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방송모니터[4월27일] 미국 북핵 대응만 세꼭지 벌려 사드 기습배치 합리화
대선방송모니터[4월27일] 미국 북핵 대응만 세꼭지 벌려 사드 기습배치 합리화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5.1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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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 KBS방송모니터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2017년 대선을 맞아 KBS방송모니터 보고서를 내외부에 공개 배포합니다. 보고서는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된 외부모니터요원들이 KBS 보도, TV,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합니다. 조합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부 필진의 의견과 판단을 가능한 한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의 시선이 KBS 대선방송의 엄정 중립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427일자 대선보도 외부모니터단 일일보고서 (428일 작성) 

     

1. KBS 뉴스 9 테마별 총평

기습적 사드 배치 이튿날인 27KBS는 톱부터 5꼭지에 걸쳐 미 트럼프 정부의 북핵 위협 인식과 대북 제재 정책, 중국 반응 등에 대해 보도했다. 이어서 대선 관련 블록을 내보낸 뒤 다시 2꼭지에 걸쳐 중국의 사드 보복에 따른 경제적 타격 등을 전했다.

같은 날 JTBC는 성주 주민과 경찰의 충돌을 비웃는 듯한 미군 모습을 별도 꼭지로 내보냈다. 아울러 민변이 차기 정권은 사드배치 중단 명령을 내려야 한다는 반응을 내놓은 사실과, 중국과 러시아가 사드를 미국의 MD로 규정하고 공동 대응 입장을 천명한 소식 등을 전달했다. 모두 KBS 뉴스9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내용들이다.

이에 반해 KBS는 트럼프 정부가 미 의회 상대로 진행한 북한 관련 브리핑만 굳이 따로 떼어 별도 꼭지로 벌리는 등 오로지 미국이 북한을 압박하는 움직임과 미국의 대북 군사적 타격 수단을 부각시키는 데만 열중했다. 미 정부가 북핵 위협이 매우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선제공격을 포함한 군사적 행동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사드 사안을 두고 일방적으로 사드 배치의 타당성, 당위성을 합리화하려는 편집 방향이다.

또한 이어진 중국 정부의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반발이라는 보도 역시(반면, SBS는 중국이 신형무기로 사드대응 훈련을 예정한다고 전했다.) 중국 보복에 대한 대응 보도라고 생각되었다. 7꼭지에 걸친 북핵과 사드 관련 보도에서 우리 정부의 입장은 국방부의 입장만 언급되었고 그 외 성주에서의 주민과의 마찰, 국가차원의 합의되지 않은 사드에 대한 입장 등에 대한 내용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대선 관련 뉴스에서 대선 후보별 행보를 전했지만 추가적인 분석이나 지지율의 변화, 최근 이슈가 된 동성애논란 등에 대한 내용은 없는 단순 전달성 보도에 그쳤다.

     

2. KBS 뉴스9 테마별 주요 아이템

     

<대선>

문재인, 수도권 공략…“사드, 미·중·북과 대화 여지”

홍준표 “이미 3자 구도…주말에 안철수 역전”

안철수 “국민 대통합 정부 세울 것”…보수층 표심 호소

유승민 “끝까지 간다”…심상정 “文과의 양강 구도”

[대선후보 검증] ‘원전 재검토’ 한목소리…대안 제시 미흡

대선 앞두고 고소·고발 난무…법적 공방 가열

     

1)  문재인 후보는 수도권 유세중 성남을 찾아 안보를 강조하고, 토론회에서는 북한에 핵실험 강행 시 다음 정부에서도 남북관계 개선이 어렵다고 경고했다. 사드배치에 대해 미,,북과 대화할 여지가 남아있다고 밝혔다. 또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방분권 정책을 이어받아 시도지사가 참여하는 제 2국무회의 신설을 약속했다.

     

2) 홍준표 후보는 경북 구미에서 유세를 시작, 영남과 충청에서 이미 3자 구도가 되었고 이번 주말이 지나면 안철수 후보를 제치고 양강 구도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흉악범들에 대한 사형 집행을 재개하겠다고 강조하였고 서민 생계형 전과 기록 말소, 신용불량자 신용사면, 담배값 인하 등 공약했다.

