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방송모니터[4월18일] '평양에 화염' 도 넘은 호전적 보도...심상정 또 차별
대선방송모니터[4월18일] '평양에 화염' 도 넘은 호전적 보도...심상정 또 차별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4.1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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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 KBS방송모니터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2017년 대선을 맞아 KBS방송모니터 보고서를 내외부에 공개 배포합니다. 보고서는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된 외부모니터요원들이 KBS 보도, TV,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합니다. 조합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부 필진의 의견과 판단을 가능한 한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의 시선이 KBS 대선방송의 엄정 중립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418일자 대선보도 외부모니터단 일일보고서 (419일 작성) 

     

1. KBS 뉴스 9 테마별 총평

오늘 KBS는 대선보도와 관련 그동안 지적되었던 정책공약 분석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또 심상정 후보만 쏙 빼놓았다. 비록 1)원내교섭단체 정당후보 2)KBS 여론조사 지지율 5% 이상 후보 라는 KBS대선보도준칙은 준수했다고는 하나 이미 유권자들에게 5자후보 구도가 굳어진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어 향후 개선이 필요하다.

공약검증 자체는 일자리 정책에 관한 현 정부의 실태와 현황을 짚어주고 후보별 정책공약을 분석하는 구성이 돋보였다. 반면, 늦은 분석이자 동시에 최신의 분석이라 볼 수 있음에도 기존에 타사 등을 통해 지적되었던 한계 외에 추가되거나 심화된 분석내용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 -안 후보 간의 네거티브 의혹 공방에 대한 보도 역시 기존내용의 반복 외에 이번 선거에서 호평을 받은 부분(안철수 후보의 포스터, 문재인 후보의 정책쇼핑몰)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SBS의 경우 KBS가 다룬 내용은 물론 다루지 않은 내용들까지 기자 스튜디오 출연을 통해 조목조목 사실관계를 짚어 이해를 높였다. 캠프간 의혹제기를 앵무새처럼 받아쓰기만 하는 식으로 보도한 KBS에 비해 유권자들에게는 더 정확하고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 자사 토론회를 소개하며 참신한 시도를 설명하는 아이템은 흥미로웠지만 다른 대선 보도와 분량을 비교했을 때 과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한 홍보 같았다.

여전히 대북관련 보도는 6꼭지로 SBS 4꼭지, JTBC.MBC 3꼭지에 비해 꼭지수를 벌렸다. 특히 신형 함대지 미사일 개발 소식을 보도할 때는 직접 북한의 지상 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해 목표지점에서 폭발과 화염이 발생하는 C/G까지 제작해 눈을 의심케 했다. 비록 가상이라고는 하나 북한에 대한 노골적인 미사일 공격 장면을 남북간 평화 통일을 추구해야 할 공영방송이 간판 뉴스를 통해 드러낸 호전성은 지탄받아 마땅하다.

     

2. KBS 뉴스9 테마별 주요 아이템

     

<정치권>

‘민심 잡아라’…전국 누비며 지지 호소

메시지·동선으로 본 초반 선거 전략

“급조된 당” vs “계파 패권”…文-安 난타전

“자료 없이 난상 토론”…후보 캠프 ‘분주’

[앵커&리포트] 일자리 공약 분석…“재원 마련 제시해야”

     

1) 문재인 후보는 제주에서 시작 전주와 광주를 방문하여 호남을 집중 공략했다. 4.3사건의 진상규명과, 5.18 정신을 강조하고 노인층 공약을 발표했다. 홍준표 후보는 진보정권의 비굴한 대북정책을 비판했고, 전통시장에선 서민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안철수 후보는 충청권 지지층 흡수에 공을 들였다. 분권과 통합정신을 자신이 실현하겠다고 했다. 대구에선 북한이 자신을 비판한 것을 보수 이미지에 활용 보수표심을 공략했다. 유승민후보는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중산층-서민을 위한 정책을 주장했다. 심상정후보는 인천에서 출근길 유세로 주 35시간 노동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다.

