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방송모니터[4월17일] 공약 검증 빠진 동정보도, 나홀로 북한 6꼭지 벌리기
대선방송모니터[4월17일] 공약 검증 빠진 동정보도, 나홀로 북한 6꼭지 벌리기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4.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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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 KBS방송모니터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2017년 대선을 맞아 KBS방송모니터 보고서를 내외부에 공개 배포합니다. 보고서는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된 외부모니터요원들이 KBS 보도, TV,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합니다. 조합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부 필진의 의견과 판단을 가능한 한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의 시선이 KBS 대선방송의 엄정 중립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417일자 대선보도 외부모니터단 일일보고서 (418일 작성) 

     

1. KBS 뉴스 9 테마별 총평

     

     

당일 뉴스9에서 대선 관련 뉴스는 9꼭지였고(SBS 9꼭지, JTBC 16꼭지), 후보들의 유세와 포스터, 로고송 등을 상세히 전하는 보도였다. 타사에서는(SBS, JTBC) 여론조사 결과와 공약검증 보도가 나왔지만 당일 KBS는 이에 대한 내용은 다루어지지 않았다. 후보 검증코너에서 KBS는 유승민 후보의 절세 의혹은 보도했지만, 안철수 후보 지지율 하락 관련 요인, 문재인과의 격차가 벌어졌다는 내용(JTBC)은 보도되지 않았다. 또한 당일 박근혜 기소와 관련 뉴스를 보도하면서(KBS 2꼭지, SBS 1꼭지, JTBC 3꼭지), 우병우의 부실수사 논란에 대한 언급은 빠져있었다.

오후에 있던 한미 양국 공동발표 보도를 비롯하여 KBS는 관련 내용을 6꼭지 보도했다. 타사는 2~4꼭지 다루는 것으로 그친 내용을 벌려 편집한 것을 비롯해 부통령 아버지의 한국과의 인연을 강조하는 등 부통령의 일정과 한미 동맹 재확인을 재차 강조했다. 한반도를 둘러싼 중국, 일본의 발언과 지난 15일에 열린 북한 열병식 소식을 역시 전하며 북한 뉴스를 타사에 비해 가장 많이 전달했다.

     

     

2. KBS 뉴스9 테마별 주요 아이템

     

     

<대선>

19대 대선 선거운동 시작... 열전 22일 돌입

문재인, 대구서 첫 유세... ‘통합 대통령’

홍준표, 충청, 영남 공략...“안보, 서민” 부각

안철수 “국민의 선거”... ‘미래’ 적임자 강조

유승민, 수도권 집중...“인천상륙작전처럼 대역전”

심상정, ‘노동이 당당한 나라’...“우리도 있어요”

[앵커&리포트] 포스터, 로고송에 담긴 메시지는?

‘양강 구도’ 전망은? ‘후보 사퇴, 연대’ 가능성은?

[대선후보 검증] 유승민, 절세위해 의정활동 활용 의혹

     

     

1) 오늘부터 22일간의 선거운동이 시작되었고, 문재인은 전국을 돌며 광폭 행보를 보였다. 대구에서 유세를 시작,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며 일자리 대통령 모습도 부각했다. 국민의당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홍준표는 출정식 장소를 대구로 정하고 우파가 단결하면 이긴다고 보수표를 자극했다. 안철수 후보를 비판하며 홍 후보가 진짜 보수라고 했다. 홍 후보를 가리키는 또 다른 키워드는 서민이라며 대전과 대구에서 전통시장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안철수는 광화문광장에 이어 호남을 찾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강조, 손학규 선대위원장은 문재인을 견제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후보는 오늘 약속대로 의원직을 사퇴했다고 기자가 멘트했다.

유승민은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서 출정식을 가졌고 남은 기간동안 승리로 이끌 것임을 선언했고, 후보 사퇴설을 무마하려는 듯 당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수도권에서 집중 유세했고 경기도 맞춤 공약도 발표했다. 심상정은 심야노동현장인 지하철 차량기지를 방문,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조원진 후보는 탄핵 반대 세력의 지지를 기대하는 등 대선레이스에 뛰어든 군소정당 후보들을 소개했다.

