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방송모니터[5월5일] 유승민 딸 성추행 보도 누락, 또 북한 5꼭지 어거지 벌리기
대선방송모니터[5월5일] 유승민 딸 성추행 보도 누락, 또 북한 5꼭지 어거지 벌리기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 승인 2017.05.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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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 KBS방송모니터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2017년 대선을 맞아 KBS방송모니터 보고서를 내외부에 공개 배포합니다. 보고서는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된 외부모니터요원들이 KBS 보도, TV,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합니다. 조합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부 필진의 의견과 판단을 가능한 한 그대로 전하고자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외부의 시선이 KBS 대선방송의 엄정 중립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55일자 대선보도 외부모니터단 일일보고서 (56일 작성)

     

1. KBS 뉴스 9 테마별 총평

     

당일 뉴스9는 대선 관련 8꼭지를 다루고(SBS 9꼭지, JTBC 18꼭지), 사전투표 열기와 후보들의 유세소식에 이어 통신비 인하 정책 공약 검증을 다루었다. 5일 문재인의 유세에서 국정농단 세력에 대한 비판을 강조했다고 SBS는 보도했지만, KBS는 문재인이 어린이 병원비 보장 공약을 내세웠다며 보도해 여전히 국정농단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는 모습이었다. 그 외 타사와 포털사이트에서도 언급된 유승민 후보의 딸 성추행 사건 소식도 KBS는 다루지 않았다.

KBS는 북한 관련해서 단독 1꼭지 포함 총 5꼭지를 다루었다(SBS 없음, JTBC 3꼭지). 미국의 새 대북제재법을 2꼭지에 걸쳐 다루고, 미국이 아세안에도 동참을 요청한 내용을 이어 보도했다. 김정은의 부대 시찰과 타격 계획 지시를 보도하며 북한방송의 선전메시지를 뉴스에 적극 활용하는 모습이었다.

     

     

2. KBS 뉴스9 테마별 주요 아이템

     

<대선>

대선 사전투표 열기...26.06% 역대 최고

호남 투표율 30% 넘어...“보수층은 고민”

투표용지 ‘좁은칸’ 논란... 무효표 증가 우려

문재인, 어린이 정책 발표... 영남 세몰이

홍준표 “사법시험 존치... 기회보장된 공정 사회”

안철수, 부산서 뚜벅이 유세...“미래 정치 지지를”

유승민 “역전 드라마 동참”... 심상정, 소신 투표 호소

[대선후보 검증] 이번에도 “통신비 인하”... 실현 가능성은?

     

     

1) 당일 유권자들은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몰렸고, 이틀동안 1,107만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26.06%라고 했다. 지난 총선 때보다 2배 이상 높아졌다고 했다. 사전 투표율이 기대이상으로 높게 나오면서 선관위는 전체 투표율 80%가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당초 예상했던 선관위의 사전투표율 목표치가 훌쩍 뛰었고, 지역별 편차는 컸다고 했다. 진보 세력이 강한 호남 투표율이 30%가 넘었고, 투표율 하위지역은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라고 했다. 투표율이 낮은 지역에서는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해 선거 당일까지 고민하는 유권자가 많은 것으로 해석했다. 사전투표율이 높은 것에 대해 정치권은 각자에게 유리한 해석을 내놓았고, 각 당의 논평을 차례로 전했다.

     

SBS는 경남과 경북은 평균을 약간 웃도는 투표율을 기록했고, 영남에 비해 호남이 높으며 지난 해 총선 사전투표 때와 비슷하다고 했다.

     

KBS가 보수층의 표심을 해석한 것에 비하여 SBS는 사전투표율이 높은 지역에 대해 황금연휴와 더불어 탄핵정국 이후 높은 정치적 관심으로 미리 지지 후보를 정한 사람들이 더 많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투표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JTBC는 여기에 스튜디오에서 사전투표율이 높은 이유와 어느 쪽이 유리한 것인지 짚어보았다. 기자는 이번 사전 투표율이 높은 이유는 TV 토론에 나타났던 것처럼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고, 5자 구도로 치러지면서 각 후보별로 충성도 높은 지지층이 많아 일찌감치 투표를 마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분석했다. 지역별 집계에 따르면 세종에 이어 전남과 광주가 높았는데 이것은 문재인,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 다툼이 치열해서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지난 대선때 투표율 전국 2위였던 대구가 22.28%로 가장 낮았는데, 이것은 자유한국당,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상징성이 가장 큰 지역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치러지는 보궐선거라는 점에서 낮은 투표율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 높은 사전 투표율을 각 캠프는 모두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개표에도 영향을 주어 개표가 상당시간 늦어질 것으로 선관위는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2) 사전투표 유권자 중에는 용지에 칸이 좁아서 칸 맞추기가 힘들었다는 의견이 많았고,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충분히 늘리지 않아 칸이 좁아졌다고 전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무효표를 줄기 위해 후보사이에 칸을 마련했다고 했다.