     

2) 각 후보들의 동선과 메시지를 분석하였다. 문재인 후보는 대구에서 출발, 특정지역에 의존하지 않고 고른 지지를 받겠다는 의지와 국민통합의 의지를 과시하였다. 홍준표 후보는 대부분 영남에 할애하였는데 외연확정에 앞서 대구경북 보수표부터 잡겠다는 구상이다. 안철수후보는 호남에서 영남으로 향했는데 민주당과 승부처인 호남에서 영남까지 지지세를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유승민후보는 전국권 후보를 알리기 위해 수도권유세에 정책전문가 이미지 전파하는데 공을 들였다. 심성정 후보는 수도권 노동현장을 방문하여 홍보에 주력했다.

     

3) 양강구도인 문재인, 안철수 후보는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다. 문재인 후보는 국민의당은 급조된당 불안한 세력이라 공격했다. 안철수 후보는 문재인 후보를 계파 패권세력으로 규정, 국민통합을 얘기하는 건 선거 전략에 따른 말바꾸기라고 비판했다. 양 캠프는 각각 부인과 아들 특혜 의혹 공방을 이어갔고, 문후보측은 안후보측의 천안함 희생장병 유가족의 현충원 추모를 방해했다는 주장과, 안후보측은 문후보 외곽 조직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 엄정 조사를 촉구했다.

     

4) KBS가 내일 예정된 토론회의 변화된 구조를 설명하고 자료없는 스탠딩 토론진행으로 후보의 역량이 고스란히 드러날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각 후보 진영은 토론회 전략 마련에 몰두했고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후보는 차별화된 토론으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유승민, 심상정 후보도 반전의 기회로 삼겠다고 벼르고 있다고 했다.

     

5) KBS는 오늘부터 정책공약검증을 시작하였다. 일자리 공약을 첫 번째로 분석했다. 문재인 후보는 공공부문 81만개, 노동시간 단축으로 민간부문 50만개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고 홍준표 후보는 과감한 규제완화와 서비스산업발전법 통과를 통해 제조업과 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견인하겠다고 했다. 안철수 후보는 민간 주도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의 질적 개선에 방점을 두었고, 유승민후보는 기업의 일자리 창출대신 창업에 무게를 두었다. 하지만 문후보 공약은 공공부문 일자리의 경우 임금 외 추가재원이 필요한데 이부분이 빠져있고, 홍후보 공약은 기존 정부 정책과 별 차이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안후보 공약은 민간의 성장이 고용 창출로 바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 유후보 공약은 창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한계가 지적되었다. 전반적으로 단기적인 처방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과 일자리 산출 근거와 재원 마련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KBS는 타사에 비해 많이 늦은감이 있는 각 후보별 정책 공약 검증을 시작했다. 첫째로 일자리 공약에 대한 분석부터 시작했는데, 시기적으로 늦은(혹은 가장 최신의) 분석임에도 이미 타사 등에서 분석, 지적한 기존내용외에 추가적 분석, 시각이 없는 것은 아쉬웠다. 또한 심상정 후보는 빠져있었다. 내일 예정된 KBS 토론회의 새로운 시도에 대해서는 긍정적이고 호기심이 생기나 2분 40초라는 보도시간은 과한 홍보라고 생각되었다.(대선뉴스중 3번째 보도량) 문재인, 안철수 후보간 의혹공방을 전하면서 호평을 받은 부분들은 전하지 않았다.(SBS는 양측다 보도하였다.)

     

 SBS는 대선이 문재인, 안철수 양강구도를 보이면서 호재와 악재가 번 갈아 나타난다고 하며, 문재인은 지지 외곽단체에게 선거법 위반 의혹 이 일었고, 안철수 측은 천안함 유가족 추모방해 의혹이 있었다고 전했 다. 호재로는 어제 안철수 후보 포스터가 화제가 되었고, 오늘은 문후 보 정책 쇼핑몰 문재인 1번가가 화제가 되어 일시적으로 서버 다운을  일으켰다고도 했다.     

     

 19대 대선 선거보조금으로 6개 정당에 421억이 지급되었고, 선거보조 금은 후보가 사퇴해도 반납 의무가 없으며 지난 선거에서도 사퇴한 후 보들의 선거보조금 먹튀논란이 있었다고 했다.

