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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명] 이현진 집행부는 임금교섭을 당장 중단하라!
이현진 집행부는 임금교섭을 당장 중단하라! KBS 노동조합 이현진 집행부가 2017년도 임금 교섭에 나서겠다고 한다. 이번 주부터 임금협약 소위를 가동해 사측과 교섭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날치기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적폐 사장 고대영 사장의 도우미를 자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9
[성명서] [전주총국 보도국 평기자 성명] KBS뉴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KBS뉴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파업 동참을 촉구한다 - KBS 정상화를 위해 일손을 놓은지 벌써 석달. 비상식과 몰염치로 일관하고 있는고대영 체제와 비리 이사들의 끝이 보인다. 하지만 아직도 고대영 체제에 협력해 방송을 하고 있는 보직자와 동료들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7
[성명서] [취재구역 성명] 이제 그만
[취재구역 성명] 이제 그만 파업이 100일 가까이 됐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반팔을 입고 안았던 조합원은 이제 곧 두툼한 스웨터를 입고 아이와 백일 사진을 찍을 겁니다. 긴 시간이었습니다. 힘들었지만 좋았습니다. 우리는 한 데 모여 그동안 억눌렸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7
[성명서] [성명]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자진 사퇴하라!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자진 사퇴하라! KBS 이사들의 업무추진비 유용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 이사 일부에 대한 해임은 이제 시간문제일 뿐이다. 무엇보다 감사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고대영 체제를 비호해온 이사의 해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85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7
[성명서] [경영직종 팀부장단 성명] 고대영 퇴진을 위해 보직을 사퇴하며!
고대영 퇴진을 위해 보직을 사퇴하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의 총파업이 오늘(24일)로서 82일째를 맞았다. 우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강고한 파업대오를 유지하고 있는 KBS본부 집행부와 조합원들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 어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시사교양30기PD성명서] 무엇을 더 망설이는가?
[무엇을 더 망설이는가?]- 시사교양 30기 PD 성명서 -돌이켜 보면, 몇 차례 봄이 오는가 싶었지만 여전히 찬바람은 매섭고 쓰디씁니다. 우리는 힘이 부족했고,스스로를 개혁할 힘을 갖지 못했습니다. 대선 후보의 특보가 사장이 되는 것을 막지 못했고,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지역아나운서 성명] 부끄러운 마이크를 내려놓아라
[지역 아나운서 성명]- 부끄러운 마이크를 내려놓아라 소복이 덮여 있는 눈을 밟고 오늘도 우리는 길 위로 나섭니다.누군가는 집회 현장의 마이크를 잡았고, 누군가는 출근길 선전전에서 피켓을 들었습니다.주먹 쥐고 구호를 외치면서 자연스레 복식 호흡을 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경남지부 성명]조합에 대한 음해와 부당노동행위를 멈추라
조합에 대한 음해와 부당노동행위를 멈추라 사측이 어지간히 초조해졌나보다. 언론노조 KBS본부의 정당한 활동을 음해하는데다 파업 조합원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부당노동행위를 일삼고 있다. 지난 월요일 창원총국의 포항지진 성금모금 행사장 앞에서 진행된 경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뉴미디어아카이브구역 성명] 고대영과 부역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고대영과 부역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제작거부로 시작된 파업은 결국 81일을 넘기고 말았다. 파업기간 동안 우리가 주장한 “고대영 퇴진, 이사회 사퇴”는 KBS를 상식적인 방송으로 만들기 위한 당연한 주장이었다. 때문에 손쉽게 이기고 사무실로 복귀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성명] KBS 비리이사 해임, 방통위는 즉각 이행하라!
