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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명] 적폐 청산에 타협은 없다!
적폐 청산에 타협은 없다! 진실과 미래위원회에 대해 공영노조가 청구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일부 인용됐다. 핵심은 근로기준법 위반 소지가 있으니 징계요구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법원은 진미위의 징계요구가 근로기준법상의 불이익 변경 조항에 해당하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9-18
[성명서] [성명] 이사회는 중단 없고 단호한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이사회는 중단 없고 단호한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KBS의 최고의결기관인 이사회가 오늘 새 임기를 시작합니다. 일단 새로운 KBS를 만들어갈 새로운 이사님들의 임명을 축하합니다. 앞서 언론노조 KBS본부는 이번에 임명된 이사 중 일부 이사에 대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09-06
[성명서] [성명] 공영방송 파괴자 황우섭! 결코 이사로 인정할 수 없다
공영방송 파괴자 황우섭! 결코 이사로 인정할 수 없다. 설마 했는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어처구니없는 결정을 내렸다. KBS내 극소수 극우 세력의 대표자였던 前 공영노조 위원장 ‘황우섭’을 야당 몫의 KBS이사로 선임했다. 황우섭이 어떤 인물인가? 일찌감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29
[성명서] [성명] 그들이 떠날 때 당신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그들이 떠날 때 당신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대선후보 캠프출신이 당당히 KBS사장으로 임명되고, 또 어떤 사장은 ‘세월호’ 보도를 축소하고 대통령 동정보도를 주요뉴스로 다루라며 동분서주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일명 ‘수요회’라는 이름의 사조직 출신들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27
[성명서] [성명] ‘2008년 8월 8일’ 그날의 치욕을 씻는 방법은 중단 없는 개혁뿐 !!
‘2008년 8월 8일’ 그날의 치욕을 씻는 방법은 중단 없는 개혁뿐 !! 스물 스물 기어 나오는 적폐의 잔재들, 사측은 뭘 망설이는가? 2008년 8월 8일, 이명박 정권은 경찰 수백여 명을 KBS에 투입했다. 정연주 당시 KBS사장을 해임하기 위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08
[성명서] [성명]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지난달 24일 KBS본부는 차기 KBS이사 지원자인 김대회 후보자에 대해 기자회견을 통해 부적격 사유를 밝혔다. 앞서 시민행동 차원에서 방통위에 부적격 의견을 제출한 KBS이사후보는 7인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07
[성명서] [성명] 본부노조의 협상은 본부노조 소속 조합원에 적용된다. KBS노조의 충고는 필요 없다
본부노조의 협상은 본부노조 소속 조합원에 적용된다. KBS노조의 충고(?)는 필요 없다 우리사회에서 상대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대책을 요구하는 구호는 많지만 구체적 실행은 따라주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사회적 인심은 그렇다 쳐도 노동조합내 상대적으로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07
[성명서] [성명] KBS노조의 울산국 보도부장 문제제기에 대한 본부노조의 입장
1. 울산국 보도부장은 왜 밤 9시에 해당 기자에게 전화했나? : 울산국 보도부장이 000기자에게 전화한 것은 지난달 25일 밤 9시 17분이다. 그럼 그 시간에 왜 전화했을까? KBS노조는 이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이 울산국 보도부장을 ‘인간 말종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07
[성명서] [성명] 무엇을 주저하는가? 전홍구 감사는 응답하라 !
무엇을 주저하는가? 전홍구 감사는 응답하라 ! 김대회 KBS 이사후보자(前 KBS JAPAN 사장)관련 의혹에 대해 즉시 감사에 착수하라. 방송통신위원회 차원의 KBS이사회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정과정이 진행 중이다. 7월 27일 1차 선정 작업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26
[성명서] [성명] KBS 이사의 조건
KBS 이사의 조건 방송통신위원회의 KBS 이사 응모자 접수가 13일(금) 마감된다. KBS 이사회는 KBS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다. 지상파 방송사가 과거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지금, KBS는 방송시장에서 생존을 위한 활로를 찾아야하고, 공영방송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16
[성명서] [성명] 이젠 KBS 내부의 '치욕의 훈장'을 떼어낼 때이다.