     

3) 안철수 후보는 대구 경북을 다시 찾아 국민대통합 정부를 세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주 유세에서는 감귤 물류비 지원등 제주 지역 공약을 제시하였고 문재인 후보를 겨냥 불통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한 최명길 의원이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4) 유승민 후보도 대구를 찾아 측근들의 국토대장정에 동행하며 당내 후보 단일화 요구에 대해선 원칙에 안맞고 명분도 없다고 완주를 다짐했다. 심상정 후보는 가장 바람직한 구도는 문재인 대 심상정 구도라고 지지를 호소했고 관훈클럽 토론회에서는 북핵문제에 있어 주한미군 철수도 충분히 대화의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5) 후보별 원전 공약을 짚었다. 한국형 원전의 수출이 세계적인 수준이지만 국내에서는 원전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로 탈 원전 바람이 거세다고 했다. 심상정 후보는 2040년까지 완전 폐쇄를 약속했고 문재인, 안철수 후보는 신규원전 및 건설중인 원전공사도 중단하는 탈 원전 기조를, 유승민 후보는 건설중인 원전까지만 짓겠다고 했다. 홍준표 후보는 비중 축소는 찬성하지만, 폐쇄여부는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원전의 빈자리는 신재생에너지로 채우겠다는 것이 모든 후보들의 공통된 생각이지만 한국정책학회는 이들 공약이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후보들의 공약이 원전의 안전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중장기 전기 수급대책과 연계해 신중하게 재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6) 대선을 앞두고 각 후보 캠프측의 고소와 고발등 법정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고 했다. 문 후보는 북한 인권 결의안 관련 송민순 전 장관을 고발했고, 홍 후보는 문후보가 현역 국회의원 시절 법무법인 부산의 차량을 개인적으로 이용했다고 대검에 수사를 의뢰했고, 국민의당은 안민석 더불어 민주당의원이 안철수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로 고발했다. 안 후보가 9, 문 후보 8, 유 후보 5, 홍 후보 2건을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했고, 검찰은 북한 인권 결의안과 관련한 고발인 조사를 했다.

     

KBS는 오늘자 뉴스에서 각 대선 후보별 행보를 개별꼭지로 보도하였다.(유승민, 심상정은 한꼭지) 행보에 따른 추가적인 분석이나 지지율의 변화, 최근 이슈가 된 ‘동성애’ 논란 등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

     

 SBS는 17일부터 시작된 공식 선거기간이 절반정도 지난 시점까지 후보마다 다닌 길을 분석했다. 문재인은 2번 이상 전 지역을 찾았고, 안철수는 호남과 영남에 집중했다. 광주와 전남 등을 홍준표는 찾지 않았는데, 유승민은 3번이나 찾은 등 후보마다 선택과 집중이 드러났다고 했다. 전통시장 방문 비율도 홍준표, 유승민이 19회, 11회로 가장 많았고, 문재인 안철수는 도심가를 위주로, 심상정은 노동, 대학가를 찾았다고 했다.

     

여론조사 결과 홍준표, 심상정이 2.5%, 2.9%상승, 지금까지 중 가장 오른 지지율을 보였는데 안철수 하락폭이 홍후보로 옮겨갔다고 볼 수 있고, 보수층 지지율에서 홍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홍준표의 지지율이 4주째 상승세라고 했고 현재 자신감이 넘친다고 했다. 심상정의 상승은 TV토론 영향이 큰 것이라는 분석이 많았고, 최대 수혜자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정치대결 김대김에서는 문재인-안철수 캠프간 내거티브 사례를 들며 전했다. 문재인 선대위가  안철수 측은 하루 10개 이상 비판 건이 있으며 문모닝이라고 불리기도 한다는 것과 반대로 갑철수 언급도 대표적인 내거티브라고 했다. 다른 후보들도 공세가 심하다고 전했다. 과거 선거전에서 네거티브가 위력적이었고, 최근 SNS로 인한 파급력이 커진 상황에서 공격을 받은 쪽은 상대 프레임에 자칫 갇히는 상황이 된다고 했다. 그러나 오히려 역풍가능성도 있어 양날의 칼이라고 했다. 대선공약 검증코너에서는 일자리 정책을 살펴보았다.

     

 JTBC  지난 25일 토론에서 문 후보의 동성애에 대한 발언 이후 성소수자 단체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이에 문 후보는 오늘 성소수자들에게 아픔을 준 것 같아 송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고 했다. 동성애에 대한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는 한편 동성혼 합헌화에 대해 아직 사회적 합의가 모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어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던 안 후보도 동성결혼 합헌에는 반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대선은 선거 당일 확정되는 즉시 당선자 신분이 아닌 임기가 시작돼, 인수위를 꾸릴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각 후보들은 미리 총리를 비롯한 내각 인선과 부처 개편 방향을 내놓고 있다고 했다 문 후보는 차기 총리로 마음에 둔 인사가 있다고 말하며 적정한 시기에 공개해 국민들에게 예측 가능성을 높여주기도 하고 국민들의 판단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비영남권 인사를 총리로 내세울 것이라는 언급도 했다. 안 후보도 통합 정부에 대한 의지를 다시 강조했다. 또한 이르면 내일 국민내각 구상안도 발표할 예정이라 전했다.

     

<북한>

美 “북핵, 최우선 순위…최대의 압박과 개입”

[앵커&리포트] 비밀 브리핑에 합동 성명…이례적 형식 의미는?

