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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안내] 외대 출신 언론인들과 함께하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파업지지 기자회견“부끄러운 외대 동문, 고대영은 사퇴하라”
언론노조 KBS본부  |  kbsun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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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5  16: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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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배포 즉시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끄러운 외대 동문고대영은 사퇴하라

국민의 알 권리 신장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여러 기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한국외국어대학교 제51대 서양어대학 학생회와 제32대 영어대학 학생회는다음과 같이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파업지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전국언론노조 KBS본부의 한국외대 출신 조합원은 이날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해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후배들의 열정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다 음 -

 

<외대 출신 언론인들과 함께하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파업지지 기자회견>

-외대 동문임이 더 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일시: 2017년 9월 26일 (오후 3

장소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본관 앞

주관한국외대 제51대 서양어대 학생회32대 영어대학 학생회

참가단위한국외대 제51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51대 서양어대 학생회32대 영어대학 학생회30대 사회과학대 학생회4대 L&D학부 학생회33대 사범대학 학생회33대 상경대학 학생회9대 경영대학 학생회장전국대학노동조합 한국외대지부외대 교지외대학보대학언론협동조합 외대알리노동자연대 한국외국어대학교 모임애국외대 청년동문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 학생회와 영어대 학생회를 비롯한 학생자치단체들은 내일 (26오후 3시 고대영 사장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 위한 KBS MBC 파업지지를 위한 기자회견을 연다.

지난 9월 4전국언론노조 KBS본부와 MBC본부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을 시작하여 이번주로 4주차에 접어들었다. KBS는 2000여명의 PD, 기자아나운서촬영감독엔지니어 등의 조합원이 총파업에 참여하면서 ‘1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의 대표적인 예능 프로그램들이 결방되고 9시 뉴스도 1시간 방송에서 20분 단축되어 방송되고 있다. ‘추적60’, ‘KBS스페셜,’ 다큐3‘ 등의 대표적인 시사교양프로그램들은 3주 넘게 결방되고 있으며 대다수 라디오 프로그램들도 파행을 겪고 있을 만큼 파업의 여파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 KBS와 MBC 등 방송사 파업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와 연대도 강고해지는 가운데 이제 대학사회도 본격적으로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여론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고대영 사장 체제를 비호하고 있는 KBS 이사인 한양대 김경민 교수와 명지대 강규형 교수에 대한 규탄 여론이 해당 학교에서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KBS를 망친 주범이라 평가받는 고대영 KBS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고사장의 모교인 한국외대 학생회를 중심으로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이번 기자회견은 고대영 KBS 사장의 조속한 퇴진과 외대 출신 언론적폐인사들에 대한 후배들의 강력한 규탄 메시지가 주 내용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 특히 지난해 한국외대 총동문회가 고대영 사장을 ‘2016,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자로 선정한데 대해 외대 교지가 비판하자 학교 당국이 해당 교지를 일괄 수거하여 큰 갈등을 빚은 사실까지 있어 이번 외대 학생회의 고대영 사장 퇴진 기자회견은 더욱 주목이 된다고대영 KBS 사장은 자랑스러운 선배가 아니라 부끄러운 선배이기에 더 이상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말고 하루빨리 사장직에서 사퇴하라는 후배들의 충고이기 때문이다.

한편 언론노조KBS본부의 외대 동문 조합원들도 이날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해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후배들의 열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17년 9월 25

강한 노조정의로운 노조연대하는 노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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