     

JTBC는 투표용지논란이 어제부터 계속되었는데 일단 기표란이 너무 좁아서 기표하기 불편하다는 지적과 소셜미디어 등에서 가짜 투표용지 의혹이 확산되었다고 전했다. 선관위는 다른 후보자란에 걸쳐서 기표가 되지 않으면 모두 유효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고, 가짜 투표용지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표용지 의혹을 처음 제기한 A씨등 11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전했다.

     

     

3) 대선이 4일 앞으로 다가오고 어린이날을 맞아 문재인은 어린이들과 사진을 찍고 어린이 병원비 보장 공약을 약속했다. 보수표 결집 주장에 강한 비판을 했다. 홍준표는 사법시험 존치 고공 농성 고시생을 설득했고, 서민에게도 기회가 보장된 공정사회, 서민 대사면도 약속했다. 안철수는 어제부터 걸어다니는 유세를 하며 부산을 찾았고, 시장을 방문, 지하철을 타고 시민들을 만났다. 미래정치인인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고 아동 수당 지급 공약을 제시했다.  

유승민 후보는 진정한 개혁적 보수인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고, 홍준표에 대한 자질 논란을 내세웠다. 심상정은 노란 병아리 모자를 쓰고 가족 단위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SBS는 문재인이 경북을 찾아 국정농단 세력을 벌주고 혼내달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는 것에 초점을 두어 보도했다. 그러면서 개혁을 통한 국민통합을 강조했다. 이어 부산으로 넘어가 적폐청산과 개혁완수를 위해서는 압도적 승리가 필요하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비장애아, 장애아가 함께 한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차별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으로부터 받은 12만 5천여 건 가운데 국민 10대 공약을 선정해 발표했다.

 

SBS는 문재인이 경북에서 국정농단 세력에 대한 비판과 함께 유세했다는 점을 부각시켜 보도했지만, KBS는 어린이 병원비 보장 공약을 부각시키며 유세 현장을 소개했다. 이는 여전히 국정농단에 대한 언급은 최대한 자제하는 모습이었다.

     

     

4) KBS 대선 정책공약 검증에서는 후보들의 통신비 절감 공약에 대해 살펴보았다. 문재인과 심상정은 통신비 인하를 직접 강제하겠다는 입장, 홍준표, 안철수는 제 4 이동통신사 도입을 주장, 유승민은 단말기 완전 자급제를 약속했다.

한국정책학회는 공약들에 대해서 먼저 통신요금 사후 신고로 정부가 강제권한이 없다고 지적했고, 4이동통신 도입은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했다. 대신 기업 스스로 가격인하를 할 수 있는 인센티브제 도입이 현실적이라고 제언했다.

     

     

