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언론장악 부역자’가 공영방송 감사 최종 후보라니!
언론장악 부역자’가 공영방송 감사 최종 후보라니! KBS이사회의 결정이 황당할 뿐이다. KBS 감사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강선규, 김영헌, 이화섭. KBS본부는 앞서 지난달 28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감사선임에 응모한 16명의 후보자중 마땅한 적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10
[성명서] ‘오늘밤 김제동’에 집착하는 자한당과 김병준 비대위원장에게
‘오늘밤 김제동’에 집착하는 자한당과 김병준 비대위원장에게 야당판 공영방송 장악시도 중단하라.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의 황당한 인식수준에 실소를 금치 않을 수 없다. 김 비대위원장은 7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4일 방송된 KBS ‘오늘밤
언론노조 KBS본부   2018-12-07
[성명서] KBS 감사 응모에 황당 인물까지 지원, 적임자 안 보여
KBS 감사에 황당 인물까지 지원, 적임자 안 보여개혁성은 당연 자격조건! 적폐청산 함께해야 그의 변신이 가히 볼만하다. 이화섭 전 보도본부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가 어제 마감된 KBS 감사직에 지원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고 공직임명 결격사유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8
[성명서] 재난방송주관방송사 책임 다하고 있나
재난방송주관방송사 책임 다하고 있나 KT 화재 통신장애...사회적 재난으로 봐야재난 상황, KBS의 공적 책임 폭넓게 인식해야 “KBS는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입니다!” TV방송시작 시 송출되는 문구이다. 과연 우리는 재난방송주관방송사로서 무엇이 다른가,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26
[성명서] 지역 촬영기자 불법적 대기명령, 더 이상 못 참겠다!
지역 촬영기자 불법적 대기명령, 회사는 명확하고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KBS내에 이상한 형태의 근무 명령을 받는 직종이 있다. 바로 지역국 촬영기자들이다. 일과 시간 이후 지역총국 촬영기자들은 지역국 인원에 따라 5일에서 7일에 한 번씩 ‘대기명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15
[성명서] 감사실, 책임 떠넘기려고 인력관리실에 '총질'
징계 0순위는 전홍구 감사! 몰염치의 극치인가?부당인사 패소에 항소 안했다며 인력관리실에 책임떠넘겨 감사실의 행태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한마디로 몰염치의 극치다. 감사실이 정연욱 기자의 부당징계 소송 1심 패소 이후 항소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14
[성명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방송법 개정' 원칙은 정치적 독립!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니...속속 드러나는 이명박 정부의 KBS 장악 시도를 개탄한다. 2008년 8월 8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일이던 그날은 KBS인이라면 모두가 기억하는 날로 남아있다. 당시 KBS이사회(이사장 유재천)는 정연주 사장에 대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08
[성명서] 중단 없는 KBS개혁, 시즌2가 필요하다.
중단 없는 KBS개혁, '시즌2' 가 필요하다. 이사회가 양승동 현 사장을 제 24대 KBS 사장으로 청와대에 임명을 제청하기로 의결했다. 지난 4월 제23대 KBS 사장으로 임명된 양 사장은 이로써 향후 3년 더 KBS선장이라는 막중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31
[성명서] 청와대 배후설까지... 감사실은 '영화 인천상륙작전' 즉각 감사하라
전홍구 감사실은 뭐하나?청와대 배후설까지 터진 ‘영화 인천상륙작전’누구를 위한 영화였나?....투자 과정 낱낱이 밝혀야 이젠 청와대 배후설까지 터졌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이야기다. 영화 전문지 이 영화 의 30억 원 투자 전말을 보도했다. 보도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6
[성명서] '지역 정책'에 대한 고민과 대책이 필요하다!
“지역에도 ‘공영방송 KBS’가 있는가!” 최근 한 일간지에 실린 칼럼의 제목이다. 이 칼럼의 저자는 지역에 거주하는 활동가로 칼럼 내용을 보면 더욱 신랄하다. “00 케이비에스가 지역에서 언론으로서 제구실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포기한 지 오래였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5
[성명서] 경찰의 압수수색을 규탄한다!
