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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결의문] 고대영 사장과 이인호 이사장은 물러나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중앙위원·지부장 및 집행부 결의문)고대영 사장과 이인호 이사장은 물러나라! 언론노조KBS본부를 대표하는 본사의 중앙위원, 지역 지부장 및 조합 집행부는 오늘 (5월 23일),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선언한다. 그리고 그 어떤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24
[성명서] [성명] 공영방송을 망친 책임자들 스스로 물러나라!
공영방송을 망친 책임자들 스스로 물러나라! 선거가 끝나고 새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새 정부에 대한 지지도가 80%를 넘었다는 소식이 나올 정도로 국가와 사회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과 기대가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일터에는 여전히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19
[성명서] [성명] ‘고대영板 대못’ 신사옥 설계 보류하라!
‘고대영板 대못’ 신사옥 설계 보류하라! 회사가 난데없이 직원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겠다며 공모에 나섰다. 미래방송센터, 즉 신사옥 설계안에 대한 최종 심사를 직원들에게 맡기겠다는 것이다. 일터가 될 공간을 만드는데 직원들의 의견을 듣겠다는 취지 자체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15
[성명서] [성명] 이제 KBS를 바꿀 차례다!
이제 KBS를 바꿀 차례다! 촛불 민심이 만들어 낸 조기 대통령 선거가 마침내 정권 교체라는 결실을 맺었다.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해야 할 첫째 과제는 두말할 필요 없이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쌓아온 온갖 패악과 적폐를 흔들림 없이 청산하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10
[성명서] [성명] 고대영 사장은 이제 공방위마저 거부하는가?
고대영 사장은 이제 공방위마저 거부하는가? 지난달 임시공정방송위원회 개최 요구를 거부했던 사측이 이번에는 정례공방위마저 사실상 거부하고 나섰다. 단체협약 위반이자 최소한의 공정방송을 위한 절차마저 내팽개치는 행태다. 노사는 당초 지난달 30일 사전 협
언론노조 KBS본부   2017-04-11
[성명서] [성명] 대선토론회 초청 규정 지금이라도 개정해야!
대선토론회 초청 규정 지금이라도 개정해야! 19대 대통령 선거 경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각 당의 후보가 금주 안에 모두 결정될 예정이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국민들의 눈과 귀는 TV 토론회로 모이고 있다. 대선 후보들의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7-04-11
[성명서] [성명] 정연욱 기자 부당전보 또 승소, 항소 포기하고 사죄하라!
지난해 10월 가처분에서 승소해 제주 발령이 잠정 정지된 정연욱 기자가 오늘 본안 소송 1심에서도 승소했다. 법원은 갑작스런 지방 발령은 명백히 규정을 어긴 무효임을 확인했다. 가처분과 본안 소송에서 잇따라 사측의 인사가 부당했음이 인정됐다. 사필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3-31
[성명서] [성명] KBS 스페셜, 당장 방송하라!
KBS 스페셜, 당장 방송하라! KBS스페셜 '광장의 기억(가제)'의 편성이 보류된 채 표류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 파면당한 3월에 맞춰 제작진이 제작과 편집까지 모두 마치고 방송을 준비했건만 제작과 편성책임자들은 사실상 불방 결정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03-29
[성명서] [성명] ‘사드 보도지침’ 폭로, 징계로 재갈 어림없다!
‘사드 보도지침’ 폭로, 징계로 재갈 어림없다! 파면당한 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는 국민적인 요구가 드높은 상황이지만 KBS의 시계는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지난해 여름 박근혜 정권의 졸속적인 사드배치 결정과 이를 방송에서 옹호하고 은폐하려
언론노조 KBS본부   2017-03-28
[성명서] [성명] 홍성걸 출연금지시키고 보도책임자 사퇴하라!
홍성걸 출연금지시키고 보도책임자 사퇴하라!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직에서 파면했음에도 불구하고 2박3일간 청와대를 무단 점거한 박근혜가 결국 어제 7시 반에야 청와대에서 물러났다. 그런데 이를 뉴스특보로 전한 KBS를 듣는 시청자들은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언론노조 KBS본부   2017-03-13
[성명서] [성명]박근혜의 하수인 고대영, 이인호도 물러나라!
