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226호] 우리 모두가 교섭대표입니다.

- 우리 모두가 교섭대표입니다.
- 임로로가 묻고 노무사가 답하다.
- 신임 조합 집행부, 46기 새내기를 소개합니다.
- 언노조 신임 집행부에게 듣는다.
- ‘지역국 활성화’ 없이 조직개편 성공 없다.
- KBS본부 성평등위원회입니다.
- 함께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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