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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명] ‘조는 듯한 야당 대표 모습 삭제하라’는 고대영의 KBS
‘조는 듯한 야당 대표 모습 삭제하라’는 고대영의 KBS 지난 18일 고 김대중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시종일관 눈을 감은 채 조는 듯한 모습을 보여 볼썽사나운 장면을 연출해 비난 여론이 빗발쳤다. 고인을 추모하고 업적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22
[성명서] [성명] 공방위 사측 대표 조인석, 인정 못한다!
공방위 사측 대표 조인석, 인정 못한다! 지난 7월 사측의 연기 요청으로 시기를 놓친 제 270차 공정방송위원회가 사측의 일방적 거부로 또다시 파행될 처지에 놓였다. 책임은 전적으로 사측에게 있다. 주지하다시피 공방위의 사측 대표는 부사장이다. 얼마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21
[성명서] [KBS전국기자성명] 기자들이 앞장서 고대영 체제를 끝내겠습니다.
기자들이 앞장서 고대영 체제를 끝내겠습니다. 억압하고 짓눌렀습니다. 재갈을 물린 채 윽박질렀습니다. 징계를 남발하고 소송으로 겁박했습니다. 공영방송 KBS가 KBS의 기자들을 다뤄온 방식입니다. 그 사이 KBS 뉴스는 이슈와 논쟁을 외면하고, 오로지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16
[성명서] [성명] KBS 교양기제 PD들은 자유와 의지를 찾을 것이다
KBS 교양기제 PD들은 자유와 의지를 찾을 것이다 프로그램의 성패는 제작진의 자유와 의지에 달렸다. 제작비, 시간 등 다른 조건이 아무리 충분해도 이 두 가지가 없으면 프로그램을 제대로 만들 수 없다. 10년 동안 교양기제 PD들은 성역에 갇힌 채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14
[성명서] [성명] 더 이상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KBS본부 취재구역 성명] 더 이상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권위란 남을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입니다. 보도본부에선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져 이제는 희미해진 화석 같은 말입니다.고대영 사장이 한 번도 갖지 못해 틀어막은 것입니다.보도국장일 때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14
[성명서] [성명] 삼성은 ‘축소’ MBC는 ‘누락’, 이게 뉴스인가?
삼성은 ‘축소’ MBC는 ‘누락’, 이게 뉴스인가?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보도 참사 주범들인 KBS보도 책임자들이 우수수 빠져나간 자리를 새 보도본부장 등 고대영 순장조들이 메운 지 일주일 남짓 지났다. 처음부터 기대도 없었지만 새 보도 책임자들이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10
[성명서] [성명] 9년 전 KBS 경찰 난입 지휘 이철성 청장 해임하라!
9년 전 KBS 경찰 난입 지휘 이철성 청장 해임하라! 꼭 9년 전인 2008년 8월 8일, 이명박 정권은 베이징올림픽에 국민의 눈과 귀가 쏠린 틈을 타 군사작전을 하듯 KBS를 장악했다. KBS 이사회를 동원해 정연주 전 사장을 불법적으로 해임한 것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08
[성명서] [성명] 불법 도청 · 낙하산 인턴 의혹 이강덕의 위촉을 철회하라
불법 도청 · 낙하산 인턴 의혹 이강덕의 위촉을 철회하라 외교부가 올해 출범할 공공외교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이강덕 KBS 대외협력실 실장을 위촉하기로 했다고 한다. 공공외교위원회는 외교부뿐만 아니라 기획재정부, 통일부 등 여러 부처들이 협력해 해외에 우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04
[성명서] [성명] 참사 수준의 국장급 인사...마지막이 될 것이다!
참사 수준의 국장급 인사...마지막이 될 것이다! 본부장 인사에 이어 국장급 인사를 고대영 사장이 강행했다. ‘회전초밥’식 돌려막기 본부장 인사에 이어 이번 국장급 인사는 한마디로 참사 수준이다. 어쩜 이렇게 이명박-박근혜 정권 내내 KBS를 망치며
언론노조 KBS본부   2017-08-02
[성명서] [성명] 거듭된 ‘고대영 거수기’와 ‘회전 초밥’ 본부장 인사
거듭된 ‘고대영 거수기’와 ‘회전 초밥’ 본부장 인사 이번에도 ‘역시나’였다. 조인석 부사장 임명동의안이 결국 소수 이사들은 퇴장한 가운데 다수 이사들만의 표결로 통과됐다. KBS 이사회가 고대영의 거수기임이 또 드러났다. 그들만의 리그다. 다수 이사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28
[성명서] [성명] 출근저지 징계 무효, 사측은 항소 포기하고 사과하라!