美 “대북 선제타격 옵션 많아…北 미사일 바로 격추

軍 “사드, 실전 운용 상태…北 미사일 요격 가능”

中 ‘사드 반대 수위’ 낮아져…거듭 北 압박

中 사드 보복 직격탄…소비재 업계 눈물의 ‘땡처리’

의료 한류 바람 ‘쌩쌩’…‘사드 여파’도 비껴갔다

     

1) 트럼프 정부가 미 상원의원들에게 북한의 상황과 트럼프 정부의 대북 정책을 설명했다. 이후 하원의원을 대상으로 설명회가 이어졌다. 북핵은 긴급한 국가안보 위협이고 미국 외교 정책의 최우선 순위라고 규정했고 경제제재 강화와 외교적 조치로 압력을 가하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한국, 일본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2) 이번 합동성명은 파격적인 이례적인 행보라고 미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으며 트럼프 정부의 북핵 문제 해결 의지를 대내외에 분명히 알리고자 함으로 분석했다. 정부와 의회가 북핵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으며 단호한 대응 의지를 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번 브리핑에서 새로운 전략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미국이 언제든지 어떤 방식으로든지 즉각 대응할 것이란 점을 명확히 했기 때문에 무게감이 있다고 했다.

     

3) 미 태평양사령부는 북한 도발을 허세로 보지 않으며 미 본토와 동맹 보호를 위해 선제 타격을 포함한 수많은 군사 옵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리스 사령관은 북한이 아직 충분한 능력을 갖추지 못했을 뿐 결국에는 ICBM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북한이 이러한 군사적 능력을 갖추는 순간 미국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4) 성주 사드 포대에 발사대 2기가 배치되었고 적의 탄도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고 했다. 국방부는 성주 사드 체계는 별도의 시법 운용을 하지 않을 것이며 이미 실전 운용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사드는 임시 야전배치된 상태로 환경영향평가와는 관련 없다고도 했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맥마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전화통화를 갖고 사드배치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북한이 핵실험 도발을 할 경우 징벌적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5)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의 반발은 계속되었지만 외교부가 오늘 사드 관련 언급을 하지 않고 왕이 외교부장이 미국이 주도하는 안보리 북핵 회의에 참석할 예정인 듯 반발 수위가 이전에 비해 높지 않아서 눈길을 끈다고 했다. 환구시보는 한미를 비난했지만 대북제재를 강조했고, 원유 공급 제한을 포함한 안보리의 제재를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사드배치와는 별개로 북핵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으로 분석했다.

     

KBS는 헤드라인을 포함 4꼭지에 걸쳐 미 트럼프 정부의 북핵 위협 인식과 대북 제재 정책등에 대해 보도했다. 미 정부가 의회와 함께 북핵위협이 매우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선제공격을 포함한 군사적 행동도 당장이라도 가능하다는 것이 주요 보도 내용으로 결국, 성주의 사드배치와 이어져 급작스런 사드 배치의 타당성, 당위성을 만들어주기 위한 보도였다고 판단된다. 또한 이어진 중국 정부의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반발이라는 보도(타사와는 다른 입장의 보도)와 사드 보복 조치에도 의료 한류는 굳건하다등의 보도도 역시 사드를 반대하는 입장 중 중국 보복에 따른 경제적 손해에 대한 대응 보도라고 생각되었다. 우리 정부의 입장은 국방부와 안보실장의 ‘안보’차원의 반응만 언급되었고 그 외 성주에서의 주민과의 마찰, 국가차원의 합의되지 않은 사드에 대한 입장 등에 대한 내용은 찾아 볼 수 없었다.

     

 SBS는 헬기를 통해 에서 본 사드 배치 상황을 소개했고, 미 태평양사령관은 한국 사드가 곧 가동이 가능하며 시험가동 없이 실제로 운용된다고 군도 밝혔다. 중국은 어제에 이어 사드배치를 두고 노골적인 대응을 하고 있고 신형무기로 사드 대응 훈련을 예정한다고 했다.

     

미국의 대북정책 기조 합동 성명 발표에 대해선 북핵에 대해 미국은 국가안보 위협, 경제제재 강화, 외교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다. 협상의 문은 열려있지만 미국과 동맹국 방어는 준비되어 있다고 해 응징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했다. 트럼프 정권에서 대북합동 성명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고, 새 대북정책은 외교적, 경제적 압박과 군사 옵션도 포함된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압박을 통해 북한을 협상장으로 끌어내겠다는 전략이라고 했다. 하지만 여전히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있다고 했다.

