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성명] 우리가 이겼다!
우리가 이겼다!- 총파업 141일 만에 고대영 퇴출 - 우리가 이겼다! KBS 사상 최악의 사장 고대영이 마침내 KBS에서 퇴출됐다. 141일에 걸친 끈질긴 총파업 투쟁 끝에 고대영을 쫓아낸 것이다. 함께 파업을 시작한 MBC 동지들에 비해 70여 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22
[성명서] [성명] 자유한국당은 KBS에 얼씬도 하지 마라!
자유한국당은 KBS에 얼씬도 하지 마라! 언론적폐 원흉 자유한국당이 또다시 황당하기 짝이 없는 망발을 쏟아냈다. 김성태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위원 8명 명의로 이른바 정권의 언론장악에 항의한다며 KBS 항의방문 등을 추진하겠다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15
[성명서] [성명] 즉각 해임도 모자랄 판에 소명 연기 어림없다
즉각 해임도 모자랄 판에 소명 연기 어림없다 며칠 뒤면 KBS에서 쫓겨날 고대영 사장이 마지막까지 어이없는 꼼수를 부리고 나섰다. 절차적 정당성을 위해 KBS 이사회가 제시한 소명 절차를 연기해달라며 어깃장을 놓은 것이다.고대영 사장은 오는 15일 오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12
[성명서] [성명] 고대영은 언론과 방송의 ‘공공의 적’이다!
고대영은 언론과 방송의 ‘공공의 적’이다! 과거 ‘공공의 적’이라는 영화가 히트한 적이 있었다. 영화는 부패한 정치인과 부자들을 우리 사회의 공공의 적으로 그리고 있다. 만일 작금의 언론과 방송계에서 공공의 적을 꼽는다면 그 첫 번째가 고대영 KBS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11
[성명서] [성명] KBS 이사회는 이인호 이사장을 즉각 불신임하라!
KBS 이사회는 이인호 이사장을 즉각 불신임하라! KBS이사회가 마침내 고대영 사장 해임제청안을 상정했다. 파업 돌입 129일만에 이뤄진 해임안 상정이다. 고대영은 뻔뻔하고 파렴치한 논리로 해임의 부당성을 주장하지만 해임은 머지않아 의결될 것으로 확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11
[성명서] [성명] KBS 이사회, 고대영 해임 지체없이 의결해야
KBS 이사회, 고대영 해임 지체없이 의결해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의 총파업이 127일을 맞은 오늘 고대영 사장 해임안이 드디어 이사회에 제출됐다. 당장 모레 10일 오후 임시 이사회가 열려 고대영 사장 해임 제청안이 정식 안건으로 상정될 것으로 보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08
[성명서] [성명] 방통위의 파업 중단 운운은 월권!
방통위의 파업 중단 운운은 월권!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 KBS 보궐 이사로 김상근 목사를 추천했다. 늦었지만 환영한다. 김상근 목사의 평소 언론관과 사회 활동 등을 비추어 볼 때 KBS의 정상화를 위해 고대영 사장의 조속한 해임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1-04
[성명서] [성명] 강규형 해임, 다음은 고대영 차례다!
강규형 해임, 다음은 고대영 차례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마침내 비리이사 강규형에 대한 해임 건의를 의결했다. 감사원이 해임 등 인사 처분을 할 것을 통보한 지 무려 34일 만이다. 늦었지만 방통위가 법이 정한 절차를 지키고 KBS 정상화를 위한 물꼬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27
[성명서] [성명] 구멍뚫린 신입사원 채용 계획 이대로는 안된다!
구멍뚫린 신입사원 채용 계획 이대로는 안된다! 쫓겨날 날만 기다리고 있는 고대영의 사측이 지난 22일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 공고를 내보냈다. 곧 물러날 경영진이 KBS 미래를 짊어질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것도 가당치 않지만 채용 계획을 뜯어보면 문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27
[성명서] [성명] 이인호 이사장은 망발과 궤변 중단하고 KBS를 떠나라!
