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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226호] 우리 모두가 교섭대표입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19
[노보] [225호-22면] 일반직화 전환 합의 외 6
일반직화 전환 합의 자원관리, 음향효과, 무기계약, 관현악단 조합원들의 일반직화 합의가 성사됐습니다. 장장 10개월에 걸친 산고 끝에 맺은 결실입니다. 횟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내부 논의와 의견수렴, 그리고 실무협의를 거쳤습니다. 사소한 의견충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3
[노보] [225호-18면]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밖에서 볼 때 KBS의 이미지는 어땠나요? 제가 KBS를 가장 좋아했던 시절은 고등학생 때였어요. 당시 주말이면 KBS 간판 프로그램인 1박2일을 꼭 찾아서 봤거든요. 어떤 주제를 정하고 이곳저곳 여행을 하며, 소소한 것들에서 웃음을 주는 1박2일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3
[노보] [225호-16면] 2016년 겨울의 광장, 그리고 미디어 개혁
2년 전 겨울, 온전히 촛불을 든 시민의 힘으로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돌이켜보면 한국사회에서 개헌과 정권교체는 준비된 조건과 경로에 따라 이루어진 경우가 드물었다. 1987년 6월 항쟁이 만들어낸 개헌과 ‘문민정부’의 출범, 외환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3
[노보] [225호-14면] 방통위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 원칙 분명히 하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가 지난 달 26일 ‘공영방송의 이사, 사장 선임 방식 개선 및 편성·제작 자율성 제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방통위는 이번 의견서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에 제출할 예정이다. 방송독립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3
[노보] [225호-12면] 이정현 방송법 판결, 그 역사적 의미
국회의원 이정현, 정확하게는 박근혜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의 방송법 위반 판결을 왜 ‘역사적 판결’이라고 하는 것일까. 많은 언론과 저널리즘 전문가들은 사실상 사문화됐던 현행 방송법의 처벌 조항이 31년 만에 처음으로 적용됐다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3
[노보] [225호-8면] 2019년 우리는 이런 KBS를 바란다
엄혹한 추위를 뚫고 나온 KBS는 지난해 움츠린 어깨를 폈습니다. 간만에 당찬 걸음을 내딛기도 했습니다. 2019년 기해년, 이제는 힘차게 달려 나갈 땝니다. 한 치의 주저함이 없기를 바랍니다. 잃어버린 시간이 9년입니다. 취재원, 제보자, 시청자 그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3
[노보] [225호-6면] 우리가 드디어 교섭 대표 노조가 된다
새로운 KBS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한창 파업 중이던 지난 2017년 11월 23일 밤 9시, 당시 의 위원장이었던 KBS 노조 이현진 씨와 사장 고대영 씨는 KBS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우리를 포함한 사내 여타 노조에 사전 통보 없이 기습적으로 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3
[노보] [225호-2면] 신년사, 1년 전 광화문의 다짐을 생각해 봅니다. 외 2
1년 전 광화문의 다짐을 생각해 봅니다 1년 전으로 돌아가 봅니다. 광화문의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 서있었습니다. 밤을 세워가며 목청을 높였습니다. 과천 관악산에서 내려오는 아침 냉기를 온 몸으로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목청을 높였습니다. 고대영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3
[노보] [225호] 2019, 날자! 고봉순!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2
[노보] [224호- 8면] KBS 지역방송 어디로 가야하나? 외 2
KBS 지역국에 근무하는 PD들이 지난 2일 대전에서 모여 KBS 지역방송의 현 문제점과 개선점, 그리고 KBS 지역방송의 지향점을 논의했습니다. ‘KBS 지역 PD협의회(회장 : 김무성 광주총국 PD)’가 주최한 이번행사에는지역PD협의회회장및회원30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7
[노보] [224호-7면] 2018년 노사간담회 주요안건 추진과정 보고 외 1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지난 5월 24일 고충처 리를 위한 「노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조합원들로부터 다양한 안건(71건)을 접수하여 사측과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노사협의회를 통한 논의와 합의가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노사협의회위원의 적격여부에 대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7
[노보] [224호-6면] 우리회사 임금제도는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나?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 1973년 3월에 설립된 KBS는 '시간외 근무 수당'제도를 도입했다. 근로기준법에 의거, 통상 임금의 50%를 일률적으로 가산해서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후 KBS는 1981년 '시간외 근무 수당'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7
[노보] [224호-5면] 정체불명 수신료거부 서명운동, 그 내용을 들여다보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정치에 버금가는 의 코비스 성명서 투쟁 ! 하루에 한건 꼴로 올라오던 성명서가 최근 뜸하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지난 21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7
[노보] [224호-4면] MBC발 대규모 조직개편, 시사점과 영향은?
사측이 내년 상반기에 조직개편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전임 고대영 사장이 지난 2016년 5월, 개편한 지 3년만이다. 사측은 앞으로 있을 조직개편의 방향을 창의적으로 일 할 수 있는조직, 결재라인 축소를 통해 의사결정을 빨리하는 조직, 지상파 중심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7
[노보] [224호-3면] 방송법 개정, 다시 ‘카운트다운’ 여야정 합의하며 급물살
방송법 개정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여야 모두 다른 때와는 사뭇 다른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최근 TBS와 가진 노웅래 위원장 의 인터뷰가 이런 분위기를 뒷받침한다. 도화선에 불을 당긴 것은 11월5일 대통령과 여야 대표들이 모인 국정 상설협의체가 첫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7
[노보] [224호-2면] KBS 미래는? 정책중집 통해 지혜 모은다!
1. 정책중집회의 제안배경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KBS는 부끄러움을 버렸다. 국민이 아닌 정권의 편을 스스로 자임했으며 서민과 노동자들의 주장은 외면 했고 자본의 주장에는 관대했다. KBS가 선택한 결과는 참혹했다. 시청자들은 하나 둘 JTBC 라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7
[노보] [224호-1면] 사측, 2018 임금 5.4% 삭감제시. KBS본부 요구안과 12.3% 차이
언론노조 KBS본부는 사측에 2018년 임금협상을 요구하며 임금인상률을 총액대비 7.3%로 제시했다. ‘임금인상률 7.3%’는 언론노조 임금인상요구액을 바탕으로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합산한 수치에 지난 5년간 실질 임금에 모자랐던 임금인상액의 차액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7
[노보] [224호] 사측, 2018 임금 5.4% 삭감제시. KBS본부 요구안과 12.3%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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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7
[노보] [223호] 양승동 6개월 KBS는? "변화하고 있지만 과제도 수두룩"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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