5) SBS는 KBS에서 다루지 않은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 씨가 아버지 선거 유세를 돕다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꼭지를 보도했다. 추행 당시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해당 남성에 대한 비난이 빗발쳤고 유 후보 측도 고소장을 냈다. 경찰은 제보를 바탕으로 가해 남성 임 모 씨를 추적해 입건됐다. 경찰은 유 씨에게 사과 했으며 경찰은 임 씨가 정신장애 3급으로 직업이 없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아버지로서 딸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민주당과 한국당, 국민의당, 정의당 모두 유담 씨에게 위로를 표하고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어 SBS는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국 선거 결과와 짝을 맞춘 듯이 비슷한 개표 결과를 기록한 지역 선거구들을 살펴봤다. 경기 구리시와 충북 청원군, 인천 서구 등이다. 이 지역들에서 1위를 한 후보가 대통령이 된 것이다. 전국 득표율과 가장 비슷한 후보별 득표율을 보인 지역은 경기도 구리로 96% 일치했다. 이 지역들은 연령, 성비가 전국 분포와 비슷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고, 다른 중요한 이유로는 급작스런 개발이 없이 서서히 전체적인 도시화 흐르과 궤를 같이 하는 정도의 개발 속에서 도농의 특성 세대 간의 이질성과 균형이 유지되어온 지역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6) JTBC는 여론조사 깜깜이 기간 역대 대선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기자와 앵커가 알아보았다. 지난 대선 때는 박근혜, 문재인 후보다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였는데, 막판에는 51.6%대 48%로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었다. 대선 하루전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후보는 5%, 문재인 후보는 3% 사승했는데 여론조사 상승폭이 더 큰 쪽으로 부동층이 실제 투표한 것으로 분석했다. 2007년 대선에서는 1강이 뚜렷한 다자구도로 정동영 후보로 진영 간 결집이 빠르게 이뤄지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보수성향 유권자들도 막판 사나흘을 남기고 결집이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초접전이었던 15대 16대 대선에서는 득표율 차이가 1~2% 차이 정도로 박빙이었는데 모두 막판으로 갈수록 보수 표심 결집이 이뤄졌다고 했다. 즉 깜깜이 기간 동안 보수는 보수대로, 진보는 진보대로 결집이 빠르게 이어지는 기간이라고 정리했다.

     

이어 한국당은 바른정당 탈당파의 일괄 복당과 일부 친박 의원들의 징계 해제를 놓고 내부 논란이 있다고 전했다. 홍 후보는 모두  받아들이는 것을 주장했지만 일부 의원들이 비대위 개최를 반대하고 있어 홍후보와 당 지도부 사이 갈등 기류가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있다고 했다. 한편 한국당은 문재인 후보측이 불법선거 사무실을 운영한 정황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문 후보측은 당의 공식선거 운동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반면 홍 후보 유세장과 사전투표장에 경북 안동의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차로 장애인을 실어날랐고 여기에 한 인터넷 언론이 이 복지시설에서 투표용지까지 만들어 2번 후보를 찍는 연습을 시켰다는 의혹이 있다고 JTBC는 보도, 경찰이 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경남 선관위는 홍 후보 유세에 참석하라고 관내 보육단체 회원들에게 메시지를 보낸 경남도청 공무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또 1번과 3번 후보 정당표시 란에 북한 인공기를 표시한 투표 용지를 인터넷에 올린 한국당 경남도당 온라인 본부 책임자도 함께 고발했다.

     

JTBC에서는 탈당파 복당과 친박 의원 징계를 두고 한국당의 내부갈등 소식, 홍 후보 관련 경찰 조사 내용을 다루었다.

그러나 KBS는 홍 후보와 한국당에게 불리한 내용과 의혹에 대해서 전혀 내보내지 않았고, 타사와 포털사이트에서도 종일 언급된 유승민 후보의 딸 성추행 사건 소식도 뉴스에서 다루지 않았다.

     

     

<북한>

[단독] 北 풍계리 4번 갱도 굴착... 핵실험 숨고르기?

美 초강력 대북제재법 통과...“中, 러시아 겨냥”

中 대응이 ‘새 대북제재법’ 성패 관건

美, 아세안에 ‘北 외교관계 최소화’ 요청

김정은, 서해 해안포 부대 시찰... 타격 계획 지시

     

     

1) KBS는 단독보도로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4번 갱도에서 굴착작업을 벌인다고 전했다. 이러한 북한의 행동은 핵실험에 대한 강한 압박에 미루려는 것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동시다발적 핵실험을 위한 준비라는 관측도 있다고 했다.

     

2) 미 하원은 초강력 대북제재법안을 통과시키고, 자금 차단을 위해 원유, 석유제품 수출 금지, 북한 해외노동자 고용 금지, 어업권 거래 제한 등을 포함된 내용을 통과시켰다. 여기에는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과의 제재도 포함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고 했다. 이는 미국의 단호한 의지라고 했고, 원유 공급과 노동자 고용이 많은 중국과 러시아를 함께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이 있다고 전했다.

     

3) 새 대북제재법에 대해 중국은 자극적 조치를 하지 말고 자제를 유지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중국은 북한의 핵실험 추가시 바뀔 수 있다는 입장이다. 새 대북제재법은 북한 제재에 중국을 겨냥한 것이 많아서, 중국에 대북 압박을 가속화하라는 메시지라고 했다.