이인호 이사장은 망발과 궤변 중단하고 KBS를 떠나라! 이인호 이사장이 또다시 궤변과 변명으로 가득찬 주장을 출입기자들에게 배포하고 코비스 게시판에 게재했다. 수신료를 사적으로 착복한 비리 이사들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강규형 이사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27
[성명서] [성명] 이정현 기소, 방송법 엄중함 보여준 사필귀정
이정현 기소, 방송법 엄중함 보여준 사필귀정 검찰이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방송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주지하다시피 이정현 전 수석은 세월호 참사 당시 KBS 보도 책임자인 김시곤 전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노골적으로 정부 비판 보도를 내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19
[성명서] [성명] 언론적폐 원흉 홍준표 대표와 자유한국당은 입 다물라!
언론적폐 원흉 홍준표 대표와 자유한국당은 입 다물라! 막말 제조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또다시 망발을 내뱉었다. 홍 대표는 오늘(12/19) KBS 불우이웃돕기 모금 생방송에 출연해 느닷없이 ‘KBS도 이제 파업 그만해야 한다’, ‘파업을 그만 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19
[성명서] [총파업 Day87] 사람 고쳐 못쓴다더니... 개전의 정 1도 없는 이사들!
2017.11.29 총파업 D+87 - 비리이사 강규형! 수신료 토해내라!!- 성재호위원장 발언- 조합원발언] 라디오구역 신원섭- 제888차 정기이사회 이모저모 이인호 이사장의 인식을 개탄한다- 방통위 앞, 예능공개녹화 등 정밀 타격 피케팅 - 영화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18
[성명서] [성명] 식물 사장 고대영, 징계 칼춤이 가소롭다!
식물 사장 고대영, 징계 칼춤이 가소롭다! 사실상 사망 선고가 내려진 고대영의 KBS 경영진이 이젠 징계를 앞세워 노조를 탄압하겠다고 나섰다. 사측은 오늘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집행 간부 2명과 평조합원 1명 등 3명을 징계하겠다고 인사위원회를 개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18
[성명서] [성명] 고대영 체제 종말, 이제 시간문제다!
고대영 체제 종말, 이제 시간문제다! 총파업 100일이다. 100일을 하루 앞둔 어제 방통위에서 낭보가 전해졌다. 방통위는 강규형 이사에게 해임 건의 대상자임을 사전 통지했다. 방통위가 오는 22일에 청문 절차를 거친 뒤 대통령에게 해임 건의를 의결할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12
[성명서] [성명] ‘재허가 미달’ 대참사… 고대영‧이인호 퇴진 이유가 더 필요한가!
‘재허가 미달’ 대참사…고대영‧이인호 퇴진 이유가 더 필요한가!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KBS가 방통위의 재허가 심사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했다. 그것도 1TV, 2TV 모두 말이다. 방통위는 12월 11일(월)까지 소명 자료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8
[성명서] [성명] 무임승차하고 불로소득 챙기며 뽐내는 이현진 노조
무임승차하고 불로소득 챙기며 뽐내는 이현진 노조 KBS노동조합 이현진 집행부가 지난 주 5,6,7직급 직급수당 인상, 지역공채 등 대규모 신입공채 실시 등을 고대영으로부터 따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이에 새로운 교섭대표노동조합을 준비 중인 우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4
[성명서] [지역협의회 성명] 지역국 부역 간부들에게 알린다!
언론노조 KBS 본부의 총파업이 100일을 향해 치닫고 있다. 그동안 우리 새노조의 파업은 공영방송을 되찾으라는 국민의 열망을 담아, 방송적폐 고대영을 퇴진시키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KBS를 진정한 주인인 국민에게 되돌려 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3
[성명서] [스포츠구역 성명] 스포츠국장 박승규는 물러나라!
스포츠국장 박승규는 물러나라! 오늘 스포츠국은 12월 13일 방송이 예정되어 있는 제작을 위해 '외주제작의뢰서'를 KBSN에 보낸다고 한다. 이는 이 지시한 것으로 파업 중인 피디들을 대신해 외주사를 투입한 불법 대체근로다. 당신은 더
언론노조 KBS본부   2017-12-01
[성명서] [성명] 수신료 도둑과 고대영
수신료 도둑과 고대영 어제(11/29) 열린 이사회에서 이인호 KBS 이사장이 KBS본부의 청구로 이뤄진 감사원의 감사 결과를 맹비난했다고 한다. ‘이사회가 상당히 많은 액수의 돈을 횡령한 것 같이 국민들에게 인식을 심어놓아서 시정이 필요하다’, ‘특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3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8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