경찰의 압수수색을 규탄한다! 경찰이 어제(10월23일) KBS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KBS진미위, 혹은 진미위)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아무리 봐도 무리한, 정치적 배후가 의심스러운 수사다. 극우 보수 성향의 소수노조인 KBS공영노조의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4
[성명서] KBS개혁을 방해하려는 경찰의 압수수색 시도를 규탄한다!
“또다시 정치 경찰이 되겠다는 것인가?” KBS개혁을 방해하려는 경찰의 압수수색 시도를 규탄한다. KBS가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23일 경찰이 전격적으로 ‘KBS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 사무실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이라는 무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3
[성명서] ‘중단 없는 개혁의지는 KBS 사장의 필수 자격!
‘중단 없는 개혁의지는 KBS 사장의 필수 자격!’ - 개혁저항세력의 지지 구걸한다면 용납할 수 없어 - 양승동 사장 임명 6개월, 다시 KBS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다. 양승동 사장의 임기는 알다시피 올해 12월, 전임 고대영 사장의 잔여 임기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12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는 사실 왜곡, 지면 사유화 중단하라!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는 사실 왜곡, 지면 사유화 중단하라! 국정감사와 KBS, EBS 등 공영방송의 차기 사장 선임을 앞두고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가 ‘공정방송’ 뒤흔들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10월 10일자 기사에서 헌법이 보장한 노동3권을 부정하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10
[성명서] 원칙은 하나다. “다시 KBS! 국민의 방송으로”
원칙은 하나다. “다시 KBS! 국민의 방송으로” 어수선한 시기다. 양승동 사장 출범 6개월, 변화는 있었지만 그다지 뚜렷하지는 않다는 것이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다,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 지난 9년의 엄혹함이 컸던 만큼 새로운 체제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08
[성명서] [성명] 적폐 청산에 타협은 없다!
적폐 청산에 타협은 없다! 진실과 미래위원회에 대해 공영노조가 청구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일부 인용됐다. 핵심은 근로기준법 위반 소지가 있으니 징계요구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법원은 진미위의 징계요구가 근로기준법상의 불이익 변경 조항에 해당하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9-18
[성명서] [성명] 이사회는 중단 없고 단호한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이사회는 중단 없고 단호한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KBS의 최고의결기관인 이사회가 오늘 새 임기를 시작합니다. 일단 새로운 KBS를 만들어갈 새로운 이사님들의 임명을 축하합니다. 앞서 언론노조 KBS본부는 이번에 임명된 이사 중 일부 이사에 대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09-06
[성명서] [성명] 공영방송 파괴자 황우섭! 결코 이사로 인정할 수 없다
공영방송 파괴자 황우섭! 결코 이사로 인정할 수 없다. 설마 했는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어처구니없는 결정을 내렸다. KBS내 극소수 극우 세력의 대표자였던 前 공영노조 위원장 ‘황우섭’을 야당 몫의 KBS이사로 선임했다. 황우섭이 어떤 인물인가? 일찌감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29
[성명서] [성명] 그들이 떠날 때 당신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그들이 떠날 때 당신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대선후보 캠프출신이 당당히 KBS사장으로 임명되고, 또 어떤 사장은 ‘세월호’ 보도를 축소하고 대통령 동정보도를 주요뉴스로 다루라며 동분서주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일명 ‘수요회’라는 이름의 사조직 출신들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27
[성명서] [성명] ‘2008년 8월 8일’ 그날의 치욕을 씻는 방법은 중단 없는 개혁뿐 !!
‘2008년 8월 8일’ 그날의 치욕을 씻는 방법은 중단 없는 개혁뿐 !! 스물 스물 기어 나오는 적폐의 잔재들, 사측은 뭘 망설이는가? 2008년 8월 8일, 이명박 정권은 경찰 수백여 명을 KBS에 투입했다. 정연주 당시 KBS사장을 해임하기 위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0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8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