     

이어 미국은 아세안에 북한과의 외교관계를 최소화할 것을 요청했고, 유엔안보리 대북제재를 강화하라고 전했다.

     

4) 북한 김정은이 서해를 찾아 연평도를 보며 해안포 부대들에 타격 계획을 검토 지시했다고 전했다. 북한 중앙TV는 연평도 포격전이 군공이라고 평가했고, 한미의 정보기구 공격을 경고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은 대남 협박으로 수위를 조절했다고 보도했고, 이를 내부단속과 대외적인 메시지를 주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KBS는 미국의 새 대북제재법을 2꼭지에 걸쳐 다루고, 미국의 아세안에도 대북제재에 동참 요청한 내용을 이어 보도했다. SBS는 관련 뉴스가 없었고, JTBC가 1꼭지만 다룬 것에 비해 과대 보도했다고 볼 수 있다.

김정은의 서해 부대 시찰과 한미 타격 계획 지시를 보도하면서 북한방송의 선전 메시지와 영상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은 북한의 호전적인 태도를 강조하는 보도였다.

 

     

<세월호>

세월호 침몰 해역서 ‘사람 뼈’ 추정 유해 발견

     

     

1)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유해 1점이 발견되었고, 사람뼈로 추정했다. 유해 발견 지점이 선미 객실부에 해당되어 미수습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했고, DNA 검사를 의뢰했으며 한달 뒤 결과가 나온다고 했다.

     

     

     

3. 타사와 주요 아이템대 비교

 

     

KBS

JTBC

SBS

TV조선

아이템

대선 사전투표 열기...26.06% 역대 최고

호남 투표율 30% 넘어...“보수층은 고민

투표용지 좁은칸논란... 무효표 증가 우려

문재인, 어린이 정책 발표... 영남 세몰이

홍준표 사법시험 존치... 기회보장된 공정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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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역전 드라마 동참”... 심상정, 소신 투표 호소

[대선후보 검증] 이번에도 통신비 인하”... 실현 가능성은?

[단독] 北 풍계리 4번 갱도 굴착... 핵실험 숨고르기?

美 초강력 대북제재법 통과...“, 러시아 겨냥

中 대응이 새 대북제재법성패 관건

, 아세안에 北 외교관계 최소화요청

김정은, 서해 해안포 부대 시찰... 타격 계획 지시

세월호 침몰 해역서 사람 뼈추정 유해 발견

     

1,100만명이 먼저…대선 사전투표율 26.06% '역대 최고'

"아이들에게 더 좋은 나라 위해"…손 잡고 투표소로

참여 의지 높은데 정작…사전투표소 없었던 김포공항

예상치 훨씬 뛰어넘은 사전투표율…어느 쪽에 유리?

"좁아진 기표란, 선 넘을까 불편"…가짜 투표지 소동도

세월호 침몰 해역서 '사람뼈 추정' 뼈 발견…검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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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뜨거운 투표 열기…대선 사전투표율 26%,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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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가 섞여있어 정치 뉴스 10건을 작성, 숫자는 전체중 랭크된 순위

     

1. 김종필 홍준표가 꼭 돼야겠다”..사실상 지지선언 머니투데이,12,098

2. 文당선되면 작은 실수에도 광화문 광장 뒤집어 질 것아시아경제, 3,883

3. 安측, “文아들 준용씨, 文얘기 듣고 고용정보원 지원”.... 연합뉴스, 3,086

4. , 높은 투표율에 내일 홍대서 프리허그’..경호는 비상..연합뉴스, 3,065

5. 문재인, ‘사전투표 26%’...“내일 홍대서 프리허그뉴시스, 2,817

6. 유세차 버리고 페이스북 탄 안철수..“국민멘토 부활세계일보, 2,282

7. 홍준표 내가 모래시계 검사 아니라고? SBS 배은방덕연합뉴스, 2,247

8. 대선 사전 투표율 역대 최고 26.06%..1,107만명 참여 뉴시스, 2,129

9. 유승민 홍준표, 보수의 수치”..시민과 난상 토론(종합) 뉴스 1, 2,109

10. 安측, 文 아들 취업특혜 의혹 재점화..文측 허위사실.. 뉴스1, 2,047

     

     

2017년 5월6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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