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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명서] 법원, KBS 새노조 공추위 간사 징계는 부당노동행위!
노조 공정방송활동 탄압 관련자 모두 책임 묻겠다!-법원의 부당노동행위 인정을 환영하며- 법원이 우리 노동조합이 벌여온 공정방송활동을 회사가 부당노동행위로 탄압했음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14일(금)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의 공정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18
[성명서] [성명] '꼬리 자르기' 어림없다. 고대영 퇴진해야!
‘꼬리 자르기’로는 어림없다. 고대영 퇴진해야!- 사측, 거짓말 해명으로 한 전 부총리 또 모욕 한완상 전 부총리 등이 포함된 ‘블랙리스트’ 악용 실태를 우리 노동조합이 폭로하자, 사측이 2시간 만에 관련 라디오 국장을 직위해제했다. 너무나 당연한 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11
[보도자료] [보도자료] KBS에는 아직도 '블랙리스트'가 있다
KBS에는 아직도 ‘블랙리스트’가 있다- 한완상 前 부총리·이정렬 前 판사 등 부적격 출연자로 분류- 고대영 사장이 발탁한 간부들이 전면에서 블랙리스트 전횡- 지난 1월 불거진 황교익 칼럼니스트 출연 보류도 미해결 1. KBS 제작 현장, 아직도 ‘블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10
[보도자료] [보도자료] KBS에는 아직도 ‘블랙리스트’가 있다
KBS에는 아직도 ‘블랙리스트’가 있다- 새 정부 출범 후에도 여전히 KBS에선 블랙리스트 판쳐 이명박 정부 당시 김미화, 김제동, 윤도현, 정관용 씨 등이 각종 KBS 프로그램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강제 하차 당했다는 의혹이 잇따랐다. 박근혜 정부 때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09
[성명서] [성명] 흔들림 없이 파업을 준비하겠습니다.
흔들림 없이 파업을 준비하겠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한 지 벌써 두 달째다. 국정농단을 심판한 국민들은 당시 KBS를 공범이라 일컬었다. 최근 전국의 언론학자 백여 명이 요구한 것처럼 이제 국민들은 ‘언론 적폐’의 청산을 본격 요구하고 있다. 가장 우선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06
[성명서] [성명] '감히' 우리의 요구를 무시하지 마라!
‘감히’ 우리의 요구를 무시하지 마라! 이인호 이사장을 비롯한 7인의 구여권 추천 다수 이사들이 성명을 냈다. 아전인수(我田引水)격 논리와 몰염치한 주장이 난무한 글이지만 사태의 중요성을 감안해 우리 비상대책위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한다. ‘고대영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27
[보도자료] [보도자료] 민주당 도청 의혹, 이제는 밝혀야!
민주당 도청 의혹, 이제는 밝혀야!- 불기소처분 5년 6개월 만 재수사 고발 ■ “녹음기, 핸드폰 같은 것을 민주당 회의실에 갖다 놨다.” 2011년 6월. KBS 모 기자가 민주당 최고위원회 비공개 회의를 도청했다는 의혹이 갑자기 터져 나왔다. 이른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27
[보도자료] [전국언론노조KBS본부 보도자료] 고대영 퇴진 무기한 피켓시위, 비대위 발족식
고대영 사장 새벽 ‘도둑 출근’고대영·이인호 퇴진 비대위 발족! 고대영 KBS사장 퇴진과 이인호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물리적인 투쟁이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를 비롯하여 KBS노동조합 그리고 기자협회와 PD협회 등 사내 1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19
[성명서] [성명] 졸렬한 <회사 입장>, 사장 퇴진만이 답이다!
