보 측은 국정감사 때 서울대 측에서 법적, 절차적 면에서 정당하다는 것을 충분히 해명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돈의 음주 교통사고 은폐 의혹을 밝히라고 역공을 펼쳤다. 나아가 문 후보의 3D 발음을 두고도 신경전을 이어갔다. 문 후보 아들 취업 특혜 공방이 지속되는 가운데 문 후보 측은 문제 제기에 앞장선 심재철 국회부의장을 검찰 고발하기로 했으며 심 부의장 측도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오늘 JTBC 뉴스룸 정치권 뉴스에서는 조기 대선을 앞두고 네거티브가 난무하는 상황을 집중 보도했다. 대선을 한달 앞두고 네거티브 공방이 거세지는 가운데 문재인은 최근 지지율이 높아지는 안철수를 겨냥한 역공 모드를 보였다. 민주당은 안철수를 겨냥해 경선 동원을 비난, 사드배치에 대한 말바꾸기, 조폭 동원 논란등을 거론하었다. 최근 안철수의 지지도가 높아지면서 문재인도 수위를 높인다고 보았다. 안철수도 문재인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고, 문재인이 안철수를 적폐세력이라고 한 것에 대해 다시 공격했고, 노무현 사돈 음주운전 은폐, 아들 특혜 채용논란도 거론되었다. 안철수는 논란이 있었던 조폭과 관련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국민의당은 해당 인물이 친구소개로 왔다고 했고, 직접 당사자와 JTBC의 통화에서 당차원의 동원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문재인 안철수 양강구도가 심해지면서 각 후보 의혹에 관한 검증 키워드를 살펴보았다. 탄핵으로 시작된 조기대선으로 후보의 검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과 박근혜에게 검증을 요청했던 논란들을 정리했고, 선거 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진 네거티브 내용도 있었음을 소개했다.

 

박지원은 홍준표를 찍으면 문재인이 당선된다고 주장했고, 보수의 전략적 투표를 유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에 대해 홍준표는 안철수를 찍으면 박지원이 상왕이 된다며 맞받아쳤다. 현재 지사로서 움직임이 적극적이지 않은 홍준표를 대신해 당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보수 표심 되돌리기 위한 전략이라고 했다. 국민의당은 이에 추가 반발은 하지 않았다. 대신 안철수는 군부대를 방문해 안보 이미지 구축해 힘썼다.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38%, 안철수 35%1, 2위로 기록하고, 조사기관에 따라 오차범위 안팎에서 1, 2위 지지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로 거품이라고 하면서 문재인 캠프는 안철수를 거품이라고 했고, 국민의당은 문후보측이 대세론에 취해 맥주와 거품을 분간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적극적 투표층을 살펴본 결과 큰 차이가 없었고, JTBC는 주목해야할 조사로 현재 지지후보를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하는 것이 55%,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절반에 가까운 45%로 나타나 두 후보모두 한달 사이 변동가능성이 큰 것을 나타낸다고 했다. 대세론을 각자 주장하지만 한 달 사이 바뀔 수 있다고 했다.  

     

호남은 문재인이 안철수를 앞섰고, TK의 표심은 안철수를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바른정당 유승민과 홍준표의 지지율은 오차범위 내에서 지지율이 바뀌었다고 했다. 홍준표가 지사직 사표를 미루어 9일 자정으로 사퇴할 것으로 보여, 보궐선거가 물건너갔다. 도청과 산하기관은 경남도청 관계자들은 줄사퇴해 캠프 합류하거나 대선 홍보자료 만드느라 야근을 하는 중임을 전했다. 홍준표는 비용절감차원이라고 주장하지만 일각에서는 전략적 계산이라고 비판했다. 지역내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황교안은 인사권을 적극 행사하는 모습이며 13곳의 재외공관장을 임명했다. 어제 방송통신위 상임위 임명, 해병대 사령관 등 군 지휘관 인사도 단행할 예정이다. 이른바 알박기 인사라며 해당 인사들의 자진 사퇴가 요구되고 있다.

     

-> SBS는 주요 정당 대선후보의 대표공약을 검증하는 두 번째 순서로 안철수 후보의 교육 공약을 분석했다. 핵심은 5-5-2학제 개편안인데 취학 연령이 바뀌게 되어 첫해는 혼란이 불가피하며, 2013년생과 2012년생이 대학입시, 취업 경쟁을 같이 해서 부담이 발생한다고 했다.안 후보는 학교와 교사확충, 대학 입학 정원이 일시적 확대 등을 대안으로 내놨다. 대입 제도는 불과 1년전 당의 정책과 정반대로 수능의 자격고시화하고 학생부, 입학사정관제 면점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실현가능성이 떨어지고 교육정책에 혼란을 부추길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를 내놓았다.

