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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돌아오라 마봉순 고봉순 불금파티 3rdKBS본관 계단 200여명의 언론인과 시민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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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7  11: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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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라 마봉순 고봉순 불금파티 3rd

- KBS본관 계단 개최

 

 

   
 
   
 

 

  

   
 

 

언론노조KBS본부는 8월4일(금요일) KBS본관앞 계단에서 돌마고(돌아오라 마봉순 고봉춘) 불금파티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집회는 KBS MBC 언론인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고대영 KBS사장 이인호 KBS이사장을 비롯한 언론적폐 세력의 퇴진을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KBS본관 앞은 공영방송 정상화를 염원하는 200여명의 언론인과 시민들이 함께 하였고, 본관 계단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특히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KBS를 눈물로 항의방문했던 세월호 유족들이 다시 KBS앞에 오셔서 '4.16합창단'으로 치유의 노래를 부르고 언론적폐 청산의 목소리에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세월호 유족 이남석씨는 "세월호 가족들이 3년 넘게 싸우는 것은 보상을 바라는게 아니라 대한민국 꿈나무들을 위해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함" 이고, "공영방송이 바로 선다면 다시 TV를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KBS본부 성재호 위원장은 4.16 합창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적폐청산은 얼마 남지 않았고 반드시 시민들에게 KBS를 돌려드리겠다며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MBC 조의명 기자는 MBC의 현 상황과 투쟁에 대한 현안 보고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공영방송 장악의 신호탄이자, 사복 경찰이 KBS에 난입해 공영방송을 유린했던 8.8 사태를 상기하는 영상과 함께 당시 투쟁의 선두에 선, 김현석, 현상윤 전 위원장의 회고를 듣고 투쟁 의지를 다졌습니다.

 

   
 
   
 

 

   
 

언론노조KBS 본부는 돌마고 불금파티를  비롯하여 고대영 사장 ·이인호 이사장 퇴진을 위한 행동을 가열차게 추진하겠습니다. 언론적폐 청산의 그날까지 힘찬 투쟁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2017년 8월 7일

고대영, 이인호 퇴진을 위한

KBS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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