출근저지 징계 무효, 사측은 항소 포기하고 사과하라! KBS 구성원이라면 모두가 기억하고 있는 치욕과 분노의 순간이었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 KBS에서는 길환영 전 사장이 해경 비판을 자제할 것을 지시하는 등 정권의 앞잡이 노릇을 한 사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24
[성명서] [성명서] 법원, KBS 새노조 공추위 간사 징계는 부당노동행위!
노조 공정방송활동 탄압 관련자 모두 책임 묻겠다!-법원의 부당노동행위 인정을 환영하며- 법원이 우리 노동조합이 벌여온 공정방송활동을 회사가 부당노동행위로 탄압했음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14일(금)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의 공정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18
[성명서] [성명] '꼬리 자르기' 어림없다. 고대영 퇴진해야!
‘꼬리 자르기’로는 어림없다. 고대영 퇴진해야!- 사측, 거짓말 해명으로 한 전 부총리 또 모욕 한완상 전 부총리 등이 포함된 ‘블랙리스트’ 악용 실태를 우리 노동조합이 폭로하자, 사측이 2시간 만에 관련 라디오 국장을 직위해제했다. 너무나 당연한 일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11
[성명서] [성명] 흔들림 없이 파업을 준비하겠습니다.
흔들림 없이 파업을 준비하겠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한 지 벌써 두 달째다. 국정농단을 심판한 국민들은 당시 KBS를 공범이라 일컬었다. 최근 전국의 언론학자 백여 명이 요구한 것처럼 이제 국민들은 ‘언론 적폐’의 청산을 본격 요구하고 있다. 가장 우선
언론노조 KBS본부   2017-07-06
[성명서] [성명] '감히' 우리의 요구를 무시하지 마라!
‘감히’ 우리의 요구를 무시하지 마라! 이인호 이사장을 비롯한 7인의 구여권 추천 다수 이사들이 성명을 냈다. 아전인수(我田引水)격 논리와 몰염치한 주장이 난무한 글이지만 사태의 중요성을 감안해 우리 비상대책위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한다. ‘고대영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27
[성명서] [성명] 졸렬한 <회사 입장>, 사장 퇴진만이 답이다!
졸렬한 , 사장 퇴진만이 답이다! KBS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조KBS본부, 그리고 사내 10개 직능협회가 고대영 퇴진 등의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공동 기자회견을 한 이후 사측이 이른바 을 냈다. 그런데 참 안타깝다. 사실 관계조차 파악하지 못한 입장일뿐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13
[성명서] [성명] ‘KBS 민주당 도청 의혹’ 즉각 재수사해야
‘KBS 민주당 도청 의혹’ 즉각 재수사해야 ‘지난 2011년 6월. KBS가 수신료 인상안의 국회 통과에 열을 올리던 때다. KBS 모 기자가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회의를 도청했다. 그리고 또다른 KBS 관계자가 도청 내용을 풀어쓴 녹취록을 한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08
[성명서] [성명] “KBS는 구성원의 양심과 자율을 보장할 의무가 있다!”
“KBS는 구성원의 양심과 자율을 보장할 의무가 있다!”- 송명훈, 서영민 기자 징계 무효 승소를 환영하며 영화 에 대한 홍보성 취재, 제작 지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송명훈, 서영민 두 기자에게 내려졌던 징계는 모두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언론노조 KBS본부   2017-06-02
[성명서] [성명] “신기섭 해고 무효” 거듭 승소, 사죄하고 문책하라!
“신기섭 해고 무효” 거듭 승소, 사죄하고 문책하라! "KBS가 신기섭에게 한 해임 처분은 무효임을 확인한다."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는 오늘 이렇게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법 1심 재판부가 지난해 12월 23일 내린 판결이 정당하다고 인용했다. 법원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26
[성명서] [성명] 보직해임 대상은 고대영 사장, 박승규 국장 당신들이다!
보직해임 대상은 고대영 사장, 박승규 국장 당신들이다! KBS내 적폐 세력을 몰아내고 공영방송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내 구성원들의 열기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고대영 사장을 비롯한 몇몇 간부들은 이러한 구성원들의 열망과 요구를 수용하기는커녕
언론노조 KBS본부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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