     

 JTBC는 홍 후보의 선거운동을 전하며 대전과 대구에서 시장 4곳을 찾았고, 홍후보가 서민을 중시하는 것은 기존 보수가 정경유착의 이미지가 강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따라서 달라진 보수를 부각해 보수층 표심을 되돌리는 것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2) 각 후보의 포스터와 로고송을 소개하는 꼭지에서 차별화된 포스터로 안철수 후보의 포스터를 소개하며 보도를 시작하였다. 기존 관행과 달리 이름을 상단에 쓰고 양팔을 든 안철수의 선거 벽보를 먼저 소개, 각 후보의 홍보전략을 차례로 설명했다.

문재인은 친근감을 높이고, 홍준표는 서민대통령임을 강조, 안철수는 당명도 쓰지 않고 차별화했다고 했다. 유승민은 셔츠를 입고 역동적임을 강조 했고, 심상정은 노동현장 경험을 포스터에서 강조했다.

     

3) 스튜디오에서 문재인, 안철수의 양강구도로 대선이 진행될 것이라고 보았고, 문후보는 전통보수로 외연을 확장, 안철수는 좌우를 아우르는 광폭 행보를 보인다고 했다. 투표용지를 찍을 때까지 홍준표가 10%대를 달성하는지가 중요한 요인이라고 했다.

유승민 후보의 후보사퇴,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되지만 완주 의지가 강하다고 했고, 안철수도 연대는 없다고 하지만 마다하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19KBS 초청 토론 등 방송토론 시작으로 후보간 우열이 뚜렷해질 것으로 보았다.

     

 JTBC는 5개 여론조사 결과 분석 대부분에서 1, 2위 후보 격차가 벌어졌는데 그 이유로 안철수 후보에 대한 검증이 지난주 집중되었고 유치원, 김미경이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였는데 이것이 부정적 역할을 하였다고 했다. 남은 20여일 중 변수 있을 수 있어 더 두고 봐야 한다고 했다. 안철수 후보 지지층인 보수중 일부 홍준표 후보로 혹은 부동층으로 이탈하는 현상이 증가하였는데 그 이유로는 TV 토론에서 안철수 사드배치 말바꾸기 논란이 집중 공격받고 선거용 후보라는 공격을 받은 것을 꼽았다. 이후 기자는 TV 토론 자체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모든 언론에서 이야기 하고 있음을 전했고, 앞으로도 TV 토론이 변수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 근거로 TV 토론 후 지지후보에 대해 실망했다는 14.9%의 응답 있었다고 했다. (특히 안후보 지지층중 23.7%를 제시)

     

4) KBS의 대선후보 검증코너에서는 유승민이 과거 청문회에서 세대 생략 증여의 절세 효과를 묻는 장면을 보여준 후, 질의이후 유 후보 계좌에 뭉칫돈이 들어오고 나간 정황을 설명했다. 유 후보는 자녀들의 계좌의 돈에 대해 조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이라고 해명했지만, 올해 초에는 할아버지에게 받은 돈이라고 말을 바꾸었다. 유 후보는 세대 생략 증여를 통해 천여만원을 절약했을 것으로 보고 , 청문회에서의 사적 질의 이유에 대해 물었지만 답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 유승민은 교육비를 증여하는 경우 혜택을 주도록 하는 부자 할아버지법을 공동 발의한 바 있다고 전했다. 당시 딸 계좌에 2억 가량이 있었고, 정계에 입문한 이후 자녀 계좌를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유후보는 딸 계좌의 해당 금액들에 대해 증여세를 납부했다고 했지만, 취업전 생성된 아들의 증여금액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다고 했다.

     

 5) SBS는 이번 대선의 특징을 살펴봤다. 4無 대선으로 정리를 하고 각 내용을 설명했다. 첫째, 집권 여당이 없다. 둘째, 단일화 논의가 없다. 셋째, 지역 대결 구도가 없다. 넷째, 대형 이슈가 없다를 꼽았다. 반대로 이번 선거에만 있는 것은 세대 대결 양상이 강해지거나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점이라고 했다. 또한 투표 마감시감이 2시간 늘어나고 대선 사상 처음으로 사전 투표가 실시된다고 했다.

