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일반직 사원의 일반직 등 전환 합의서 체결
비일반직 사원의 일반직 등 전환 합의서 체결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8.08.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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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KBS한국방송은 금일(8월 23일 10시 30분) KBS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비일반직 사원의 일반직 등 전환에 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언론노조 김환균 위원장, 이경호 KBS본부장, 무기계약구역, 관현악단구역, 자원관리구역, 음향디자인구역의 대표자(중앙위원) 및 양승동 KBS사장이 참석했다.

노·사는 모두 발언을 통해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동반자적 첫 발걸음을 내 딛게 된 것을 축하 하며 추후 본 합의에도 최선을 다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내자고 밝혔다.

조합(KBS본부)은 앞으로 올 연말까지 협상을 통해 비일반직 사원을 직원(일반직 등)으로 전환할 것이며, 필요시 부속합의 논의결과에 따라 2019년 6월 30일까지 추가합의를 진행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전환대상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합은 최상의 협상력으로 지원하고 과정을 설명할 것이다. 조합은 우리의 동지인 전환대상 조합원들과의 든든한 신뢰를 바탕으로 뚜벅뚜벅 함께 갈 것이다.

 

 


  •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5대 집행부 노조위원장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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