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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감사실, 책임 떠넘기려고 인력관리실에 '총질'
징계 0순위는 전홍구 감사! 몰염치의 극치인가?부당인사 패소에 항소 안했다며 인력관리실에 책임떠넘겨 감사실의 행태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한마디로 몰염치의 극치다. 감사실이 정연욱 기자의 부당징계 소송 1심 패소 이후 항소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14
[성명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방송법 개정' 원칙은 정치적 독립!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니...속속 드러나는 이명박 정부의 KBS 장악 시도를 개탄한다. 2008년 8월 8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일이던 그날은 KBS인이라면 모두가 기억하는 날로 남아있다. 당시 KBS이사회(이사장 유재천)는 정연주 사장에 대
언론노조 KBS본부   2018-11-08
[성명서] 중단 없는 KBS개혁, 시즌2가 필요하다.
중단 없는 KBS개혁, '시즌2' 가 필요하다. 이사회가 양승동 현 사장을 제 24대 KBS 사장으로 청와대에 임명을 제청하기로 의결했다. 지난 4월 제23대 KBS 사장으로 임명된 양 사장은 이로써 향후 3년 더 KBS선장이라는 막중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31
[성명서] 청와대 배후설까지... 감사실은 '영화 인천상륙작전' 즉각 감사하라
전홍구 감사실은 뭐하나?청와대 배후설까지 터진 ‘영화 인천상륙작전’누구를 위한 영화였나?....투자 과정 낱낱이 밝혀야 이젠 청와대 배후설까지 터졌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이야기다. 영화 전문지 이 영화 의 30억 원 투자 전말을 보도했다. 보도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6
[성명서] '지역 정책'에 대한 고민과 대책이 필요하다!
“지역에도 ‘공영방송 KBS’가 있는가!” 최근 한 일간지에 실린 칼럼의 제목이다. 이 칼럼의 저자는 지역에 거주하는 활동가로 칼럼 내용을 보면 더욱 신랄하다. “00 케이비에스가 지역에서 언론으로서 제구실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포기한 지 오래였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5
[성명서] 경찰의 압수수색을 규탄한다!
경찰의 압수수색을 규탄한다! 경찰이 어제(10월23일) KBS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KBS진미위, 혹은 진미위)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아무리 봐도 무리한, 정치적 배후가 의심스러운 수사다. 극우 보수 성향의 소수노조인 KBS공영노조의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4
[공지사항] [긴급기자회견] KBS진실과 미래위원회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 규탄 긴급기자회견
경찰에 의해 자행된 공영방송사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긴급기자회견을 실시합니다. KBS사장선임이 진행되는 민감한 시기에 정치적 배후까지 의심케하는 경찰의 행태를 엄중히 묻고 서울지방경찰청장 항의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4
[성명서] KBS개혁을 방해하려는 경찰의 압수수색 시도를 규탄한다!
“또다시 정치 경찰이 되겠다는 것인가?” KBS개혁을 방해하려는 경찰의 압수수색 시도를 규탄한다. KBS가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23일 경찰이 전격적으로 ‘KBS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 사무실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이라는 무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23
[성명서] ‘중단 없는 개혁의지는 KBS 사장의 필수 자격!
‘중단 없는 개혁의지는 KBS 사장의 필수 자격!’ - 개혁저항세력의 지지 구걸한다면 용납할 수 없어 - 양승동 사장 임명 6개월, 다시 KBS 사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다. 양승동 사장의 임기는 알다시피 올해 12월, 전임 고대영 사장의 잔여 임기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12
[공지사항] 긴급 기자 간담회 개최 알림
언론노조 KBS본부는 최근 진행 중인 KBS사장 선임과 관련하여 본부노조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더불어 사장 선임과 관련하여 사내외에 돌고 있는 허위 정보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및 사장선임과 관련한 KBS이사진에 대한 공개 요구 사항 등도 발표하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11
[성명서] [언론노조성명]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는 사실 왜곡, 지면 사유화 중단하라!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는 사실 왜곡, 지면 사유화 중단하라! 국정감사와 KBS, EBS 등 공영방송의 차기 사장 선임을 앞두고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가 ‘공정방송’ 뒤흔들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10월 10일자 기사에서 헌법이 보장한 노동3권을 부정하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10
[성명서] 원칙은 하나다. “다시 KBS! 국민의 방송으로”
원칙은 하나다. “다시 KBS! 국민의 방송으로” 어수선한 시기다. 양승동 사장 출범 6개월, 변화는 있었지만 그다지 뚜렷하지는 않다는 것이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다,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 지난 9년의 엄혹함이 컸던 만큼 새로운 체제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8-10-08
[성명서] [성명] 적폐 청산에 타협은 없다!