SBS는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마다 결과가 많이 다르다고 말하며 그 이유를 살펴봤다. 우선 유, 무선 전화 배분 비율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면접원이 전화해 조사하는 대신 자동응답 ARS 방식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질문방식과 내용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JTBC는 대선후보별 안보공약을 검증했다. 미국의 북한 선제타격과 북한의 핵실험 대처에 대해 문후보는 우리 정부의 동의 없이는 선제타격이 불가능하며 협의요청이 오면 국익과 국민안전을 우선해 결정할 것이라고 했고 핵실험에 대해서는 국제사회와 함께 제재할 것이며 사드배치 현실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안후보는 선제타격이 안 오도록 막을 것이지만 그런 상황이 온다면 전시계엄령을 선포할 것이며 북한 핵실험엔 강력한 자위권 행사를 준비, 선제타격도 검토하겠다고 하여 안후보가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사드배치에 대한 입장은 문후보는 차기정부에서 논의할 사안으로 북한의 상황에 따라 배치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했다. 안 후보는 기존의 부정적 입장에서 최근에는 배치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바꿨는데 당론은 여전히 배치반대이다. 문후보는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는 상태로 안후보는 사실상 반대에서 찬성으로 입장이 바뀐 것으로 분석하였는데 안보이슈가 이번대선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의식한 행보로 보인다고 했다. 국민의당의 경우 대선때까지 후보와 당론이 본 이슈에 있어서 따로 갈 것으로 보이며 홍준표 후보는 사드배치 찬성, 유승민후보는 사드 추가배치, 심상정 후보는 반대 입장이다. 안보예산에 대해서 모든 후보가 증액이 불가피 하다는 입장으로 후보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대 3.5% 까지 점진적으로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그에 따라 삭감되는 부분과 세밀한 지출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제대로된 정책 검증을 하기 위해서라도 예산 증감 계획이 담긴 상세한 공약 발표가 시급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KBS에서는 타사에서 다룬 공약 검증 등은 보도하지 않고, JTBC 등에서 언급한 안철수 관련 부정적 논란도 보도하지 않았다.

   

     

<북한>

펜스-황대행 대북 강력 경고...“미군 힘 시험 말라”

“사드 조속 배치 운용...中 보복은 문제 있어”

[앵커&리포트] 펜스 “한미 동맹은 철갑”... 확고한 대북공조 재확인

中, 北 미사일 도발에 “기름 붓는 행동 삼가라”

아베 “한반도 피난민 보호”... 또 불안감 조장

열병식서 ‘선군호’ 고장 이탈... 北 무력 과시 ‘망신살’

     

     

1) 펜스 미국 부통령은 황교안과 두 시간가량 오찬과 면담을 가진 뒤 공동발표를 통해 북한에 대한 모든 대응이 검토될 것이라고 했다.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등에 폭탄을 떨어뜨린 점을 상기시키고, 북한이 금지선을 넘을 경우 미국이 군사적 응징을 할 수 있음을 경고한 것으로 해석했다. 황교안도 추가 핵실험하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중국이 역할을 잘 할 것이라고 하면서 중국이 하지 않으면 동맹국들이 힘을 합칠 것이라고 했다.

     

2) 펜스 부통령은 사드는 한미 동맹을 위해 배치할 것이며, 중국의 사드보복조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미 양국은 현재 성주 사드 부지에 대한 공여 협상과 환경영향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3) 이어 앵커&리포트에서 펜스 부통령의 아버지가 65년전 6.25전쟁에 참전해 훈장을 받는 사진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참전용사인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펜스 부통령으로부터 한미 공조를 재확인했다고 고무적으로 보도했다.

펜스는 최북단 초소까지 올라가 북한을 살폈다고 전하고, 한국과 미군의 변하지 않는 동맹을 강조했다. 황교안과 만나 처음 꺼낸 이야기도 한미 동맹관계였고, 큰 자부심이라고 했다. 대선결과가 어떠하든 군사 동맹은 이어질 것이며,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나서도 이를 강조했고 고무적으로 전달했다.  

     

타사에서는 비교적 공동발표 내용 중심으로 전달된 반면 KBS는 부통령의 아버지, 훈장 사진 등에 대한 추억 등 감정적인 요소를 충분히 자극하면서 한미 동맹의 긴밀한 유지를 더욱 강조하였다.

