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명서] [성명] 비리 이사 위한 청부 감사, 용서치 않겠다!
비리 이사 위한 청부 감사, 용서치 않겠다! KBS 감사실(감사 전홍구)이 최근 KBS 비리 이사들을 비호하기 위한 특별 감사에 착수했다. 감사실은 파업 기간 ERP에 접속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이유만으로 직원들, 특히 우리 조합원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인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7
[성명서] [성명] 상습적 '불법' 협박은 통하지 않는다!
상습적 '불법' 협박은 통하지 않는다! 사측이 회사입장을 통해 새노조의 파업은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KBS노조가 파업을 잠정 중단했으니, 이제 새노조의 파업은 불법이 됐다는 것이다. ‘불법 파업’ 운운은 사측이 조자룡이 헌 칼 쓰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6
[성명서] [성명] 우리의 파업 이유는 이인호 이사장 당신이다!
우리의 파업 이유는 이인호 이사장 당신이다! 이인호 KBS 이사장이 오늘 입장문을 내고 ‘고대영 지키기’를 선언했다. 또한 자신을 포함한 이른바 적폐 이사들에 대한 사퇴 압박은 부당하며 심지어 정권의 방송장악을 멈추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파업 중인 우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6
[성명서] [성명] 김장겸은 고대영의 미래다!
김장겸은 고대영의 미래다! MBC 김장겸 사장이 '짤렸다'. 해임이라는 단어도 아깝다. 김장겸은 모두가 알다시피 MBC를 망쳐놓은 적폐 중의 적폐였다. 적폐 경영진의 패악에 고통 받았던 MBC본부 동지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건넨다.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3
[성명서] [성명] 고대영을 해임시켜야 할 사유가 또 하나 추가됐다
고대영을 해임시켜야 할 사유가 또 하나 추가됐다-송명훈, 서영민 징계 무효 항소심 판결을 환영하며 - 고대영 사장 체제 하에서 자행된 무분별한 징계권 남용이 원천 무효라는 사실이 항소심 재판부에서 거듭 확인됐다. 서울 고등법원은 지난 10일 영화 에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3
[보도자료] [보도자료] 총파업 71일차 ‘끝까지 간다’ …고대영 국감 발언 ‘거짓 투성이’
※ 11월 13일(월) 10:00시 이후에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파업 71일차 ‘끝까지 간다’…고대영 국감 발언 ‘거짓 투성이’- KBS노동조합 파업 중단 이후 새노조 가입 급증- 11월10일 이후 파업은 불법?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3
[보도자료] [보도자료] 방송법 개정 통한 ‘고대영 퇴진’ 신기루입니다!
※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법 개정 통한 ‘고대영 퇴진’ 신기루입니다!KBS노조 방송법 관련 입장에 대한 KBS 새노조의 입장 1 방송법 통한 퇴진론은 비현실적 ① : 부칙에 주목하라! 현재 국회에는 방송법 개정안이 무려 27건이나 상정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10
[성명서] [성명]‘적폐 사장’의 운명을 왜 정치권에 맡기는가!
‘적폐 사장’의 운명을 왜 정치권에 맡기는가! KBS노동조합이 파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한다. 방송법 개정 이후 퇴진하겠다는 고대영 사장의 거취 표명을 명분으로 내세우면서, 앞으로는 對국회 투쟁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고대영 퇴진’과 ‘방송법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8
[성명서] [성명] 졸속 추진 UHD 정책, 방통위와 경영진을 징계하라!
졸속 추진 UHD 정책, 방통위와 경영진을 징계하라! 감사원이 KBS 감사 결과를 내놓으면서 UHD 송신시설 구매와 관련한 부서원들에 대한 징계요구했다. 이는 한마디로 방통위와 경영진이 졸속으로 추진한 UHD전환 정책 과정의 패착을 실무자에게 책임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6
[성명서] [10개직능협회 공동성명] 누가 꺼져가는 고대영 체제의 생명 연장을 시도하는가?
[KBS 10개 직능 협회 공동 성명] 누가 꺼져가는 고대영 체제의 생명 연장을 시도하는가? KBS 노동조합이 오늘(6일) 비대위에서 고대영 사장과 단체협상을 체결하는 조건으로 파업 철회를 논의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공정방송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6
[성명서] [KBS예능PD성명] KBS를 망친 주범, 고대영은 즉각 사퇴하라!
