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격 후보 6인방을 공개합니다.
부적격 후보 6인방을 공개합니다.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5.10.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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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동순

 

 

<부적격 행적>

 

- 1997년 주간 재직 시 파업 참가 뒤 복귀한 구영희, 이금희 아나운서를 생방송 도중 강제 교체로 물의

- 2005년 감사 재직 시 감사 자료가 특정 정당과 조선일보에 자주 유출, PD협회 사퇴 요구

- 2006년 4월, 감사 신분으로 고대 특강서 노무현 대통령 탄핵 보도 시 ‘KBS가 광적으로 방송했다’고 발언해 파문

- 2006년 11월 방송위원 재직 시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 윤명식 KBS 심의위원과 ‘한나라당의 집권 전략과 정권 교체 성공 이후의 방송계 장악 방안 모의

 

<과거 집행기관 응모 결과>

- 2009년 11월 사장 응모 탈락

- 2012년 11월 사장 응모 탈락

- 2014년 7월 사장 응모 탈락

 

 

2. 고대영

 

 

<부적격 행적>

 

- 2007년 9월 미 대사관 관계자에게 이명박 대통령 승리 3가지 이유 분석 전달

- 2008년 11월 술자리서 공정방송 요구하는 후배 기자 2명 폭행 물의

- 2009년 6월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 스폰서 받아’ 특종 불방

-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편파 방송 주도해 중계진이 돌팔매질 받아

- 2009년 6월 기자협회 신임 투표서 93.5% 불신임 기록

- 2011년 6월 수신료 인상 추진과정에서 민주당 대표실 도청 의혹의 배후로 지목

- 2011년 7월 현대그룹 관계자로부터 370여 만 원 대의 골프와 술 접대

- 2012년 1월 양대노조 신임투표서 84.4%(재적 대비 70.7%) 불신임 받아 해임

 

<과거 집행기관 응모 결과>

- 2012년 11월 사장 응모 탈락

- 2012년 12월 부사장 응모 탈락

- 2014년 7월 사장 응모 탈락

 

3. 권혁부

 

 

<부적격 행적>

- 1987년 6월 문공부 홍보관과 만난 자리서 전두환 정권의 언론장악 방안 제시

- 2008년 KBS 이사 때 보도국 간부들에게 수시로 전화해 보도 개입한 의혹

- 2008년 8월 8일, 정연주 사장 불법 해임 결정 이사회 개최시 경찰에 KBS 진입 요청

- 2010년 방심위원으로서 추적60분 ‘천안함 편’과 ‘4대강 편’, ‘서울시 직원 간첩단 사건 편’에 대해 극우적 심의 주도

- 2014년 1월, 국정원 대선 개입에 따른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한 박창신 신부 방송과 관련해 편파 심의 자행

 

<과거 집행기관 응모 결과>

- 2009년 11월 사장 응모 탈락

- 2012년 11월 사장 응모 탈락

- 2014년 7월 사장 응모 탈락

 

4. 이정봉

 

 

<부적격 행적>

 

- 2009년 2월 보도보부내 사조직 소위 ‘수요회’ 결성 및 운영 주도

- 2009년 11월 본부장 취임 이후 9시 뉴스에 이명박 대통령 동정 보도 집중 편집

- 2010년 1월 공정보도 활동에 앞장 선 김현석 기자 춘천으로 보복성 강제 전보

- 2010년 8월 파업 복귀 뉴스 진행자 전원 교체로 파문

- 2010년 12월 추적 60분 ‘천안함 편’과 ‘4대강 편’ 불방을 조대현 부사장에게 건의

 

<과거 집행기관 응모 결과>

- 2012년 11월 사장 응모 탈락

- 2014년 7월 사장 응모 탈락

 

5. 조대현

 

 

<부적격 행적>

 

- 2014년 8월 측근 인사 (오진산, 김영국) 전면 배치로 정실 인사 남발

- 2015년 1월 단행 ‘KBS 대개편’ 실패로 콘텐츠 경쟁력 위기 심화

- 2015년 1월 ‘임금피크 동의제’ 불법적 시행 추진

- 2015년 7월, 이인호 이사장 부당 해외출장 경비 집행 및 특집 방송 편성 주도

- 2015년 7월 길환영 출근저지에 앞장 선 새노조원 9명 전원 중징계

- 2015년 7월 ‘이승만 정부 망명설’ 특종 보도 취재 책임자 전원 보복 인사

- 2015년 8월 박정희, 이승만 비판 ‘훈장’ 특집 편 불방

- 2015년 8월, 50억 원 들여 광복70주년 ‘나는 대한민국’ 특집 추진

 

<과거 집행기관 응모 결과>

- 2012년 11월 사장 응모 탈락

- 2014년 7월 사장 응모, 사장 선임

 

6. 홍성규

 

 

<부적격 행적>

 

- 2011년 3월 한나라당 추천으로 방통위원 선임

- 2011년 방통위 부위원장 역임 이후 KBS 2TV 무료 재전송 요구로 물의

- 700MHZ 통신사 매각 시도로 반공영, 친상업적 행보

- 2014년 5월 이후 SKT로부터 숙명여대 석좌교수 급여 대납 의혹으로 물의

 

<과거 집행기관 응모 결과>

- 2012년 11월 사장 응모 탈락

- 2014년 7월 사장 응모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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