     

4)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는 실패했지만 도발행위를 삼갈 것을 촉구했다. 중국매체는 북한의 미사일은 핵 미사일 개발을 멈추지 않겠다는 메시지로 보았고, 중국은 원유공급 중단 등 새 제재에 찬성할 것이라고 했다. 일부 중화권 매체는 북중간 비밀 접촉설도 제기했다고 하고, 북한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5) 일본 아베 총리는 한반도 난민 발살설을 제기했고, 난민 대량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지나치게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논란이 있다고 했다. 난민 발생시 일본은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한 것이고, 이에 필요한 준비를 하겠다고 했다. 북한의 사린 미사일 보유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등 아베는 급락한 지지율을 한반도 위기로 반등하는 기회를 보고 있음을 보도했다.

     

6) 지난 15일 북한 열병식에서 한가운데 있던 전차가 진행하다가 빠졌는데, 열병식에서 문제를 일으키면서 어그러진 것으고 선군호는 북한군의 주력 전차인데 성능개량을 거듭하고 있지만 엔진 성능에는 의문이 든다는 의견을 전했다. 무기체계의 실제 운용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도 전했다.

     

KBS는 현재 한반도 상황을 바라보는 중국과 일본의 상황까지 종합적으로 전하며 상대적으로 한미 동맹을 재확인한 미국 부통령의 방문과 공동발표에 힘을 실어주는 편집 방향이었다.

     

     

<박근혜 검찰>

박 전 대통령 592억 원 뇌물혐의... 우병우 포함 기소

박 전 대통령 159억 뇌물혐의 추가...재판은 대선 이후

     

     

1)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 직권남용 등으로 박근혜를 재판에 넘겼고, 검찰은 592억원을 직접 받거나 요구한 것으로 결론냈다. 삼성 롯데 등은 대가성의 뇌물로 혐의를 볼 수 있다고 했다. 검찰은 우병우를 불구속 기소했고, 혐의 직권남용 등 주요 항목을 소개했다. 세월호 외압 의혹 관련 위증혐의를 적용했으나, 개인비리 의혹은 무혐의 결론내렸다고 했다.

     

 JTBC는 검찰은 오늘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불구속 기소 하였는데 세월호 수상 외압이나 고위공무원 인사개입 등이 혐의에 빠졌고 구속영장 기각 이후 보강수사도 없이 서둘러 기소해 봐주기 수사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고 전했다. 우 전 수석에게 적용한 혐의는 8가지로 지난 구속영장과 똑같은 혐의여서, 봐주기 기소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이다. 최태원 회장의 특별사면 의혹을 뇌물수수의 대가로 판단하지 않은 것도 법무부의 사면결정과정을 면밀히 들여다 보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라고 했다.

KBS도 우병우 불구속 기소 뉴스를 전했지만, 적용된 혐의를 그대로 보도하는 방식이었다. 부실수사 논란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KBS 뉴스 시청자들은 우병우 불구속 기소에 대한 비판적인 정보를 받아보지 못한 것이나 다름없다.

     

2) 검찰 특수본은 박근혜에게 적용한 것 중 159억원의 뇌물혐의를 추가했고, 이는 박근혜와의 독대에서 면세점 사업자 추가 선정 정황을 파악했기 때문이다. 롯데는 불구속 기소, 최태원을 무혐의 처분했다. 서울중앙지법은 박근혜 재판은 대선 이후 열릴 것이라고 했다.

     

 JTBC는 보다 추가적인 사항을 더했는데, 박 전대통령은 그동안의 조사에서 최순실씨의 국정개입 행위를 몰랐고 안종범 전 수첩의 지시사항은 다른사람의 말을 듣고 쓴 걸로 보인다는 주장을 해 나라를 위해 일하며 돈 한푼 챙기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앞으로 치열한 법정공방이 예상되며 이재용 부회장이 박 전대통령이 화를 내며 지원을 요구했다고 피해자라 주장, 신동빈 회장도 무죄를 주장하고 있어 공방이 불가피 하다고 보도했다.