이젠 KBS 내부의 '치욕의 훈장'을 떼어낼 때다. 정부가 민주화운동을 무력으로 진압한 공로자와 간첩조작 사건 관련자 등에게 수여된 서훈 50여 개를 취소했습니다. 부조리한 역사의 장면들을 비로소 바로잡은 의미 있는 첫 걸음입니다. 그리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11
[성명서] [성명] 노사협의회 파행책임은 KBS노동조합에 있다.
노사협의회 파행책임은 KBS노동조합에 있다. KBS노동조합이 지난 6일 노동조합 게시 글을 통해 2018년 2분기 노사협의회가 사측의 해태(책임회피)와 본부노조의 동조로 파행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노사협의회 근로자 측 위원인 본부노조 소속 3인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09
[성명서] [성명] 제작기술본부장은 숙려되지 않은 정책과 월권논란으로 혼란을 자초하지 마라. 일방적 소통은 변화와 개혁의 걸림돌이다.
제작기술본부장은 숙려되지 않은 정책과 월권논란으로 혼란을 자초하지 마라. 일방적 소통은 변화와 개혁의 걸림돌이다. 지난시절 공영방송은 촛불 현장에서 숨죽여야 했고 국민들로부터 그 존재감을 인정받지 못했다. 그 부끄러움에 국민께 용서를 빌고 새롭게 태어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09
[성명서] [성명] 장학회 정상화, 첫걸음! 수익사업의 투명한 결산을 기대합니다
장학회 정상화, 첫걸음!수익사업의 투명한 결산을 기대합니다. 7월5일 KBS장학회 운영위원회는 재정위기에 빠진 장학회를 구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뗐습니다. 장학회 운영위원회는 노측 3명(언론노조KBS본부 1, KBS노동조합 1, 공영노조 1)과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06
[공지사항] 나의 노동 지킴 센터 개설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03
[성명서] [성명] 방통위는 국민들의 염원을 짓밟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들의 염원을 짓밟았다! - KBS 이사 선임에 정당 추천 관행을 없애야 한다 - 방송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공모 방식을 확정했다. 하지만, 국민들의 요구사항인 ‘시민자문단’ 도입을 끝내 거부했다. 여전히 공영방송인 KBS 이사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03
[성명서] [성명] 미래방송센터, 건립 목적부터 밝혀라!
미래방송센터, 건립 목적부터 밝혀라! 시청자와 전체 구성원의 동의가 우선이다. 가칭 미래방송센터. 사업비 2,800억 원짜리 KBS창사 이래 최대사업이 추진 중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미래방송센터 건립은 고대영 전임 사장 재임기간 시작된 사업이다. 건립
언론노조 KBS본부   2018-07-02
[공지사항] [KBS본부입장] 공영노조의 허위주장에 대해 법적절차에 들어가겠습니다.
공영노조의 위 성명에 대해 언론노조 KBS본부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힙니다. 1. '방송독립시민행동'은 언론노조를 포함 241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시민행동은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공영방송 이사선임에 있어 '최종권
언론노조 KBS본부   2018-06-22
[성명서] [성명] 성폭력센터(가칭)’가 특정인 공격용이라는 황당 주장에 대해
‘성폭력센터(가칭)’가 특정인 공격용이라는 황당 주장에 대해-------혹시 찔리는가?------- 최근 사측에서 추진 중인 ‘성평등센터(가칭)’ 설립과 관련해 사내 일부 극소수 세력의 반발이 상식을 벗어나고 있다. ‘성평등센터’가 특정인에 대한 보복
언론노조 KBS본부   2018-06-19
[성명서] [입장문] 노사협의회 관련 KBS본부노조 입장
노사협의회 관련 KBS본부 입장 KBS 노동조합은 6월 7일 KOBIS 게시판을 통해 5월 29일 개최된 노사간담회 결과 보고를 통해 6월내에 노사협의회 개최를 합의했다고 알렸습니다. 이에 KBS 본부 노조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힙니다. 1. 노사협
언론노조 KBS본부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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