적폐 청산에 타협은 없다! 진실과 미래위원회에 대해 공영노조가 청구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일부 인용됐다. 핵심은 근로기준법 위반 소지가 있으니 징계요구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법원은 진미위의 징계요구가 근로기준법상의 불이익 변경 조항에 해당하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8-09-18
[성명서] [성명] 이사회는 중단 없고 단호한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이사회는 중단 없고 단호한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KBS의 최고의결기관인 이사회가 오늘 새 임기를 시작합니다. 일단 새로운 KBS를 만들어갈 새로운 이사님들의 임명을 축하합니다. 앞서 언론노조 KBS본부는 이번에 임명된 이사 중 일부 이사에 대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09-06
[성명서] [성명] 공영방송 파괴자 황우섭! 결코 이사로 인정할 수 없다
공영방송 파괴자 황우섭! 결코 이사로 인정할 수 없다. 설마 했는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어처구니없는 결정을 내렸다. KBS내 극소수 극우 세력의 대표자였던 前 공영노조 위원장 ‘황우섭’을 야당 몫의 KBS이사로 선임했다. 황우섭이 어떤 인물인가? 일찌감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29
[성명서] [성명] 그들이 떠날 때 당신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그들이 떠날 때 당신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대선후보 캠프출신이 당당히 KBS사장으로 임명되고, 또 어떤 사장은 ‘세월호’ 보도를 축소하고 대통령 동정보도를 주요뉴스로 다루라며 동분서주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일명 ‘수요회’라는 이름의 사조직 출신들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27
[성명서] [성명] ‘2008년 8월 8일’ 그날의 치욕을 씻는 방법은 중단 없는 개혁뿐 !!
‘2008년 8월 8일’ 그날의 치욕을 씻는 방법은 중단 없는 개혁뿐 !! 스물 스물 기어 나오는 적폐의 잔재들, 사측은 뭘 망설이는가? 2008년 8월 8일, 이명박 정권은 경찰 수백여 명을 KBS에 투입했다. 정연주 당시 KBS사장을 해임하기 위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08
[성명서] [성명]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지난달 24일 KBS본부는 차기 KBS이사 지원자인 김대회 후보자에 대해 기자회견을 통해 부적격 사유를 밝혔다. 앞서 시민행동 차원에서 방통위에 부적격 의견을 제출한 KBS이사후보는 7인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07
[성명서] [성명] 본부노조의 협상은 본부노조 소속 조합원에 적용된다. KBS노조의 충고는 필요 없다
본부노조의 협상은 본부노조 소속 조합원에 적용된다. KBS노조의 충고(?)는 필요 없다 우리사회에서 상대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대책을 요구하는 구호는 많지만 구체적 실행은 따라주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사회적 인심은 그렇다 쳐도 노동조합내 상대적으로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07
[성명서] [성명] KBS노조의 울산국 보도부장 문제제기에 대한 본부노조의 입장
1. 울산국 보도부장은 왜 밤 9시에 해당 기자에게 전화했나? : 울산국 보도부장이 000기자에게 전화한 것은 지난달 25일 밤 9시 17분이다. 그럼 그 시간에 왜 전화했을까? KBS노조는 이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이 울산국 보도부장을 ‘인간 말종
언론노조 KBS본부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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