     

     

<그 외>

[간추린 단신] “대선 가짜뉴스 근절해야

     

간추린 뉴스에서 황교안은 장관회의에서 흑색 선전 등 대선 가짜뉴스 근절에 힘쓰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 했고, 오늘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의 기록물이 기록관으로 옮겨진다고 했다.

     

     

3. 타사와 주요 아이템 비교

 

    

KBS

JTBC

SBS

TV조선

아이템

19대 대선 선거운동 시작... 열전 22일 돌입

문재인, 대구서 첫 유세... ‘통합 대통령

홍준표, 충청, 영남 공략...“안보, 서민부각

안철수 국민의 선거”... ‘미래적임자 강조

유승민, 수도권 집중...“인천상륙작전처럼 대역전

심상정, ‘노동이 당당한 나라’...“우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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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 구도전망은? ‘후보 사퇴, 연대가능성은?

[대선후보 검증] 유승민, 절세위해 의정활동 활용 의혹

펜스-황대행 대북 강력 경고...“미군 힘 시험 말라

사드 조속 배치 운용...中 보복은 문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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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미사일 도발에 기름 붓는 행동 삼가라

아베 한반도 피난민 보호”... 또 불안감 조장

열병식서 선군호고장 이탈... 北 무력 과시 망신살

박 전 대통령 592억 원 뇌물혐의... 우병우 포함 기소

박 전 대통령 159억 뇌물혐의 추가...재판은 대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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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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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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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댓글 많은 뉴스, 정치> (언론사, 댓글수) (2240)

     

1. 박근혜 ‘592억 뇌물기소... 헌정 세 번째 부패혐의 전직대통령 (연합뉴스, 2,534)

2. 文 선거유세 차량 사고에 공당으로서 책임 다할 것” (아시아경제, 1,816)

3. 우병우 재판넘긴검찰 부실수사아냐” 30분간 진땀해명 (연합뉴스, 1,664)

4. 표창원 문재인 유세차량, 오토바이와 충돌 사고 안타까워.. 조문가겠다” (동아일보, 1,606)

5. 1심선고 연내나온다... 최순실, 이재용 재판에도 큰영향 (뉴시스, 1,575)

6. , 거침없는 영토 확장’... 홍석현 만나고 김종인에도 손짓’ (연합뉴스, 1,054)

7. “전략적 인내 끝났다”... () 대화 후() 군사옵션시사 (세계일보, 937)

8. [움짤] ‘장미대선스타트... 후보별 ‘1호 유세지? (머니투데이, 587)

9. 운명 갈린 SK, 롯데... 신동빈 회장만 사법처리된 이유는? (머니투데이, 564)

10. ‘1호 간판 공약비교... 후보별 표심 공략법 살펴보니 (SBS,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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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북한 열병식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부대는? 중앙일보

12. [선택 2017] 잦아든 安風’?..문재인과 양자구도 흔들리..파이낸셜뉴스

14. [특수본 이야기27] 朴 기소, 수사종료.. 사진으로 보는 6.. 국민일보

15. [대선 D-21..변곡점 앞에 선 양강구도]‘文 우세지속땐..서울경제

     

     

다음 <댓글 많이 단 뉴스> (22시 08분)

※ 분야가 섞여있어 정치 뉴스 10건을 작성, 숫자는 전체중 랭크된 순위

     

1. 박지원 문재인, 부산 기장 800평 집 내역 공개해야연합뉴스, 2,795

2. 홍준표 해고 쉽게하며 비정규직 문제 줄어들 것뉴시스, 2,121

3. 유세차 사망사고에 머리숙여 위로, 반드시 책임질 것.. 연합뉴스, 758

4. ‘너무 다른 수치’ ..-安 들쭉날쭉 여론조사, 이유는? SBS, 639

6. ‘안철수 만세 포스터에 전문가 극찬..“확실히 고수의 작..머니투데이, 572

8. [선택 2017] 잦아든 安風’?..문재인과 양자구도 흔들리..파이낸셜뉴스, 303

9. [단독] ‘조타수의 편지사실로..“화물칸 벽이 천막확인 SBS, 279

10. [대선 D-21..변곡점 앞에 선 양강구도]‘文 우세지속땐..서울경제, 271

12. 강력 보수 단일후보 없는 ‘4無 대선’..공식이 깨졌다 SBS, 190

     

     

2017년 4월18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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