졸렬한 , 사장 퇴진만이 답이다! KBS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조KBS본부, 그리고 사내 10개 직능협회가 고대영 퇴진 등의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공동 기자회견을 한 이후 사측이 이른바 을 냈다. 그런데 참 안타깝다. 사실 관계조차 파악하지 못한 입장일뿐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13
[보도자료] [보도자료] 고대영 이인호 즉각 사퇴. 88%의 구성원이 즉각 퇴진 요구
고대영·이인호 즉각 사퇴! 방송법 개정 쟁취! - 고대영 사장 퇴진과 이사회 해체는 국민의 명령이자 KBS 전 직원의 요구!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와 KBS노동조합, 그리고 사내 10개 직종별 협회는 12일(오늘) 낮 12시 언론노조 KBS본부 회의실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12
[성명서] [성명] ‘KBS 민주당 도청 의혹’ 즉각 재수사해야
‘KBS 민주당 도청 의혹’ 즉각 재수사해야 ‘지난 2011년 6월. KBS가 수신료 인상안의 국회 통과에 열을 올리던 때다. KBS 모 기자가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회의를 도청했다. 그리고 또다른 KBS 관계자가 도청 내용을 풀어쓴 녹취록을 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08
[성명서] [성명] “KBS는 구성원의 양심과 자율을 보장할 의무가 있다!”
“KBS는 구성원의 양심과 자율을 보장할 의무가 있다!”- 송명훈, 서영민 기자 징계 무효 승소를 환영하며 영화 에 대한 홍보성 취재, 제작 지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송명훈, 서영민 두 기자에게 내려졌던 징계는 모두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02
[성명서] [성명] “신기섭 해고 무효” 거듭 승소, 사죄하고 문책하라!
“신기섭 해고 무효” 거듭 승소, 사죄하고 문책하라! "KBS가 신기섭에게 한 해임 처분은 무효임을 확인한다."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는 오늘 이렇게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법 1심 재판부가 지난해 12월 23일 내린 판결이 정당하다고 인용했다. 법원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26
[성명서] [성명] 보직해임 대상은 고대영 사장, 박승규 국장 당신들이다!
보직해임 대상은 고대영 사장, 박승규 국장 당신들이다! KBS내 적폐 세력을 몰아내고 공영방송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내 구성원들의 열기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고대영 사장을 비롯한 몇몇 간부들은 이러한 구성원들의 열망과 요구를 수용하기는커녕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26
[성명서] [결의문] 고대영 사장과 이인호 이사장은 물러나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중앙위원·지부장 및 집행부 결의문)고대영 사장과 이인호 이사장은 물러나라! 언론노조KBS본부를 대표하는 본사의 중앙위원, 지역 지부장 및 조합 집행부는 오늘 (5월 23일),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선언한다. 그리고 그 어떤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24
[성명서] [성명] 공영방송을 망친 책임자들 스스로 물러나라!
공영방송을 망친 책임자들 스스로 물러나라! 선거가 끝나고 새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새 정부에 대한 지지도가 80%를 넘었다는 소식이 나올 정도로 국가와 사회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과 기대가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일터에는 여전히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19
[성명서] [성명] ‘고대영板 대못’ 신사옥 설계 보류하라!
‘고대영板 대못’ 신사옥 설계 보류하라! 회사가 난데없이 직원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겠다며 공모에 나섰다. 미래방송센터, 즉 신사옥 설계안에 대한 최종 심사를 직원들에게 맡기겠다는 것이다. 일터가 될 공간을 만드는데 직원들의 의견을 듣겠다는 취지 자체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15
[성명서] [성명] 이제 KBS를 바꿀 차례다!
이제 KBS를 바꿀 차례다! 촛불 민심이 만들어 낸 조기 대통령 선거가 마침내 정권 교체라는 결실을 맺었다.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해야 할 첫째 과제는 두말할 필요 없이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쌓아온 온갖 패악과 적폐를 흔들림 없이 청산하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10
[공지사항] [성명] 명백한 부당인사, 책임자를 징계하라!
“피고 KBS가 원고 정연욱에 대해 한 인사발령은 무효임을 확인한다.” 저열한 보복인사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어제 확정됐다. 회사 스스로도 입장이 궁색했던지 이례적으로 항소를 포기했다. 정연욱 기자는 지난해 7월 기자협회보에 한 편의 글을 기고했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7-04-25
[성명서] [성명] 고대영 사장은 이제 공방위마저 거부하는가?
고대영 사장은 이제 공방위마저 거부하는가? 지난달 임시공정방송위원회 개최 요구를 거부했던 사측이 이번에는 정례공방위마저 사실상 거부하고 나섰다. 단체협약 위반이자 최소한의 공정방송을 위한 절차마저 내팽개치는 행태다. 노사는 당초 지난달 30일 사전 협
언론노조 KBS본부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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