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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자유한국당은 KBS에 얼씬도 하지 마라!자유한국당, 지난 정권 공영방송 파괴의 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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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5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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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KBS에 얼씬도 하지 마라!

 

 

언론적폐 원흉 자유한국당이 또다시 황당하기 짝이 없는 망발을 쏟아냈다김성태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위원 8명 명의로 이른바 정권의 언론장악에 항의한다며 KBS 항의방문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이다그것도 박근혜 정권 당시 방송장악을 위해 KBS와 MBC에 자신들이 심어놓은 구여권 추천 이사들과 작당한 뒤 나온 결과다이명박·박근혜 정권 내내 극심한 정권 편파방송으로 대한민국과 KBS를 망치면서 대신 구여권 세력에게는 정치적인 이득을 만들어 준 고대영 사장을 지키겠다며 벌이는 심산인 것이다.

 

자유한국당지난 정권 공영방송 파괴의 원흉

 

주지하다시피 자유한국당과 그 전신인 새누리당한나라당 정권은 공영방송 KBS와 MBC를 망치고 권력의 애완견으로 전락시킨 원흉이다청와대와 국정원검찰경찰감사원 등이 권력기관이 총동원돼 갖은 불법을 동원해 경영진을 쫓아내고 인사와 방송에 사사건건 개입했다이미 방송장악의 적나라한 범죄 사실들을 뒷받침할 숱한 물증이 드러났고 검찰 수사와 기소가 진행 중이다.

공영방송을 국민 품에서 앗아간 언론 적폐 청산은 정권 교체를 이룩한 촛불 국민의 명령이다언론노조KBS본부 2,200조합원이 다섯 달째 임금도 포기한 채 총파업에 나선 이유다바로 자유한국당과 그 전신인 새누리당한나라당 정권이 자행한 지난 9년간 방송장악의 사슬을 끊기 위해서다국민과 KBS 구성원들 앞에 머리를 조아리며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어딜 감히 자유한국당이 정권의 홍위병 운운하며 입을 놀리는가?

자유한국당은 들어라항의 방문 운운하며 KBS 부근에 단 한 명이라도 얼씬거린다면 우리 2,200 조합원들은 강고한 대오로 상상조차 못할 강력한 응징에 나설 것이다당신들이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도도한 방송 개혁과 정상화의 물결을 바라보며 지난날의 과오를 조금이라도 반성하는 것이다.

 

 

총파업 134일차

2018년 1월 15

강한 노조정의로운 노조연대하는 노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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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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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5hhs
자멸당 아직도 독재망상에 젖어 있다.
자신들의 비뚫어진 정치사고를 언론에 뒤집어 씌우려 한다.
어서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할 집단이다.
그것들은 국민이 안알아주니 별짓 다한다.

(2018-01-15 23: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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