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공지사항] 영화 <생일> 특별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세월호를 소재로 한전도연, 설경구 주연의 영화 의 특별 시사회에 언론노조 KBS본부 조합원들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3월 28일 (목) 19시장소: CGV 여의도 6관120명 선착순 접수 (1인 2매까지 가능) 영화 관람을 원하는 조합원들께서
언론노조 KBS본부   2019-03-25
[성명서] 부당노동행위 책임자 반드시 처벌하라!
부당노동행위 책임자 반드시 처벌하라!부역자는 단죄하고 피해자는 보듬어야 조지오웰의 『1984』에서 ‘빅브라더’가 지배하던 감시사회가 그러했을까, 비밀경찰로 체제를 유지했던 스탈린 지배 하의 소비에트가 그러했을까...냉전 독재시대나 소설 속에서나 있을법
언론노조 KBS본부   2019-03-21
[성명서] '국정농단 보도참사'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국정농단 보도참사’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단호한 후속조치로 정의 바로 세워야 「KBS진실과미래위원회」 가 ‘최순실 국정농단’ 보도를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참담하다. 그리고 고통스럽게 그날들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너무나 부끄러워 공영방송 KB
언론노조 KBS본부   2019-03-14
[성명서] 블랙리스트 책임자 반드시 문책하라!
블랙리스트 책임자 반드시 문책하라!오욕의 역사 기록으로 남기고 재발 방지 제도개혁 서둘러야 예상은 했다. 역시나 그랬었다. 오늘 「진실과미래위원회」가 발표한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조사결과를 보자니 참담하기 그지없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그 이름들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9-03-07
[성명서] “소수이사 3총사의 본부노조 폄훼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소수이사 3총사의 본부노조 폄훼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자한당, 특정노조, 3총사의 삼각공조? 창피하지 않는가? 소수 이사 3인의 행태가 가관이다. 평소 누구의 지시를 받고, 누구와 궤를 같이하며,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익히 아는 바다. 하지만 막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8
[성명서] 장학금 수익사업에 대한 본부노조의 입장
장학금 수익사업에 대한 본부노조의 입장 경찰이 장학회운영위원회와 본부노조가 고발한 KBS노조의 장학금 횡령 의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혐의를 밝혀낼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게 경찰 수사의 결론이다. 검찰의 수사가 남아 있지만, 경찰 수사는 실망스럽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5
[공지사항] 언론노조 10대 위원장-부위원장에 오정훈-송현준 당선
언론노조 10대 위원장-부위원장에 오정훈-송현준 당선 전국언론노동조합 제10대 위원장-수석부위원장에 ‘오정훈-송현준’ 후보가 당선됐다. 오늘(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언론노조 제29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단독 입후보한 오정훈-송현준 후보는 재적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5
[성명서] 브로커와 기사거래한 조선일보, 공정성 비판은 자사 기사부터 하라!
브로커와 기사 거래한 조선일보공정성 비판은 자사 기사부터 하라! 조선일보가 ‘공정성 잃은 지상파’라는 시리즈 기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 촛불로 몰락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지상파 방송들이 정부 여당에 편향적으로 돌변했다는 것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5
[공지사항] [위원장서신] 우리 모두가 교섭대표입니다.
우리 모두가 교섭대표입니다. 10년 전입니다. 지금은 사라진 회사 앞 작은 레스토랑에 모였습니다. 불과 33명이었습니다. 좁은 레스토랑 다 채우기도 힘든 적은 수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품은 희망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희망이 컸기에 동지들이 모였습니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5
[성명서] 갈수록 KBS 옥죄는 외부환경변화!’ 경영진은 뭐 하는가?
갈수록 KBS 옥죄는 외부환경변화!’ 경영진은 뭐 하는가? KBS가 내부적으로는 조직개편과 후속 인사로 정신이 없는 사이 최근 KBS를 둘러싼 외부환경은 녹록치 않은 상황으로 흐르고 있다. KBS의 주요 재원인 수신료를 다른 수입과 분리해 처리하는 방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21
[성명서] ‘지역국 활성화’ 없이 조직개편 성공 없다.
‘지역국 활성화’ 없이 조직개편 성공 없다.지역 KBS 발전에 전사적 역량 결집하라! 논란 끝에 KBS의 새로운 기틀이 될 조직개편안이 오는 25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당장 오는 13일에는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끝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12
[성명서] 생떼는 이제 그만!
생떼는 이제 그만!차분히 수사결과 지켜봐야... 경찰이 ‘진실과 미래위원회’의 이메일 사찰 의혹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절차상으로 검찰의 수사가 남아 있지만 결과가 바뀔 것 같지는 않다. 처음부터 실체가 없는 사건
언론노조 KBS본부   2019-02-08
[성명서] 지역국에 대한 '철학과 비전이 없는' 조직개편안을 거부한다
지역국에 대한 ‘철학과 비전이 없는’ 조직개편안을 거부 한다 5년 전 그때도, 지금도...우리(지역)는 누구입니까? 당신(사장)은 누구십니까? #1. 2013년 10월 23일의 기록 ‘지역은 없다’2013년 10월 23일 「신부울노보 2호: 젊어지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25
[공지사항] 언론노조 제 10대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선거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23
[성명서] 자유한국당의 공영방송 흔들기에 휘둘린 정치심의, 청부심의 규탄한다!
자유한국당의 공영방송 흔들기에 휘둘린 정치심의, 청부심의 규탄한다! 오늘(21일) 3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전체회의를 열어 작년 12월 4일 ‘위인맞이 환영단’ 김수근 단장 인터뷰를 다룬 KBS 제재를 논의한다. 이는 1월 10일 방송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22
[성명서] 지역 정책 컨트롤타워 ‘본부’가 필요하다
지역 정책 컨트롤타워 ‘본부’가 필요하다 사장 공약 ‘지역임원 신설’..“지역국 이슈가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선 안 된다” “앞으로 3년, 각 지역에 가장 특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KBS가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역국의 조직과 인력, 예산도 재편할 것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18
[공지사항] 2018년도 임금 교섭 (잠정) 합의안 승인 투표 결과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17
[성명서]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의 주장에 200% 동감한다!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의 주장에 200% 동감한다! KBS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동료들이 어제(14일) 코비스 게시판에 공동으로 글을 올렸다. 지역 ‘시청자서비스국’ 대부분의 동료들이 실명으로 글을 올린 것은 최근 10년 간 처음 있는 일이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15
[공지사항]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제26차 대의원회의 소집 공고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제26차 대의원회의 소집 공고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단체협약 제14조 및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운영규정 제14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대의원회 및 집행위원회를 소집합니다. 1. 일 시 : 2019년 1월 17일(목)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9
[성명서] 수신료 트집 잡는 자유한국당에 답변한다.
수신료 트집 잡는 자유한국당에 답변한다. - 37년째 동결된 수신료, KBS 재원비중의 50%도 못 미쳐- 전 세계 공영방송, 징수대상 범위 확대, 조세 개념으로 징수 - 주요국, 수신료 인상에 정치권 간섭 배제, 소비자 물가에 연동 - 2027년까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9-01-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9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