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성명] 고대영 사장은 경비 직원 뒤에 숨지 말고 나와라!
고대영 사장은 경비 직원 뒤에 숨지 말고 나와라! 6층 사장실에 두문불출하며 꽁꽁 숨은 고대영 사장이 자신을 옥죄는 포위망을 풀어보려 안간힘을 쏟고 있다. 심지어 평화로운 쟁의행위를 강제로 저지하라는 불법적 지시를 수행하던 끝에 다친 자회사 경비 직원
언론노조 KBS본부   2017-09-19
[성명서] [성명] KBS 사찰·개입의 부역자들에게마지막으로 경고한다!
KBS 사찰·개입의 부역자들에게마지막으로 경고한다! 국정원이 작성한 ‘KBS 조직개편 이후 인적쇄신 추진방안’ 문건 공개로 MB정권이 자행한 추악한 공영방송 장악행위의 실체가 한 꺼풀 더 드러났다. 문건은 MB정권이 국정원을 동원해 KBS 내부를 낱낱
언론노조 KBS본부   2017-09-19
[성명서] [성명] MB 국정원의 비열한 KBS 사찰·개입 문건, 내부 부역자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MB 국정원의 비열한 KBS 사찰·개입 문건, 내부 부역자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충격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이명박·박근혜 정권이 언론을 장악하기 위해 온갖 불법적인 일을 자행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출연자 ‘블랙리스트’와 방송사 내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9-13
[성명서] [성명] ‘고대영 문고리’ 박영환을 고발한다!
‘고대영 문고리’ 박영환을 고발한다! 새노조의 강도 높은 파업이 계속되면서 ‘고대영 체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최순실이 대통령 측근 맞나? 증거 있어?” 라는 말로 잘 알려진 정지환 대전총국장은 연일 계속되는 대전 조합원들의 날선 비판에 제대로
언론노조 KBS본부   2017-09-13
[성명서] [성명] 당일 교체 대상은 바로 당신, 고대영 사장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KBS본부 라디오 구역 성명] 당일 교체 대상은 바로 당신, 고대영 사장이다 (정은아 엠씨 교체에 대해) 정은아 전 아나운서가 파업 기간 동안 KBS 1라디오의 라디오 진행을 중단하겠다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간 지난 9월4일 월요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7-09-08
[성명서] [성명] 노동조합 임원 폭행, 홍기섭은 즉각 물러나라!
노동조합 임원 폭행, 홍기섭은 즉각 물러나라!- 사퇴 거부시 모든 법적 조치 취할 예정 눈을 의심했다. 작정한 듯 손을 휘둘러 노동조합 임원인 사무처장을 때렸다. 홍기섭 보도본부장이 한 행동이다. 이유는 황당했다. 왜 남의 허락을 안 받고 휴대전화로
언론노조 KBS본부   2017-09-07
[성명서] [지지성명] 한국기자협회·방송기자연합회 등 파업 지지성명
[아리랑TV지부 지지성명][Declaration of solidarity for normalizing public media]Arirang TV pledges support for KBS&MBC’s battleA new era has come.A ne
언론노조 KBS본부   2017-09-04
[성명서] [성명] 호들갑 떨지 말고, 고대영은 직원들 앞에 나와라!
호들갑 떨지 말고, 고대영은 직원들 앞에 나와라! KBS 사측이 북한의 6차 핵실험을 핑계 삼아 파업을 앞둔 조합원들을 겁박하고 있다. 마치 당장 전쟁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호들갑을 떨면서 말이다.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했으니 당장 업무에 복귀하라는 주장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7-09-03
[성명서] [성명] 검찰, ‘민주당 도청사건’ 재수사 착수
검찰, ‘민주당 도청사건’ 재수사 착수-총파업 사태 속 외유 계획, 고대영을 출국 금지하라! 검찰이 2011년 불기소 처리한 ‘민주당 도청 및 녹취록 유출 사건’에 대해 재수사에 착수했다. 이 사건은 KBS 기자가 민주당 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비공개
언론노조 KBS본부   2017-09-03
[성명서] [성명] 고 사장 얼굴 좀 봅시다!