    

 공약검증 코너에서 후보들의 공통공약인 아동수당을 분석했다. 문재인 은 0~5세, 홍준표는 초, 중, 고교생에게 지급, 안철수는 11세 이하 자녀 에게 지급을 제시했다. 유승민은 초중고교, 심상정은 11세 이하로 안철 수와 같지만 다른 점은 소득 수준에 차등을 두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아동 정책에 대해 정작 학부모들은 시큰둥한 반응이며, 후보들은 재원 마련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고 했다. 문재인, 안철수는  원론적인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으며, 심상정만 사회적 증세 방안을 제 시했으나 세밀하지 못하다고 했다. 결국 누가 되든 보편적 복지로 갈  것인지, 선별적 복지로 갈 것인지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저출 산 대책으로 다들 정책이 따라가는 경향이 보인다고 하고, 저출산 대책 으로 간다면 첫째보다 둘째에게 더 지급한다는 등의 구체적인 그림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4월 셋째주 SBS 빅지수에서는 문재인과 안철수의 격차가 조금 벌어졌 고, TV토론이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고 보았다. 그러나 대선이 21일 앞 으로 다가왔는데 정책 관련 키워드가 상위에 없는 것은 아쉬운 대목이 라고 지적했다.

     

     

<북한>

北 “미사일 발사 계속할 것…핵 선제공격 불사”

트럼프 “北 처신 잘해야”…“적절한 때 단호히”

펜스 “평화는 힘으로 달성…한중일 연대 의향

“北 도발 시 강경 제재”…中 매체 연일 경고

정부, 아베 ‘한반도 피난민’ 발언 관련 자제 촉구

‘北 방공망 무력화’ 국산 함대지 유도탄 개발

     

1) 북한은 외신기자들을 초청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BBC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더 많은 미사일 시험을 할 것이라고 주장, 북한의 강인함을 과시하였다. 한반도의 긴장 고조는 전적으로 미국 때문이라고 주장했고 필요하다고 판단시 6차 핵실험도 할 것이라고 하였으며 미국의 시리아 공습을 북한에 대한 위협으로 해석했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북한이 국제 여론전에 나선 것으로 언론들은 분석하였다.

     

2)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부활절 기념행사에서 북한은 처신을 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는 민주당 정권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 백악관은 적절한 시점에는 단호한 행동이 취해질 거라는 강력한 경고를 내놨지만 지금은 중국의 역할을 기대하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3) 펜스 미국 부통령이 일본 아베총리와 회담을 갖고 평화는 힘에 의해 달성되는 것이라고 하였고 트럼프대통령은 북한 문제해결을 위해 한중일과 연대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일관계의 전략적 중요성을 주춧돌에 비유했고 아베총리는 미국의 대북정책에 지지의사를 밝혔다. 방위상과 외무상등은 한반도 위기론을 쏟아냈다.

     

4)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중국 매체들이 북핵 억제를 위한 중국의 강경제재 방침을 언급했다. 하지만 군사행동을 통한 북한 정권교체엔 반대한다며 선을 그었다. 외교적 해결이 먼저며 대화를 강조했다.

     

5) 정부는 아베 신조 일본총리의 한반도 유사시 피난민 유입에 대응하겠다는 발언에 관해 일본 정부의 자제를 촉구했다.

     

6) 우리 군이 북한의 방공망을 무력화하는데 특화된 함대지 유도탄 개발에 성공했다. 해상 북방한계선을 넘지않아도 평양, 원산 미사일 발사장과 SLBM 잠수함 기지를 타격할 수 있고 유사시엔 북측 동해로 진입 평양을 공격할수도 있다고 했다.

     

KBS는 북한이 서방언론을 통해 국제 연론전을 펼치고 있으며, 이에 반해 미국 정부는 여전히 강경책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일본과 중국의 상황을 전했는데 일본은 미국의 대북정책을 지지하고 한반도 위기설을 쏟아냈고, 중국은 북핵억제를 위한 강경제재를 함과 동시에 대화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SBS는 일본에서 이륙한 F-35는 북한 주요 지역을 직접 타격할 수 있 는데, 연일 주일 기지는 첨단 정찰기가 이륙하고 있다고 했다. 일본 방 위상은 유사시 자위대를 한반도에 파견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며 한 반도 위기설을 다시 부추긴다고 했다.

     

 JTBC는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의 한마디에 한반도 주변정세와 우리 경 제환경도 크게 출렁이는 형국이며 황대행과 펜스 미 부통령의 공동기 자회견 뒤 언론들은 펜스 부통령의 발언을 앞세웠고 우리 정부의 입장 은 거의 다루지 않았다고 했다. 실제로 우리 정부는 원론적으로 한미동 맹 강화만을 강조했다. 이에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변화에 우리 정 부의 대비가 크게 부족하다고 지적하였고 중요한 시기 우리정부의 모 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하였다.