     

사실은 코너에서 문후보 아들의 이력서 논란을 짚었다. 이력서 제출 시기와 내용 모두 논란이 있는데, 서류 접수는 126일이었는데 21일 상을 받은 내용이 이력서에 들어 가 있었다고 하였다. 문캠프는 공모전 주최측에서 상을 받는다고 미리 알려줘서 이력서에 적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공모전 심사는 7일부터여서 해명대로라면 심사 시작전에 수상이 결정되었다는 것인데, 공모전 주최측에 확인하였더니 그런일은 없고 20일 이후 수상자에게 알려줬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후 문캠프 측의 해명이 바귀었는데, 이력서를 응시원서와 달리 합격통보를 받은 뒤에 냈다고 했다. 채용공고에 이력서를 내라는 말은 없었으며, 응시원서만 받아도 되었고 취업 확정 이후 이력서를 주민등본과 함께 내라고 해서 이력서를 내었고 공모전 입상 기록을 써낼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고용정보원 측에서도 이력서를 최종합격이후 받은게 맞다고 했다. 앵커는 처음부터 그렇게 말했으면 별 의혹이 안됐을 것 같은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고 했고, 마지막으로 기자는 문 후보 캠프가 네거티브 강경대응 방침을 밝히면서 문후보 아들이 휴직중 미국 기업 불법취업했다는 주장과  아들 특혜 채용의 대가로 12년 동대문 갑 총선 후보로 공천됐다가 사퇴했다는 것은 허위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중 정상회담/북한>

     

트럼프-시진핑 첫 만남…북핵 담판주목

잠시 뒤 정상회담…북핵·무역 격돌 예상

닮은 듯 다른 스트롱맨…힘겨루기 팽팽

[앵커&리포트] 美中 회담 직전 공격…북핵 해결 메시지?

한반도에 전쟁 터지면 美 책임또 위협

     

1) , 중 정상의 정상회담 일정이 시작됐다고 전하며 비공식 대화가 길어져 공식 만찬이 늦어졌다. 트럼프는 농담을 섞어가며 파격적 정상회담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러나 전용기에서 트럼프는 시진핑 주석과 북핵 문제를 두고 담판을 지을 것이라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마라라고 리조트 현장을 연결해 삼엄한 경비 등 현장 분위를 전달했다. 두 정상이 북핵 문제를 두고 합의가 나올지 예측해봤다. 미국 측의 세컨더리 보이콧과 중국 측의 유엔 제재 이행이 맞붙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북한의 계속돼는 도발에 난처한 입장을 표했던 중국 등을 고려하며 합의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중 간 무역마찰을 둘러싸고 두 정상의 격돌도 예상된다고 알려졌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은 한반도에 전쟁이 터진다면 누가 선제타격을 했든 관계없이 그 책임은 미국이 져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수위가 낮은 비망록 형식으로 발표해 정상회담 결과를 지켜본 뒤 대응수위를 정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세월호 외>

     

운송장비 120대 추가…세월호 선체 수색 준비

, 시리아 공군기지 미사일 공격

[앵커&리포트] ‘화학무기사용 반인륜적 범죄 응징 목적

     

3. 타사와 주요 아이템 비교

 

    

KBS

JTBC

SBS

TV조선

아이템

트럼프-시진핑 첫 만남…북핵 담판주목

잠시 뒤 정상회담…북핵·무역 격돌 예상

닮은 듯 다른 스트롱맨…힘겨루기 팽팽

[앵커&리포트] 美中 회담 직전 공격…북핵 해결 메시지?

한반도에 전쟁 터지면 美 책임또 위협

문재인, 안희정 찾아 화합…안철수, 안보 행보

가족 의혹에 ‘3D’ 발음까지…文-安 난타전

이재용 첫 재판…승계 뇌물” vs “예단·추측 수사

운송장비 120대 추가…세월호 선체 수색 준비

    

문재인측, 안철수 겨냥 역공 모드... 사실상 총공세

문재인 주장이 청산 대상안철수도 공세 수위 높여

[단독] 안철수 사진 속 인물 과거 조폭 했던 건 맞다

네거티브? 검증? 뒤섞인 채... 후보들, 거세지는 공방

보수 표심 잡기신경전 가열되는 국민의당 vs 한국당

[대선 여론조사] 다자대결서도 뚜렷해진 -안 양강구도

[대선 여론조사] 호남은 문재인-TK는 안철수 표심 이동

홍준표 보궐선거 꼼수에 뒤숭숭한 경남... 도정 구멍

대선 한 달 남기고... 황교안 대행, ‘알박기 인사논란

신동빈 소환...‘박근혜-대기업 뇌물혐의막바지 수사

[단독] 검찰, 허현준 청와대 행정관 피의자로 조사

불리할 때 친정부 여론 조성?... ‘세월호뒤 지원 증가

특검-이재용, 치열한 법정공방... 박상진 진술서 공개

세월호 들기역부족... 해수부, 장비 12대 추가 투입

세기의 담판, 중 정상회담 시작... 북핵 해법 나올까

, 중 보란 듯... 트럼프, 시진핑 만찬 직후 시리아 폭격

[비하인드 뉴스] 혈세 아끼려?... 홍준표 꼼수 유세논란

트럼프-시진핑 첫 만남…"매우 위대한 관계될 것"

트럼프 "·무역 섞어 다룰 것"…中과 '빅딜' 시도?