     

 JTBC는 국방부가 사드 장비가 야전에 설치됐고 실제 운용이 가능한 상태라고 발표했는데, 북한이 우리나라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한다는 것은 남한과의 전면전을 뜻하는 것으로 이러한 극단적 전제로 절차를 무시한 사드 배치의 당위성을 강조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오늘 주민들과 충돌은 없었으나 주민들은 향후 투쟁 방향을 사드 배치 반대에서 사드 철거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성주 골프장 인근에서는 원불교에서 철야기도가 다시 시작되는 한편 광화문에서도 원불교 측은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법조계에서는 새 대통령이 사드 공사 중지 명령권을 발동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으며 환경부와 협의 절차가 끝나기도 전에 공사를 해서는 안 되고 공사 중지 명령도 할 수 있다는 법을 근거로 제시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사드 배치 부지에서 공사를 시작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법적 절차 위반은 없다고 주장했다. 관건은 국방부가 환경영향평가서를 제출할지 여부이며 환경부는 평가서가 접수되면 관련 절차에 따라 협의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3. 타사와 주요 아이템 비교

 

    

KBS

JTBC

SBS

TV조선

아이템

북핵, 최우선 순위…최대의 압박과 개입

[앵커&리포트] 비밀 브리핑에 합동 성명…이례적 형식 의미는?

대북 선제타격 옵션 많아…北 미사일 바로 격추

사드, 실전 운용 상태…北 미사일 요격 가능

사드 반대 수위낮아져…거듭 北 압박

문재인, 수도권 공략…사드, ··북과 대화 여지

홍준표 이미 3자 구도…주말에 안철수 역전

안철수 국민 대통합 정부 세울 것…보수층 표심 호소

유승민 끝까지 간다…심상정 文과의 양강 구도

[대선후보 검증] ‘원전 재검토한목소리…대안 제시 미흡

대선 앞두고 고소·고발 난무…법적 공방 가열

中 사드 보복 직격탄…소비재 업계 눈물의 땡처리

의료 한류 바람 쌩쌩사드 여파도 비껴갔다

기습 배치 하루 만에…국방부 "사드, 실제 운용 상태"

'북쪽 하늘' 향한 사드 발사대침묵 속 긴장감 계속

사드 배치 '충돌' 과정서화면에

잡힌 '씩 웃는 미군'

민변 "새 대통령, 사드 공사 중지 명령권 발동해야"

, 새 대북정책 확정비군사적 압박 속 '협상의 문'

·"사드는 미국의 MD" 규정공동 대응 수위 주목

세월호 선내서 미수습자 교복 발견박영인군 추정

, 이틀만에 '동성애 논란' 해명안 후보도 입장 밝혀

당선 즉시 대통령 임기'내각 구상' 밝히는 후보들

민주당-국민의당, 오늘도 아들·부인 '의혹 공방' 계속

선관위 적발 '가짜 뉴스' 3만 건 넘어유형별로 보니

문체부 1급 면직 모른다더니박 전 대통령 '직접 결재'

교복 먼저 돌아온 미수습자 박영인군유해 발견 '기대'

여론조사 지지율 '추이'로 본 대선 판도남은 변수는?

[팩트체크] 후보들 '동성애 발언'틀린 것과 바뀐 것

[비하인드 뉴스] 바른정당 유세 현장사라진 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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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내일 통합정부안발표... TK민심 잡기 총력전

홍준표 안철수는 페이스메이커”... 4자 대결 필승론

끝까지 뛴다” TK잡기... 북한인권안 지금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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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건 본 적 없다더니... , 새정치연합 당시 계파 분석지시

대선 인구 변수... 50대 이상 유권자 전체 44% 넘어

[이슈분석] 가짜뉴스 3만건...‘밴드, 페이스북, 트위터로 유통

427TV조선-폴랩 대선 지수

美 행정부, 의회, 이례적 대북 압박

美 태평양사령관 , 머지않아 美 본토 미사일 공격 가능

, “핵 실험 멈추지 않을 것”... 미사일 발사대 포착

‘NLL 정찰무인 수상정 개발... 자율 주행도 가능

박근혜-최순실, 균열 조짐?... 양측 분리 재판 요청 예정

[판 포커스] 쏟아지는 대선 풍자... 즐기는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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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Yes 이것은 No] 낙선운동은 합법... 허위사실, 비방포함 시엔 처벌

 

     

<MBC>

     

미국 "북한에 경제·외교 압박…대화문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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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호한 의지…협상 가능성은 北 행동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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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후보들 '원전 줄여야' 한목소리, 현실성은?

국방부, 사드 실제 운용 "北 미사일 요격 가능"

사드 반입 하루 만에 사실상 가동…속도 내는 배경은?

     

     

4.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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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많이 본 뉴스> (2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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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1급 면직 모른다더니..박 전대통령 직접 결재’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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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년 만에 돌아온 찢어진 새 청바지’..찢어지는 부모마음 SBS

     

다음 <댓글 많이 단 뉴스> (2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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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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