KBS 비리이사 해임, 방통위는 즉각 이행하라! 감사원이 마침내 KBS 비리 이사들을 해임하라는 감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감사원은 KBS 이사장 이인호와 이사 9명에 대하여 비위의 경중을 고려하여 임면권자인 대통령에게 해임을 건의하고, 이사 연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성명] 고대영과 손잡고 스스로 적폐임을 증명한 이현진 노조
고대영과 손잡고 스스로 적폐임을 증명한 이현진 노조 이현진의 KBS노동조합 집행부가 끝내 적폐, 비리 사장 고대영의 호위무사로 나섰다! 야밤에 고대영과 손잡고 갑작스럽게 단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햇수로 무려 4년이나 체결하지 못한 채 끌어오던 단체협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성명] 새로운 교섭대표노조 건설을 선언한다!
새로운 교섭대표노조 건설을 선언한다! 자칭 교섭대표노조인 KBS노동조합이 기어이 고대영 경영진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어젯밤 9시를 넘겨 모두가 퇴근한 썰렁한 본관 6층에서 몰래 사인했다. 체결 일정조차 공지되지 않은 깜깜이 야반 조인식이었다. 정치권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4
[성명서] [부산울산지부 성명서]당신이 일한 하루, 동료들의 파업은 하루 더 늘어납니다!
당신이 일한 하루, 동료들의 파업은 하루 더 늘어납니다! 파블로 네루다의 시 '망각은 없다'는 이렇게 시작한다. '나더러 어디에 있었느냐고 물으면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저항시인이던 그는 라틴 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15년차 미만 아나운서 성명]방송 중인 아나운서여!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방송 중인 아나운서여!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지난 20일 본관 민주광장에서는 모금방송이 있었다. 매일 집회를 열던 민주광장을 지진 피해자를 생각하며 잠시 양보하고 침묵시위를 벌인 우리들은 분노를 넘어 이루 말할 수 없는 착잡함을 느꼈다. 지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라디오 부장, 팀장 성명서] 고대영 사장의 임기는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끝났습니다. 고대영 사장의 임기는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며칠 더 현 상태가 유지된다 해도 그것은 절차를 위한 것일 뿐, '집행기관'으로서의 권한과 역할은 이미 정지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간부들의 기명 성명이 연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PD국, 부장 성명서] 고대영 사장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고대영 사장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PD들이 제작 현장을 떠난 지 3개월이 다 돼 갑니다. 그러나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PD들의 총의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방송, 제작본부를 포함한 국, 부장들은 시청자들에게 공영방송의 책임을 다할 수 없는 상황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제작기술구역 성명] 기계로 산다는것
에일리언 커버넌트라는 영화 보셨는지요?영화에 두명의 기계인간이 등장합니다.?월터와 데이빗월터는 인간을 절대 해치지 않고 보호하고 돕도록 프로그래밍된 기계인간이고 데이빗은 비슷하게 창조되었으나 자의식이 인간 이상으로 발달한기계인간입니다.데이빗이 인간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3
[성명서] [광주전남지부 성명] 함께 가면 길이 된다!
함께 가면 길이 된다! 지난 9월 우리는 함께 첫 발을 내디뎠다. ‘그 동안 KBS는 어디를 향하고 있었고,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지난 9년 동안 우리를 괴롭히던 이 물음에 대한 명확한 답을 안고 우리는 승리의 길을 향한 동행을 시작했다. 총파업을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스포츠구역 성명] ABU 스포츠협력관 선발을 단호히 거부한다.
ABU(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스포츠협력관 선발 공고가 이번 주 초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은 KBS와 국제스포츠 기구 간 협력사안 발굴 및 중재 등의 역할을 하며 ABU 회원국 국제 스포츠 방송 코디네이션과 같은 ABU 스포츠국 업무를 수행한다. 일반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성명서] [시사편집구역 성명] 한때 동료였던 이들에게
[시사편집구역 성명] 한때 동료였던 이들에게 친근했던 선배였고 동료였다. 회사 안팎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 우리는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주고받았다. 축하할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하고 슬픈 일이 있으면 따뜻한 위로를
언론노조 KBS본부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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