박근혜의 하수인 고대영, 이인호도 물러나라! 언론장악의 수괴 박근혜가 기어이 탄핵됐다. 사필귀정이다. 이미 드러났듯이 박근혜의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 직후 KBS 뉴스에 직접 개입하고 통제함으로써 헌법과 방송법을 위반했다. 낙하산 사장을 내려 보내 공영
언론노조 KBS본부   2017-03-13
[성명서] [성명] 90일 특검 결과 1꼭지로 때우기, 제정신인가?
90일 특검 결과 1꼭지로 때우기, 제정신인가? 박근혜 최순실 일당 비호 보도를 노골화하던 KBS뉴스9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어섰다. 어제 KBS뉴스9는 90일간 진행된 특검 수사 결과 발표 내용을 단 1꼭지로 뭉개버리는 ‘신공’을 선보였다. 삼성 총
언론노조 KBS본부   2017-03-07
[성명서] [성명] 황교안 원맨쇼’ 중계야말로 심의규정 위반이다!
황교안 원맨쇼’ 중계야말로 심의규정 위반이다! KBS가 오늘(2/22)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1TV를 통해 ‘중계방송 2017 규제개혁 토론회’를 생중계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100여명의 토론 참석자들로부터 불합리한 규제에 대해 건의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22
[성명서] [3사공동성명] 노조탄압 진상규명을 언론독립 침해로 모는 방송협회 규탄한다!
[언론노조 KBS MBC SBS 본부 공동성명] 노조탄압 진상규명을 언론독립 침해로 모는 방송협회 규탄한다! ‘최승호 박성제는 증거없이 해고했다’ MBC 백종문 본부장이 3년 전 자기 입으로 실토한 내용이다. 2012년 파업 이후 MBC 노조 집행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20
[성명서] [성명] '잡포스팅' 강행은 고대영 체제 종식의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우려가 현실로,'잡포스팅' 강행은 고대영 체제 종식의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결국 우려했던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다. 입증도 되지 않는 효율성 논리로 막무가내 추진되었던 '잡포스팅'이 1차 매칭을 마치고 2차 매칭 절차를 진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16
[성명서] [성명] 투쟁만이 답이다. 강력한 공동파업을 통해 해결하자!
투쟁만이 답이다. 강력한 공동 파업을 통해 해결하자! 통상임금 소송 1심에서 원고 기각 판결이 내려졌다. 결과에 대한 향후 대응은 각 노동조합이 소송 참여 조합원들과 의논하여 결정할 것이다. 다만 우리 노동조합은 통상임금 1심 소송 결과가 사측의 주장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15
[성명서] [성명] 일베 기자 논란, KBS에서 끝났는가?
일베 기자 논란, KBS에서 끝났는가? 패륜적 극우 사이트 ‘일베’에서 활동했던 전력 탓으로 취재 업무에서 배제됐던 이른바 ‘일베’ 출신 직원이 취재 부서로 발령이 났다. 먼저 당사자에게 묻는다! 과거 ‘일베’에서 ‘여성 비하와 차별’ 등의 전력을 갖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13
[성명서] [성명] 반노동적인 잡포스팅 당장 중단하라!
반노동적인 잡포스팅 당장 중단하라! 회사가 오늘 ‘잡포스팅’을 통한 첫 인사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인사 이동 희망자와 해당 부서장이 서로 들어맞은 경우부터 먼저 발표할 것이라 한다. 이후에는 권고 및 중재, 직권 배치 순으로 잡포스팅 인사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13
[성명서] [성명] 틈만 나면 거짓말하는 고대영 경영진, 그 입을 다물라!
틈만 나면 거짓말하는 고대영 경영진, 그 입을 다물라! 사측의 아전인수(我田引水)와 매터도(Matador)가 도를 넘어섰다. 틈만 나면 거짓말로 조합과 직원들을 비방하고 있다. 제정신을 갖고 있는 경영진인가 싶을 정도다. 사측은 어제(1/31) 경영진
언론노조 KBS본부   2017-02-03
[성명서] [성명] 고대영은 대통령 선거판에서 당장 손을 떼라!
고대영은 대통령 선거판에서 당장 손을 떼라! 어느 언론사보다 정치적 중립과 공정한 선거 보도에 앞장서야할 공영방송 KBS가 공정 보도는 고사하고 아예 선거판에 뛰어들어 특정 대선주자 죽이기에 나섰다. 어제 KBS 「뉴스9」는 ‘문재인 출연 거부’라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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