고대영 사장과 간부들은 프로그램의 생명을 좀 먹는 파행운행을 당장 멈춰라. 오늘로 예능PD들의 제작거부 63일째, 파업 58일째. 핏덩이 키우는 마음으로 날밤을 새며 돌보던 자식 같은 프로그램들이 다른 이의 손에 의해 KBS라는 이름을 달고 나가고 있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03
[성명서] [성명] 법무실의 ‘개인 비리’ 비호는 명백한 범죄다!
법무실의 ‘개인 비리’ 비호는 명백한 범죄다! ☞ 2017.09.29. 「민주당 도청 의혹 진상보고서」 손해배상 소송 제기 ☞ 2017.10.30. ‘국정원 200만 원 수수 의혹’ 손해배상 소송 제기 고대영 사장의 양대 아킬레스건인 ‘도청 의혹’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31
[성명서] [성명] 부끄러움도 책임감도 없는 고대영은 물러나라!
부끄러움도 책임감도 없는 고대영은 물러나라! 고대영 사장이 오늘 끝내 중국으로 출국을 강행한다. 국정원 돈을 받고 KBS 뉴스를 팔아먹었다는 전대미문의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고대영은 부끄러움도 모른 채 사장 놀이에만 열중이다. 더구나 두 달 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30
[보도자료] [파업뉴스/보도자료] “KBS 취재 분위기 파악해달라”…고대영은 국정원 ‘프락치’였나
“KBS 취재 분위기 파악해달라”…고대영은 국정원 ‘프락치’였나- 국정원 문건 확인- ‘보도 자제’ 뿐 아니라 ‘KBS 취재 분위기 파악’까지 청탁- 당시 KBS 담당관 “월 1~2회 고대영 만나, 급하면 전화 통화”- “고대영, 민주당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30
[성명서] [성명] 국정원 돈 수뢰 의혹 고대영을 즉각 출국금지하라!
국정원 돈 수뢰 의혹 고대영을 즉각 출국금지하라! 온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고대영 KBS 사장의 국정원 보도 무마 금품수수 의혹 파문이 가시기도 전에 어이없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장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기관 조사를 받아야 할 고대영 사장이 해외로 출국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25
[보도자료] [보도자료] “고대영, 돈 받고 뉴스 팔았다”…전례없는 저널리즘 파괴 행위
“고대영, 돈 받고 뉴스 팔았다”…전례없는 저널리즘 파괴 행위 - 국정원 개혁위 “不보도 대가로 현금 200만 원 고대영에 건네”- 해당 보도 나온 당일에 급하게 국정원 정보관 접촉한 듯- 당일 메인 뉴스서 MBC는 보도하고, KBS는 보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24
[성명서] [성명] 고대영은 말하라! 국정원 돈 2백만 원에 KBS 뉴스를 팔았는가?
고대영은 말하라!국정원 돈 2백만 원에 KBS 뉴스를 팔았는가? 국정원 개혁위원회가 23일 발표한 내용은 KBS 5천 구성원을 충격과 분노에 빠뜨렸다. 개혁위는 고대영 현 KBS 사장이 2009년 보도국장 재직 시 보도 무마 명목으로 국정원의 KBS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23
[보도자료] [보도자료] 스케이팅 중계 불방, ‘평창’ 방송 올스톱 현실화
[보도자료] 스케이팅 중계 불방,‘평창’방송 올스톱 현실화 고대영 사장 퇴진과 이인호 이사회 해체를 통한 공정방송 사수를 내건 KBS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선발전 중계가 무산되는 등 공영방송 KBS의 올림픽 관련 방송 전면 중단 위기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22
[성명서] [성명] 정치권은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손 떼라!
정치권은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손 떼라! 자유한국당이 자진 사퇴한 MBC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의 유의선, 김원배 이사 후임과 관련해 자기들에게 추천권이 있다며 주장하고 나섰다.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추천했던 인사인 만큼 그 후임도 자기들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20
[보도자료] [보도자료] KBS 강규형 이사 ‘제보자 협박’까지… 협박·명예훼손·배임 등 혐의로 고발
KBS 강규형 이사 ‘제보자 협박’까지…협박·명예훼손·배임 등 혐의로 고발- 강규형 이사, 제보자에게 ‘협박성 문자’ 200여 통 보내 분풀이- “직업이 없으니 개 빗질이나 하지” 등 인신모독적인 메시지- “범죄에 연루됐네” “부모를 만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0-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KBS본부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18 KBS연구관리동 1층  |  대표전화 : 02-781-2980, 010-4824-2980  |  팩스 : 02-781-2989  |  메일 : kbsunion@gmail.com
Copyright © 2017 KBS 새노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