     

<세월호>

세월호 내부 본격 수색…유류품 발견 잇따라

     

세월호 내부 본격 수색작업이 시작되었고 첫날부터 유류품이 잇따라 발견되었다. 4층 객실부분부터 수색은 시작되었고 해수부는 미수습자가 4층에 6, 3층에 3명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세월호 내부는 대부분 무너지고 펄과 장애물이 곳곳에 쌓여있어 안전확보가 관건이라고 했다.

     

<박근혜 검찰>

없음

     

3. 타사와 주요 아이템 비교

 

    

KBS

JTBC

SBS

TV조선

아이템

민심 잡아라…전국 누비며 지지 호소

메시지·동선으로 본 초반 선거 전략

급조된 당” vs “계파 패권…文-安 난타전

자료 없이 난상 토론…후보 캠프 분주

[앵커&리포트] 일자리 공약 분석…재원 마련 제시해야

미사일 발사 계속할 것…핵 선제공격 불사

트럼프 北 처신 잘해야적절한 때 단호히

펜스 평화는 힘으로 달성…한중일 연대 의향

北 도발 시 강경 제재…中 매체 연일 경고

정부, 아베 한반도 피난민발언 관련 자제 촉구

北 방공망 무력화국산 함대지 유도탄 개발

세월호 내부 본격 수색…유류품 발견 잇따라

    

투표 의지는 높은데 누구를?이동 폭 큰 '20대 표심'

"지지 후보? 좀 더 지켜보고 결정"

PK '유동성 표심'

'시간 차' 동선-, 서로 '발자국 지우기' 유세전

-, 같은 날 '노인층 공약' 발표재탕·삼탕 논란도

'생활밀착' 통신·교통비 공약 솔깃하지만현실성은?

돈 드는 복지공약'재원 마련' 구체적 계획은 어디에

[대선 팩트체크] 해고 쉽게 하면 정규직 채용 늘어난다?

국민의당 "문준용 필적 맞다응시원서 날짜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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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 "대북 '레드라인' 설정 않을 것"…의도는?

펜스 "·FTA 손질"'경제는 미국 우선' 선 긋기

말 한마디에 출렁이는 한반도미국만 바라보는 정부

12장 사진으로 본 처참한 객실 내부악조건 속 수색

세월호 내부 수색 첫날가방·신발 등 유류품 속속 발견

    

기초연금 월 30만원 지급”... 호남서 노인 공약 발표

이제 PK가 뭉칠 때... 목숨 걸겠다결기 다진 홍준표

김정은 정권, 저를 두려워해”... 안보로 보수 표심 공략

유승민 안보 책임질 후보”...심상정 “5시 퇴근, 35시간

동선도 전략이다... 대선주자 5, 이동 경로 분석해보니

선거법 위반’, 추모 방해’... 악재, 호재도 번갈아 등장

6개 정당에 421억 지급...“사퇴해도 반납 의무 없다

너도나도 약속한 아동 수당공약...“10만원씩 제공

몇조 원에 이르는 막대한 재원...5인의 아동 수당 대책은?

[SBS -지수] 격차 벌어진 文-... TV토론이 주요변수

美 군사공격 할 경우 핵 공격으로 대응맞받아친 北

주일 미군기지서 훈련 한창..., 한반도 위기설 또 부채질

, 신형 함대지개발... 北 핵심시설 타격 능력 강화

무너지고 찢긴 세월호는 처참... 속속 발견된 유류품들

한국 떠난 펜스, 한미 FTA 개정 시사... 아베에도 중국 역할 필요

핵 선제 공격할 것”... 美에 강력 반발

차기 호위함, 북 핵심시설 타격”... 함대지 유도탄 개발 성공

문재인은 4.3 참배하고 광주행... 안철수는 현충원 참배하고 대구행

홍준표 안보 대통령유승민 박지원, 안철수의 최순실심상정 노동시간 단축

[대선현장] 서로 견제하는 후보 유세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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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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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군사위협에 핵 선제공격…핵실험 우리가 결정"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 개시, 유류품 다수 발견

     

     

4.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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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19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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