"우리는 한 팀" 안희정 얼싸안은 文…떠난 표심 되찾나

안철수, '자강안보' 거듭 강조…"사드 배치 설득할 것"

"안철수 뒤에 박지원 있다"…협공 나선 홍준표-유승민

부산에서도 '동원경선 의혹' 포착…文-安 진흙탕 싸움

문재인-안철수 여론조사서도 접전…풀어야 할 과제는

安 핵심 공약 '5-5-2 학제 개편안'…문제점 따져보니

[사실은] 文 아들 이력서 논란…제출 시기·내용 오류?

"정경유착" vs "추측"…이재용-특검, 첫 재판서 '불꽃 논쟁'

대기업 수사 곧 마무리…내주 朴 '뇌물 혐의' 본격 추궁

세월호, 내부 진입로 확보 작업…미수습자 사전 수색 시작

    

일단 웃으며 시작한 역사적 만남... 美中 정상, 기 싸움 시작

트럼프, 시진핑과 만찬 직후 시리아 공습...“중국에 경고 메시지분석

미국, 北 선제 타격에 나설까... 시진핑이 갖고 온 선물은?

문재인 38%-안철수 35% 접전... , 李 지지율 어디로

2,30문재인’... 5,60안철수우위

안희정 만난 문재인 국정운영 함께”...“통합 리더십강조

안철수 文 통합 못해”... 신교대 찾아 안보 행보

문재인 아들 특혜취업, 盧 사던 음주은폐 의혹 부인... 일부선 털고 가야

文측 安 妻임용특혜, 女재산 의혹”... 安측 지저분한 흑색선전

홍준표-유승민, ‘보수적자경쟁하다 -협공

갈 곳 잃은 대구경북 표심, 반드시 잡아야

이번엔 文으로 교체”...“안철수 찍어볼랍니다

[판 포커스] ‘한 줄의 정치방명록에 담긴 뜻

박영수 대 이재용 첫 재판서 정면 격돌

, 안종범 수첩 내 지시 아냐”... , 신동빈 뇌물죄조사

김종 박근혜-이재용 독대 때 이미 결정”... 최순실은 여유찾아

검찰, 우병우 16시간 조사... 주말쯤 영장

[더하기 뉴스] 이재용, 1440원짜리 식사 깨끗이 비워... 수감생활 적응중

[TV조선-서울대 대선 중계실] 대선 후보 확정...안철수 지지율 상승

    

 

     

<MBC>

     

·中 정상, '난제' 놓고 첫 만남 "위대한 관계 기대"

트럼프-시진핑 세기의 담판…북한 문제 가닥 잡히나?

닮은 듯 다른 美·'스트롱맨' 트럼프-시진핑

·中 고위급 잇단 방한, 북핵 해법 모색

'시진핑 보란 듯 발사' , 시라아 공군기지 폭격

, 화학무기 실전 배치 움직임…한미 대비책 강화

[단독] , 15일 대규모 열병식…신형 ICBM 공개?

문재인-안철수 사활 건 검증 공방…의혹 총망라

문재인, 당내결속 속도…안철수 "사드 배치 찬성"

홍준표·유승민 보수경쟁 '휴전', 안철수 '협공'

     

     

4. 네이버, 다음 뉴스

     

네이버 <많이 본 뉴스, 정치>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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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근혜 83차 옥중조사... 구속기간 19일까지 연장 (뉴스1)

3. 네거티브? 검증? 뒤섞인 채... 후보들, 거세지는 공방’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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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안철수-손학규 만찬...安 선대위원장 제안 孫 화답한 듯 (뉴스1)

7. , 李 만난 문재인, 충청, 경기서 지지층 흡수 총력’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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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갈라진 박근혜 변호인단...“이대로면 박 전 대통령 징역형 나올까 걱정” (중앙일보)

10. 孫에 선대위원장 부탁安 당선위해 최선다할 것” (머니투데이)

     

네이버 <댓글 많은 뉴스, 정치> 2240분  (언론사, 댓글수)

     

1. 국민의당 어제는 조폭,오늘은 신천지, 내일은 외계인이라고 할 것.인가” (한국경제, 2,055)

2. “이재용, 朴을 30분 면담했는데 15분간 승마 얘기만 해” (뉴시스, 1,825)

3. [단독] 신천지, 새누리에서 국민의당으로 갈아타기하나 (노컷뉴스, 1,549)

4. “安 딸 재산 비공개, 조교 일하며 수입 올렸기 때문” (아이뉴스24, 1,003)

5. 박근혜 83차 옥중조사...구속기간 19일까지 연장 (뉴스1, 918)

6. 이우현 세월호 실종자 9명 찾으려 어떻게 천억 들이나” (뉴스1, 907)

7. 민주당 선대위, 이해찬, 김부겸 나선다... 박영선, 이종걸은 아직’ (머니투데이, 899)

8. 네거티브? 검증? 뒤섞인 채... 후보들, 거세지는 공방’ (JTBC, 828)

9. 文측 安 딸 재산공개 거부”... 安측 비열한 물타기에 분노” (연합뉴스, 567)

10. 국민의당 조폭 사진이어 신천지 연루 의혹 (국민일보,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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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철수 사진 속 인물 과거 조폭 했던 건 맞다”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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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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