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뉴스] 김인규, 나꼼수서 바보사장 ‘지존’ 확인
[파업뉴스] 김인규, 나꼼수서 바보사장 ‘지존’ 확인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2.03.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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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바보사장 ‘지존’ 확인

‘나꼼수’- ‘방송3사 바보 배틀’ 업로드, 반응 폭발적

나꼼수 ‘방송3사 바보 배틀’을 통해 김인규 사장이 바보사장 ‘지존’임이 공식 확인됐다.

어제(11일) 오후 업로드 된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봉주 8회에서 방송3사 김인규(KBS), 김재철(MBC), 배석규(YTN) 사장의 황당하고 ‘쪼잔한’ 행각들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나꼼수’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위원장 김현석)대표로 출연한 엄경철 전 위원장은 기자시절 김인규 사장의 손발이 오글거리는 정권 찬양 리포트 멘트, ‘MB 특보는 자원봉사’ 발언, 4대강, 천안함 등 주요 사안에 대한 프로그램 불방, 이미 중증 수준인 9시 뉴스 자기노출증 등을 공개했다.

김인규 사장이 ‘지존’이 되는데 1등 공신인 ‘임원회의 생일파티’는 진행자들로부터 “제 정신이에요?” “미친 거 아냐” “집단치료가 필요하다” “치명적이다” “르완다 반군 정도에서나 가능한 회합이다” 등의 격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트위터리안들은 ‘나꼼수 보다가 쓰러졌는데 ‘생일축하합니까’ 같은 엽기적인 일이 사내에서 진짜 벌어지는 거예요?’ ‘르완다 반군식 생일잔치 한 방에 훅 갈 줄이야.. 대박..인정!’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한 시간 동안 배꼽 잡을 각오해야한다’ 며 방송 청취를 권하고 있다.

‘나꼼수’봉주 8회-방송3사 바보 배틀에는 KBS 엄경철 전 위원장 MBC 한한수 PD, YTN 유투권 전 위원장이 출연해 바보사장 ‘지존’을 놓고 각축을 벌였다.

‘나꼼수’측은 배틀에서 1등을 한 KBS본부에 상품으로 다음 회차(봉주 9,10회 쯤) 단독 출연을 약속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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