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Day 3] 고대영 사장 평창 추격기
[총파업 Day 3] 고대영 사장 평창 추격기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9.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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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새노조 조합원의 고대영 사장 추격 실시간 감상

[총파업 Day 3]

 

고대영 사장 평창 추격기

-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새노조 조합원의 고대영 사장 추격 실시간 감상

 

 

 

 

고대영 사장이 임시이사회가 열린 오늘(9.6), 특별한 이유가 없음에도 평창으로 유람을 갔습니다. 심지어 평창조직위원회가 고대영 사장을 초대하지도 않았는데요, 임시이사회를 피하기 위한 평창행으로 의심되는 유람단에 우리 KBS 새노조가 가세했습니다.

 

  고대영 사장이 탄 차 앞에서 성재호 위원장과 조합원이 면담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2시간이나 면담을 거부하고 차안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장이 직원들 보기 무서워서 모습을 드러내지도 못하는 상황 과연 정상적인 리더십인가요? 고대영 사장의 무너진 리더십은 이제 KBS를 더 망칩니다. 어서 퇴진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집회현장에서 중계된 모습은 디지털 모바일 집회의 신기원이었습니다. 이렇게 재능있는 조합원이 제발 창의성을 발휘하고 공정한 방송을 하기 위해서라도 본인 스스로 결단 하십시오!

 

 

 

 

 

한편,어제 공범자들 영화를 관람하고 나온 이인호 이사장이 스스로 우리 조합원에게 이사회에 참석하라고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사회에 참석하려는 오태훈 부위원장의 진입을 막았습니다. 이사회에 오라는 하루도 지나지 않은 본인의 말을 기억하지 못하십니까? 스스로의 신념에 대해 강한 의심을 갖고 고대영 사장과 함께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우리 KBS 새노조 조합원, 공영방송 정상화의 열망으로 하모니광장 본관 1층, 5층 모두 가득 채웠습니다. 언론적폐 모두 물러날때까지 어깨걸고 싸웁니다. 

 

 

2017년 9월 6일

강한 노조! 정의로운 노조! 연대하는 노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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