방송의 날 기념식 취소, 고 사장 얼굴 좀 봅시다! “답변하지 마!”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보도본부장에게 날린 이 한 마디로 고대영 사장은 일약 ‘국감 스타(?)’에 올랐다. 국회의원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온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국감장에서 국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31
[성명서] [연대성명] K·M 언론노동자 파업을 응원하는 노동,사회단체의 연대성명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31
[성명서] [지지성명] KBS 1라디오 작가들은 공영방송의 정상화를 지지합니다
오늘 아침 KBS 1라디오 사무실은 적적하기만 했습니다.제작 거부에 들어간 프로듀서들과 진행을 맡은 기자들, 다음 주면 아나운서까지 마이크를 내려놓습니다.우리 작가들은 공영방송과 KBS를 향한 그들의 애정과 열정을 알기에, 말할 수 없이 착잡한 하루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31
[성명서] [총파업 선언문] 부역과 적폐, 이번에는 끝장냅시다!
부역과 적폐, 이번에는 끝장냅시다!- 전면 총파업 돌입을 선언하며 기다렸다. 당신들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기를. 참았다. 당신들 스스로 책임질 때까지. 그래도 조금은 기대했다. 당신들 스스로 내려오기를. 이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 참지 않을 것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28
[성명서] [성명] 신기섭은 무죄! 추가 징계시 책임 묻겠다
신기섭은 무죄! 추가 징계시 책임 묻겠다 2015년 11월 해고 이후 신기섭 조합원은 1년 6개월간 이어진 복직 투쟁 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법원이 신기섭에 대한 KBS의 해고 처분은 무효라고 판결했고 사측은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다. 말도 안 되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24
[성명서] [성명] 이사회 사무국도 '공범' 아닌가. 상식적인 해명을 하라!
이사회 사무국도 '공범' 아닌가. 상식적인 해명을 하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어제 이인호 이사장의 '관용차 유용'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2015년 1월부터 2017년 6월까지 30개월 동안 최소 5백 차례 넘게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23
[성명서] [성명] ‘조는 듯한 야당 대표 모습 삭제하라’는 고대영의 KBS
‘조는 듯한 야당 대표 모습 삭제하라’는 고대영의 KBS 지난 18일 고 김대중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시종일관 눈을 감은 채 조는 듯한 모습을 보여 볼썽사나운 장면을 연출해 비난 여론이 빗발쳤다. 고인을 추모하고 업적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22
[성명서] [성명] 공방위 사측 대표 조인석, 인정 못한다!
공방위 사측 대표 조인석, 인정 못한다! 지난 7월 사측의 연기 요청으로 시기를 놓친 제 270차 공정방송위원회가 사측의 일방적 거부로 또다시 파행될 처지에 놓였다. 책임은 전적으로 사측에게 있다. 주지하다시피 공방위의 사측 대표는 부사장이다. 얼마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21
[성명서] [KBS전국기자성명] 기자들이 앞장서 고대영 체제를 끝내겠습니다.
기자들이 앞장서 고대영 체제를 끝내겠습니다. 억압하고 짓눌렀습니다. 재갈을 물린 채 윽박질렀습니다. 징계를 남발하고 소송으로 겁박했습니다. 공영방송 KBS가 KBS의 기자들을 다뤄온 방식입니다. 그 사이 KBS 뉴스는 이슈와 논쟁을 외면하고, 오로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16
[성명서] [성명] KBS 교양기제 PD들은 자유와 의지를 찾을 것이다
KBS 교양기제 PD들은 자유와 의지를 찾을 것이다 프로그램의 성패는 제작진의 자유와 의지에 달렸다. 제작비, 시간 등 다른 조건이 아무리 충분해도 이 두 가지가 없으면 프로그램을 제대로 만들 수 없다. 10년 동안 교양기제 PD들은 성역에 갇힌 채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14
[성명서] [성명] 더 이상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KBS본부 취재구역 성명] 더 이상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권위란 남을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입니다. 보도본부에선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져 이제는 희미해진 화석 같은 말입니다.고대영 사장이 한 번도 갖지 못해 틀어막은 것입니다.보도국장일 때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7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